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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김소현-허성태-태원석의 '강력특수팀', 영웅 or 금쪽이? [오늘밤 TV]
'굿보이' 박보검-김소현-허성태-태원석이 드디어 강력특수팀으로 거듭난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가 첫 방송부터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키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3%까지 치솟아 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복싱, 사격, 펜싱, 레슬링, 원반던지기라는 각자의 종목에서 한때는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청춘들이 특채 경찰로 모여, 정의를 향한 뜨거운 심장을 불태운 대목이 시청자들의 가슴에도 뜨거운 불을 지핀 것.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엔딩 액션 시퀀스였다. 5명의 ‘굿벤져스’가 각자 과거의 기술을 살려 불의에 맞서는 장면은 스프라이트처럼 터지는 액션과 함께, 관객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짜릿함으로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총을 들고 거침없이 방아쇠를 당기는 지한나(김소현), 펜싱을 연상시키는 삼단봉 액션을 펼친 김종현(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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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2' , 박준면 생일기념 요리대항전 발발 [오늘밤 TV]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둘째 박준면의 생일 파티를 위한 007 첩보 작전이 펼쳐진다. 오늘(1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연출 김세희)’ 8회에서는 완도를 찾은 게스트 김재화, 윤경호와 함께 역대급 찐친 케미를 뽐내는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완도 바다 내음 가득한 저녁 식사를 끝낸 사 남매와 김재화, 윤경호는 어마어마하게 쌓인 설거지를 두고 두 번째 '설거지옥 게임'을 시작한다. 정해진 출발점에서 병뚜껑을 가장 멀리 보내야 하는 일명 '병뚜껑 게임'이 펼쳐질 예정. "선 넘지 마"라며 의심과 견제가 난무하는 가운데 평소 게임을 할 때마다 '게임 울렁증' 증세를 보였던 박준면은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역대급 설거지옥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그야말로 희비가 교차할 게임 결과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박준면의 생일을 맞아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하는 사 남매의 대작전도 호기심을 고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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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3' 이정재, 결국 최종 결승전까지 다시 올라가나?
전세계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베일을 벗었다. 공개를 앞두고 '오징어 게임'시즌3가 메인 예고편과 2차 보도스틸 15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똑똑 누구십니까? 꼬마입니다” 모두에게 익숙한 동요라서 더 섬뜩한 노래로 시작한 메인 예고편은 게임장에 다시 등장한 ‘영희’와 꽃무늬 타이즈를 신은 거대한 ‘영희’의 다리 뒤편에 선 겁에 질린 참가자들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동화 같고 동심을 자극하는 장치들이, 생존이 걸린 공포의 장으로 변하는 ‘오징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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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노무진’, 억울한 공장 실습생 첫 의뢰인 성불 성공 [종합]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의 팀플레이가 유쾌한 웃음과 묵직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3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연출 임순례 이한준, 극본 김보통 유승희) 2회에서는 노무진(정경호)-나희주(설인아)-고견우(차학연) ‘무진스’가 첫 번째 유령 의뢰인을 성불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진스’의 환상과 환장을 넘나드는 팀플레이와 더불어, 공장 산재 사망사고를 다룬 에피소드가 유쾌한 웃음 뒤 묵직한 감동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2회는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유령을 보게 된 무진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견우는 유령이 보인다는 무진을 향해 “세계 최초 유일의 귀신 보는 노무사”라면서 호들갑을 떨었고, 희주는 “무슨 원한이 있냐고 물어봐”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무진을 찾아온 유령은 공장 현장 실습을 하다가 기계 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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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하이파이브' 제치고 1위 탈환 [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불과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지난달 31일 하룻동안 16만4,55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33만4,757명을 기록했다. 169분이나 되는 긴 러닝타임 악조건 속에도 전날 1위인 신작 '하이파이브'를 제치고 정상 자리를 다시 차지한 것. 할리우드의 레전드 톰 크루즈의 논스톱 액션이 오랜만에 관객들을 극장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지난 30일 개봉한 강형철 감독, 유아인 주연의 '하이파이브'는 15만1,796명을 동원해 2위에 등극했다. 누적관객수는 23만7,006명. 영화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또다시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실시간 예매율 순위에서도 '미션 임파서브례 파이널 레코닝'을 간발의 차로 따르고 있어 치열한 접전을 펼칠 전망이다. '하이파이브'와 같은 날 개봉된 이제훈 유해진 주연의 '소주전쟁'은 4만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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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 쾌조의 출발! 삼장 터지는 액션 퍼레이드 [종합]
‘굿보이’ 박보검이 제대로 사고 칠 기세다. 심장 터지는 액션 퍼레이드로 아드레날린이 솟구친 첫 방송부터, 시청률 전국 4.8%, 수도권 5.7%를 기록하며, ‘굿 스타트’를 알린 것.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지난 31일 베일을 벗은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가 첫 방송부터 기대를 뛰어넘는 뜨거운 몰입감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무엇보다 정의를 향해 거침없이 돌격하는 박보검의 새로운 얼굴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뺑소니범과의 피 튀는 접전에 이어 ‘JUSTICE’가 새겨진 마우스피스를 물고 맨몸으로 범죄 조직에 뛰어드는 등 ‘윤동주’로의 파격 변신은 뜨거운 피가 끓는 청춘의 정수를 드러냈다. 또한, 무모한 듯 보이지만, 순도 200%의 정의감은 박보검이 유려하게 소화해낸 거친 액션 시퀀스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었다.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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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보영 자매, 박진영-류경수의 마음 열었다 [종합]
