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카지노' 이어 '무소단2'까지...남궁민, '우리영화'는 반등에 성공할까 [IZE 포커스]
남궁민이 시청률 고전을 면하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 종영까지 4회 앞둔 '우리영화'가 반등을 이뤄낼지, 하락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궁민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가 11일 오후 9시 50분 9회가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시청률 상승에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6월 13일 첫 방송했다. '우리영화' 9회에서는 이제하와 이다음이 본격 연애 모드에 돌입한다. 방송에 앞서 '우리영화' 측은 감독과 배우가 아닌 연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이제하, 이다음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그간 두 사람의 달달하고 애틋한 연애 전개를 기대했던 시청자들에게는 '본방사수'를 유발한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는 이제하와 이다음의 180도 달라진 분위기가 담겨 있다. 서로를 향한 이
-
"임영웅 앞에서라면"...'걍남자' 정동원, 임영웅 앞에서 꺼낸 속마음
정동원이 임영웅과 함께 1박 2일 캠핑 여행을 떠났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정동원 (JD1)'에서는 '걍남자' 열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준비 과정을 담았던 지난 편에 이어, 이번에는 정동원과 임영웅이 함께 마트에 들러 캠핑을 위한 장을 보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바비큐를 위한 쌈채소와 삼겹살 등 필요한 재료를 고르던 중, 정동원과 임영웅은 소시지 코너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임영웅이 "소시지 먹을 거야?"라고 물었고, 정동원이 잠시 고민하자 "너는 애니까 먹어야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에 정동원은 "남자는 이런 거 안 먹는다"며 소시지 코너를 지나치는 허세로 웃음을 자아냈다. 장보기를 마친 후 캠핑장에 도착한 정동원, 임영웅은 본격적으로 바비큐를 하기 시작했다. 임영웅은 고기를 굽고, 정동원은 특제소스를 만드는 등 완벽한 역할 분담과 능숙한 솜씨로 준비를 해나갔다. 특히 정동원은 고기가 익는 동안 "기가 막히겠다"를 연신 외치며, "기가 막힐 때
-
'핸썸즈' 라이머, 밥값내기 굴레 끊었다...체면+입담 지켜 [종합]
'핸썸가이즈'에 출연한 라이머가 6연속 밥값내기의 굴레를 끊고, 체면과 입담을 지켜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 31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라이머, AB6IX 전웅이 성수동 지역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를 위해 '미나리 곰탕', '수제버거', '이자카야', '돼지갈비' 맛집을 탐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머의 등장에 '핸썸즈' 멤버들은 "잘 먹겠습니다"라고 미리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오프닝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라이머는 앞서 '핸썸즈' 출연 당시 밥값내기 포트트릭이라는 대업을 달성했고, 이에 멤버들이 라이머의 재출연을 재치있게 맞이한 것. 라이머는 "지난 출연 당시 내가 너무 성급했다. 오늘은 무조건 먹고 가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그러나 다짐과는 달리 라이머는 점메추 메뉴를 고르다가 "몸이 땡기는 건 곰탕"이라면서도 거리에서 힙합 비트가 흘
-
'남주의 첫날밤' 서현, 옥택연과 혼례 간소화→깊은 이별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이 오랑캐 소탕을 위해 떠나는 옥택연과 간소한 혼례를 올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10회에서는 살인을 멈춰달라는 차선책(서현 분)의 한마디에 폭군 남주 이번(옥택연 분)이 왕의 명을 거역하면서 전쟁터로 끌려나가는 비극이 펼쳐졌다. 이날 자신을 납치했던 괴한의 시신을 목격한 차선책은 이번이 범인이라는 듯한 성현군 이규(이태선 분)의 말을 듣고 이번에게 더는 사람을 죽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을 꺼냈다. 사랑하는 사람이 누군가의 원한을 사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 그러나 이번은 자신과 악연이 있다고 말한 이규의 말을 믿는 거냐고 날카롭게 반문했고, 진짜 괴한을 죽인 살인자라면 예전처럼 도망칠 것이냐고 쏘아붙였다. 두 사람 사이에는 냉랭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그렇게 두 사람의 감정의 골이 깊어진 가운데 뜻밖의 사건이 발생했다. '왕실의 사냥개'로서 새로이 살생부 임무를 부여받은 이번이 재상을 제
