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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자발적 지옥행 선택 (천국보다 아름다운)[오늘밤 TV]
손석구가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스스로 지옥행을 선택한다. 3일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측은 5회 방송을 앞두고 이해숙(김혜자)과 고낙준(손석구)의 동반 지옥행을 예고하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솜이(한지민)의 정체를 두고 이해숙과 고낙준의 생각은 엇갈렸다. 이해숙은 솜이의 우산 방어술과 익숙한 습관을 보면서 그가 이영애(이정은)라고 확신했고, 고낙준은 천국에 강제로 온 사람은 기억의 혼선이 생긴다는 말을 듣고 그를 지옥 이탈자라고 의심했다. 하지만 지옥 이탈자는 천국 교회의 새로운 신도 박철진(정선철)이었음이 밝혀지고, 천국에 와있는 것이라 믿었던 이영애가 본래 모습으로 등장하며 솜이의 정체는 또다시 미궁에 빠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이해숙과 지옥 전반을 관리하는 팀장(박수영)의 대치 상황이 포착됐다. 천국에서 누구나 반드시 통과해야만 했던 천국 검색대처럼, 이곳은 지옥에 도착한 모든 사람들의 죄와 벌을 가르는 지옥 계산대. 하루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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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김준한이 뜬다...신시아의 차강윤 영입 작전 시작 [오늘밤 TV]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김준한이 종로 율제병원에 뜬다. 3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7회에서는 신경외과 안치홍(김준한 분)이 특별출연하는 가운데 인턴 탁기온(차강윤)을 산부인과로 영입하기 위한 표남경(신시아)의 작전도 시작된다. '언슬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로서 율제병원 세계관을 확장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에서 종로 율제병원으로 전원을 갔던 신경외과 치프 안치홍(김준한)이 7회에 등장하면서 율제 본원과 종로 율제병원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후배 레지던트 농사 흉작을 막기 위한 표남경과 교수진들의 합동 작전도 예고돼 흥미를 돋운다. 공개된 사진 속 표남경은 인턴 탁기온과 단둘이 대화를 나누며 그를 산부인과로 영입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산부인과가 늘 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만큼 인턴 중 누구도 산부인과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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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나래, 男호르몬 증가에 탈모!...임우일 '한강뷰' 하우스 공개 [종합]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탈모와 노화 이슈에 맞서는 건강 관리법을 전했다. 또한 임우일은 무명 시절을 이겨내고 꿈을 이룬 그의 진심과 노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렀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봄맞이 무지개 새로 고침' 특집의 첫 주자로 박나래가 건강을 챙기는 모습과 '예능 대세' 임우일의 알뜰살뜰한 '우일 하우스'가 공개됐다. 박나래는 그동안 외면해 왔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그는 일명 '쥐젖'이라 불리는 섬유상피 용종을 제거하고, 탈모 전문 병원을 찾아 검사를 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았다. 과거 아이돌만큼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보여주고, '바디 프로필' 촬영 후에는 운동으로 미모 리즈를 경신한 박나래는 확연히 달라진 자신의 모발 상태를 확인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박나래는 광배를 얻고 증가한 남성 호르몬과 스트레스, 노화가 탈모의 원인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관리와 치료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또한 박나래는 탈모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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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X김지연, 위험천만 소환 의식...수귀 출몰 예고
'귀궁' 육성재, 김지연이 새로운 '원한귀'와 대면하며 또 한 번의 파란이 몰아친다.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앞서 2일 방송된 5회에서 풍산(김상호)의 계략으로 영인대군(김선빈)이 팔척귀의 제물로 바쳐지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이에 강철이(육성재)와 여리(김지연), 그리고 왕 이정(김지훈)이 비로소 팔척귀에 대적하기 위한 공조를 시작, 비장하게 팔척귀를 소환하며 흥미를 끌어올렸다. 팔척귀를 없애기 위해서 강철이가 몸에 품은 야광주를 모두 소진하고 스스로 희생해야 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 팔척귀와의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귀궁' 측이 3일 6회 방송을 앞두고 강철이와 여리가 깊은 원한에 사무친 새로운 귀물인 '수귀'를 소환하는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와 여리는 아무도 없는 강가 한 켠에서 소환 의식을 준비하고 있는데, 잔뜩 날이 선 두 사람의 표정에서 이들이 소환하려는 수귀가 심상치 않은 존재임을 직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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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김수찬, 친딸도 이긴 '주현미 친밀도 테스트'..."5시간 40분 통화"
