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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JYP 계보 잇기에 충분한 잠재력 'Mama Said'
JYP가 오랜만에 신인 보이그룹을 선보였다. SBS '라우드'의 팀 JYP 멤버를 비롯해 최정예 멤버들이 뭉친 킥플립은 JYP 남자 아이돌의 계보를 잇기에 충분한 잠재력을 가졌다. 킥플립은 20일 오후 6시 첫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발끝으로 보드를 360도 회전시키는 스케이트 보딩 기술에서 따온 킥플립은 기존의 것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활약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총 6곡이 수록된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은 킥플립이라는 팀과 멤버들의 정체성을 표현한 앨범으로 주변에서 뭐라하든 우리의 길을 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타이틀 곡은 1번 트랙 'Mama Said (뭐가 되려고?)'로 뻔한 잔소리 따위는 신경 쓰지 않고 내 갈 길을 간다는 메시지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젓가락질 못 해도 걱정 마 밥만 잘 먹죠" "아 왜 또 이러신데 내 걱정은 No thanks"처럼 듣기 싫은 잔소리를 받아치는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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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원경' 이영미 작가가 밝힌 원경 "역량 있는 혁명가"[인터뷰]
"원경왕후는 뛰어나고 역량 있는 혁명가" 원경왕후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원경'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원경' 속 원경왕후는 기존의 여러 드라마에서 다뤘던 모습과는 색다르게 표현되고 있다. 조선 태종(이방원)의 아내(왕후)이자 조력자, 세종(이도)의 어머니 정도로 알고 있던 시청자들에게는 다시 보게 되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알지만 다른 느낌의 원경왕후. 이를 담은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극본 이영미, 연출 김상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JS픽쳐스)은 흥미진진하다. '원경'은 남편 태종 이방원(이현욱)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차주영)를 중심으로,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에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 원경의 관점에서 새롭게 창조하고 해석했다. '원경'은 극 초반 19금 노출신으로 갑론을박도 있었지만, 15세 시청 등급 '원경'(tvN 방송) 버전도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일부터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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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개봉 앞둔 '검은 수녀들' 2위 [박스오피스]
영화 '하얼빈'이 2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450만 관객 돌파를 달성했다. 21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얼빈'은 지난 20일 하루 동안 2만 1819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51만 7409명이다. '하얼빈'은 개봉일(12월 24일)부터 28일 연속 일별 박스오피스 1위자리를 지켰다. 또한 누적 관객 450만명을 돌파를 이뤄내면서, 흥행 뒷심을 보였다. 개봉 5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500만 관객 달성을 향한 레이스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이날 송혜교 주연의 '검은 수녀들'이 8738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검은 수녀들'은 개봉에 앞서 언론시사회 및 상영회 등을 20일 개최했다. 정식 개봉 전,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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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톱텐쇼' 16살 김다현 13살 빈예서 견제 들어가나?