'미지의 서울' 박보영이 박진영, 류경수에게 마음을 열어건다.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3회에서는 누군가의 마음을 열기 위해 노력하는 유미지(박보영), 유미래(박보영) 쌍둥이와 이호수(박진영), 한세진(류경수)의 이야기가 그려져 보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5.4%, 최고 6.3%를, 전국 가구 평균 4.5%, 최고 5.3%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으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전국 기준으로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유미지는 자신을 향해 “너 유미지지?”라고 묻는 이호수의 말에 유미래인 척 연기를 이어가며 날카롭게 대꾸해 이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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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그 무엇도 놓치지 않는 시대의 아이코닉
연예계의 스펙트럼이 넓어진 지금, 음악과 연기 양쪽에서 같은 무게로 존재감을 발휘하는 인물은 손에 꼽힌다. 그중에서도 아이유는 아주 예외적이며 독보적이다. 무대 위에서도, 화면 안에서도 그는 모든 순간을 장악하며 자신의 등장을 ‘기억의 시간’으로 바꿔놓는다. 대중에게 사랑받는 이유와 동료들에게 존경받는 이유가 같은 사람. 아이유는 지금 이 시대,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선명한 이름이다. 아이유는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다. 그것도 단순히 음정과 발성을 잘 다루는 것을 넘어 곡의 감정을 정제하고 설계하는 능력까지 갖췄다. 맑고 고운 음색, 풍부한 표현력, 정확한 발성과 호흡은 그의 음악을 언제 들어도 믿고 듣게 한다. 여기에 작사와 작곡에 대한 감각까지 겸비해 하나의 곡을 온전히 자신만의 언어로 완성해 낸다. 그러나 아이유가 특별한 이유는 그 모든 음악적 기량 위에 얹는 해석력에 있다. 그는 단어 하나, 숨결 하나, 멜로디의 곡선 하나마다 감정의 방향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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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 윤갑 떠나고 강철 깨어나며 또 시청률 1위 [종합]
‘귀궁’ 팔척귀(서도영)의 반격에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의 고난이 이어졌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 14화에서는 육신을 되찾았던 윤갑(육성재)이 자신의 의지로 삼도천을 건너는 한편, 비로소 거행된 팔척귀(서도영)의 천도재에서 중전(한소은)이 뱃속의 태아와 함께 충격의 피습을 당하는 모습이 쉴 틈 없이 몰아쳐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귀궁’은 최고 시청률 11.1%, 전국 9.5%, 수도권 9.1%를 기록하며, 전 회차에서 동시간대 시청률은 물론 토요 방송된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역시 1위를 차지하며, 신작 드라마의 공세 속에도 대체불가 적수 없는 1위의 위엄을 과시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여리(김지연)는 그토록 바라던 윤갑의 귀환에도 마냥 기뻐할 수 없었다. 윤갑의 혼령이 육신으로 돌아오자, 강철이(육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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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IP 뭉친 블랙핑크 완전체, 완벽할 시너지 [IZE 진단]
벌써 뜨겁다. 완전체 블랙핑크의 귀환에 너나 할 것 없이 기대감을 드러내며 블랙핑크라는 IP가 가진 위력을 실감하게 해주고 있다. 이번 블랙핑크 완전체가 더 기대되는 이유는 멤버 개개인마저 이제는 범접할 수 없는 IP가 됐기 때문이다. 4개의 슈퍼 IP가 뭉친 블랙핑크 완전체의 시너지는 더 클 수 밖에 없다. 블랙핑크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개최한다. 시작을 알리는 고양 콘서트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YG는 시야제한석을 추가로 판매했다. 월드투어 타이틀인 '데드라인'은 사전적으로 마감 기한이라는 뜻을 가졌다. YG는 "극한의 집중력을 끌어내는 계기이자 되돌릴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라는 의미"라며 "블랙핑크 공연의 최정점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신곡 소식까지 전해졌다.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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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김소현,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액션 하드캐리
'굿보이'가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액션 하드캐리를 예고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굿보이' 제작진은 31일 첫 방송에서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의 압도적 액션을 예고했다. 인성시 경찰청에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 5인이 있다. 바로 복싱 금메달리스트 순경 윤동주(박보검), 사격 금메달리스트 경장 지한나(김소현), 펜싱 은메달리스트 경사 김종현(이상이), 레슬링 동메달리스트 경위 고만식(허성태), 원반던지기 동메달리스트 경장 신재홍(태원석)이다. 이 5인방은 전 국민의 지지와 환호를 받았던 국가대표 시절의 영광을 뒤로 한채, 경찰청 내에서는 차별을 받거나 홍보에 이용되고 있는 차가운 현실에 처해있다. 그러나 '굿벤져스' 5인방은 1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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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헬스클럽', 이준영♥정은지의 로맨스는 해피엔딩일까
'24시 헬스클럽'이 영업 종료를 앞두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은 관장 도현중(이준영)과 회원 이미란(정은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헬스장 사람들의 뭉클하고 감동적인 '몸' 이야기.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31일 '24시 헬스클럽'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현란 커플' 이준영♥정은지의 로맨스 향방은? (feat. 떡볶이) 미란은 자신도 몰랐던 감정을 깨달으며 '헬치광이' 현중에게 서서히 빠져들었다. 짝사랑으로 시작된 이 관계는 현중의 전 여자친구 강솔(박해인)의 등장을 계기로 미묘한 파장을 일으켰고, 떡볶이로 이어진 두 사람의 감정선은 어느새 연애 세포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10회에서는 현중이 미란에게 "좋아진 것 같습니다"라는 간접 고백을 했다. 과연 미란은 현중의 대흉근과 이두를 이기고 마음을 얻을 수 있을지, '현란 커플'의 로맨스 향방에 기대가 모인다. 과연 해피엔딩을 이뤄낼 수 있을까. ◆ 근(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