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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정지선, 주방막내 사고쳐도 100인분 준비 완료할까? [오늘밤 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이 주방 막내가 벌인 ‘수란대란’에 분노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303회는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 152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 왕좌를 지키며 압도적인 저력을 드러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4일) 오후 방송되는 ‘사당귀’ 304회에서는 소방대원들을 위해 특별한 1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는 스타셰프 정지선의 모습이 그려진다. 정지선은 주방 1년차 이예진과 주방 초보 김승아, 박다솜까지 주방 막내즈 직원들과 함께 소방대원들을 위한 식사 100인분을 만든다. 이 가운데, 정지선이 “계란 3판을 버렸어요”라며 분노를 터트렸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시간만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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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아름다운' 손석구, 김혜자 지옥서 구해낼까? [어젯밤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손석구가 김혜자를 구하기 위해 지옥불에 뛰어들었다. 어제(3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5회에는 잔혹하고 무자비하며, ‘가차 없는’ 지옥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섯 개의 포도알을 모두 채운 이해숙(김혜자)이 지옥전차에 끌려간 것. 고낙준(손석구)은 아내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지옥행을 선택했고, 모든 지옥을 한 번씩 경험하면 아내를 돌려주겠다는 염라(천호진)의 위험한 제안에 지옥불로 몸을 던지며 심박수를 상승시켰다. 5회 시청률은 전국 5.9% 수도권 6.4%(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로 비지상파 1위를 기록했다. 이날 고낙준은 이해숙의 포도알 판을 보고 걱정했다. 그의 포도알은 어느새 다섯 개나 모였고, 마저 남은 한 개를 채우면 지옥에 가는 것이었다. 정작 이해숙은 지옥보다 더 무서운 시집살이도 견뎠다며 무덤덤한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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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고윤정의 파란만장 성장기에 삼각관계까지? [어젯밤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고윤정의 성장기가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어제(3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이하 ‘언슬전’) 7회에서는 오이영(고윤정), 구도원(정준원)이 교수진 없이 타과 레지던트들과 함께 처음으로 수술을 집도하며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6%, 최고 6.7%를, 전국 가구 평균 5.3%, 최고 5.9%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평균 2.5%, 최고 2.9%를, 전국 평균 2.7%, 최고 3.1%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그간 산부인과는 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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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와 마룬파이브가 말아주는 케이팝&영미팝 [뉴트랙 쿨리뷰]
지난 4월 23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남녀가 도시 야경을 바라보는 뒷모습이다. 마룬 파이브의 계정이었으니 남자는 애덤 르빈일 터다. 사람들이 궁금해 한 건 그 곁의 여성이었다. 답은 금방 나왔다. 팬들은 실루엣만 보고도 그녀가 누구인지 알아차렸다. 리사였다. 리사는 지미 팰런의 ‘투나잇 쇼’에 출연해 코첼라 무대 이후 일정이 마룬 파이브의 스튜디오에서 이어졌다고 털어놓았다. 애덤은 4월 초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올여름 정도에 나올 마룬 파이브의 새 앨범과 연말쯤 보고 있는 투어 계획을 밝혔다. 리사와의 투샷으로 예고한 신곡 ‘Priceless’는 신보의 첫 싱글이었다. 2021년 ‘Jordi’ 이후 4년 만. 국내 언론에선 “장벽을 깼다”라는 말로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표현하고 있다. 그 ‘장벽’에는 국경과 함께 장르도 포함됐다. 첫 케이팝 아티스트와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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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자발적 지옥행 선택 (천국보다 아름다운)[오늘밤 TV]
손석구가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스스로 지옥행을 선택한다. 3일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측은 5회 방송을 앞두고 이해숙(김혜자)과 고낙준(손석구)의 동반 지옥행을 예고하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솜이(한지민)의 정체를 두고 이해숙과 고낙준의 생각은 엇갈렸다. 이해숙은 솜이의 우산 방어술과 익숙한 습관을 보면서 그가 이영애(이정은)라고 확신했고, 고낙준은 천국에 강제로 온 사람은 기억의 혼선이 생긴다는 말을 듣고 그를 지옥 이탈자라고 의심했다. 하지만 지옥 이탈자는 천국 교회의 새로운 신도 박철진(정선철)이었음이 밝혀지고, 천국에 와있는 것이라 믿었던 이영애가 본래 모습으로 등장하며 솜이의 정체는 또다시 미궁에 빠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이해숙과 지옥 전반을 관리하는 팀장(박수영)의 대치 상황이 포착됐다. 천국에서 누구나 반드시 통과해야만 했던 천국 검색대처럼, 이곳은 지옥에 도착한 모든 사람들의 죄와 벌을 가르는 지옥 계산대. 