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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부드러운 임팩트…깨고 싶지 않은 꿈결 [뉴트랙 쿨리뷰]
그룹 NCT 드림(DREAM)이 깨고 싶지 않은 꿈결로 청자들을 안내했다. NCT 드림은 지난 11일 정규 4집 ‘DREAMSCAPE(드림스케이프)’를 발매했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곡 ‘When I'm With You(웬 아이 위드 유)’를 비롯해 ‘INTRO : DREAMSCAPE(인트로 : 드림스케이프)’, ‘Flying Kiss(플라잉 키스)’, ‘i hate fruits(아이 해이트 프루츠)’, ‘No Escape(노 이스케이프)’, ‘Best of Me(베스트 오브 미)’, ‘YOU(유)’, ‘하늘을 나는 꿈’, ‘밤’, ‘Off The Wall(오프 더 월)’, ‘Rains in Heaven(레인스 인 헤븐)’까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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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장인 된 김윤석, 귀한 소재로 정성스레 빚은 '대가족'
다가오는 겨울 따뜻한 만둣국처럼 푸근하고 맛깔난 영화 한 편이 온다. 1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 제작 게니우스)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양우석 감독과 출연 배우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 문석(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 무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를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변호인', '강철비' 등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사람 냄새 진하게 나는 영화를 연출해 온 양우석 감독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연기에 대해선 두말할 필요 없는 믿고 보는 배우 김윤석이 함께해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양우석 감독은 "가족에 관한 영화를 꼭 만들고 싶었다. 배우들 덕분에 부끄럽지 않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이번 겨울에 훈훈한 감성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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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썸가이즈', 12월 1일 첫방 확정..갈길 바쁜 '다리미 패밀리'에 태클 걸어봐?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일요일 안방극장에 뜬다. 12일 tvN은 새 예능 '일요일엔 핸썸가이즈'(류호진 PD, 윤인회 PD)가 오는 12월 1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일요일엔 핸썸가이즈'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문화, 자연, 장소, 매력적인 인물들을 직접 찾아 나서는 일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일요일엔 핸썸가이즈'는 '어쩌다 사장'(시즌 1, 2, 3), '서울촌놈', '부산촌놈 in 시드니' 등 tvN에서 인간미 담은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불러오았던 류호진 PD의 신작이다. 우리나라의 다양한 문화, 자연, 장소, 인물들을 찾아나설 예정이다. 오는 12월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첫 녹화 모습이 담긴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 등 '핸썸즈' 5인방의 혼이 빠져나간 듯한 질주가 담겨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 여깄다", "이거는 말이 안 돼"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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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5주 연속 화제성 싹쓸이...김태리X정은채X신예은 나란히 톱3 등극
'정년이'가 화제성을 싹쓸이하며 찬란한 인기를 뽐냈다.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1월 1주차(11월 4일~11월 10일)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가 5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윤정년(김태리)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 지난 10월 12일 첫 방송했다. '정년이'는 첫 방송 주인 10월 2주차부터, 이번 11월 1주차까지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5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에 등극한 '정년이'. 주연을 맡은 배우들의 화제성도 여느 드라마보다 압도적이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정년이'의 주인공 김태리가 1위를 차지했다. 앞서 10월 3주차, 4주차, 5주차에 이어 이번까지 4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른 김태리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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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진·백선호·백성철, 밑줄 쫙 긋고 이름 외워야 할 기대주들
시청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드라마에서 빠지지 않는 건 배우들의 연기력이다. 그리고 이 연기력은 비단 주인공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비중과 상관없이 모두가 제 몫을 할 때 비로소 작품의 완성도가 올라갈 수 있다. 다양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 배우들과 달리 신인 배우들이 짧은 순간 강한 임팩트를 남기는 건 쉽지 않다. 그러나 김정진, 백선호, 백성철 등의 신예 배우는 그 어려운 일을 해내며 앞으로를 더 주목하게 만들었다. 김정진, 선악을 넘나드는 매력 배우 김정진은 현재 방영 중인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와 JTBC '정숙한 세일즈'에 동시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 두 작품은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됐다. 인상적인 지점은 두 작품 속에서 김정진이 연기하는 인물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김정진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가출팸의 리더이자 모든 살인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최영민 역을 맡았다. 대선배 한석규와의 심문 장면에서도 주눅들지 않는 연기력으로 임팩트를 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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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열연 빛난 '정년이', 드라마 브랜드 평판 1위 등극
김태리 주연의 '정년이'가 강력한 파워를 보여줬다. 드라마 브랜드 평판 1위까지 거머쥐면서 '정년이' 인기를 또 한번 입증했다. 1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4년 11월 드라마 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가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4년 10월 12일부터 2024년 11월 12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드라마 16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7188만150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 미디어소비, 브랜드 확산량, 소비량을 측정했다. '정년이'는 브랜드 참여지수 399만7951, 미디어지수 209만1412, 소통지수 221만2068, 커뮤니티지수 225만4465, 시청지수 153만2243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1208만8139로 분석됐다. 이에 드라마 브랜드 평판 지수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4년 11월 드라마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한 '정년이'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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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서울→런던까지 'POWER'로 들썩..."