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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보영→류경수, 새 미래 예고 '용두용미 엔딩' [종합]
'미지의 서울'이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인생 2막 첫 페이지를 여는 것으로 종영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최종회(12회)에서는 각자의 아픔을 갖고 있던 주인공들이 상처로 얼룩졌던 과거와 아름답게 이별하고 밝은 미래를 맞이하며 막을 내렸다. 이에 '미지의 서울' 최종회는 전국 가구 평균 8.4%, 최고 9.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와 함께 케이블 및 종편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전국 평균 4.2%, 최고 4.7%를 기록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미지의 서울' 최종회에서는 할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던 유미지(박보영)는 대학 진학에 성공, 상담심리사라는 새로운 꿈을 꾸며 캠퍼스 라이프를 즐겼다. 또한 이호수(박진영)는 침묵의 세상을 받아들이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며 또 한 번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꿈의 트랙을 질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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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 오정세와의 리매치 앞두고 치열한 훈련 "응원해요!" [오늘밤 TV]
'굿보이’ 박보검이 ‘배드보이’ 오정세와의 리매치를 앞두고 치열한 훈련에 들어간 현장이 공개됐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에서 윤동주(박보검)는 복싱 금메달리스트 챔피언으로 누구보다 강인한 정신력을 자랑했다. 민주영(오정세)과의 끊임없는 대립에 온몸을 던지는 바람에, 복싱 후유증인 펀치드렁크가 그의 발목을 잡아도, 불굴의 의지로 일어섰다. 강력특수팀을 지켜내기 위한 그의 희생과 사투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하지만 민주영 역시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불법 무기와 마약 밀수 등의 다국적 조직을 거느린 악의 카르텔의 규모와 힘은 인성시 전부를 장악할 정도로 거대했다. 이에 강력특수팀 전체가 흔들리는 위기를 맞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지한나(김소현)를 구출하던 중 김종현(이상이)이 총상을 입고 바닷속으로 추락하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것이다. 그 가운데 오늘(29일) 본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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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2' 덱스, '플러팅의 귀재'의 귀환! 오남매 결성 [오늘밤 TV]
'언니네 산지직송2'가 덱스가 '플러팅의 귀재'답게 새식구들을 사로잡았다. 오늘(29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연출 김세희)’ 12회에서는 덱스와 함께 전라남도 여수의 자랑 돌산갓을 수확하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덱스의 합류로 오 남매가 완성된 가운데 '언니네' 5인방은 알싸한 풍미가 일품인 여수 돌산갓 수확에 나선다. 무려 1,000평의 광활한 갓밭에서 인간 전기톱이 된 덱스를 비롯해 역대급 매출을 위해 땀 흘리는 오 남매의 노동 현장이 공개될 예정. 특히 이재욱은 갓밭 어르신들의 애정을 독차지할 정도로 역대급 활약을 보인다는 전언. 원조 막내 덱스가 현 막내 이재욱을 향해 질투심을 드러낸 사연의 전말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케미 요정' 덱스의 남다른 존재감도 기대를 모은다. I(내향인) 성향인 덱스는 시즌2 식구인 임지연, 이재욱 앞에서 "군대를 갔다 오니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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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보영 종영소감, " 이 이야기가 또다른 위로가 되길"
'미지의 서울'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보냈다.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로 매 주말 모두의 힐링을 책임져 온 박보영(유미지, 유미래 역), 박진영(이호수 역), 류경수(한세진 역)가 오늘(29일)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한 것. 인생을 맞바꾼 거짓말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으로 1인 4역에 도전한 박보영은 “‘미지의 서울’이라는 작품과 함께한 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쌍둥이 미지와 미래가 서로의 삶을 살아가듯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이 이야기가 또 다른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는 하루하루지만 때로는 힘차게, 때로는 그저 되는 대로 살아가는 순간 오른쪽엔 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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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150만 돌파! 흥행 고공비행 지속중
인기 애니미에션을 실사화한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누적 관객 수 150만 명을 돌파했다. 프랜차이즈 누적 흥행 수익 20억 달러 돌파, 2025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7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29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수 150만 명을 달성했다. 또한 다양한 신작들이 개봉했음에도 영화에 과몰입한 관객들의 입소문 열풍이 계속되며 전체 박스오피스 TOP 2, 전체 예매율 3위(6/27 기준)를 기록해 멈추지 않는 장기 흥행 열기를 확인할 수 있다. ‘히컵’과 ‘투슬리스’의 특별한 우정, 특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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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송정훈, 박명수 질리게 할 '하이텐션' NEW 보스 등장 [오늘밤 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박명수마저 고개를 절레절레 젓게 할 하이텐션 뉴 보스로 출격한다. 600억 매출의 신화 '유타 컵밥' 송정훈이 '사당귀'에 출연해 역대급 텐션 에너지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에 무대뽀 에너자이저 박명수마저 “기 빨려”라며 송정훈과 만나기를 주저했다고 해 그 배경에 관심을 높인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311회는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160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29일)에 방송되는 312회에는 유타에서 사당귀를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찾은 섹시 핫 보스 송정훈이 출연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활활 붙타게 한다. 특히 송정훈의 백만 볼트 급 에너지에 박명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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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뜨겁게 달군 '오징어게임3', 대륙별 호평 포인트 공개!
