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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FM 주장 김요한, 럭비복 대신 펜싱복 풀세팅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김요한이 럭비복을 벗고 펜싱복을 입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26일 2화가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 앞서 공개된 첫 방송에서는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금요 미니시리즈를 1위에 오르며 기적이 되기 위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2화 방송을 앞둔 가운데, 한양체고 럭비부 주장 윤성준(김요한)이 럭비복을 벗어 던지고 펜싱복으로 풀세팅한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럭비로 단련된 탄탄한 피지컬을 뽐낸 성준은 완벽한 펜싱 공격 자세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처음 접한 종목도 찰떡같이 해내는 주장의 만능 피지컬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그런가 하면, 제각각 낯선 종목에서 뜻밖의 활약을 펼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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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땡큐"..정윤호, '놀토'서 명언 레슨
tvN ‘놀라운 토요일’에 배우 양세종, 김의성, 정윤호가 출격한다. 26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양세종, 김의성, 정윤호가 출연, 개성 넘치는 매력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놀토’ 방문 때마다 명언 제조기로 활약한 정윤호는 이날의 명언 레슨 주제로 ‘파인 땡큐’를 소개한다. 게스트들이 주인공으로 나선 드라마 ‘파인’과 본인의 역주행 곡 ‘땡큐’를 컬래버 했다며 새로운 명언을 방출하고,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필기하는 열혈 수강생 도레미들이 재미를 더한다. ‘놀토’ 첫 방문인 양세종은 역대급 내향인의 면모로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의 중심(?) 세종 씨”라며 격하게 환영하는 MC 붐과 도레미들 사이에서 눈을 질끈 감은 채 긴장감을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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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이종석, 질투 모드 ON..변론으로 갈고 닦은 철벽 가동
이종석이 동창회에서 뜻밖의 복병을 만난다.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7회에서는 강희지(문가영)에게 꽂힌 동창의 소개팅 요청에 안주형(이종석)의 경계 모드가 켜진다. 안주형과 강희지는 홍콩에서의 우연한 만남에 이어 운명처럼 서초동에서 재회한 뒤 변호사로서 희로애락을 함께 겪고 같이 밥을 먹으면서 가까워지고 있다. 특히 안주형이 강희지의 이야기에 점점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는 한편, 강희지는 안주형에게서 변호인으로서의 노하우를 배우는 등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특히 입을 맞췄을 만큼 동행자 이상의 감정을 나눴던 홍콩 여행의 추억을 되짚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 사이엔 그때의 설렘이 다시 피어나는 중이다. 과연 안주형과 강희지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달라지게 될지 궁금해진다. 이런 가운데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회에 나간 안주형에게 돌연 소개팅 요청이 들어오면서 난감한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 유별난 기억력을 가진 동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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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규, 음주운전 뒤늦게 적발..'트라이'·'아이쇼핑'만 애먼 피해
배우 송영규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 적발 후 조사까지 받고, 검찰에 송치까지 됐지만, 주변에 알리지 않았다. 결국 출연 중인 작품만 피해를 입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달 말 송영규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지난달 19일 오후 11시경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km를 음주 운전한 혐의다. 송영규의 음주운전 소식에 출연 중인 작품에는 비상이 걸렸다. 특히 소식이 알려진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기적이 된다'가 직격타를 맞았다. 송영규는 '트라이'에서 전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이자 현 대상고등학교 럭비부 감독 김민중 역을 맡았다. 