'불후의 명곡'에서 김수찬이 주현미의 친딸 수연을 제치고 '주현미 친밀도 테스트'에서 승리한다. 3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 704회는 '아티스트 주현미' 편이 펼쳐진다. 이날 토크 대기실에서 남자 트로트 가수들은 불꽃 튀는 '주현미 친밀도 테스트'를 펼친다. 너도 나도 "내가 주현미 애제자"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가운데, 김수찬이 주현미와의 각별한 인연으로 1등을 거머쥔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김수찬은 "저는 같이 듀엣곡도 발매하고, 개인 연락처도 갖고 있다"라고 운을 떼더니, 둘만의 식사는 물론이고 무려 최장 5시간 40분 통화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김수찬이 세뱃돈을 받은 적이 있다고 인증했다. 이에 정작 주현미의 친딸인 밴드 오아베의 수연은 "엄마한테 세뱃돈 받은 적 없다"라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수연은 엄마 주현미와 찐친 바이브를 자랑하는 김수찬을 향해 귀여운 폭로에 나선다고 해 흥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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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 황민현vs'약한 영웅' 박지훈, 싸우면 누가 이길까?
'vs 논쟁'은 시대를 막론하고 가장 흥미로은 이야깃거리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떠오른 소소한 'vs 논쟁' 중 하나는 '스터디그룹'의 윤가민과 '약한영웅 Class 2'의 연시은이 싸우면 누가 이기냐는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 공개된 학원 액션물일 뿐만 아니라 두 캐릭터를 연기한 황민현과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생긴 논쟁이다. 가볍게 시작한 논쟁이지만, 두 캐릭터의 특징을 살펴보니 승패를 예측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윤가민과 연시은이 누구기에 먼저 두 작품과 캐릭터의 특징부터 살펴보자. 지난 1월 공개된 '스터디그룹'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몰빵된 윤가민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진짜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 학원물이다. 황민현이 맡은 윤가민은 온 재능이 전투력에 몰빵됐지만 공부밖에 모르는 맑눈광 스터디그룹 팀장이다. 캐릭터 설명대로 한 번의 주먹이나 딱밤만으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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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2일 연속 1위...마동석 '거룩한 밤' 3위 추락 [박스오피스]
범죄 액션 청불 영화 '야당'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야당'이 지난 2일 8만 8883명의 관객을 동원,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이며, 누적 관객 수는 207만 7566명이다. '야당'은 지난 4월 16일 개봉했다. 강하늘, 유해진 등이 주연을 맡았다. 개봉 17일 째인 지난 2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신작 공세에도 1위 자리에 오르며 흥행 뒷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달 30일 개봉한 마동석 주연의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 마블의 '썬더볼츠*'에 밀려 3위까지 밀려났지만, 지난 1일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어 2일에도 '거룩한 밤', '썬더볼츠*'를 제치고 1위 자리를 지켜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썬더볼츠*'가 차지했다. '썬더볼츠*'는 7만 89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27만 9818명을 기록했다. 앞서 4월 30일 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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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고윤정, 두손 모아 애걸복걸 현장 포착
고윤정, 강유석, 한예지가 타과 레지던트들과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다. 3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7회에서는 언제나 만석인 수술방과 인큐베이터를 차지하기 위한 산부인과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의 사투가 펼쳐진다. 그간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들은 분만을 앞둔 산모 등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응급 사태로 인해 늘 수술방을 열어달라며 애걸복걸해왔던 상황. 