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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발매 닷새 만에 밀리언셀러 등극! 역시 대세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새 앨범 미니 4집 ‘No Genre’가 지난 13일 발매된 지 닷새 만에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긴 것. 18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미니 4집 ‘No Genre’가 전날(17일) 기준 누적 판매량 107만 4316장(일반반 포함 3종 합산)을 기록했다. 전작인 미니 3집 ‘19.99’의 발매 첫주 판매량(75만 9156장)을 일찌감치 훌쩍 뛰어넘은 성과다. 음악방송을 비롯한 라이브 무대가 거듭될수록 인기가 치솟는 이들 특징을 감안하면 향후 음반 판매 증가세가 더욱 기대된다. 매 활동 ‘커리어 하이’를 찍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의 기세가 매섭다. 이들의 데뷔 싱글 초동 판매량은 약 11만 장이었다. 이후 발매한 미니 1집과 2집은 같은 기간 약 45만 장, 53만 장 각각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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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고윤정-정준원의 비밀연애에 경고등 켜졌다 [어젯밤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고윤정과 정준원의 비밀연애가 발각될 위기가 찾아왔다.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이하 ‘언슬전’) 11회에서는 1년 차 레지던트들이 오이영(고윤정)과 구도원(정준원)의 모든 관계에 대한 단서를 잡아내면서 오구(오이영+구도원) 커플의 사내연애에 빨간 불이 켜졌다. 이에 1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7.6%, 최고 8.6%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평균 4%, 최고 4.5%를, 전국 평균 3.6%, 최고 4.2%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펠로우 시작 전 독립을 하겠다는 구도원을 따라 부동산에 들른 오이영은 전셋집을 내놓은 율제병원 펠로우 도재학(정문성)과 소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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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 절체절명 위기! 팔척귀에 습격당해 [어젯밤 드라마]
‘귀궁’ 육성재-김지연의 흥미진진한 귀신사냥이 주말 밤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10화에서는 강철이(육성재)와 여리(김지연)가 쌍방 로맨스를 시작하며 안방극장에 설렘을 선사한 한편, 팔척귀를 부리는 판수 ‘아구지’의 정체가 풍산(김상호)임을 알아내 흥미를 높였다. 이 가운데 풍산이 여리를 납치하고, 여리의 뒤를 쫓은 강철이가 팔척귀의 신당을 찾아내는데 성공했지만 팔척귀가 풍산에게 빙의하는 소름 돋는 전개가 펼쳐져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에 ‘귀궁’은 최고 시청률 11.6%, 전국 9.8%, 수도권 9.1%, 2049 2.6%를 기록하며 5주 연속 동시간대 전국, 수도권 시청률 1위를 차지,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까지 모조리 싹쓸이하며 확신의 흥행작 파워를 입증했다. (닐슨 코리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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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퍼서블: 파이널 레코닝', 개봉 첫날 42만 동원!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톰 크루즈의 할리우드 첩보 액션물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암파8)이 예상대로 개봉 첫날 극장가를 제대로 장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임파8'은 개봉 첫날인 17일 42만3,954명을 동원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무려 169분 긴 러닝타임 악조건 속에서도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경쟁작들을 엄청난 차이로 제치고 정상에 등극했다. 전세계적으로 극장이 사양 산업이 돼가는 상황에서 극장에서 영화를 꼭 봐야 할 이유를 보여준 톰 크루즈의 살신성인 액션 연기에 관객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미임파8'의 개봉 첫날 스코어는 올해 외화 흥행 1위 '미키 17'의 24만8,047명을 넘어선 것으로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며 폭발적 흥행 화력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750만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개봉 첫날 26만4,719명)과 2023년 개봉해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미션 임파서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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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고윤정♥정준원, 스펙터클 첫 데이트 [오늘밤 TV]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과 정준원의 스펙터클한 첫 데이트가 시작된다. 17일 오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11회에서는 레스토랑 데이트를 즐기려는 오이영(고윤정)과 구도원(정준원)에게 뜻밖의 비상사태가 터질 예정이다. 