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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전현무 “나의 연애 스타일은 호구형” 모든 거 다 사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가 과거 연인들에게 호구형 남친였던 과거를 고백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으로 현재 165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수성하며 무적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3일 방송되는 ‘사당귀’ 317회는 중학교 교사로 35년간 재직한 바 있는 김진웅 아나운서의 모친 박진숙이 KBS 아나운서들에게 한국어를 강의하기 위해 특별 초빙된다. 이 과정에서 김진웅 아나운서의 과거 여자친구와 연애를 하는 과정에서 카드 리볼링 서비스까지 받았던 비밀이 폭로되어 모두를 기겁하게 만든다. 이 가운데 전현무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현무는 김진웅을 향해 “무리를 하는 연애는 사랑이 아니다&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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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이종석, 대표와 첫 대립각! 어쏘 탈출하나?
'서초동' 이종석이 안정적인 직장인 마인드서 벗어나 변화환다. 3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10회에서는 안주형(이종석)이 어쏘 인생 9년 만에 처음으로 대표 변호사 나경민(박형수)의 선택에 반기를 든다. 그간 안주형은 이직과 개업 없이 10년 가까이 대표 나경민 밑에서 어쏘 변호사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뛰어난 실력과 시키는 일을 하는 게 가장 마음 편하다는 직장인 마인드를 장착하고 주어진 일은 완벽하게 처리해왔던 바, 나경민도 안주형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안주형이 사람을 위하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강희지(문가영)를 만나면서 그의 마음에도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안주형이 나경민과 의뢰인 선임을 둘러싸고 갈등을 벌이면서 늘 평탄했던 안주형의 일상도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뢰인과 상담을 하던 도중 나경민에게 불려 나온 안주형의 심상치 않은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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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 어제 47만 동원! 4일연속 흥행독주 [박스오피스]
조정석 주연의 '좀비딸'이 예상대로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서 홈런을 쳤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2일 무려 47만8,519명을 동원해 4일 연속 흥행 1위에 오르며 흥행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145만2,254명으로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담주 내 200만 관객뿐만 아니라 손익분기점 22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다. 개봉 첫날 오프닝 스코어 43만91명명보다 많은 '좀비딸'의 2일 관객 숫자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에 들어섰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3일 오전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8.70, CGV 에그지수 92%를 받을 정도로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이 도는데다가 정부에서 지난달 25일 배포한 450만장의 영화관 입장권 할인권 특수의 혜택을 제대로 보고 있는 중이다. 이상근 감독의 '악마가 이사왔다'가 개봉되는 13일 전까지는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여름시장 흥행불패의 사나이 조정석이 지난해 '파일럿'으로 기록한 47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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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직장인 2라운드 맞은 어쏘 변호사들의 고뇌에 시청자 폭풍공감 [종합]
'서초동' 어쏘 변호사들의 꿈과 현실의 차이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9회에서는 조창원(강유석)과 배문정(류혜영), 그리고 하상기(임성재)가 자신의 한계를 마주하고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들의 선택을 주목하게 만들었다. 이에 9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5.8%, 최고 6.6%를, 전국 가구 평균 5.5%, 최고 6.3%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앞서 조창원은 보이스피싱 사기 방조죄에 억울하게 휘말린 의뢰인 도미경(황정민)이 유죄 선고를 받자 착잡한 마음을 드러냈던 터. 벌금을 낼 형편이 되지 않았던 도미경이 결국 노역을 하러 감옥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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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킬즈 피플', 이민기의 반전엔딩에 최고시청률 3.5% [종합]