이로 인해 마취과는 물론 소아과 레지던트와도 크고 작은 갈등을 겪으며 아슬아슬한 협력 관계를 이어왔던 만큼 종로 율제병원에 또 한 번의 전운이 감돌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늘도 수술방과 인큐베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마취과, 소아과 레지던트들 앞에서 애걸복걸하고 있는 오이영, 김사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교수님의 불호령이 떨어진다는 협박과 감성에 기댄 애원까지 더해 마취과, 소아과 레지던트들을 설득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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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이채민, 오해와 이해 속 제자리걸음...자체 최저 0.8% [종합]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 전소영, 네 남녀의 사각관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7회에서는 좋아하기에 더욱 조심스러워 멀어지고 가까워지길 반복하는 바니(노정의)와 황재열(이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바니는 한여름(전소영)이 보는 앞에서 입을 맞춘 황재열에게 의도를 물었지만, 황재열은 자신의 독단적인 행동에 미안함을 느끼고 변명조차 하지 못했다. 그러나 바니는 황재열의 침묵을 다른 뜻으로 오해했고, 다른 사람들과 그는 다를 것이라 믿었기에 상처는 더욱 컸다. 침묵이 길어질수록 황재열을 대하는 바니의 태도는 차가워져만 갔고, 말조차 붙일 수 없는 상황을 만든 황재열의 자책도 커져 갔다. 이 모든 것을 지켜본 차지원(조준영)은 바니가 황재열 때문에 더 이상 마음 아파하지 않길 바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은근히 내비치기 시작했다. 그는 오직 바니에게만 다정하다는 것을 어필했고, 늘 1순위였던 동생의 부탁 대신 바니와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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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나래, 가짜뉴스 스트레스에 기안84가 제안한 해결책은? [오늘밤 TV]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와 기안84가 오랜만에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오늘(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기안84의 작업실에 방문한다. 박나래는 이날 기안84에게 그동안의 고민을 털어놓는데 기안84가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한다고 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날 탈모 전문 병원에서 충격을 받은 박나래는 가까운 곳에 있는 기안84의 작업실을 찾는데 첫 방문인 만큼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기안84는 박나래를 반기더니 이내 "얼굴이 왜 이렇게 안 좋아?"라며 팩트 폭격을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박나래가 탈모 전문 병원을 다녀온 후기를 전하자, 모발 이식 경험자인 기안84는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공감한다. 게다가 기안84는 "요즘 자주 울어"라며 깜짝 고백해 박나래를 당황케 한다고. 서로의 고통(?)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건강을 걱정해 주는 기안84와 박나래의 '찐 남매' 케미가 눈길을 모을 예정. 박나래는 기안84와 함께 밥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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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의 오빠들' 이채민, 뭘 잘못했기에 울상 토끼가 됐을까? [오늘밤 TV]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와 이채민의 애정전선에 먹구름이 낀다.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 이슬) 7회에서는 첫 입맞춤 후 바니(노정의)와 황재열(이채민)의 분위기가 180도 바뀌는 사건이 발생한다. 지난 방송에서 황재열은 전 여자친구 한여름(전소영)이 보는 앞에서 바니에게 입을 맞췄다. 황재열은 바니의 불안함을 잠재우고, 한여름에겐 일말의 미련과 한 톨의 마음도 없음을 보여주고자 바니와의 입맞춤을 선택한 것. 무엇보다 바니와 황재열의 씁쓸하고 슬픈 첫 입맞춤이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간 이들의 관계에 미칠 영향을 궁금케 했다. 그런 가운데 황재열의 간절한 눈빛에도 시선 하나 주지 않는 바니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열은 평소라면 입지 않았을 토끼 인형탈을 쓴 채 둘만의 세계에 빠진 바니와 차지원(조준영)을 하염없이 바라보고만 있다. 그는 예술제 홍보를 위해 귀여운 탈까지 썼지만 바니의 행동 하나하나에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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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김지연, 팔척귀 재소환한다! "이번엔 잡을까?" [오늘밤 TV]
‘귀궁’ 육성재와 김지연이 서슬 퍼런 원한귀인 '팔척귀'를 잡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 안방 확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혐관과 애증을 오가는 이무기-무녀의 신선한 로맨스,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쾌속 전개, 그리고 궁중 미스터리와 K-귀물들의 향연으로 연일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귀궁’ 측이 오늘(2일) 5화 본 방송을 앞두고, 궁궐판 슈퍼히어로 같은 포스를 풍기는 이무기 강철이(육성재)이 팔척귀를 잡기 위해 새로운 무구를 구한 모습이 포착돼 그 용도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지난 4화에서는 강철이와 여리(김지연)가 팔척귀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