오이영은 선배 레지던트인 구도원을 향한 무한 직진으로 마침내 그의 마음을 쟁취하면서 사내 커플이 되는 데 성공했다. 커플이 된 이후로도 바쁜 일상으로 인해 그럴듯한 데이트 한 번 하지 못했던 두 사람은 아무도 없는 외래 병동에서 남몰래 손을 잡는 등 소소한 애정 표현을 해왔던 상황. 이에 오이영과 구도원은 금쪽같은 휴일을 맞이해 처음으로 달달한 데이트에 나설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만의 식사를 즐기는 오이영과 구도원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잇몸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파스타 먹방에 심취한 오이영을 바라보는 구도원의 눈빛에는 꿀이 뚝뚝 떨어져 설렘 세포를 자극한다. 이렇게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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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박완규, 과거 백청강에 독설..."원한 풀자" [오늘밤 TV]
'불후의 명곡'에서 박완규와 백청강이 과거 살벌했던 사제 지간에서 훈훈한 선후배로 한 무대에 오른다. 17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 706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펼쳐진다. 5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백청강은 "중국에서 가수로서 공연 활동도 하고 휴가로 시간을 오래 보냈다"라고 근황을 전한다. 과거 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박완규와 인연을 맺은 백청강은 당시를 돌아보며 "박완규의 독설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독설보다 더 심한 악설이었다"라며 웃는다. 이에 박완규는 과거 백청강에게 날렸던 돌직구 평가를 되돌아보면서 "당시 백청강의 팬들이 엄청 상처를 받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 기회에 원한을 풀자 싶었다"라고 덧붙여 백청강을 웃게 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박완규는 백청강을 향해 츤데레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그는 영화 '라디오 스타'의 OST '비와 당신'을 선곡한 데 대해 "백청강이 14년 전에 인기를 얻고 활동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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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D-DAY '바니와 오빠들', 단둘이서 동행...시청률 0% 굴욕 씻을까
'바니와 오빠들'이 '시청률 0%의 굴욕'을 면하고 종영할 수 있을까. 17일 오후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최종회(12회)가 방송된다. '바니와 오빠들' 최종회에서는 시행착오 끝에 조금씩 용기를 내며 서로에게 다가가는 바니(노정의)와 황재열(이채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떨어져 있던 시간이 길었던 탓에 바니와 황재열은 다시 만난 이후에도 이전 관계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바니는 황재열이 완전히 자신을 잊었다고 생각했으며, 황재열은 욕심으로 바니의 유학을 반대했던 과거가 미안했기 때문. 이에 차지원(조준영)은 황재열에게 이제는 바니한테 다른 감정이 없다는 것, 바니한테는 항상 황재열밖에 없었다는 것을 말하며 온 마음을 다해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했다. 그런 가운데 바니가 먼저 황재열에게 손을 내미는 사건이 발생한다. 황재열이 그동안 쌓은 커리어에 영향이 생길 수도 있는 일이 벌어지자 바니는 눈앞에 있는 진현오(홍민기)에게 집중하지 못할 정도로 걱정에 휩싸인 것. 최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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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김지연, 키스 그 후...설렘 경보 '꽃길 데이트' [오늘밤 TV]
'귀궁' 육성재와 김지연이 키스 후 쌍방 로맨스 시작과 함께, 영락없는 연인의 모습으로 간질간질한 설렘을 선사한다. SBS 금토드라마 '귀궁' 측은 17일 10회 본 방송을 앞두고 강철이(육성재)와 여리(김지연)의 그림 같은 꽃길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방송된 9화에서 여리가 자신의 할머니 넙덕(길해연 분)을 죽인 이가 강철이가 아닌 팔척귀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서로를 향해 끌리는 마음을 숨기지 않게 된 강철이와 여리가 비로소 입맞춤을 나누며 쌍방 로맨스의 물꼬가 트인 바 있다. 이에 '강열커플'의 핑크빛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와 여리는 새하얀 들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마을 어귀에서 둘만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리는 꽃을 바라보며 해사한 미소를 터뜨리고 있는데, 하늘하늘한 꽃망울보다 어여쁜 여리의 자태가 자못 사랑스럽다. 반면 강철이의 눈에는 그저 여리만 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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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신스틸러 조한결, 깨알재미 츤데레 이무기
