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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맛날 정도로 연습"..아일릿, 사랑스러운 마법소녀로 컴백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걸그룹 아일릿이 마법소녀로 돌아왔다. 16일 오후 아일릿의 3번째 미니 앨범 'bomb'이 발매된다. 앨범 발매를 앞둔 아일릿은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윤아는 "벌써 앨범을 세 장이나 냈다는 게 뿌듯하다. 지난 앨범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에서 피 맛이 날 정도로 연습했다"라는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원희는 "아일릿의 당찬 매력과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예고했다. 민주 역시 "기존 아일릿의 색을 가져가면서 업그레이드된 모습도 확인하실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미니 2집 'I`LL LIKE YO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된 'bomb'은 세상으로 나온 소녀들이 겪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진짜 '나'를 노래한 'SUPER REAL ME', '너'를 좋아하는 '나'의 감정에 충실한 'I`LL LIKE YOU'에 이어 본격적으로 너와의 상호작용이 시작된다.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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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파킨스병?"...'굿보이', 해피냐 새드냐 불붙는 결말 추측
'굿보이'가 6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이 결말에 대한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극적 전개를 넘어 결말을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의 장면이 5회, 6회에 연이어 등장했다. 이에 시청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6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5회(5.9%)에 이어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주말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굿보이'는 박보검의 열연과 강력특수팀의 정의 구현을 향한 극 전개가 흥미롭게 펼쳐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종영까지 10회가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윤동주(박보검)의 결말에 대한 여러 추측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굿보이' 결말에 대한 추측 시발점은 지난 5회 방송에서 윤동주가 빌런 민주영(오정세)를 향해 분노를 표출하면서 주저앉은 모습부터다. 윤동주가 온 몸을 던져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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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작곡까지..강다니엘, 한층 진화한 'Episode'로 컴백
가수 강다니엘이 한층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강다니엘은 작사에 이어 작곡까지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발전을 멈추지 않았다. 솔로 활동 7년 차에 접어든 강다니엘은 아직도 만족하지 못한다며 꾸준한 발전을 예고했다. 16일 오후 6시 강다니엘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Glow to Haze'가 발매된다. 앨범 발매를 앞둔 16일 오후, 강다니엘은 서울 영등포구 파크원 스위치22 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강다니엘은 "가수로서 보여드렸던 모습과 다르게 프로듀싱에도 참여했다. 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메시지를 녹여내다 보니 긴장되더라. 다들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빛나는 순간을 의미하는 Glow와 실안개처럼 흐릿한 느낌의 Haze를 결합한 이번 앨범은 사랑에 관한 입체적 감성이 담긴 다섯 트랙이 담겼다. 'Glow'처럼 빛나던 순간들을 경쾌한 사운드로 풀어내는 전반부, 'Haze'의 느낌처럼 흐릿해지는 마음이 중반부터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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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 서현 웃고, '우리영화' 남궁민은 기대 살리고...6월 신작 첫방 그후 [IZE 진단]
6월 안방극장 기대작 두 편이 방송을 시작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우리영화'다. 두 작품 모두 각 채널 기대작이었던만큼, 방송 첫 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11일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이하 '남주의 첫날밤')이 첫 방송했다. 이어 지난 13일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가 첫 방송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 부진 행진 경로 이탈! 서현의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먼저, '남주의 첫날밤'은 평범한 여대생 K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 차선책(서현)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 이번(옥택연)과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서현, 옥택연이 주연을 맡은 '남주의 첫날밤'은 첫 방송부터 KBS 수목극 시청률 부진 행진에서 경로이탈했다. 앞서 '킥킥킥킥' '빌런의 나라' '24시 헬스클럽'까지 올해 KBS 수목드라마 라인업으로 방송됐던 작품이 연이어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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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이민호의 '전지적 독자시점', 7월23일 개봉 확정!
