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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AB6IX 박우진, 첫 싱글 수록곡 'Name Tag'...KBS 가요심의 부적격
그룹 AB6IX(에이비식스)의 박우진의 첫 싱글 앨범 수록곡 'Name Tag'가 KBS로부터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30일 아이즈(IZE) 확인 결과, 이날 발표된 KBS 가요심의결과에서 KBS는 박우진의 첫 싱글 앨범 첫 싱글 앨범 'Cool & Hot'(쿨 앤 핫)의 수록곡 'Name Tag'(네임 태그)에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박우진은 30일 오후 6시 첫 싱글 앨범 'Cool & HOT'(쿨 앤 핫)'을 발매한다. 때로는 쿨하고, 때로는 핫한 박우진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비되는 두 개의 트랙을 통해 음악적 색으로 표현해 낸 앨범. 타이틀 곡은 'Cool & HOT'이다. 'Cool & HOT'은 이번 KBS 가요심의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다.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Name Tag'는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가 문제가 됐다. KBS 가요심의결과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은 향후 재심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적격 판정을 받아야 KBS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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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3', 남태우 하사로 등장...시즌4 예고하며 자체최고 3.3% 종영 [종합]
'신병3'가 다음 시즌을 예고하며 막을 내렸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가 지난 29일 8회 방송을 끝으로 한 시즌을 마무리했다. 마지막까지 유쾌함과 깜짝 반전을 선사하며 시즌4에 거는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신병3' 마지막 회에서는 말년 병장 최일구(남태우)의 전역과 그가 속한 신화부대 2중대 장병들이 성장하고 의기투합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마침내 다가온 최일구의 전역 하루 전, 소대장 오석진(이상진)의 배려 하에 그 만을 위한 전역 파티가 열렸다. 메인 이벤트인 '전역빵'까지 치른 최일구는 내내 미소를 잃지 않으면서도 싱숭생숭한 기분에 휩싸였다. 최일구의 전역 당일 아침,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그의 전역을 함께 하기 위해 모인 신화부대원들. 환한 웃음과 함께 병사들의 경례를 받으며 떠났던 최일구는 이내 돌아서서 눈물 지었다. 오래 정들었던 군대와의 이별이었다. 최일구가 떠난 후, 박민석(김민호), 문빛나리(김요한), 성윤모(김현규), 임다혜(전승훈) 그리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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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일릿, 6월 중순 컴백 확정…'5세대 걸그룹 원톱' 쐐기
그룹 아일릿(ILLIT)이 오는 6월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3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6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I’LL LIKE YOU'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아일릿은 엉뚱발랄한 매력과 중독성 있는 노래를 앞세워 데뷔와 동시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5세대 걸그룹 원톱으로 올라섰다. 특히 데뷔 타이틀곡 ‘Magnetic’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K팝 역사상 데뷔곡으로 세계 양대 메인 차트에 동시 진입한 것은 아일릿이 처음이다. 짧은 시간 동안 아일릿은 글로벌 신인상을 휩쓸고, 틱톡을 중심으로 한 숏폼 트렌드를 이끌며 팬덤도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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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뒤 쇄신’ BIFF, 30회 맞아 경쟁영화제로 첫발…亞 영화 허브될까?
올해로 30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비경쟁영화제의 궤적을 접고 경쟁영화제로 새출발을 선언했다. 지난해 개막작 선정 등을 둘러싼 논란을 계기로 조직과 방향을 전면 쇄신한 BIFF는 아시아 최고 경쟁 섹션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정체성 재정립에 나섰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9일 공식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30회 영화제의 주요 개편 내용을 발표했다. 간담회에는 박광수 이사장, 정한석 집행위원장, 박가언 수석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정 위원장은 “올해는 집행위원장 세대교체 등을 통해 변화를 주게 됐다. BIFF에게 이런 전환이 필요했던 시점”이라며 변화의 배경을 설명했다. 경쟁 부문 공식화… “아시아 최고의 작품을 뽑는 것” BIFF는 올해부터 약 14편의 작품을 선정해 경쟁 부문을 운영한다. 시상 부문은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 예술공헌상으로 총 5개다. 기존 뉴커런츠상, 지석상도 경쟁 부문 체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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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음, 본명으로 새 출발…5월 1일 첫 미니앨범 발매
솔로 아티스트 장한음이 새로운 이름과 함께 본격적인 음악적 여정을 시작한다. 소속사 ES NATION은 29일 "장한음이 오는 5월 1일 첫 번째 디지털 미니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을 전격 발매하며 음악적 변신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LUCID DREAM'은 총 6곡이 실려있으며, 장한음이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했다. 그는 해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채와 성숙해진 아티스트로서 면모를 예고한다. 음악 안에서 얼마나 주체적으로 성장했는지를 분명히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샤인(Shine)’은 꿈속에서 마주한 찬란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곡으로, 장한음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세련된 사운드 프로듀싱이 인상적으로 어우러졌다. 특히 지난 25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장한음은 데뷔 이후 사용해 온 활동명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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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고윤정, 2주 연속 화제성 1위 쌍끌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2주 연속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며 '화제의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29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발표된 4월 4주차(4월 21일~4월 27일)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이 1위를 차지했다. '언슬전'은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에 오르면서 대중의 관심을 입증했다. 방송 첫 주에 3위에 등극한 후, 방송 2주차에 이어 3주차까지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고윤정, ,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 등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12일 첫 방송했다. '언슬전'은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와 함께 주연을 맡은 고윤정이 드라마 출연자 부문 화제성 1위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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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보이그룹의 약진, 제베원·라이즈·TWS에 중소돌까지 가세 [K-POP 리포트]