또다시 전세계 시청자들을 열광시키는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대륙별 외신들의 호평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징어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 공개 이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83%를 기록하는 등 공개와 동시에 또다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한 시리즈, 그 마지막 장을 장식한 시즌3에 대한 전 세계적인 호응은 '오징어 게임'이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한국 콘텐츠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 작품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특히,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인간 본성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공통된 공감을 이끌어냈고, 동시에 각 문화권의 시선 속에서 다양하고도 흥미로운 방식으로 해석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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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남궁민, 전여빈 고백 이후 미묘한 기류... 최고 5.4% 기록 [종합]
'우리영화' 남궁민이 전여빈의 비밀고백 이후 후폭픙을 맞았다. 어제(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 6회에서는 비밀 고백 이후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 이제하(남궁민)와 이다음(전여빈)의 변화가 펼쳐지면서 영화 촬영장에는 이전과 다른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했다. 이에 6회 시청률은 수도권 3.6%를 기록, 순간 최고 5.4%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 이제하는 이다음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동요하던 것도 잠시 그녀를 주연으로 선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영화를 핑계로 선을 그었다. 함께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 영화감독과 배우, 그리고 인생의 끝이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라는 자신의 처지를 다시금 실감한 이다음은 결국 홀로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와 함께 지난 밤의 고백을 기점으로 이제하와 이다음의 거리도 조금씩 서먹해져가고 있었다. 이다음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신할 수 없었던 이제하는 괜한 여지를 주고 싶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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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이상이, 총상 입고 바닷속으로 추락! 박보검 절규 [종합]
‘굿보이’ 이상이의 부상에 박보검이 절규했다. 궁지에 몰린 특수팀의 위기에 시청률은 전국 5.7%, 수도권 5.6%를 기록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9회에서 윤동주(박보검)를 비롯한 강력특수팀이 민주영(오정세)의 중동터널 기습 작전에 치명타를 입었다. 특수팀은 악의 카르텔에 맞서 국가대표 액션으로 치열한 사투를 벌였지만, 마약 원료 증거물 모두를 탈취당했고, 그 와중에 지한나(김소현)의 행방마저 묘연해졌다. 통신철탑, CCTV, 블랙박스까지 무력화시킨 철저한 작전에 단서 확보조차 어려운 상황이었다. 특수팀이 궁지에 몰린 가운데 한줄기 빛이 솟았다. 증거물 탈취를 두고 볼 수만은 없어 트레일러에 몰래 잠입했던 지한나가 자신의 옷가지와 신발 등 팀원들이 추적할 수 있는 단서를 남긴 것. 물건을 옮겨 실은 화물차량 번호를 써 흘려 놓은 목장갑은 결정적이었다. 윤동주와 김종현(이상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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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상처극복하고 꽉찬 해피엔딩 예감 [종합]
'미지의 서울' 박보영과 박진영이 위기를 극복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어제(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11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 유미래(박보영) 자매와 이호수(박진영), 그리고 저마다의 상처를 갖고 있던 사람들이 따뜻한 사랑으로 이를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뭉클함을 안겼다. 이에 1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7.2%, 최고 8.3%를, 전국 가구 평균 7%, 최고 7.8%를 기록하며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평균 2.8%, 최고 3.2%를, 전국 평균 3.2%, 최고 3.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청력에 이상이 생겼음을 알아챈 이호수는 제 존재가 다른 사람들에게 짐이 될까 봐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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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고백 후 회식서 어색한 기류 [오늘밤 TV]
'하얀 사랑' 팀이 오묘한 분위기 속에 회식에 나선다. 28일 밤 방송하는 SBS 금 토드라마 ‘우리영화’ 6회에서는 이제하(남궁민), 이다음(전여빈), 채서영(이설), 부승원(서현우), 김정우(서이서)을 비롯한 영화 ‘하얀 사랑’ 팀이 모두 모인다. 앞선 회차에서 이다음은 이제하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은근하게 고백했다. 5년 전 영화 ‘청소’의 오디션에 합격하고도 나타날 수 없었던 과거부터 현재 ‘하얀 사랑’에 캐스팅 되기까지 이다음이 시한부의 틀에 갇히지 않고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가장 큰 용기를 준 사람이 바로 이제하였기 때문이다. 그런 이제하에게 이다음은 운명처럼 이끌렸던 것. 이다음에게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 이제하는 앞으로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와 함께 제작진이 공개한 6회 스틸 컷 속에는 또 다시 사람들 앞에서 비밀이 생겨버린 이제하와 이다음이 영화 팀 사람들과의 회식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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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X이상이, 김소현 구출 위해 "묻고 따지지도 않고" 공조 [오늘밤 TV]
'굿보이' 연적 콤비 박보검, 이상이가 김소현을 구하기 위해 공조한다. 28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 9회에서는 숨가쁜 전개가 펼쳐진다. 민주영(오정세)의 습격으로 강력특수팀이 최대 위기에 봉착한 가운데, 지한나(김소현)까지 적진 한복판에 홀로 고립된 것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지한나가 피를 흘린 채 컨테이너 안에 갇혀 있는 긴박한 순간이 담겨 있다. 평소 냉정하고 신속한 판단력으로 위기 상황에서 누구보다 먼저 움직이던 지한나가, 이번에는 예기치 못한 습격을 받아 홀로 감금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윤동주(박보검)와 김종현(이상이)은 지한나가 남긴 흔적을 따라 구조 작전에 돌입한다. 컨테이너에 몸을 숨긴 두 사람의 긴장감 어린 표정이 포착돼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눈길을 끄는 건 윤동주와 김종현의 관계 변화다. 이전까지는 만날 때마다 부딪히던 두 사람이 이제는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공조에 나서고 있는 것. 견제와 신경전이 가득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