안효섭-이민호 주연의 한국형 블록버스터 '전지적 독자시점'이 오는 7월23일 개봉을 확정했다.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7월 23일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독보적인 세계관과 함께 스펙터클한 영화적 체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답게 압도적 위용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는 이들을 소설 속 세계로 이끌듯 정면을 바라보는 안효섭과 이민호의 범상치 않은 아우라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들 뒤로 시나리오 창을 응시하는 유상아(채수빈), 이현성(신승호), 정희원(나나), 이지혜(지수), 이길영(권은성)의 모습은 이들에게 닥쳐올 거대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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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 자체 최고 6.2%...꺾이지 않는 '미지의 서울' 추격 기세 [IZE 진단]
배우 박보검이 주연을 맡은 '굿보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6회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이는 직전 방송분(5회) 시청률 5.9%보다 0.3%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굿보이'는 지난 5월 31일 첫 방송해 이번 방송 3주차까지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 3주차에는 주인공 형사 윤동주(박보검)와 악의 권력의 중심에 선 민주영(오정세)의 대립이 더욱 심화되면서 극적 재미를 더했다. 6회에서는 윤동주가 속한 특수팀이 광수대와 함께 마약 유통 조직 소탕에 나섰고, 러시아 수입산 명태 안에 밀수한 마약 제조원료를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그러나 이 작전으로 인해 민주영이 윤동주와 그의 팀을 향한 위험한 반격이 암시됐다. 이후 윤동주는 복싱 후배 이경일(이정하)의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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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정통멜로'도 성공시키고 싶은 남궁민의 야심 [드라마 쪼개보기]
배우 남궁민은 현재 드라마 최고 히트메이커 중 한 명이다. 다양한 장르물에서 거의 불패 수준으로 사랑을 받아 왔다. 남궁민이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2017년 ‘김과장’부터 이후 ‘스토브리그’ ‘낮과 밤’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 큰 관심과 애정을 이끌어낸 작품들이 이어졌다. 작품들의 면면을 보면 오피스, 의료, 스포츠, 스릴러, 첩보 누아르, 법정 코미디, 역사 등 장르의 스펙트럼이 다채롭고 폭 넓다. 성공한 전작 스타일 반복을 강박적으로 거부하는 듯한 모양새로 차기작에서는 새로운 모습을 보이려 노력했다. 이 과정에서 멜로가 늘 개입하는 한국형 장르물은 멀리 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과거 한국 드라마는 의사가 수술하고 연애하고, 변호사가 법정 승리 거두고 연애하고, 스파이가 첩보 활동 성공하고 연애하는 식으로 어떤 장르나 소재든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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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과 굿벤저스에 다가온 롤러코스터급 위기 [오늘밤 TV]
‘굿보이’ 박보검과 굿벤저스가 역대급 성과를 거둔 가운데 롤러코스터급 반전이 예고돼 굼금증을 고조시킨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지난 방송에서 경찰부터 검찰까지, 권력자들을 등에 업은 민주영이 법망을 유유히 빠져나갔고, 러시아 마피아 ‘레오’(고준)와 신종 마약 제조자 ‘마귀’(이호정)까지 끌어들여 악의 카르텔을 더욱 강력하게 확장시켰다. 게다가 강력특수팀은 마귀가 키 190cm 거구의 남성이라는 소문만 믿고, 마약 제조실 폭발 현장에서 발견된 마귀를 피해자로 착각해 신변을 보호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지한나(김소현)는 그녀를 유일한 목격자일 수도, 혹은 용의자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촉을 곤두세우고 있지만, 경찰청 어느 누구도 마귀를 마귀라 의심하지 않는 위험한 동행으로 인해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감돌았다. 그런데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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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가까워지는 거리에 치솟는 심장박동 [오늘밤 TV]
