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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터리도 잠재우지 못한 '데블스 플랜: 데스룸', 27일 인터뷰는 다를까
'데블스 플랜: 데스룸'의 결승전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비하인드를 담은 코멘터리 영상이 공개된 이후에도 반응은 싸늘하다. 이에 공식 인터뷰에 나서는 정현규의 입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23일 유튜브 'TEO' 채널에는 '최종 우승자 탄생! 데블스 플랜 데스룸 10-12화 비하인드 리뷰'라는 제목의 10-12화 코멘터리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코멘터리 영상에는 TOP5 윤소희, 세븐하이, 정현규, 최현준, 손은유가 모여 마지막 화를 되돌아봤다. 치열한 두뇌 싸움 끝에 우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3주차는 감정적 플레이가 계속되며 실망감을 안겼다. 이에 코멘터리에서 이에 대한 해명이나 솔직한 감정을 들을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다. 그러나, 코멘터리 영상에서 특별한 사과는 없었다. 오히려 윤소희는 최현준의 배신에 "사실 그래서 배신감이 들었다. 애초에 작정하고 속일 생각이었더라"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정현규 또한 "누군가 저를 싫어 하는게 느껴졌다. '균형의 만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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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아름다운' 모든 인연의 비밀 밝혀진다 [오늘밤 TV]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와 얽힌 인연과 숨은 비밀이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24일, 작별을 준비하는 이해숙(김혜자)과 목사(류덕환)의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쏘냐(최희진)와 고낙준(손석구), 솜이(한지민)의 만남도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이해숙과 목사가 모자 관계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로또 축제 콘테스트에 참가한 이해숙이 우승을 위한 욕심에 거짓 사연을 꾸며낸 듯했지만, 무대 뒤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던 센터장(천호진)이 “저 둘은 지금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라고 단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솜이는 꿈에서 '은호'라는 아이와 고낙준,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마주했다. 조각난 기억을 맞춰간 끝에 자신은 고낙준과 사랑하는 사이였고, 제 아이라고 믿었던 은호는 고낙준과 이해숙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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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촌캉스', 성공적인 출발..'핑계고' 유니버스 확장
안테나 플러스의 유튜브 채널 '뜬뜬'이 '풍향고'에 이어 '깡촌캉스'까지, 또 하나의 롱폼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24일 오전 9시 뜬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인 '깡촌캉스'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깡촌캉스'는 유재석을 필두로 이동욱, 남창희, 이상이가 경북 의성, 그보다 더 깊숙이에 있는 깡촌으로 2박 3일간 촌캉스를 떠난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날 제작진 없는 제작진 큰집에 가게 된 4인방은 발길 닿는대로 의성 시내를 누볐다. 결코 촘촘하지 않은 헐렁한 계획 아래, 이들은 단 3시간 만에 무려 3끼를 먹으며 순도 100% MBTI 'P'들의 여행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에피소드를 찾아 나서는 방송 헌터 유재석, 심드렁한 태도로 맞는 말만 골라 하는 팩트 체커 이동욱, 첫째와 둘째의 중재자인 고참 예능 꽃사슴 남창희, 편견 한 톨 없는 위장의 마술사 이상이까지 4인 4색의 매력이 돋보였다. "트래블과 트러블은 한끗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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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보영, 첫 사랑 박진영과 뜻밖의 재회 [오늘밤 TV]