16살 김다현이 MBN ‘한일톱텐쇼’에서 ‘트롯 천재’ 13살 빈예서를 견제하는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20일(오늘) 방송되는 ‘한일톱텐쇼’ 33회에서는 리틀 현역 최강자, 트롯계 이효리, 트롯 팔방미인, 대세 3대 보컬좌에 이르기까지 고수 친구들과 ‘톱텐쇼’ 멤버들이 함께하는 ‘고.친.소(고수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을 선보인다. 걸출한 실력을 지닌 ‘찐’ 노래 고수들이 총출동해 대결을 벌이면서 눈과 귀를 매료시키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와 관련 김다현이 빈예서의 막강한 무대를 본 후 놀라워하며 웃픈 심경을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빈예서가 ‘정통 트롯 천재’답게 완벽한 트롯 꺾기의 정수를 보여주며 노래 실력을 뽐낸 상황. 김다현은 “요즘 젊은 친구들이...너무 노래를 잘하고, 자꾸 치고 올라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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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브' 려운, 꽃길만 걸을 줄 알았는데 또? [오늘밤 TV]
'나미브' 려운이 10년 연습생 생활의 엔딩을 앞두고 새로운 시련이 다가온다. 오늘(20일)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극본 엄성민, 연출 한상재, 강민구) 9회에서는 유진우(려운)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요즘 대세 반열에 오르는 가운데 그를 질투하는 또 다른 라이벌이 등장할 예정이다. 앞서 유진우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스타 라이즈를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비록 같은 연습생이었던 김이준(하유준)의 말 한마디로 인해 생방송 본선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유진우를 메인으로 한 단독 콘텐츠까지 나올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이에 힘입어 강수현(고현정)에게도 유진우를 영입하고 싶다는 소속사가 대거 나타났고 강수현은 심사숙고 끝에 TA 엔터테인먼트와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TA 엔터테인먼트의 정식 연습생이 된 유진우는 스타 라이즈에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광고와 행사는 물론 데뷔조까지 합류하며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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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이 기대되는 2년차 신인 걸그룹
새해가 되면 무릇 새롭게 데뷔하는 아이돌에게 관심이 쏠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지난해 출사표를 내던진 아이돌 역시 2년 차에 접어드는 2025년에 기대를 걸고 있다. 어느 정도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줬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2년 차가 더욱 진검승부라고 할 수 있다. 과연 2년 차를 화려하게 장식할 걸그룹 후보로는 누가 있을까. 먼저 최근 활동을 마친 오드유스가 인상적이다. 오드유스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7일 KBS2 '뮤직뱅크', 18일 MBC '쇼! 음악중심', 1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Best Friendz(베스트 프렌즈)'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테니스 코트 콘셉트로 꾸며진 무대에서 다섯 멤버는 생기 넘치는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월 더블 싱글 'Best Friendz'와 타이틀곡 'THAT'S ME(댓츠 미)'로 데뷔한 오드유스는 티오피미디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걸그룹이다.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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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 온다…봉준호와 로버트 패틴슨의 '미키 17' 핵심은 "인간 냄새"
봉준호 감독과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패틴슨이 함께해 기대를 모은 대작 영화 '미키 17'이 관객 맞이를 코앞에 뒀다. 20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미키 17'(감독 봉준호)의 푸티지 시사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봉준호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봉준호 감독은 이날 '미키 17'에 대해 "인간 냄새 나는 SF 영화"라고 자신감을 보였고, 로버트 패틴슨은 "용감한 작품"이라며 영화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미키 17'은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서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18번째 미키가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특히 이 작품은 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등을 받은 영화 '기생충'(2019) 이후 6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미키 17'은 에드워드 애시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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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연습" 송혜교, '검은 수녀들'에 담은 진심 연기...관객 홀린 열연[종합]