하루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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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김준한이 뜬다...신시아의 차강윤 영입 작전 시작 [오늘밤 TV]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김준한이 종로 율제병원에 뜬다. 3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7회에서는 신경외과 안치홍(김준한 분)이 특별출연하는 가운데 인턴 탁기온(차강윤)을 산부인과로 영입하기 위한 표남경(신시아)의 작전도 시작된다. '언슬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로서 율제병원 세계관을 확장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에서 종로 율제병원으로 전원을 갔던 신경외과 치프 안치홍(김준한)이 7회에 등장하면서 율제 본원과 종로 율제병원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후배 레지던트 농사 흉작을 막기 위한 표남경과 교수진들의 합동 작전도 예고돼 흥미를 돋운다. 공개된 사진 속 표남경은 인턴 탁기온과 단둘이 대화를 나누며 그를 산부인과로 영입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산부인과가 늘 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만큼 인턴 중 누구도 산부인과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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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나래, 男호르몬 증가에 탈모!...임우일 '한강뷰' 하우스 공개 [종합]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탈모와 노화 이슈에 맞서는 건강 관리법을 전했다. 또한 임우일은 무명 시절을 이겨내고 꿈을 이룬 그의 진심과 노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렀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봄맞이 무지개 새로 고침' 특집의 첫 주자로 박나래가 건강을 챙기는 모습과 '예능 대세' 임우일의 알뜰살뜰한 '우일 하우스'가 공개됐다. 박나래는 그동안 외면해 왔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그는 일명 '쥐젖'이라 불리는 섬유상피 용종을 제거하고, 탈모 전문 병원을 찾아 검사를 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았다. 과거 아이돌만큼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보여주고, '바디 프로필' 촬영 후에는 운동으로 미모 리즈를 경신한 박나래는 확연히 달라진 자신의 모발 상태를 확인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박나래는 광배를 얻고 증가한 남성 호르몬과 스트레스, 노화가 탈모의 원인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관리와 치료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또한 박나래는 탈모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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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X김지연, 위험천만 소환 의식...수귀 출몰 예고
'귀궁' 육성재, 김지연이 새로운 '원한귀'와 대면하며 또 한 번의 파란이 몰아친다.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앞서 2일 방송된 5회에서 풍산(김상호)의 계략으로 영인대군(김선빈)이 팔척귀의 제물로 바쳐지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이에 강철이(육성재)와 여리(김지연), 그리고 왕 이정(김지훈)이 비로소 팔척귀에 대적하기 위한 공조를 시작, 비장하게 팔척귀를 소환하며 흥미를 끌어올렸다. 팔척귀를 없애기 위해서 강철이가 몸에 품은 야광주를 모두 소진하고 스스로 희생해야 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 팔척귀와의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귀궁' 측이 3일 6회 방송을 앞두고 강철이와 여리가 깊은 원한에 사무친 새로운 귀물인 '수귀'를 소환하는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와 여리는 아무도 없는 강가 한 켠에서 소환 의식을 준비하고 있는데, 잔뜩 날이 선 두 사람의 표정에서 이들이 소환하려는 수귀가 심상치 않은 존재임을 직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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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김수찬, 친딸도 이긴 '주현미 친밀도 테스트'..."5시간 40분 통화"
'불후의 명곡'에서 김수찬이 주현미의 친딸 수연을 제치고 '주현미 친밀도 테스트'에서 승리한다. 3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 704회는 '아티스트 주현미' 편이 펼쳐진다. 이날 토크 대기실에서 남자 트로트 가수들은 불꽃 튀는 '주현미 친밀도 테스트'를 펼친다. 너도 나도 "내가 주현미 애제자"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가운데, 김수찬이 주현미와의 각별한 인연으로 1등을 거머쥔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김수찬은 "저는 같이 듀엣곡도 발매하고, 개인 연락처도 갖고 있다"라고 운을 떼더니, 둘만의 식사는 물론이고 무려 최장 5시간 40분 통화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김수찬이 세뱃돈을 받은 적이 있다고 인증했다. 이에 정작 주현미의 친딸인 밴드 오아베의 수연은 "엄마한테 세뱃돈 받은 적 없다"라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수연은 엄마 주현미와 찐친 바이브를 자랑하는 김수찬을 향해 귀여운 폭로에 나선다고 해 흥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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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 황민현vs'약한 영웅' 박지훈, 싸우면 누가 이길까?