박진영의 한 마디에 박보영의 마음이 흔들린다. 24일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연출 박신우, 남건·극본 이강) 1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가 추억 속 첫 사랑 이호수(박진영)와 오랜만에 다시 만난다. 극 중 유미지는 쌍둥이 자매 중 동생으로 서울에서 번듯한 직장을 다니는 언니 유미래(박보영)와 달리 일찍 꿈을 접고 마을의 일꾼으로 살아가고 있다. 매번 언니와 자신을 비교하는 사람들로 인해 유미지는 스스로를 바람 빠진 축구공처럼 볼품이 없다고 여기는 상황. 이런 가운데 유미지의 첫 사랑이자 변호사인 이호수가 마을에 방문하면서 두 사람 사이 뜻밖의 재회가 성사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두운 밤 집 앞에서 서로를 마주하고 있는 유미지와 이호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헝클어진 머리에 후줄근한 추리닝 차림으로 첫사랑을 맞닥뜨린 유미지의 얼굴에는 당혹스러움이 역력하다. 이호수 역시 유미지를 향해 놀란 표정을 지어 두 사람 모두 예상치 못한 만남임을 짐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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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김지연·김지훈, 용담골로 출격 [오늘밤 TV]
SBS 금토드라마 ‘귀궁’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마침내 팔척귀의 정체를 찾기 위해 용담골로 향한다. ‘귀궁’(연출 윤성식·극본 윤수정)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 11화에서는 이무기 동생 비비(조한결)가 풍산(김상호)의 계략으로 야광주를 빼앗긴 뒤 소멸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충격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강철이(육성재), 여리(김지연), 왕 이정(김지훈)은 팔척귀가 100년 전 왕이었던 연종에게 원한을 품은 자이며, 죽는 순간 전쟁이 한창이던 용담골에 있었다는 것을 추리해 팔척귀의 정체에 한발짝 다가섰다. 이에 비비의 야광주를 흡수해 더욱 막강해진 팔척귀 일당과 그의 정체에 바짝 다가선 강철이, 여리, 이정의 행보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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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데블'된 세븐틴..짜릿한 재탄생 파티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데어데블'로 새롭게 태어난다. 세븐틴은 23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정규 5집 ‘HAPPY BURSTDAY’ 타이틀곡 ‘THUNDER’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영상은 용기 있는 이들에게만 허락된 ‘블리츠(Blitz·번개 또는 급습을 나타내는 독일어) 클럽’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자기 개조를 통해 내면의 ‘데어데블(Daredevil·저돌적인 자아)’을 받아들인 세븐틴은 이곳에 입성해 짜릿한 재탄생 파티를 즐긴다. 멤버들의 강렬한 비주얼과 자유분방한 분위기가 ‘새로운 세븐틴’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세븐틴과 함께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도 눈길을 끈다. 자신만의 도전을 마치고 새로운 존재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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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태계일주4' 기안84, 프로그램 가리지 않는 진심
기안84가 또 한 번 안방에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프로그램을 가리지 않는 기안84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모교 후배들과 보육원 벽화 봉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모교 후배들과 함께 보육원 벽화 봉사를 하며 보여준 그의 진심과 아이들이 선물한 ‘네잎클로버’에 담긴 순수함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2%로 동시간대 1위,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3.0%(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1위,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기안84가 보육원 아이들로부터 ‘네잎클로버’ 선물을 받은 장면이었다. 아이들이 직접 찾은 보물 같은 ‘네잎클로버’를 선뜻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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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의 선택, 놓쳐버린 상금과 기회 [IZE 진단]
'데블스 플랜 : 데스룸'의 우승자가 결정되던 순간을 다시 살펴보자. 4라운드 내리 무승부가 계속되자, 정현규와 윤소희는 교착상태에 빠진 것을 알아챘다. 자칫 베팅이 무한히도 계속될 수 있는 상황. 이어지는 베팅에서 두 개의 토큰을 낼까 말까 고민하던 윤소희는 결국 두 개의 토큰을 거둬들였다. 그 다음 라운드에서 네 개의 토큰으로 확실하게 우위를 점하겠다는 의도였다. 윤소희가 토큰을 내지 않은 이유는 이러했다. 정현규가 앞서 정답에 도전했을 때, 자신의 숫자 중 대부분을 파악한 건 확실했다. 다만, 메모장을 뒤적이는 모습에서 답을 확실하게 추려내지는 못했다는 사실을 추론할 수 있었다. 정현규가 한 번만 오답을 외친다면 우승은 자신에게 돌아갈 것이 분명했다. 그러나 정현규는 '윤소희는 연속된 숫자를 쓰지 않았을 것'이라는 나름의 근거로 정답을 추측했고, 결국 정답을 맞혔다. 우승자 정현규는 상금 3억 8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다음 라운드를 도모했던 윤소희는 결국 두 개의 토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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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英 오피셜 싱글·앨범 메인 차트 나란히 입성