‘메리 킬즈 피플’ 이민기의 정체를 의심케 하는 충격 반전 엔딩이 시청자들을 들끓게 했다. 지난 2일 밤 10시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연출 박준우, 극본 이수아)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1%, 수도권 시청률 2.3%를 기록했다. 조현우(이민기)가 우소정(이보영)에게 입맞춤을 건네는 동시에 부형사(태항호)가 현우를 부르자 다른 얼굴이 나타나는 엔딩 장면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3.5%까지 치솟았다. ‘메리 킬즈 피플’ 2회에는 우소정과 죽음을 선택하고 조력 사망을 앞둔 조현우가 연민과 공감을 나누며 미묘한 감정이 싹트는 모습이 담겼다. 조력 사망을 해야 하지만 조현우를 살리고 싶은 우소정과 조력 사망으로 죽음을 앞둔 조현우 간 감정이 폭발하면서 앞으로 불어닥칠 거센 파란을 예고했다. 2회는 우소정과 대학 동기인 최대현(강기영), 간호사 최예나(윤가이)가 고통받는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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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의 죽음, 양세종의 발견…'파인', 폭풍 속으로 [드라마 쪼개보기]
판을 흔든 유노윤호의 죽음과 판을 찢을 양세종의 엄청난 발견에 '파인: 촌뜨기들'이 본격적인 파열의 국면으로 진입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이하 '파인')은 1977년 신안 앞바다, 물속에 가라앉은 보물선을 둘러싸고 전국 각지의 촌뜨기들이 모여 한탕을 노리는 것으로 이야기를 떠낸다. 사기꾼, 건달, 뱃사람, 그리고 자금줄까지. 이질적인 이들은 각자의 이유로 바다에 뛰어든다. 지금까지는 인물들이 모여 보물찾기에 나서는 범죄 활극의 성격이 강했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구조는 심리 스릴러에 가까워졌다. 누구도 믿을 수 없고, 언제든 배신이 일어나며, 물리적 충돌은 생존 문제로 비화한다. 드라마 초반은 이 인물들이 느슨한 협업 관계를 형성해 가는 과정에 집중한다. 오관석(류승룡)과 오희동(양세종), 임전출(김성오), 나대식(이상진), 황선장(홍기준), 고석배(임형준) 무리에 김교수(김의성) 일행이 합류하며 판이 커지고, 함께 바다에 나선 이들 앞에 마침내 바다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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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윤계상과 럭비부, 김단 영입 성공하며 최고 시청률 7.7% [종합]
‘트라이’ 윤계상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짜릿한 역전극으로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사로잡았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 4화에서는 한양체고 감독 주가람(윤계상)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치열한 사투 끝에 신입 영입에 성공하며, 여름 더위를 가로지르는 통쾌한 쾌감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엔딩에서 가람의 은퇴 이유였던 ‘중증 근무력증’ 증세가 재발했음이 암시돼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에 ‘트라이’는 최고 시청률 7.7%, 수도권 6.0%, 전국 5.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한 것은 물론 가장 치열한 토요 미니시리즈 부문 1위까지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평균 1.8%, 최고 2.23%를 기록하며 토요 미니시리즈 1위의 뜨거운 화제성까지 입증했다. (닐슨 코리아) 이날 방송은 교감 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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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은 해야지' 추성훈, 49년 만에 귀 청소했더니..."화석 나왔다"
'아조씨' 추성훈이 귀지로 새로운 레전드를 쓴다. 2일 오후 방송될 ENA, EBS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2회에서는 '밥값즈'가 중국 충칭의 야경 명소인 홍야동을 방문해 귀 청소를 체험하는 가운데 49년 만에 귀지를 파는 추성훈의 충격적인 귓속이 공개된다. 곽준빈, 이은지의 귓속과 달리 추성훈의 귓속에서는 다량의 귀지가 발견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심지어 추성훈의 귓속 상태에 직원이 교체되는가 하면 집게로 거대한 귀지를 꺼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반대쪽 귀에서는 더 큰 귀지가 발견돼 장내가 술렁인다. 상상을 초월하는 귀지를 본 이은지는 "귀를 왜 안 파고 산 거냐", 곽준빈은 "화석이 나왔는데 귀에서?"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게다가 추성훈의 역대급 귀지 발굴에 귀 청소 비용도 상승, 생각지 못한 귀 청소 플렉스를 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밥값즈'는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곽준빈을 필두로 홍야동에서 마라가 들어가지 않는 음식, 훠궈가 아닌 다른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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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트라이'→'에스콰이어'까지, 물고 물리는 시청률 전쟁 土안방극장 [IZE 포커스]