송혜교를 앞세운 '검은 수녀들'은 강력했다. 단숨에 홀릴 정도로. 20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검은 수녀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송혜교, 전여빈이 주연을 맡았다. 수녀 유니아(송혜교)는 소년 희준(문우진)의 몸에 숨어든 악령이 12형상 중 하나라고 확신한다. 유니아는 당장 올 수 없는 구마 사제를 기다리다가 부마자가 희생될 것이라는 판단에, 소년을 살리기 위해 '서품을 받지 못한 수녀는 구마를 할 수 없다'는 금기를 깨기로 결심한다. 유니아 수녀는 자신과 뜻이 다른 신부 바오로(이진욱)와 부딪히지만, 그의 제자 수녀 미카엘라(전여빈)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미카엘라는 유니아에게 반발심을 느끼지만, 동질감을 느끼며 희준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두 수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소년을 살리기 위한 위험한 의식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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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극찬 받은 킥플립, 패기넘치는 가요계 출사표
JYP의 새 보이그룹 킥플립이 베일을 벗었다.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의 극찬을 받았다는 킥플립은 탄탄한 팀워크와 에너지를 장점으로 내세우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킥플립(KickFlip)의 데뷔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킷 잇!)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리더 계훈은 팀을 대표해 "오늘 이 순간만이 오기를 기다려왔다. 7명이 똘똘 뭉쳐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바이브 보여드리겠다. 앞으로 열심히 할 테니 잘 부탁드린다"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킥플립은 JYP가 그룹 스트레이키즈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2016년 JYP 공채 오디션 1위로 입사한 10년 차 연습생 생활을 지낸 리더 계훈을 필두로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의 7인으로 구성됐다. 계훈, 아마루, 케이주, 동현은 과거 SBS '라우드'를 통해 선발됐다. 동화, 주왕, 민제는 새롭게 합류한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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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게임3' 장동민, 스스로 입증한 '두뇌 서바이벌 GOAT'
그야말로 장동민의, 장동민에 의한, 장동민을 위한 '피의 게임3'였다. 3번의 서바이벌에 출연해 3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서바이벌 GOAT'라고 불렸던 장동민이 4번째 서바이벌 '피의 게임3'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7일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3'의 최종회가 공개됐다. 최종 에피소드는 두 번째 파이널-인 스테이지와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으로 구성됐다. 홍진호와 악어가 이미 파이널에 진출한 가운데, 남은 두 자리를 걸고 진행된 두 번째 파이널-인 스테이지 '메모리 카운트'에서는 장동민과 허성범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장동민은 놀라운 암기력을 바탕으로 다른 참가자와의 점수 차이를 안정적으로 벌리며 이른 시간에 파이널 진출을 사실상 확정 지었다. 자신이 외운 숫자를 최대한 늦게 노출하는 전략을 세운 허성범이 장동민과 함께 결승을 진출했다. 통상 1대1 대결이 펼쳐지는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달리 '피의 게임3'는 네 명의 플레이어가 결승전에 진출했다. 악어, 홍진호, 장동민,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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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폭풍 같은 기세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아시아 공연을 추가했다. 0일 YG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6월 21일 쿠알라룸푸르, 6월 28일 타이베이에서 '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 IN ASIA'를 연다. 각각 1회씩 진행, 이로써 이들은 첫 번째 월드 투어에서 총 14개 도시, 23회차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베이비몬스터는 데뷔한 지 1년도 안 돼 월드 투어를 개최함은 물론, 투어 소식을 알린 후 그 규모도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다. 글로벌 각지에서 인기를 실감케 하는 지점이다. 앞서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5~26일 서울 KSPO DOME에서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 월드 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최대한 많은 지역의 관객들과 호흡하겠다는 약속을 내걸며 추가 공연 개최 도시 발표도 예고한 상황이다. 분위기는 이미 뜨겁다. 베이비몬스터는 최근 SBS '가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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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완비' 이준혁♥한지민-'옥씨' 임지연♥추영우, 관계 희비 갈렸다…시청률은?
주말 안방극장에 간질간질한 설렘을 불어넣고 있는 두 대표 커플의 희비가 엇갈렸다. '나의 완벽한 비서' 이준혁과 한지민은 애정 전선에 급물살을 탔고, '옥씨부인전' 임지연과 추영우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닥뜨렸다. 시청자들은 설렘의 농도가 짙어진 '나의 완벽한 비서'에 눈길을 조금 더 내줬다. 특히 '나의 완벽한 비서'는 지난주 주말 미니 시리즈(이하 주말극) 전체 시청률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SBS 금토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연출 함준호 김재홍, 극본 지은)는 지난 17일 방송한 5회가 시청률 10.7%를 기록했다. 그리고 18일 방영한 6회가 11.4%의 시청률을 찍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회 5.2%에서 시작한 '나의 완벽한 비서'는 매주 시청률 고공 행진을 펼치며 '주말극 왕좌' SBS의 명성을 기세 좋게 이어받았다. 지난주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는 은호(이준혁)를 향한 지윤(한지민)의 감정이 점점 더 깊어져 갔고, 이윽고 지윤이 그 마음을 자각하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