'미지의 서울' 박보영과 박진영의 로맨스 전선이 본격화된다.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8회에서는 고등학생 때 나눴던 약속을 마침내 실현하는 유미지(박보영)와 이호수(박진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 말미 이호수는 유미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면서 오래 품어온 마음을 전했다. 조금 더 나은 모습일 때 고백하고 싶었던 그는 완벽한 타이밍 같은 건 없다는 송경구(문동혁)의 말을 듣고 고등학생 때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내보였다. 서로의 마음이 닿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맞잡은 두 손은 변하지 않고 지켜온 감정을 보여줘 주말 밤을 설레고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였다. 이에 오늘(15일) 방송에서 유미지와 이호수는 어설프고 서툴지만 연애를 시작, 연인으로서 첫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 특히 두 사람은 고등학생 시절 가이드북을 보며 함께 서울 나들이의 로망을 꿈꿔왔기에 이들의 데이트는 더욱 애틋함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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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김대호, 토크거부사태 발생! 무슨일? [오늘밤 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김숙 두 '예능고수'들이 놓은 덫에 '예능새내기' 김대호가 제대로 걸려든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시청률 수직 상승과 함께 158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15일) 방송되는 ‘사당귀’ 310회에는 남현종, 홍주연, 김진웅, 허유원, 정은혜 등 KBS 막내 아나즈들의 선거 개표 방송 준비과정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김진웅과 홍주연이 같은 브랜드의 티셔츠를 입고 등장하자 묘하게 커플 분위기가 띄워져 의미심장한 눈길을 주고받게 된다. 더불어 홍주연이 “요즘 우리 할머니가 선배 (진웅이) 괜찮다고”라고 하자 김진웅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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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2' 김혜윤, 어디서나 우등생! 쭈구미배 조업서 맹활약 [오늘밤 TV]
‘언니네 산지직송2' 김혜윤이 고된 쭈꾸미 조업에서 스카우트 제안받을 정도의 맹활약을 펼친다. 오늘(15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연출 김세희)’ 10회에서는 김혜윤과 함께 보령의 봄철 대표 식재료 주꾸미를 수확하는 사 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른 아침 보령을 찾은 김혜윤의 깜짝 등장에 반가움도 잠시, 사 남매와 김혜윤은 제철 맞아 알이 꽉 찬 주꾸미 조업에 나선다. 뱃멀미의 아찔한 트라우마가 있는 이재욱은 마냥 설렘 가득한 찐친 김혜윤을 향해 "아무것도 모른다"라며 N번째 한숨을 쉬는 장면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후 오랜만에 단오, 백경 케미를 뽐내는 두 사람의 재회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사 남매와 김혜윤은 소라 껍데기를 이용해 주꾸미를 잡는 방식인 일명 '소라방 잡이'로 본격적인 수확에 나선다. 두 척의 배에 나뉘어 승선한 뒤 극과 극으로 엇갈리는 다섯 명의 운명도 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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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랙 쿨리뷰] Killin’ It 제이홉!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Killin' It Girl'로 사랑의 마지막 장을 관능적으로 매듭지었다. 지난 3월부터 이어온 제이홉의 싱글 프로젝트 피날레인 'Killin' It Girl(킬린 잇 걸)(feat. 글로리아(GloRilla))'은 감정의 결을 가장 대담한 방식으로 끌어올린 결과물이다. 이전까지 보여준 사랑의 설렘과 관조를 지나 욕망의 적극적인 표출로 정점을 장식한다. 제이홉의 싱글 프로젝트는 'Sweet Dreams(스위트 드림스)'에서의 로맨틱한 설렘, 'MONA LISA(모니리자)'의 예술적 시선을 거쳐 'Killin' It Girl'에 이르러 감정의 절정을 표현한다. 강렬한 끌림, 그 순간의 욕망과 자신감은 제이홉의 목소리와 몸짓, 그리고 이미지 전반을 통해 집약적으로 드러난다. 솔로 프로젝트를 관통한 사랑이라는 주제가 가장 관능적이고 솔직한 형태로 마무리된 셈이다. 'Killin' It Girl'은 중독성 있는 후렴과 리드미컬한 래핑이 인상적인 힙합 트랙이다. 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