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킥킥킥킥’ 지진희x이규형, 아찔한 풀 파티 착장 [오늘밤 TV]
‘킥킥킥킥’ 지진희와 이규형이 풀 파티를 한다. 13일 방송하는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 연출 구성준) 4회에서는 직원 모두가 기다린 킥킥킥킥 컴퍼니의 첫 회식 이벤트가 그려진다. ‘킥킥킥킥’에서 지진희(지진희)와 조영식(이규형), 컴퍼니 직원들은 재미 보장, 구독자들의 니즈까지 관통하는 킥킥킥킥만의 콘텐츠로 꾸준한 상승세는 물론 화제성을 섭렵하고 있다. 게다가 야심 차게 만든 강태호(김은호)의 입봉작 ‘꼬꼬캠’이 유명 OTT에 편성되면서 킥킥킥킥 컴퍼니의 거침없는 행보가 이어졌다. 이에 가주하(전소영)와 이마크(백선호)의 주도 아래 옥상 풀 파티가 성사되어, 개성 강한 이들이 모인 곳답게 성대하고 화려한 첫 회식을 준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직원들은 서로에게 지지 않으려 화려한 파티룩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지진희와 조영식도 요즘 세대 직원들을 압도하
-
‘꼬꼬무’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 [오늘밤 TV]
‘꼬꼬무’가 영화로도 만들어져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을 다룬다. 13일 방송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162회에서는 ‘당신이 모르는 도가니 이야기’로 꾸며져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의 뒷이야기와 이 사건이 소설과 영화로 만들어지기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특히 ‘꼬꼬무’는 당시 법꾸라지였던 주요 가해자에게 8년 형을 가능하게 한 유일한 목격자의 실제 인터뷰도 최초 공개한다. 이날 ‘꼬꼬무’를 위해 직접 인터뷰에 나선 공지영 작가는 “’집행유예로 범인들이 다 풀려나는 순간, 법정 안은 청각장애인들이 지르는 알 수 없는 비명으로 가득 찼다’는 기사의 마지막 구절을 보고 그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라며 인턴 기자의 조각 기사로 인해
-
'굿데이', 장기 프로젝트를 향한 첫 단추
MBC의 새 예능 '굿데이'가 설레는 첫걸음을 시작한다.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장기 프로젝트에 대한 욕심을 내비친 가운데 첫단추를 잘 끼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13일 오후 MBC 새 예능프로그램 '굿데이'(연출 김태호)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호 PD와 지드래곤, 정형돈, 데프콘, 코드쿤스트와 김태호 PD가 참석했다.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올해의 노래를 완성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지드래곤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서며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리얼리티 예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어릴 때 선배 가수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화합하는 모습이 가수의 꿈을 꾸게 만든 계기 중 큰 부분을 차지했다"며 "그 자리 한 켠이라도 같이 하고 싶다는 동경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K팝이 커지고, 콘텐츠들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달라졌지만, 함께 있는 모습이 좀 더 보기 훈훈하다고 생각했다. 개인적
-
‘요아정’ 주지훈·이준혁·이진욱, 이제 오빠보다 아저씨
요즘 ‘요아정’이 인기다. 유명한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인기를 끄는 ‘요아정’은 ‘요즘 아저씨의 정석’의 줄임말이다. ‘중증외상센터’의 주지훈, ‘나의 완벽한 비서’의 이준혁, ‘검은 수녀들’ 이진욱까지 40대인 세 사람은 이 ‘요아정’의 대표주자로 꼽히며 다시 뜨거운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젊은 세대들이 삼촌뻘인 40대 배우에게 ‘요아정’이라는 귀여운 애칭을 붙여주며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월이 만든 깊이, 꾸준한 자기 관리, 그리고 여유 주지훈, 이준혁, 이진욱의 공통점은 믿음직해 보이는 원숙미다. 이들은 20~30대 시절에도 인기가 많은 배우였지만, 40대에 접어들면서 더욱 원숙한 분위기를 가지게 됐다. 이는 젊은 배우들은 가질 수 없는 매력이다. 이들은 연륜에서 비롯된 성숙한
-
'킥킥킥킥' 전혜연 "실제로 지진희 팬, 성덕됐다...맞팔까지 성사"