방탄소년단 진이 솔로 작품으로 영국 오피셜 앨범 톱100과 싱글 톱100 두 메인 차트를 동시에 뚫었다. 아울러 그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송차트에서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인기 돌풍을 예고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는 '오피셜 앨범 톱100'(5월 23~29일 자)에 63위로 진입했다. 그의 솔로 앨범이 이 차트에 입성한 것은 처음이다. 'Echo'는 이외에도 '앨범 다운로드'(3위), '앨범 세일즈'(8위), '피지컬 앨범'(15위) 등에 포진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음원 역시 강세를 보였다.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가 ‘오피셜 싱글 톱 100’에 58위로 랭크됐다. 세부 차트인 ‘싱글 다운로드’, ‘싱글 세일즈’, ‘피지컬 싱글’에서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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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 조한결 소멸에 절규..최고 9.5% [종합]
'귀궁' 육성재가 '팔척귀'에게 야광주를 빼앗긴 채 소멸된 동생 이무기 조한결의 모습에 절규했다.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연출 윤성식·극본 윤수정) 11화에서는 강철이(육성재)와 여리(김지연) 그리고 이정(김지훈)이 팔척귀의 정체에 한 발짝 가까워지는 한편, 점점 인간화 되어가는 강철이의 모습에 조바심이 난 동생 이무기 비비(조한결)가 풍산(김상호)의 꾐에 넘어가 목숨을 잃는 전개가 펼쳐졌다. '귀궁' 11화는 최고 시청률 9.5%, 전국 8.7%, 수도권 8.1%, 2049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6주 연속 1위 및 한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1위를 굳건히 지키며 흥행을 이어갔다. 팔척귀에 빙의한 풍산이 도망친 틈을 타 강철이는 여리를 구해 신당을 빠져나왔다. 이로써 강철이, 여리, 이정은 풍산의 정체를 알게 됐다. 하지만 그는 이미 자취를 감춘 후였다. 여리는 사라진 풍산이 자신을 '미끼'라고 불렀던 것을 떠올리며 그의 속셈을 알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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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과 로맨스를? '미지의 서울' 류경수에 거는 기대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이어 '미지의 서울'에서 시청자들의 허를 찌르는 로맨틱한 인물 관계성이 펼쳐질 수 있을까. 류경수가 '미지의 서울'에서 박보영과 이룰 관계성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오후 9시 20분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이 첫 방송된다. 이 작품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후속작으로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미지의 서울'은 박보영이 주연을 맡아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작품. 박보영은 극 중 일란성 쌍둥이 자매 유미지-유미래 역을 맡았다. 쌍둥이 자매인 유미래와 유미지, 그리고 유미지인 척하는 유미래와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까지 총 1인 4역에 도전하는 박보영이다. 박보영이 2021년 종영한 tvN 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이후 4년 여 만에 '미지의 서울'로 TV 드라마 복귀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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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연, 절체절명 위기...육성재는 어디에? [오늘밤 TV]
'귀궁' 김지연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SBS 금토드라마 '귀궁' 측은 23일 오후 11회 방송에 앞서 여리(김지연)와 이무기 동생 비비(조한결)의 투샷을 공개해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여리는 비비를 따라 어둠이 짙게 깔린 '팔척귀'의 신당으로 향했다. 강철이(육성재)의 모습은 온데 간데없이, 비비와 단둘이 팔척귀의 신당에 발을 들인 이유에 궁금증이 모인다. 특히 잔뜩 얼어붙은 표정으로 여리의 눈치를 살피는 비비가 평소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여서, 예사롭지 않은 상황임을 짐작할 수 있다. 그 순간 섬뜩한 기운이 감도는 신당 안, 이들을 맞이한 이가 다름 아닌 풍산(김상호)임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심장을 얼어붙게 한다. 이어 신당 한가운데 잔뜩 겁에 질려 있는 여리와 그를 내려다보는 비비의 서늘한 눈빛이 교차되면서, 그간 든든한 지원군이었던 비비가 대체 무슨 연유로 여리를 이곳으로 끌어들인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