K팝은 늘 세대교체를 거듭해 왔지만 그 방식은 매번 달랐다. 특히 4세대 걸그룹 시대가 에스파, 아이브, 르세라핌, 뉴진스 등 초특급 신인들의 등장과 함께 급격히 전환된 반면, 보이그룹 시장에서는 다소 완만한 변화가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을 시작으로, SM엔터테인먼트의 라이즈와 NCT WISH(위시), 하이브의 TWS(투어스)와 보이넥스트도어, JYP엔터테인먼트의 킥플립 등 이른바 5세대(2023년부터 그 이후 데뷔) 보이그룹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며 세대교체를 본격화하고 있다. 음반·음원 성적은 물론 글로벌 팬덤 규모까지 빠르게 성장하며 K팝 차세대 주역으로 떠올랐다. 제로베이스원, 5세대 시작의 아이콘 5세대 돌풍의 출발점은 제로베이스원에서 시작됐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이들은 데뷔 앨범 'YOUTH IN THE SHADE'로 초동 182만 장(한터차트 기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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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SNL 코리아' 출격...서예지·김사랑 능가 '레전드 짤' 기대
배우 문채원이 'SNL 코리아' 시즌7에 호스트로 출격한다. 29일 쿠팡플레이는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7 6화에 호스트로 문채원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SNL 코리아'는 떴다 하면 '밈 스타' 자리를 예약하는 초특급 호스트와 웃음 전투력 만렙인 크루가 만드는 리얼 코미디 쇼. 사극부터 현대극까지 시대와 장르를 다양하게 넘나들며 깊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사랑받아온 문채원이 'SNL 코리아' 시즌 7의 여섯 번째 호스트로 출연한다.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문채원은 지난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연기 데뷔했다.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로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드라마 '찬란한 유산'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 밖에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등 다채로운 장르물들을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시켰다. 또한 문채원은 영화 '최종병기 활'에서는 748만 관객을 모으며 주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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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장시원PD 형사 고소...'최강야구' 저작재산권 침해 행위"
JTBC가 '최강야구'와 관련 갈등을 빚고 있는 제작사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형사고소했다. 29일 JTBC는 스튜디오C1, 장시원 PD를 형사고소했다고 알렸다. JTBC는 "스튜디오C1이 JTBC '최강야구' 유사 콘텐트로 직관 경기를 개최하는 등 '최강야구' 저작재산권 침해 행위를 지속한 데 따른 조치"라고 했다. JTBC에 따르면 28일 접수한 고소장에는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의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C1측의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가 포함됐다. 저작권법 위반은 C1측에서 JTBC가 IP에 관한 모든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최강야구' 시즌 1~3과 유사한 포맷의 속편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제작하고, '최강야구'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김성근의 겨울방학'을 제작해 무단으로 타 OTT에 제공해 저작재산권을 침해한 혐의다. '최강야구' 상표권자인 JTBC의 허락 없이 '김성근의 겨울방학'에서 상표를 무단 사용·노출, 상표권을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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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장인어른 부정 행위 참담...처가와 관계 단절"[공식][전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장인 A씨의 부정 행위에 참담하다며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합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승기는 29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통해 장인의 위법 행위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이승기는 "그동안 장인어른에게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위법 사항에 대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으나, 최근 유사한 위법 행위로 인해 다시 수사기관에 기소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가족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결과를 기다려왔던 저로서는 장인어른의 부정 행위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가눌 수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승기는 "지난해 장인어른과 관련된 사안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경솔하게 발언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면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반드시 합당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의 섣부른 판단으로 고통받으셨을 피해자분들의 심정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어 "또한 저를 믿고 이해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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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제작진 사칭 무단 노쇼...법적 대응 진행 중" [공식][전문]
'1박 2일' 제작진이 '제작진 사칭 노쇼' 피해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임을 알렸다. KBS 2TV '1박 2일' 제작진은 지난 28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제작진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하는 입장문을 게재했다. '1박 2일' 제작진은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제작진을 사칭하여 일부 지역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고, 무단으로 노쇼(no-show)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여러 식당들로부터 예약 사실을 확인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KBS 및 '1박2일' 제작진은 해당 사칭 행위와 전혀 무관하며, 어떠한 공식 예약 요청도 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알려드립니다"라면서 "또한, 이와 같은 사칭 및 허위 예약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입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1박2일' 제작진을 사칭하는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경우 KBS 시청자 상담실(02-781-1000)로 연락해 사실 확인을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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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민, '모르는 번호'로 1년 5개월 만 컴백
가수 강자민 1년 5개월 만에 이별 감성 가득 채운 발라드 신곡으로 컴백한다. 강자민 소속사는 29일 "4월 30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강자민의 새 싱글 '모르는 번호'가 발매된다"고 밝혔다. 강자민의 이번 신곡 '모르는 번호'는 2023년 10월 발매한 '나를 보러 와줘요'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신곡이다. '모르는 번호'는 연인과 이별 후 그리움과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써보지만, 결국엔 지울 수 없는 감정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강자민는 '모르는 번호'에서 이별 후 연인에 대한 미련이 담긴 가사를 특유의 감성 짙은 보컬로 풀어냈다. 이에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높이며 듣고 또 듣는 '모르는 번호'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신곡에 담긴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일상의 감정을 독백하듯이 담담담하게 표현해냈고, 곡 후반으로 갈수록 치닫는 감정이 클라이막스다. 곡의 분위기와 강자민의 보이스가 한데 어우러져 발라드 감성을 한껏 끌어올렸다. 강자민은 신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