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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박진영, 주종혁과의 만남서 단서 찾을까? [오늘밤 TV]
‘마녀’ 박진영이 과거, 노정의를 좋아했던 교회 오빠 주종혁과의 만남이 예고돼 기대가 고조된다.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의 동진(박진영)은 인생 숙제를 풀기 위한 본격 여정에 뛰어들었다. 바로 미정(노정의)을 따라다니는 ‘죽음의 법칙’을 알아내는 것이다. 먼저, 미정을 둘러싼 사건의 패턴을 분석하고, 위험을 예측하면 또 다른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그녀의 지근거리에 머물렀다. 그리고 법칙을 추출하기에 부족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고향 태백으로 향했다. 동진은 당시 사건 사고를 목격하고 경험했던 동창들을 소집했고 고등학교 때 자료를 수집할 수 있었다. 이에 이번 주 방송에선 그가 미정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사전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는 과거 사건 사고를 조사하는 동진이 담겼다. 그 중에는 동창들뿐 아니라 미정과 이야기를 나누다 사고를 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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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복귀' 지진희vs안재욱, 0%와 20% 육박...엇갈린 명암 [IZE 진단]
KBS 드라마에 복귀한 두 명의 중년 스타 지진희와 안재욱.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에게 드라마 보는 재미를 기대케 했다. 그러나 방송 후 두 스타의 명암은 엇갈렸다. 지진희, 안재욱이 지난 2월 KBS 드라마로 시청자들과 재회했다. 두 스타는 평일, 주말을 대표하는 KBS 드라마에 주연을 맡았다. 지진희가 주연을 맡은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연출 구성준)은 천만배우 지진희(지진희)와 한때 스타피디 조영식(이규형) PD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지난 2월 5일 첫 방송했다. 또한 안재욱이 주연으로 나선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극본 구현숙)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마광숙(엄지원)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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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강태오, 주말극서 맞붙은 '서프라이즈 형제'…액션이냐 로맨스냐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이자 한솥밥 먹고 있는 서강준과 강태오가 각기 다른 작품으로 주말 밤 안방극장을 점령한다. 장르도, 캐릭터도 상반된 두 배우는 개성 넘치는 연기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주말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서강준은 MBC 금토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남자 주인공 정해성으로 지난 21일 먼저 방송을 시작했다. 서강준은 극 중 고종 황제의 금괴를 환수하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으로 활약, 치밀한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서강준의 인상적인 연기와 화려한 비주얼은 단숨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 결과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단 2회 만에 6%대(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 작품과 자신 모두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최근 발표한 TV-OTT 드라마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는 등 금토극 최강자로 자리매김할 태세다. 강태오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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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내 속엔 내가 넘 많아!" 다양한 '얼터 에고' [뉴트랙 쿨리뷰]
블랙핑크 리사가 드디어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그동안 싱글 위주로 작업물을 공개했던 리사는 정규 앨범을 통해 그 이유를 보여줬다. 리사는 다양한 자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존재감으로 글로벌 슈퍼스타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리사는 28일 첫 솔로 정규 앨범 '얼터 에고'(Alter Ego)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앞서 순차적으로 공개됐던 싱글 'Rockstar', 'New Woman (Feat. ROSALÍA)', 'Moonlit Floor (Kiss Me)', 'Born Again (Feat. Doja Cat, RAYE) 등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되어 있다. 앨범 타이틀 얼터 에고는 '또 다른 자아', '분신'을 뜻한다. 예능이나 음악에서 주로 쓰이는 부캐라고 생각하면 쉽다. 리사는 이번 앨범에서 록시, 써니, 키키, 빅시, 스피디라는 얼터 에고를 내세웠다. 다섯 얼터 에고는 리사의 솔로 시그니처인 별의 꼭짓점을 상징하기도 한다. 리사는 이 얼터 에고 들에 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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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박형식, 배신한 연인 홍화연 보는 아련 눈빛 [오늘밤 TV]