제작진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해당 소식을 보도를 통해 접하게 되어 제작진 또한 당혹스럽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주 방영될 회차는 글로벌 OTT를 포함해 이미 송출 준비가 완료된 상황이기에 당장 편집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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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컴백' 스트레이 키즈, 정규 4집 티징 타임테이블 공개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오는 8월 새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풍부한 콘텐츠를 선사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22일 네 번째 정규 앨범 'KARMA'(카르마)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후 11시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티저 일정이 담긴 타임테이블을 게재했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7월 26일부터 일주일간 공식 팬클럽 스테이(STAY) 탄생 7주년을 기념한 '2025 STAYweeK'(2025 스테이위크)가 진행되고, 7월 29일부터 각종 이미지와 비디오, 뮤직비디오 티저가 순차 공개된다. 챔피언십 리그 경기 일정을 연상케 하는 타임테이블에는 그룹 로고를 활용한 스포츠 구단 엠블럼으로 유니크함을 강조했고,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의 블루 컬러가 함께 자리해 스포티한 매력을 더한다. 신보 발매에 앞서 8월 1일 스테이 결성 7주년을 맞이해 여러 콘텐츠를 오픈하고 팬심을 예열한다. '2025 STAYweeK'에는 공식 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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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나이' 이동욱, 이성경만의 흑기사 변신 [종합]
‘착한 사나이’ 이동욱이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25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3, 4회에서는 박석철(이동욱)과 강미영(이성경)의 가슴 아픈 과거가 그려졌다. 강미영의 자책이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극에 달한 조직 간의 싸움에 강태훈(박훈)을 끝내라는 제안을 받은 박석철의 엔딩이 긴장감을 높이며 그의 선택을 궁금케 했다. 박석철과 박실곤(천호진) 부자(父子)의 사이는 어딘가 어긋난 톱니바퀴 같았다. 자신을 조직의 세계로 밀어 넣은 아버지에 대한 박석철의 원망 섞인 한탄을 들은 박실곤은 김창수(이문식)에게 돈을 빌리지도 그가 건네는 돈을 받을 수도 없었다. 외롭게 집으로 돌아가는 박실곤의 발걸음에는 과거 자신의 선택에 대한 후회가 사무쳤다. 박석철의 불길 투혼 이후 명산실업의 재개발 사업은 수월하게 풀려가는 듯 보였다. 재개발 건에 대한 수당을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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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뛰어'' MV 1억 뷰 돌파..통산 49번째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신곡 '뛰어(JUMP)'가 글로벌 차트를 강타한 가운데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에서 1억 뷰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뛰어(JUMP)'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2시 52분께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11일 오후 1시 공개된 지 약 15일 만으로 블랙핑크 통산 49번째 억대 뷰 영상이다. '뛰어(JUMP)'는 블랙핑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드스타일 장르의 곡이다. 서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기타 리프 위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이 쌓여 귓가를 사로잡고, 에너지가 폭발하는 강렬한 후렴 구간 비트는 짙은 중독성을 선사한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과감하고 독특한 시도가 더해진 아이코닉한 연출로 전 세계 음악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블랙핑크의 정체성을 녹여낸 스토리라인은 물론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역대급 스케일이 팀의 위상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룬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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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키, 집들이보다 알찬 먹들이..먹친구 대통합 [종합]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키와 '먹친구들' 문세윤, 서범준, 한해가 집들이보다 알찬 '먹들이'를 펼쳤다. 키가 정성을 들여 만든 한식 한 상이 만들어낸 '먹친구 대통합'은 시청자들의 식욕까지 끌어올렸다. 