'vs 논쟁'은 시대를 막론하고 가장 흥미로은 이야깃거리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떠오른 소소한 'vs 논쟁' 중 하나는 '스터디그룹'의 윤가민과 '약한영웅 Class 2'의 연시은이 싸우면 누가 이기냐는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 공개된 학원 액션물일 뿐만 아니라 두 캐릭터를 연기한 황민현과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생긴 논쟁이다. 가볍게 시작한 논쟁이지만, 두 캐릭터의 특징을 살펴보니 승패를 예측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윤가민과 연시은이 누구기에 먼저 두 작품과 캐릭터의 특징부터 살펴보자. 지난 1월 공개된 '스터디그룹'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몰빵된 윤가민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진짜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 학원물이다. 황민현이 맡은 윤가민은 온 재능이 전투력에 몰빵됐지만 공부밖에 모르는 맑눈광 스터디그룹 팀장이다. 캐릭터 설명대로 한 번의 주먹이나 딱밤만으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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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2일 연속 1위...마동석 '거룩한 밤' 3위 추락 [박스오피스]
범죄 액션 청불 영화 '야당'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야당'이 지난 2일 8만 8883명의 관객을 동원,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이며, 누적 관객 수는 207만 7566명이다. '야당'은 지난 4월 16일 개봉했다. 강하늘, 유해진 등이 주연을 맡았다. 개봉 17일 째인 지난 2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신작 공세에도 1위 자리에 오르며 흥행 뒷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달 30일 개봉한 마동석 주연의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 마블의 '썬더볼츠*'에 밀려 3위까지 밀려났지만, 지난 1일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어 2일에도 '거룩한 밤', '썬더볼츠*'를 제치고 1위 자리를 지켜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썬더볼츠*'가 차지했다. '썬더볼츠*'는 7만 89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27만 9818명을 기록했다. 앞서 4월 30일 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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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고윤정, 두손 모아 애걸복걸 현장 포착
고윤정, 강유석, 한예지가 타과 레지던트들과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다. 3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7회에서는 언제나 만석인 수술방과 인큐베이터를 차지하기 위한 산부인과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의 사투가 펼쳐진다. 그간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들은 분만을 앞둔 산모 등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응급 사태로 인해 늘 수술방을 열어달라며 애걸복걸해왔던 상황. 이로 인해 마취과는 물론 소아과 레지던트와도 크고 작은 갈등을 겪으며 아슬아슬한 협력 관계를 이어왔던 만큼 종로 율제병원에 또 한 번의 전운이 감돌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늘도 수술방과 인큐베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마취과, 소아과 레지던트들 앞에서 애걸복걸하고 있는 오이영, 김사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교수님의 불호령이 떨어진다는 협박과 감성에 기댄 애원까지 더해 마취과, 소아과 레지던트들을 설득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