배우 전혜연이 '킥킥킥킥'에서 지진희와 만남에 "성덕"이라고 밝혔다. 전혜연은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식당에서 진행된 '2025 KBS 드라마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전혜연은 이날 자신이 출연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지진희와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전혜연은 극 중 국민배우 지진희(지진희)의 열혈 팬이자 킥킥킥킥 컴퍼니의 메인 작가 왕조연 역을 맡았다. 전혜연은 극 중 설정처럼 실제로도 지진희의 팬인지 묻자 "실제로 팬이다"라면서 "어렸을 때 선배님 주연작 '대장금'을 봤다. 엄청 팬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인터뷰 때, 선배님 팬이어서 연기했다고 한 적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전혜연은 "('킥킥킥킥') 오디션을 볼 때 지진희 선배님이 한다고 해서 봤다. 성덕이 돼서 오디션을 치열하게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장에서 지진희 선배님과 연기하는 게 꿈만 같았다. 선배님은 젠틀하고 재치있다. 편안하게 해주셨다"라면서 "마지막 촬영날에
-
최예나 "'빌런의 나라', MZ들이 밥친구로 즐겼으면"
가수 최예나가 '빌런의 나라'를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예나는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식당에서 진행된 '2025 KBS 드라마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최예나는 취재진과 만나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출연한 소감, 극 중 자신의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예나는 '빌런의 나라' 출연에 대해 "시트콤은 항상 틀어놓고 보곤 했다"라면서 "'요즘 시트콤은 왜 없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에 시트콤('빌런의 나라')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도전해보자 했다. 제가 도전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빌런의 나라' 오디션에 지원했다는 최예나는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트콤 특성상 망가짐도 불사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좋다"라면서 최예나의 새로운 모습에 거는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나는 '빌런의 나라'가 흥행할 수 있을지, 출연자로서 자신감이 있는지 묻자 "그렇다"고 했다. 그는 "제가 느끼는 일상생활은 여유
-
'캡틴 아메리카4', '멋진 신세계'를 열지 못한 아쉬운 범작
역부족이다. 식어가는 마블 영화에 대한 관심을 되살리기에도, 마블의 인기 히어로 캡틴 아메리카의 이름값을 이어가기에도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이하 ‘캡틴 아메리카 4’)는 아쉬운 대목이 많은 작품이다. 2025년 MCU의 첫 작품이자 9년 만에 돌아온 네 번째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는 부제처럼 마블의 ‘멋진 신세계’를 열지 못하고 여전히 과거의 산물을 재활용하는 구시대 전략을 구사한다. ‘캡틴 아메리카 4’는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 샘 윌슨의 첫 솔로 무비다. ‘어벤져스: 엔드 게임‘(2019)에서 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에게 캡틴 아메리카 방패를 물려받은 팔콘 샘 윌슨(안소니 마키)이 곧바로 캡틴 아메리카 지위를 받아들인 건 아니다. 2021년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된 6부작 시리즈 ‘팔콘과 윈터 솔져’에서 샘
-
청하, '스트레스' 벗고 이른 '안도' [뉴트랙 쿨리뷰]
청하는 2023년 박재범이 설립한 모어비전에 둥지를 튼 후 간간이 싱글만 내왔다. 그러다 지난 12일 청하로서는 오랜만이고, 모어비전에서는 처음으로 내는 앨범을 발매했다. ‘알리비오(Alivio)’다. 이 앨범명은 스페인어에서 온 단어로, ‘완화’, ‘안도’ 같은 뜻을 지니고 있다. EP지만 정규에 가깝게 8곡을 실었고, 타이틀도 2곡이다. ‘알리비오’는 청하의 내밀한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소속사는 이 앨범으로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스트레스와 그것으로부터 해방되고, 그 사이에서 스며드는 다양한 감정을 다채로운 장르에 녹여냈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4번 트랙에 자리한 첫 번째 타이틀 곡의 제목은 ‘스트레스(STRESS )’다. 두 번째 타이틀 곡은 7번 트랙 '땡스 포 더 메모리즈(Thanks for the Memories)’다. 청하는 &l
-
KBS, 2025년 변화 예고..."이영애·마동석 주목! 단막극 홀딩→30분 로맨스극"[종합]