박지현은 '트로트계 2PM'을 꿈꾸며 아크로바틱을 배우고 유창한 중국어 실력과 자신만의 ‘마빡 마라 삼계탕’으로 요리 솜씨까지 뽐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에 ‘나 혼자 산다’는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 2049 시청률은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가 대식가 먹친구들 문세윤, 서범준, 한해와 함께 집들이를 하는 모습과 박지현이 트로트계 2PM을 꿈꾸며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위해 아크로바틱을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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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트라이' 윤계상, 럭비부 신임감독 부임..4.1%로 출발 [종합]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산뜻하게 출발했다. 25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연출 장영석·극본 임진아 이하 '트라이') 1화에서는 불명예 은퇴한 럭비계 아이돌스타 주가람(윤계상)이 잠적 3년만에 모교이자 만년 꼴찌팀인 한양체고 럭비부에 신임감독으로 부임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가람은 한양체고 승리 기원 고사상에 럭비공을 꽂아 넣으며 짜릿한 '복귀 신고식'을 이뤘다. 첫 방송 시청률은 전국 4.1%,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금요 미니시리즈 1위에 오르며 기적을 향한 첫 발걸음을 알렸다. 이날 방송된 1화는 ‘2012 아시아컵 럭비 결승전’에서 트라이를 성공시키며 역전 우승의 주인공이 된 주가람(윤계상)이 불명예 은퇴하는 모습으로 시작했다. 3년 후, 가람은 모교인 한양체고 럭비부의 신임감독으로 부임했다. 부진한 성적과 감독의 부재를 이유로 럭비부 폐지를 추진하는 한양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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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으로 빛났지만, 선으로도 빛날 배우 장재호 [인터뷰]
악(惡)으로 빛나고, 선(善)으로 더 빛날 기대주다.표정과 눈빛, 말투까지 180도 다른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가 있다. 작품, 캐릭터에 따라 "이 배우가 그 배우야?"라는 말을 할 정도로 선과 악의 경계선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장재호다. 장재호는 지난 15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태훈 역으로 출연해 소름 돋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 태훈은 과거 연쇄 살인범인 리본맨의 범죄를 모방해 살인을 저지른 변태 빌런, 일명 '쥐방울'이다. 반듯한 모범생 이미지와 달리, 어린 시절 엄마의 학대로 인해 소시오패스 성향이 됐다. 극 중반까지 정체를 감춘 덕분에 그의 반전은 충격이었다. 박소희(김다솜) 납치 후, 공미리(이시영), 추경자(정영주), 전지현(남기애)의 추격에 검거되는 과정에서도 섬뜩한 눈빛과 말투는 시청자들을 오싹하게 했다. 극 중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는 '반전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줬다. '살롱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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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성공한 제자"…'더 시즌즈' 박보검 찐스승 등판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과 함께 ‘음악의 요정’ 특집을 선보인다. 25일 밤 방송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십센치(10CM), 마리아킴, 하현상,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은 가요계의 다양한 요정들이 총출동해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현장을 꽉 채운다. MC 박보검은 출연진들과의 합주를 통해 특별한 무대를 완성한다. 먼저 십센치는 “시크하게 앉아 있다 가겠다”는 각오와 달리, 박보검과 마주하자 웃음을 터뜨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보검은 십센치의 기타 실력을, 십센치는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를 부러워하며 ‘너에게 닿기를’ 무대를 함께 꾸민다. 십센치는 “연주가 그냥 되신다. 너무 멋있다”고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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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나이' 이동욱vs박훈, 이성경 마음 누가 차지할까
'착한 사나이' 이동욱, 이성경, 박훈의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시작된다.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가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전개를 암시했다. 제작진은 25일 박석철(이동욱), 강미영(이성경), 강태훈(박훈)의 얽히고설킨 감정을 예고하는 3·4회 스틸 컷을 공개하며 본 방송의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착한 사나이'는 첫사랑을 품고 살아온 박석철과 강미영의 재회를 중심으로, 서로에게 치유가 되는 쌍방 구원 서사를 펼치며 시청자의 멜로 감성을 자극했다. 여기에 강미영을 처음 본 순간 강렬하게 이끌린 강태훈의 존재가 더해지며 아슬아슬한 삼각 구도의 서막을 알렸다. 순정적인 감정선을 담아낸 이동욱, 첫사랑의 이미지로 호평받은 이성경, 묵직한 무게감을 더하는 박훈까지 세 배우의 열연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이 공개한 3·4회 스틸 컷에는 강미영을 위해 발 벗고 나선 박석철의 새로운 모습이 담겼다. 강미영이 오디션을 보기로 한 닐바나를 찾은 박석철은 평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