'보물섬' 박형식, 홍화연, 권수현이 삼자대면한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방송 첫 주부터 휘몰아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휘어잡았다. 2회(2월 22일)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8%를 기록, 전 회 대비 2% 상승했다. 무엇보다 다음 회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 엔딩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1회 엔딩에서는 야망남 서동주(박형식)가 대산그룹 회장 외손녀 결혼식에서, 버진로드를 걷는 신부가 자신이 결혼까지 생각한 연인 여은남(홍화연)임을 목격하고 배신감에 처절하게 몸부림쳤다. 2회 엔딩에서는 서동주가 비선실세 염장선(허준호)이 놓은 덫에 걸려 죽음 위기에 처했다. 이런 가운데 28일 '보물섬' 제작진이 3회 방송을 앞두고 복잡한 감정과 관계로 얽힌 서동주, 여은남, 염희철의 삼자대면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 여은남, 염희철은 대산家에서 마주한 모습이다. 서동주는 대산그룹 회장 차강천(우현)의 비서로서, 여은남은 차강천의 외손녀로서, 염장선의 조카인 염희철은 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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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BTS 제이홉, LA 공원서 우아하게 즐긴 뜻밖의 음식 [오늘밤 TV]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j-hope)의 로스앤젤레스(LA) 생활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28일 밤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해 LA에서 일상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홉은 오픈카를 타고 LA 도심을 가로지르며 낭만적인 드라이브를 만끽한다. 이후 그는 차량에 탄 채로 주문할 수 있는 햄버거 가게를 방문한다. 제이홉은 "솔로 라이프 중 가장 멋져 보였던 게 드라이브 스루였다"라며 처음으로 LA에서 직접 햄버거 주문에 도전한다. 하지만 주문할 차례가 다가오자 "무슨 메뉴였더라?"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주문을 앞두고 가벼운 대화를 시도하며 자연스럽게 말문을 트는데, 과연 원하는 메뉴를 성공적으로 주문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뿐만 아니라 제이홉은 "많은 사람들이 OO를 잘하는 줄 안다"라며 예상 밖의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에 대해 제이홉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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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서강준을 바라보는 김신록의 서늘한 눈빛 [오늘밤 TV]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과 김신록이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인다. 오늘(28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극본 임영빈, 연출 최정인) 3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이 학교를 떠도는 또 다른 괴담 추적에 나선다. 앞서 2회 방송에서는 해성이 교내를 둘러싼 두 번째 괴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이동민(신준항)과 함께 구관 지하 발레연습실로 갔다. 한참을 둘러본 뒤 두 사람이 건물을 빠져나가려던 그때, 나무판자 아래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돼 놀라움을 안겼다. 3회 방송에서는 해성이 괴담을 추적하던 중 구관 건물에서 오래된 열쇠를 발견한다. 해성은 무언가를 암시하는 표식이 있는 열쇠에 담긴 진실을 집요하게 파고드는데. 또한 열쇠를 손에 쥔 그는 한밤중 학교를 찾아간다고 해 그 열쇠가 괴담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러던 중 해성과 서명주(김신록)가 학교에서 또다시 만난다. 해성을 발견한 명주는 그의 행동을 저지하고 어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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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이승윤, 한대음서 나란히 3관왕
걸그룹 에스파와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한대음 3관왕에 올랐다. 27일 서울 성동구 EQL 성수에서 '제22회 한국 대중음악상'(이하 '한대음')이 개최됐다. '한국의 그래미'라고도 불리는 한대음은 상업적 성적이나 대중적 인기보다는 오로지 음악성을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그렇기 때문에 한대음 수상은 다른 시상식과는 다른 의미를 가진다. 올해 한대음의 주인공은 에스파와 이승윤이었다. 에스파는 ‘Supernova’(슈퍼노바)로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케이팝 노래상, 정규 1집 ‘Armageddon’(아마겟돈)으로 최우수 케이팝 음반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에스파는 2022년 'Next Level'(넥스트 레벨)로 올해의 노래, 최우수 케이팝 노래상을 수상한 이후 3년 만에 또 한 번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월드 투어로 인해 시상식에 불참한 에스파는 영상을 통해 “작년 한 해 ‘Supernova’로 많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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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원영 언니' 장다아, 차기작은 '금쪽같은 내스타'! 럭키비키 대세 행보
