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단독] 머쉬베놈, '불후' 첫 출격 확정…'오은영 특집'서 신고식
래퍼 머쉬베놈이 '불후의 명곡' 신고식을 치른다. 21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오는 27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명사 특집 박사 오은영 편'에 10팀이 무대를 꾸민다. 이번 '불후의 명곡-명사 특집 박사 오은영 편'은 국민 멘토 오은영이 함께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공감과 소통의 아이콘'인 오은영 박사가 '불후의 명곡'에서 털어놓을 인생 비하인드 스토리, 인생 명곡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국민 멘토' 오은영 박사 특집인 만큼, 출연자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이번 특집에는 10팀이 출격한다. 출연자 중, 래퍼 머쉬베놈이 이번 특집으로 '불후의 명곡'에 첫 출격한다. 머쉬베놈은 앞서 8월 첫 정규 앨범 '얼'을 발매했다. 한국적인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의지를 앨범에 담은 머쉬베놈은 국내 힙합 신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주목받았다. 강렬하고, 독보적 음악 스타일을 뽐낸 머쉬베놈이 '불후의 명곡'에서는 어떤 무대로 힙합의 매력을 선사하게
-
스트레이 키즈, 11월 21일 컴백..타이틀곡은 'Do It'·'신선놀음'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11월 21일 더블 타이틀곡 'Do It'(두 잇)과 '신선놀음'으로 약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11월 21일 오후 2시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을 발매한다. 지난 18일과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 dominATE >'(< 도미네이트 >)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 이들은 마지막 날인 19일 공연 종료 후 새 앨범 발매를 알리는 트레일러를 기습 공개했다. 신비롭고 고혹적인 분위기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해당 트레일러는 미국, 일본을 비롯한 해외 60여 개 지역의 유튜브 트렌딩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20일 오후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등극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하고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더블 타이틀곡 'Do It'과 '신선놀음'을 필두로
-
'친애하는 X' 이열음, '입덕 유발' 비주얼과 아우라 뽐낸 캐릭터 스틸컷
'친애하는 X' 이열음이 대체불가 매력과 존재감을 발산한다. 21일 티빙(TVING)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연출 이응복·박소현, 극본 최자원·반지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시우컴퍼니, 제공 티빙, 원작 네이버웹툰 '친애하는 X'[작가 반지운]) 측은 백아진(김유정)의 라이벌인 또 한 명의 스타 '레나'로 돌아온 이열음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6일 공개되는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름다운 얼굴 뒤에 잔혹한 본색을 숨긴 백아진의 파멸,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사랑을 담아낸 파멸 멜로 서스펜스의 탄생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레나의 화려한 비주얼과 강렬한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백아진과는 또 다른 가면을 쓰고 대중 앞에 서 온 아이돌 출신 배우
-
"이빨 사이 낀 SPAGHETTI" 르세라핌, '듣는 재미 UP'...신선&독특 가사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독특한 가사와 중독적인 멜로디의 신곡을 예고했다. 르세라핌은 21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팀 공식 SNS에 게재한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트랙리스트를 통해 싱글 1집 'SPAGHETTI'(스파게티)에 대한 정보를 추가 오픈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SPAGHETTI(feat. j-hope of BTS)'와 'Pearlies (My oyster is the world)' 두 곡이 수록된다. 트랙리스트는 요리책 콘셉트로 디자인돼 보는 맛을 더한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트랙별 주제인 스파게티와 진주를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스파게티 소스가 튀는 역동성, 진주의 은은함을 시각화해 곡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타이틀곡은 머릿속에서 자꾸 맴돌고 생각나는 르세라핌을 이에 낀 스파게티에 빗대 표현한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 공개된 "이빨 사이 낀 SPAGHETTI / 빼고 싶니 bon app&eacut
-
이채민, 배우 브랜드평판 1위...조우진 2위, 이병헌 3위
배우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이채민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9월 21일부터 2025년 10월 21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서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86,695,012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9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44,869,968개와 비교하면 28. 87% 증가했다. 배우 브랜드평판은 OTT 시장규모가 커지면서 배우들의 활동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배우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넓혔다. 영화와 방송 미디어뿐만 아니라 웹 미디어에서 활동하는 영화배우와 드라마배우를 통합한 빅데이터 분석이다. ?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얼굴 갈아 끼우는 열연 온앤오프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의 온앤오프가 포착됐다. 21일 매니지먼트mmm은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김영란이자 부세미 역을 맡아 얼굴을 갈아 끼우는 1인 2역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전여빈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품과 연기를 대하는 전여빈의 진심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꼼꼼히 모니터를 하며 촬영 장면에 대해 되짚어보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는 등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기하고 있다. 반면, 밝은 미소로 주변을 환히 물들이고 있는 전여빈의 모습도 이목을 사로잡는다. 매 순간이 긴박하고 치열한 김영란의 삶과는 달리 현장의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이러한 전여빈의 열정이 담긴 '착한 여자 부세미'는 첫 방송 이후 예측불허 전개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전여빈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가 보는 이들에
-
'신사장 프로젝트', 예측 불가 전개...박혁권X민성욱 은밀한 만남 '충격 엔딩'[종합]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한석규의 과거 비극에 박혁권의 그림자가 있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9회에서는 윤동희(민성욱)를 쫓는 신사장(한석규)의 추적이 이어진 가운데 윤동희의 배후에 국가법무병원 병원장 이허준(박혁권)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이에 9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은 8.4%, 최고 9.7%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케이블 및 종편 채널, 전 채널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신사장은 경찰 최철(김성오)로부터 윤동희의 주치의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통화한 인물이 국가법무병원 병원장 이허준이라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아울러 최철은 이허준이 윤동희의 배후이거나 새로운 타깃일 수 있다고 짐작해 긴장감을 드리웠다. 이에 궁금증을 풀기 위해 직접 이허준의 집을 찾아간 신사장은 그곳에서 윤동희가 최철을 칼로 공격하는 참혹한 현장을 목격했다.
