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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남동생' 8인조 아이딧, 올 하반기 데뷔 확정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스타쉽의 새로운 보이그룹 멤버가 확정됐다. 지난 4일 오후 8시 ‘뉴키즈 온 더 스타쉽’ 유튜브 채널을 통해 'EP.9 파이널 데뷔 LIVE'가 생방송됐다. 프리 데뷔 평가'에서 생존한 뉴키즈 김민재, 김지용, 박성현, 박준환, 박원빈, 백준혁, 우하오, 이태건, 장규현, 장용훈, 정세민, 추유찬 등 12인이 마지막 플랜으로 최선을 다해 무대를 꾸몄다. 뉴키즈 12인은 '데뷔스 플랜’의 시그널 송인 ‘ImPerfect' 무대로 '파이널 데뷔 LIVE'의 문을 었다. 이어 팬 매칭 투표로 선정된 '꿈을 꿰뚫는 순간' 팀(김민재, 박원빈, 박준환, 장규현, 장용훈, 추유찬)과 ‘꽃피울 CROWN’ 팀(김지용, 박성현, 백준혁, 우하오, 이태건, 정세민)으로 각각 팀을 나눠 ‘파이널 데뷔’ 무대를 완성했다. 뉴키즈의 투표로 ‘꿈을 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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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는데 버려"vs"감금·폭행 당해"..서민재, 남자친구와 진실공방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남자친구가 임신 관련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그의 남자친구 역시 입장을 밝혔다. 서민재는 2일 자신의 채널에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혼전임신 소식뿐만 아니라 남자 친구 A씨와 찍은 커플 사진, 실명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서민재의 폭로는 A씨의 연락을 이끌어내기 위함이었다. 서민재는 다음날 연락이 두절됐던 남자친구와의 대화를 공개했다. 서민재는 "무책임하게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라고 말했고 A씨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답장을 빨리 못했다. 내일 다시 연락 주겠다"라고 답했다. 이후 서민재는 A씨가 스토킹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연락이 왔다며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서민재의 계속되는 게시물에 A씨도 정식으로 대응했다. A씨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로엔은 "서은우 씨는 2일 본인 명의 계정에 A씨 얼굴이 직접 노출된 사진 여러 장과 인적사항을 게시했고, 3일 A씨가 서은우의 임신 사실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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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 흥행질주 막을자 없다! 극장가 기강 잡는 절대강자
5월 황금연휴 극장가 절대강자는 역시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의 '야당'이었다. 2025년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한 영화 '야당'은 강력한 신작들을 물리치고 개봉 3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5월 황금연휴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손익분기점인 250만명을 곧 넘을 전망이다.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야당'은 개봉 3주 차 주말인 5월 2일부터 4일까지 39만1,18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237만9,871명을 기록했다. 이는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기대한 신작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썬더볼츠*', '마인크래프트 무비', '파과' 등을 누르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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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정착한 '불꽃야구', 드디어 베일 벗는다
'최강야구' IP를 두고 JTBC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장시원 PD가 유튜브를 통해 '불꽃야구'를 공개한다. 스튜디오C1에 따르면 '불꽃야구'는 5일 오후 8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불꽃 야구' 측은 불꽃 파이터즈로 출격을 앞둔 선수들의 2025시즌 스토브리그 현장이 담긴 2차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2024시즌 최다 안타, 최고 타율, 최다 타점이라는 신기록을 세운 이대호의 여유만만한 모습과 아쉬운 기록을 낸 송승준, 신재영, 정의윤의 불안한 모습이 극명하게 대비됐다. 그런가 하면 유희관, 니퍼트는 이예랑 에이전트와 모자(母子) 사기단을 결성하기도 했다. 2024시즌 가치평가서를 받아 든 불꽃 파이터즈가 다음 시즌에 합류하기 위해 치열한 어필 경쟁을 펼친다. 과열되는 분위기 속 불꽃 파이터즈 선수들은 예상치 못한 스토브리그 결과에 눈물을 쏟는가 하면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며 남다른 각오를 다진다는 후문이다. 