배우 장다아가 '금쪽같은 내스타'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8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에 따르면 장다아는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을 통해 성공적으로 데뷔한 장다아는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단숨에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 12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에서 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에 그의 차기작에 많은 기대와 이목이 쏠렸던 상황이다. '금쪽같은 내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임세라가 최연소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인생 최고의 순간, 돌연 사고를 당해 25년의 경력 단절을 겪고 재기를 그리는 로맨스물이다. 한순간에 경력 단절을 겪게 된 스타가 다시 카메라 앞에 서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그리며 현실적인 공감 요소와 감동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장다아는 데뷔작 '피라미드 게임'에서 악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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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강, 봄의 설렘 담은 신곡 '연주해줘' 3월 1일 발매
'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마커스강이 봄의 설렘을 노래한다. 28일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는 "마커스강이 3월 1일 정오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연주해줘'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연주해줘'는 설렘의 무드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곡으로, 경쾌한 브라스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멜로디 위에 마커스강의 담백한 보컬이 더해졌다. 듣는 순간 사랑에 빠진 듯한 설렘을 선사한다. 가사는 '마음이 두근거리는 특별한 존재'를 악기 연주와 멜로디에 빗대어 표현하며, 사랑과 음악적 감성을 동시에 전달한다. 단순한 사랑 노래를 넘어 한 편의 영화 같은 감각적인 분위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미스터트롯2’를 통해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린 마커스강은 기존의 색채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선보인다. 감미로운 중저음이 돋보이는 그의 목소리는 곡의 설렘을 극대화하며,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배가한다. 마커스강은 '연주해줘'에 대해 "이번 곡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설렘을 음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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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예능' 넘나드는 제이홉, BTS 완전체까지 기대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신곡 발표에 맞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량을 보여주고 있다. 본업과 부업을 넘나드는 모습에서 하반기 돌아올 방탄소년단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제이홉은 7일 오후 2시 새 디지털 싱글 '스윗 드림스'를 전 세계 동시 발표한다. '스윗 드림스'는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제이홉의 진심을 담은 세레나데다. 팝 알앤비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제이홉은 미구엘과 함께해 시너지를 예고했다. 미구엘은 그래미 어워드에서 'Adorn'으로 베스트 알앤비 송을 수상하고 '올해의 노래', '베스트 알앤비 퍼포먼스', '베스트 알앤비 앨범' 등의 부문에 13회 노미네이트 된 아티스트다. 앨범 발매를 전후로 제이홉은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먼저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제이홉 투어 홈 온 더 스테이지 인 서울'을 개최한다. 앨범이 발매되기 전이지만, 팬들 앞에서 무대를 처음 선보이고 싶다는 제이홉의 뜻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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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그녀가 죽었다' '댓글부대' 이을 현실 반영 화제작 "리얼리티 200%"
실시간 스트리밍의 세계를 실감 나게 구현한 영화 '스트리밍'이 스크린을 찾아온다. 리얼리티 소재로 관객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던 '그녀가 죽었다' '댓글부대'를 이을 현실 반영 스릴러가 오는 3월 극장가에 상륙한다. 바로 영화 '스트리밍'이다. 강하늘이 주연을 맡은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오직 1위만이 후원금의 전부를 독차지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왜그'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우상은 어떻게든 그 자리를 지키고자 화제의 중심에 있던 '옷자락 연쇄살인사건'을 추적하기 시작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험에 빠진다. '스트리밍'은 인기와 화제성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스트리밍 플랫폼 세계의 민낯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어 일상 깊숙이 파고든 개인 방송이 더 큰 자극과 도파민만을 추구하게 된 현실에 대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