-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인생?리셋?프로젝트에 불어든?핑크빛?바람 [종합]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진영이 인생 최대의 적을 만난 전여빈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다. 지난 20일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7회에서는 전동민(진영)이 친모 김소영(소희정)의 등장으로 흔들리는 김영란의 든든한 비닐하우스가 되어주며 두 사람 사이의 관계도 온기를 띠기 시작했다. 이에 7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EAN 채널 기준)은 전국 5.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창 유치원의 학부모 참관 수업 당일, 김영란(전여빈)은 학부모들이 이선여대 출신 선생님들의 수업을 보고 싶어 한다는 원장 이미선(서재희)의 요청에 따라 부세미(김영란) 선생님으로서 수업에 나섰다.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열띤 반응 속에 수업이 잘 마무리될 무렵, 돌연 김영란의 엄마 김소영이 상처 투성이로 유치원 교실에 난입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엄마의 출현에 당황한 김영란은 급히 그녀를 제 집으로 데려왔고 전후사정을 파악하고자 김소영을 몰아붙였다.
-
변성현 감독의 최고작이라 꼽힐 만한 수작, '굿뉴스'
OTT 작품과 관련한 소식 중에 굿뉴스를 꼽으라면 “재밌다”는 리뷰가 아닐까. 변성현 감독의 신작이자 ‘길복순’(2023)에 이은 두 번째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영화 ‘굿뉴스’는 일단 보는 재미가 있다. 여기에 실화 소재, 한일 합작 캐스팅, 정치 풍자 등 톺아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앞서 넷플릭스가 10월 초에 공개한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는 제작 과정의 내홍이 작품에 여실히 드러나면서 큰 실망을 안겨준 터라, 작품으로 말하는 ‘굿뉴스’의 등장이 무척 반갑다. ‘굿뉴스’는 1970년 일본 공산주의 무장 단체 적군파 9명이 일본 항공 여객기를 납치해 평양으로 향한 ‘요도호 납치 사건’을 모티프로 한 영화다. 실화를 바탕으로 모든 등장인물과 상황은 작가적 상상력으로 만들어졌다. 1970년 3월 31일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이륙해 후쿠오카로 향하던 일본 항공
-
조용한 격랑으로 전진하며 관객 마음 일렁이게 할 '세계의 주인'
우리는 종종 스타 강사 김미경, 김창옥에 빙의하거나 오은영 박사가 된 양 남을 쉽게 재단하고 훈수를 두곤 한다. 그러나 우리는 모른다. 아는 거라곤 쥐뿔도 없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이 영화를 보며 그 사실을 새삼 깨닫고 충격을 받았다. 거창한 폼을 잡지 않고도 사람을 각성하게 만드는, 윤가은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세계의 주인’ 이야기다. ‘세계의 주인’의 오프닝은 제법 도발적이다. 교복을 입은 앳된 얼굴의 주인(서수빈)이 남자친구와 딥키스를 하는 모습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물론 나 같은 꼰대도 안다. 10대의 이성교제가 자연스러운 일이란 걸 알고, 10대들의 첫 성관계 연령 또한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걸 뉴스로 숱하게 접했다. 그럼에도 어쩐지 시작부터 뒤통수를 탁 치는 느낌을 받게 된다. 우리가 놀라거나 말거나 영화의 주인공 이주인은 발랄하다. 쉬는 시간엔 학교에서 남
-
'신사동 프로젝트' 배현성, 법의 한계 뛰어넘을 묘안 찾아낼까?
'신사동 프로젝트'의 원칙주의 신입 법조인 배현성이 법의 한계와 마주한다. 20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 9회에서는 법의 사각지대에 내몰린 헬스 트레이너들을 구제하기 위한 조필립(배현성)의 치열한 분투가 그려진다. 앞서 헬스 트레이너 모선미(김희정)의 임금 체불 사연을 들은 조필립은 곧장 문제 해결에 나섰지만 헬스장 측 고문 변호사이자 법조계 선배인 두동석(홍우진)으로 인해 벽에 부딪히게 됐다. 두동석이 법적으로는 흠잡을 데 없지만 힘없는 프리랜서 트레이너들에게 불리한 계약서를 만들어 사용해 왔던 것. 분노한 조필립은 신사장(한석규)과 함께 헬스장 고객으로 위장 잠입해 트레이너들의 부당한 현실을 추적했다. 그러나 이 또한 두동석이 점장을 통해 월급 지급과 인사 약속 등 달콤한 회유책을 모선미에게 건네게 해 제동이 걸렸다. 이에 법의 허점을 악용해 프리랜서 트레이너들을 옥죄면서도 교묘히 빠져나가는 두동석의 행태에
-
변함없는 칼각으로 돌아온 하츠투하츠, 시선 집중시킬 'FOCUS'
하츠투하츠가 변함없는 칼각 퍼포먼스를 앞세워 돌아왔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하츠투하츠 (Hearts2Hearts,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의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타이틀곡 'FOCUS'(포커스)는 빈티지한 피아노 리프가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 기반의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시크한 보컬이 어우러져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지우는 "'The Chase'(더 체이스)가 우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고, 'STYLE'(스타일)이 팬들에게 다가가는 곡이었다면 'FOCUS'는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담은 노래"라고 소개했다. 스텔라는 "주문에 홀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어 고민하고 연구했다. 그만큼 열심히 해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가사에는 '모두 하츠투하츠에게 포커스를 맞추게 된다'는 의미를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