이보다 앞서 공개된 1차 예고 여상에는 하와이로 포상 휴가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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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 이정은 등장에 정체는 다시 미궁으로 [어젯밤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이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떠올렸다. 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극본 이남규,김수진)에서는 이영애(이정은)가 지옥에서 천국으로 무사 귀환했다. 진짜 이영애의 등장으로 다시 정체가 미궁 속으로 빠진 솜이(한지민)는 기억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6회 시청률은 전국 6.7% 수도권 7.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로 비지상파 1위를 기록했다. 이해숙과 이영애는 지옥의 문 앞에서 겨우 살아 돌아왔다. 두 사람이 삶의 기회를 얻게 되면서 지옥불에 몸을 던졌던 고낙준도 구사일생했다. 지옥행의 후폭풍도 있었다. 이해숙은 이제서야 솜이가 이영애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함께, 가짜 행세를 해왔음을 깨달았다. 고낙준은 지옥에 다녀온 일로 정직 처분을 받았다. 이해숙이 센터장(천호진)을 직접 찾아가 남편의 정직 처분을 풀어 달라고 부탁했지만, 규정을 어긴 것을 그냥 넘어갈 수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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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정준원, 방심시켜놓고 마음 훅 빼앗는 '폭스 도원'
유니콘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완전 여우였다. tvN 주말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남다른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캐릭터 구도원(정준원) 말이다.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4년차 구도원은 후배 레지던트들에게는 물론 교수들에게도 없어서는 안 되는 특별한 존재다. 후배들의 온갖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교수들에게도 늘 큰 힘이 되어주는 산부인과의 ‘구반장’으로 연일 맹활약하기 때문이다. 특히 난관에 봉착한 후배들을 척척 도와주고, 맞춤형 조언까지 해주는 모습은 완벽한 선배 그 자체다. 오이영(고윤정)을 비롯해 후배들이 교수나 다른 과로부터 혼이 날 타이밍이면 어김없이 나타나 방패막이가 되어주며 듬직한 선배미로 감동을 선사한다. 최근에는 3일간 휴가를 떠나면서 후배들에게 큰 공백을 느끼게 하다가 수술을 집도할 교수가 없어서 오이영이 생애 첫 수술을 맡게 된 절체절명의 순간, 깜짝 등장해 또 한 번 구세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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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잘 못만나"..월드 스타 이정재가 털어놓은 솔직한 고민
배우 이정재가 월드 스타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 4회에서는 월드스타 이정재와 함께 강원도 제철 밥상을 위해 고군분투 움직이는 사 남매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메인 메뉴 감자탕을 준비하는 염 대장 염정아의 진두지휘 아래 게스트 이정재와 동생들도 제각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수제비 반죽 담당 임지연은 맨손으로 밀가루 반죽을 떼어내 감자탕에 투하했고, '양념 박' 박준면이 오이무침, 섬초무침 등 메인 메뉴에 곁들일 밑반찬을 완성했다. 이정재는 산더미 감자탕을 운반하던 중 엄청난 무게에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한 채 막내 이재욱을 호출해 폭소를 자아냈다. 3시간이 걸려 완성된 푸짐한 밥상과 함께 이정재는 염정아의 감자탕 맛에 연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소식좌인 이정재가 자신의 밥을 나눠 먹자고 하자, 대식가 임지연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염정아는 사 남매와 이정재 모두 감자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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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정준원, 고윤정 향한 마음 자각하나? [어젯밤 드라마]
고윤정을 향한 정준원의 마음이 서서히 또렷해지고 있다.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이하 '언슬전') 8회에서는 구도원(정준원)이 오이영(고윤정)을 향해 심장이 요동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간질거리게 만들었다. 시청률 역시 수도권 가구 평균 6.4%, 최고 7.4%를, 전국 가구 평균 6%, 최고 6.7%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이기도 하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앞서 오이영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응급 상황을 함께 헤쳐나간 마취과 레지던트 함동호(김이준)에게 식사 제안을 받았다. 함동호와 둘만의 저녁 식사가 되리라 생각한 오이영은 단순한 고마움의 표현일지, 혹은 데이트 신청일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하지만 오이영의 예상과 달리 식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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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작가가 밝힌 '신병3', "촬영 기간 중 계엄, 우려 NO...시즌4는 더 재밌다"(인터뷰)