토요일 저녁 안방극장이 '서초동',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메리 킬즈 피플' 그리고 두 편의 신작까지 출격하면서 폭염만큼이나 뜨거운 시청률 경쟁을 벌인다. 2일 오후 지상파, 케이블, 종편 채널의 미니시리즈 드라마가 물로 물리는 시청률 전쟁을 벌인다. 지난 6월 SBS 금토드라마 '귀궁' 종영 후 시청률 10%를 돌파한 작품이 없는 가운데, 시청률 10% 내에서 격전 아닌 격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7월 출격한 금토드라마, 토일드라마가 토요일 편성에서 시청률 상승을 노리며 경쟁하며 8월로 넘어왔다. 8월의 첫 토요일에 방송 시간이 일부 겹치면서, 각 방송사에서 편성한 미니시리즈가 물고 물린다. 어떤 작품이 먼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시청률 상승을 이끌며, 10% 돌파 성과까지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무엇보다 토요일 편성 미니시리즈 드라마가 방송 시간 일부가 겹치면서 물고 물리는 관계가 만들어졌다. 기존 작품에 신작 공세까지 이어지면서, 경쟁에서 웃을 자가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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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임윤아, '집순이' 태연에 서운?...안보현 음모론 제기
'놀라운 토요일'에 배우 임윤아와 안보현이 출격해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한다. 2일 오후 방송될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임윤아와 안보현이 방문한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남다른 케미를 폭발시킬 두 사람은 이날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특급 웃음을 선물할 예정이다. 지난 '놀토' 여름 특집에서 '티얼스'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바 있는 임윤아는 여전히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진짜 집순이가 맞는지 의심스럽다면서 "집에서 무슨 작품을 보고 지내는지, 간식 게임에 나오는 제 작품을 하나도 모르더라"고 덧붙여 폭소를 안기는 것. 또한 3년 만에 '놀토'를 다시 찾은 안보현은 소녀시대 최애 멤버 1, 2위로 꼽았던 태연과 윤아 이름을 헷갈리는 등 둘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해 재미를 더한다. 이후 본격적으로 받아쓰기가 시작되고, 임윤아는 적극적인 의견 제시부터 깜짝 랩 실력 발휘까지 존재감을 드러낸다. 과거 '놀토' 음원 조작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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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괜찮아'로 대장정 마침표...시청률 1.1% 종영 [종합]
박보검이 이끈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5개월 동안의 '검요일 밤'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박보검의 칸타빌레') 마지막회는 '검요일은 밤이 좋아'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가수 김범수, 자이언티(Zion.T), 아이유(IU), 뮤지컬배우 김태한, 윤공주, 김도빈, 이형훈, 홍지희, 안지환, 신재범, 나하나가 출연했다. '더 시즌즈' 역대 최장수 MC이자 최초의 배우 MC로 매주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던 박보검은 "5개월 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검요일 밤'이다. 수많은 뮤지션 선배님들, 관객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이 있다"며 뜻깊은 소감을 남겼다. 이어 첫 게스트로 김범수를 소개했고,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김범수가 '끝사랑'을 부르며 등장했다. 김범수는 박보검과 '하루', '보고 싶다' 무대를 꾸몄고 박보검은 '보고 싶다'를 '보검 싶다'로 개사하는 센스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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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단2' 설인아, 타격 폭주...방전 금새록 이끈 든든 유이 [종합]
'무쇠소녀단2'의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를 통해 '무쇠 파워'를 뽐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 4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복싱 응용 기술 습득뿐만 아니라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 전원 완주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기며 레벨업했다. 먼저, 무쇠 소녀들은 김지훈 코치에게 응용 스텝인 피벗과 셔플, 펀치 심화 기술인 위 아래를 배웠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만큼 복싱 루틴도 함께 늘어났지만 금방 흡수하며 네 명이 하나처럼 루틴 동작을 맞췄다. 또한 중요 장기가 많은 몸의 오른쪽을 왼손으로 가격하는 레프트 바디까지 배운 뒤에는 김동현 단장을 상대로 타격감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심지어 김동현은 보호 장비 없이 박주현, 유이, 금새록의 펀치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무쇠 소녀들의 성장을 체감했다. 이에 복싱 기대주 설인아의 순서가 오자 위험을 감지, 냉큼 보호대를 착용했고 설인아의 폭주에 "(보호대) 안 했으면 큰일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