월드클래스 파워"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POWER'로 월드클래스 파워를 입증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31일 신곡 'POWER'를 발매했다. 7년 4개월 만에 신곡으로 팬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POWER'는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지드래곤의 위트 넘치면서도 강렬한 랩이 더해져 힙합의 매력을 물씬 뿜어내는 곡이다. 또 지드래곤만의 독보적인 스웨그가 느껴지는 퍼포먼스로 글로벌을 매료시키고 있다. 지드래곤의 'POWER'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각) 한주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장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LA, 영국, 중국 등에서 동시에 옥외 광고판에 그의 컴백을 알리는 소식이 게재되며 세계 각국의 거리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중국 최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QQ뮤직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POWER'는 발매 9일 만인 11일 기준 60만 명이 다운로드하며 K팝 아티스트 역사상 최고 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유튜브 뮤직 코리아에서는 주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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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X노윤서 '청설',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청설'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극장가에서 청춘 로맨스 돌풍을 이어갔다. 12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청설'이 지난 11일 하루 동안 2만3293명의 관객을 동원,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만2840명이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지난 6일 개봉했다. '청설'은 지난 10일 '베놈: 라스트 댄스'에 내어줬던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재탈환 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앞서 6일 개봉일부터 8일까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청춘 로맨스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청설'은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주연을 맡아 청량감 가득한 로맨스로 극장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6일 개봉일이 같았던 '레드 원'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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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측 "악플러 180여명 고소...간첩설 유포자 검찰 송치"[공식][전문]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 측이 악플, 루머 등과 관련한 형사고소 관련, 현재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11일 아이유, 우즈(WOODZ) 소속사 이담(EDAM) 엔터테인먼트 측은 2023년, 2024년 형사고소 상황에 대해 알렸다. 이담 엔터테인먼트(이하 이담)는 "당사와 법무법인은 아티스트에 대한 협박, 모욕,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근거 없는 표절 의혹 제기로 인한 명예훼손, 살해 협박 및 사생활 침해, 성희롱, 음란물 유포, 딥페이크(AI를 활용한 사진 및 영상 합성 콘텐츠) 불법 합성물 제작 및 유포, 기타 불법 정보 유통 행위(이하 '불법 행위') 중 범죄 요건을 충족하는 중대한 사례를 선별하여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현재까지 피고소인은 총 180여 명이며, 계속해서 추가로 고소 진행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담은 "현재까지 나온 판결 또는 처분은 벌금형(구약식 처분) 6건, 교육 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3건, 보호관찰소 선도위탁 조건부 기소유예 1건이다"라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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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는 로맨스' 이종원 터치에 고장 난 김세정 [오늘밤 TV]
‘취하는 로맨스’ 김세정과 이종원의 달콤한 관계 변화가 시작된다. ENA 월화드라마 ‘취하는 로맨스’(연출 박선호, 극본 이정신) 측은 11일 3회 방송에 담긴 채용주(김세정)의 윤민주(이종원) 공략 작업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와 더불어 윤민주가 채용주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취하는 로맨스’ 지난 방송에서는 채용주가 윤민주에게 끊임없이 들이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주류 부산지점의 폐업을 막기 위해 마케팅팀 팀장인 ‘영업왕’ 채용주가 ‘실력왕’ 브루마스터 윤민주를 영입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 것이다. 윤민주는 채용주의 직진에 감정에 크게 일렁이는 자신을 발견, 단골 멘트인 “차단”을 외쳤지만 채용주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채용주는 윤민주의 벽을 조금씩 허물며 코앞까지 당도했다. 채용주와 윤민주의 아찔한 코앞 밀착 엔딩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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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무라 호노카, 韓와서 가장 많이 쓴 의외의 한국어 [인터뷰]
멀리서 봐도 연예인이다 싶었다.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 들어찬 선명한 이목구비는 누가 봐도 예쁘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외모였다. 커다란 눈망울은 생기가 가득했고, 미소를 머금은 입매는 부드러웠다. 그의 입에서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는 인사가 흘러나오자 수줍음 가득한 귀여움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일본의 가수 겸 만능 엔터테이너 니시무라 호노카(西村 乃果, Nishimura Honoka)가 한국을 찾았다. 니시무라 호노카는 일본 대표 걸그룹 AKB48과 노기자카46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프로듀싱한 그룹 라스트 아이돌 출신이다. 그는 현재 솔로 가수 활동과 함께 유튜브와 SNS 등지에서 활약 중인 인기 크리에이터다. 특히 그는 밴드 QWER 최종 멤버 후보에 올랐던 사실이 알려져 국내에서 유명세를 치렀다. 니시무라 호노카가 한국을 찾은 이유는 얼마 전 일본에서 발표한 신곡을 한국에서도 알리기 위해서였다. 와스레네 음악 프로젝트 일원으로 발매한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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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이한신’, ‘정년이’ 이어 이색 소재 드라마의 등장
tvN이 '정년이'에 이어 이색 소재 드라마를 새롭게 내놓는다. 국극과 함께 가석방 심사관에 대한 대중 관심을 자극할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이다. 11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연출 윤상호, 극본 박치형)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윤상호 감독과 주연배우 고수, 권유리, 백지원, 이학주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인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그간 변호사, 검사, 판사 등 법조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드라마는 많았지만, 법조인의 직책 중 하나인 가석방 심사관을 전면으로 다룬 드라마는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이 처음이다. 다소 생소한 직업이지만 그만큼 신선하고 흥미로운 소재라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윤상호 감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