군(軍) 콘텐츠 드라마 '신병'가 세 번째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번에도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현실과 판타지를 고루 섞어 시즌1, 2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안겼다. 여기에 다음 시즌을 예고하면서, '방송계 대표 군 콘텐츠'의 자리를 더욱 확고히 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들마 '신병3'가 지난 4월 29일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신병3'는 예측 불허 두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의 난이도 급상승한 군 생활을 그렸다. 이번 시즌에서는 문빛나리(김요한), 전세계(김동준) 등 새로운 신병의 등장과 시즌1의 빌런 성윤모(김현규)가 재등장했다. 전 시즌보다 한층 더 강력해진 캐릭터 대결, 실제와 판타지를 절묘하게 교차시킨 스토리는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ENA 편성에도 불구, 시청률 3%대로 종영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여기에 화제성까지 잡으며 '군 콘텐츠 대표'로 존재감을 뽐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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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정준원, 이제 고윤정에게 마음 여나? [오늘밤 TV]
'언슬전' 정준원이 고윤정에게 다가오는 김이준의 등장에 동요한다. 오늘(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이하 ‘언슬전’) 8회에서는 마취과 레지던트 함동호(김이준)로 인해 오이영(고윤정)과 구도원(정준원)의 관계에 변화가 찾아온다. 앞서 오이영은 선배 레지던트인 구도원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거침없이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그런 오이영의 돌직구에 처음에는 선을 긋던 구도원도 조금씩 동요하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거리도 서서히 가까워지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오이영 앞에 구도원이 아닌 새로운 남자가 나타나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마취과 레지던트인 함동호가 지난 번 응급 수술을 마친 이후 오이영에게 같이 밥을 먹자는 뜻밖의 제안을 한 것. 특히 이 광경을 목격한 구도원의 표정이 굳어 있어 그의 진심이 궁금해지고 있다. 지난 수술 이후 급격하게 사이가 가까워진 오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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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아름다운' 손석구-김혜자, 지옥서 무사히 나왔나? [오늘밤 TV]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손석구 부부의 지옥행 후폭풍이 몰려온다.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측은 6회 방송을 앞둔 4일, 이해숙(김혜자)과 이영애(이정은)의 지옥행 여부가 갈릴 계체실의 긴장감 가득한 순간을 공개했다. 여기에 고낙준(손석구)과 솜이(한지민)가 함께 이승에 내려온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 방송에는 ‘가차 없는’ 지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해숙이 결국 여섯 개의 포도알을 채우고 지옥에 가게 된 것. 죄와 벌을 심판하는 계산대에서 ‘미분류’로 구분된 이해숙은 이영애(이정은)를 다시 만났고, 죄의 무게로 최종 지옥행 운명이 결정될 계체실로 이동했다. 한편, 고낙준은 이해숙을 구하기 위해 직접 지옥으로 향했다. 그는 모든 지옥을 한 번씩 경험하면 아내를 돌려주겠다는 염라(천호진)의 한마디에 지옥불로 몸을 던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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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2' 이정재, 염정아표 밥상에 동공지진 [오늘밤 TV]
'언니네 산지직송2’의 이정재가 염정아 표 밥상의 엄청난 규모에 경악한다. 오늘(4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연출 김세희) 4회에서는 월드스타 이정재와 함께 지옥의 황태 노동 후 강원도 제철 밥상을 준비하는 사 남매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녁 준비 3시간 만에 완성된 염정아 표 산더미 감자탕도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홀로 수제비 반죽을 담당한 요리 초보 임지연은 손에 달라붙는 반죽으로 감자탕 앞에서 때 아닌 랩 퍼포먼스(?)를 선보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반죽의 주인공 임지연이 감자탕 먹방과 함께 시작된 수제비 심판의 순간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소식좌’ 이정재는 혼자 들기도 버거운 감자탕의 엄청난 양과 황태 양념구이 등 눈이 휘둥그레지는 푸짐한 밥상에 “안 먹어도 벌써 배가 부르다”라며 충격에 빠진 표정을 보이지만 이도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