-
‘꼬꼬무’가 꺼낸 1974년 살인사건, 사형수는 정말 유죄였나 [오늘밤 TV]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역대급 반전의 살인사건을 조명한다. 10일 밤 방송되는 SBS 시사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특집 : 더 리얼’의 마지막 편으로 꾸며져 '사형수 오휘웅 50년의 절규' 사건을 추적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법조계 인사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회자되는 반전 살인사건이 공개된다. 특히 ‘꼬꼬무’ 제작진이 사건 발생 50년 만에 처음으로 사형수의 유가족을 찾아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다뤄질 사건은 1974년 인천에서 발생한 ‘신흥시장 일가족 살인사건’이다. 남편과 두 자녀를 살해한 혐의로 아내 주정숙(가명)과 이웃 남성 오휘웅이 체포되며 수사가 시작됐다. 두 사람의 자백으로 사건은 빠르게 진행됐지만, 검찰에 송치된 후 오휘웅이 자백을 번복하며 반전이 시작된다. 그는 고문에 의한 허위 자백을 주장했고, 주정숙은 오휘
-
'한끼합쇼' MC 김희선, 한여름에 뽐내는 '원조 여신美'
배우 김희선이 '원조 여신' 미모를 뽐냈다. 김희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방 재밌게 봐주세용 JTBC '한끼합쇼' 저녁 8:50"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김희선은 근접 셀카에도 '원조 여신'이라는 수식어답게 빛나는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선은 이날 오후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 MC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끼합쇼'는 '오늘의 동네'를 돌아다니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저녁 식사에 초대해 준 '오늘의 식구'를 위해 밥상을 대접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김희선, 탁재훈이 MC를 맡았다.
-
"너무 민폐일 것"...진서연이 직접 밝힌 '무소단'2 합류 불발 사연
'무쇠소녀단' 원년 멤버 진서연이 시즌2에 합류하니 않은 이유를 밝혔다.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 tvN Joy에는 '[독점 공개] 진서연 손목부상? #무쇠소녀단2'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영상에서는 tvN 예능 '무쇠소녀단'(이하 '무소단')시즌1에 원년 멤버로 참여한 진서연이 시즌2 불참 이유를 공개했다. 진서연은 지난해 9월 방송된 '무소단'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유이, 설인아, 박주현과 함께 철인 3종에 도전했고 그 과정에서 투지와 끈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할 수 있다'는 의지를 선사했다. 원년 멤버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진서연이었다. '무소단' 원년 멤버이자 맏언니, 엄마로 통했던 진서연. 시즌2에는 합류하지 않았고, 팬들은 아쉬워했다. 이런 가운데, 진서연이 이번 영상에서 '무소단2' 합류 불발에 대해 직접 이야기했다. 그는 "손목 부상을 철인 3종하면서 자전거 탈 때, 좀 크게 넘어져서 치료를 되게 오래 받았어요"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
변우석, 차차기작은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주인공 성진우 캐스팅
배우 변우석이 또 하나의 차기작을 확정했다.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나 혼자만 레벨업'의 주연 성진우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는 10일 '나 혼자만 레벨업'의 제작과 변우석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해 세상을 구할 '최강 헌터'로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원작 ‘나 혼자만 레벨업’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래 부동의 최고 인기 웹소설과 웹툰의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세계적인 인기 IP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세계 최대 규모 애니메이션 시상식인 2025 크런치롤 어워즈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올해의 애니메이션’, ‘베스트 액션’, ‘베스트 캐릭터’ 등 9개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 한국에서 시작
-