2025년 KBS 드라마가 색다른 변화, 재미있는 변화를 예고했다.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 한 식당에서 '2025 KBS 드라마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영조 KBS 드라마 센터장을 비롯해 박기호 CP, 김신일 CP, 윤재혁 CP, 이정미 CP, 이호 CP 등 KBS 드라마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조 센터장은 2025년 KBS 드라마의 변화를 언급했다. 김 센터장은 "한국 콘텐츠 시장은 글로벌화 되고 그렇게 진행되고 있지만 방송사, 제작사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라면서 현 K-콘텐츠 시장의 상황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여러 상황에 맞물려 더 어려운 상황이다"라면서 "KBS 드라마 센터는 발군의 지혜를 발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조 센터장은 "2025년 통해 달라질 것"이라면서 KBS 드라마의 변화를 약속했다. 그는 "젊고 빨라질 것이다. 다양한 상품, 다양한 상품의 첫번째는 시트콤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청자들의 퍽퍽하고 어려운 삶, 지친
-
뉴진스 하니, 새로운 비자 발급..국내 체류 가능해졌다
NJZ라는 새 활동명을 내세운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새로운 비자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체류는 문제가 없을 예정이지만, 연예 활동이 가능한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이들은 어도어가 비자를 빌미로 당사자와 부모를 압박했다며 다시 한번 비판의 목소리를 세웠다. 12일 뉴진스 부모들이 개설한 SNS 계정 'njz_pr'에는 하니의 비자와 관련한 뉴진스 측의 입장이 담겼다. 부모들은 "어제와 오늘, 하니의 국내 체류 자격에 대한 추측성 기사들이 쏟아지고, 허위 사실이 확산되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입을 열었다. 호주, 베트남 이중국적자인 하니는 국내 체류를 위해 비자를 받아야 한다. 통상 해외 국적의 K-팝 아이돌은 E-6(예술흥행) 비자를 받아 활동한다. E-6 비자는 소속사와의 고용 계약을 우선해 발급하는 것으로 소속사가 매년 1년 단위로 갱신한다. 하니는 비자 유효기간이 만료돼 갱신이 필요한 상태였다. 다만,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고 독자적인 노선을 걸어갔기 때문에 비
-
'나완비' 이준혁, 우리회사에 보급 시급한 갓벽 실장님
올해로 마흔, 18년차 베테랑 배우 이준혁이 늦깎이 로맨스 라이징스타로 전성기를 맞았다. 이준혁 주연으로 절정의 인기를 끌고 있는 SBS 금토극 ‘나의 완벽한 비서’(극본 지은, 연출 함준호)의 유은호(이준혁) 실장이 회사라는 조직에서 마다할 이유가 없는 훌륭한 인재상이듯,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활동한 끝에 마침내 화려하게 만개한 이준혁 역시 스크린과 안방극장에서 두 팔 벌려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대세 배우가 됐다. 안방극장에서 여심을 사로잡은 실장님의 로맨스야 그동안에도 많았지만, 이번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린 이준혁의 유은호는 조금 더 특별하다. 재벌 2세나 남다른 배경의 금수저가 아니라 자기 실력으로 차근차근 올라선 유은호 실장은 어쩐지 이준혁의 연기 인생과도 닮은 듯해 더욱 몰입감을 높이며 팬들을 환호하게 한다. 그런 유은호가 14일이면 드라마 종영으로 시청자들에게 작별을 고한다니, 팬들은 유은호의 1회사 1보급이 시급한 심정이다. 유은호는 대기업 인
-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3월 8일 첫방...위로&공감 토크쇼 [공식]
최화정, 김호영이 유쾌한 토크쇼를 선보인다. 오는 3월 8일 오후 9시 40분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가 첫 방송된다.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밥 잘 먹이는 누나 최화정과 만능 엔터테이너 김호영이 국내 최고 스타들의 단골집에 초대받아 음식과 철학, 그리고 응원을 나누는 단골 맛집 토크쇼다. 쩝쩝박사들을 감탄케 하는 독보적인 먹철학의 소유자이자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핫 크리에이터 최화정이 새롭게 선보이는 토크 예능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연예계의 소문난 '인싸' 김호영이 합류, 역대급 텐션으로 활력을 더한다. 최화정과 김호영은 스타의 인생 단골집에 초대되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진솔하고 유쾌한 토크를 나눈다. 또한 스타가 보고싶었던 찐친이나 지인, 특별한 인연이 있는 연예계 선후배를 함께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스타의 반전 매력, 귀여운 폭로와 감동 스토리를 대 방출할 예정이다. 과연 최화정과 김호영을 초대할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