조한결이 '귀궁'에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톡톡히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한결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9회에서 비비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비(조한결)는 강철이(육성재)와 여리(김지연)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에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강철이의 부탁으로 여리의 호위를 맡게 된 비비는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질투를 표현했다. 비비는 둘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여리에게 감언이설을 늘어놓았지만, 곧바로 자신의 본심이 들통나자 "인간들이 진절머리 나게 싫어. 똑똑한 인간들은 더 싫어"라며 투덜거렸다. 또한 여리를 노리는 자객이 나타나자 "귀찮게시리"라고 말하면서도 결국엔 위기에 빠진 여리를 구해냈다. 이처럼 조한결은 김지연(여리 역)을 견제하면서도 육성재(강철이 역)에게는 꼼짝 못 하는 남동생 같은 모습, 짓궂은 말 뒤에 감춘 츤데레미를 발산했다.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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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진로 결정→러브라인...마지막 관전 포인트 공개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향한 마지막 단계에 접어든다.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이 최종회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산과냐, 부인과냐? 그것이 문제로다!...1년 차 레지던트들의 선택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는 각각 산과와 부인과를 돌며 개성 넘치는 스승 밑에서 의술을 배워나가고 있다. 산과 교수 서정민(이봉련), 공기선(손지윤)과 닮은 오이영과 표남경을 비롯해 엄재일과 김사비는 부인과 교수 류재휘(이창훈 분)와 긴밀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바, 네 레지던트가 과연 어떤 과를 선택할지 궁금해진다. ◆ 오이영♥구도원 커플 잇는 아이돌 엄재일과 팬 김사비의 만남? 그리고 오주영♥구승원 부부의 앞날은? 구도원(정준원)을 향한 오이영의 열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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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전 세계에 닿은 '울림'...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송 1위
방탄소년단(BTS) 진이 만든 '울림'(Echo)이 전 세계에 닿았다. 진의 미니 2집 'Echo'가 지난 16일 발매 당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1위로 직행했다. 이 앨범은 17일 오전 7시 기준 독일, 브라질, 영국, 일본, 프랑스 등 63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 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1위에 올랐다. 이 노래는 프랑스, 일본 등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를 휩쓸었다.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Nothing Without Your Love'(2위), 'Rope It'(3위), 'Background'(4위), 'Loser'(feat. YENA(최예나))(6위), '구름과 떠나는 여행'(7위), '오늘의 나에게'(9위)까지 앨범에 수록된 전곡이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10위권에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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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이장우, '정육의 세계' 입문→려운 스키즈 리노 위한 한우 몸보신 [종합]
'나 혼자 산다'에서 '정육의 세계'에 입문한 이장우가 '띠동갑 호랑이 동생들' 배우 려운, 스트레이 키즈 리노를 초대해 한우 몸보신 코스를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뮤지컬 배우 카이의 감각이 살아 있는 감성 충만 하우스와 띠동갑 호랑이 삼 형제 이장우, 배우 려운, 스트레이 키즈 리노의 한우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먼저, 카이의 집은 마치 뮤지컬 무대를 떠오르게 만드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짜맞춘 인테리어가 아닌 그만의 감성과 생활습관이 만들어낸 멋이 조화를 이뤄 ‘맥시멀 인테리어’의 정석을 보여줬다. 휴대 전화를 보지 않고 종이 신문과 책을 읽고 건강한 식단과 명상,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여는 카이의 모닝 루틴은 또 다른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는 "휴대전화는 제가 선택하지 않은 걸 보게 되는 기계, 불행의 원천이다"라며 "SNS도 꼭 필요할 때 사용을 하고 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