현실적이어서 더 유쾌하고 짠한 '살롱 드 홈즈’ [드라마 쪼개보기]
아파트라는 공간은 때론 가족보다 더 가깝다는 이웃들과의 전쟁터가 되기도 한다. 불륜 커플, 주차 빌런, 쓰레기 투기범 등. 듣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솟구치는 생활 속 악인들과의 전쟁 말이다. 드라마 ‘살롱 드 홈즈’는 이 지긋지긋한 현실을 통쾌하게 응징하는 여성 4인방의 활극이다. 경찰도 변호사도 아닌 단지 ‘아파트 주민’이지만 그 누구보다 날카롭고 집요하다. ‘우리 단지에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절로 드는 해결사들. 이 연대는 그래서 더 유쾌하고 짜릿하다.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극본 김연신, 연출 민진기·정현남)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전직 형사와 보험왕, 알바의 여왕 등 제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네 명의 여성이 ‘우리 단지 빌런’들을 응징하는 코믹 미스터리극이다. 정건우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도시의 가장 평범한 주거
-
윤아, 8월 스크린·안방극장 동시 접수…배꼽+심장 정조준
배우 겸 가수 윤아(임윤아)가 올여름 극장과 안방극장을 동시에 점령한다. 배꼽과 심장 모두를 부여잡게 할 유쾌함과 설렘으로 올여름을 자신의 이름으로 물들인다. 윤아는 오는 8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제작 외유내강)와 8월 말 첫 방송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와 결의 캐릭터를 넘나든다. 청순함과 광기, 사랑스러움과 당당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변신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로맨스 코미디라는 공통된 분모 안에 오컬트와 타임슬립이라는 차별점으로 다른 맛을 보여준다. 각각의 작품에서 보여줄 윤아 특유의 해사하고 밝은 존재감은 예비 관객과 시청자 모두를 설레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두 작품 모두 더위에 지친 대중에게 시원한 웃음을 건넬 여름용 코미디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높인다. 윤아의 말간 얼굴이 올여름 극장가와 브라운관을 시원하게 밝힐 예정이다. '악마가 이사왔다', 낮과 밤이
-
"추영우X조이현, 글로벌 통했다"...'견우와 선녀', 35개국 TOP10 진입
추영우, 조이현 주연의 '견우와 선녀'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시선도 사로잡고 있다. 10일 발표된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TV쇼 부문(영어/비영어 콘텐츠 포함) 글로벌 4위에 올랐고, 전 세계 35개 국가에서 TOP10에 진입했다. 프랑스, 이탈리아, 핀란드, 인도, 브라질, 멕시코, 태국,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들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드라마. 국내에서는 tvN과 티빙,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비디오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견우와 선녀'는 해외 언론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미국 디사이더(Decider)는 "'견우와 선녀'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지녔으며, 주인공 성아 주변의 신비로운 세계를 보는 것도 관심을 사로잡을 만큼
-
"서현 납치 배후가 권한솔이라니"...'남주의 첫날밤' 옥택연, 서현 극적 구출 [종합]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서현을 죽음의 위기로 몰아넣었던 배후가 밝혀졌다. 다름 아닌 권한솔이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9회에서는 납치됐던 단역 차선책(서현 분)이 남주 이번(옥택연 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구출된 가운데 그 배후가 여주 조은애(권한솔 분)로 밝혀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날 정체불명의 괴한에게 납치돼 생명의 위협을 받던 차선책은 바닥에 떨어진 칼날로 포박을 끊고 반격에 나섰다. 괴한이 잠시 주춤한 틈을 타 도망친 차선책은 길을 헤매다 북을 발견했고, 이를 힘껏 두드려 구조 신호를 보냈다. 때마침 북소리를 들은 이번이 단서를 좇아 현장에 도착했고, 차선책을 해치려는 괴한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인 끝에 그녀를 구해냈다. 하지만 차선책을 구하고 난 뒤에도 이번의 마음은 편치 않았다. 꿈에서 차선책이 죽어가는 모습을 본 것. 이에 이번은 차선책이 자신을 노리는 적들로 인해 위험에 처했다고 자책했다. 이에 차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