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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연일 논란에도 촬영은 예정대로
더본코리아와 백종원 대표를 둘러싼 구설이 연이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백종원 대표는 예정대로 방송에 임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tvN '장사천재 백사장3' 촬영에 나서고 있는 백종원 대표의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프랑스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백종원 대표는 진지한 모습으로 고기를 썰고 있었다. '장사천재 백사장'은 한식 불모지에서 직접 창업부터 운영까지 나서는 백종원 대표의 모습을 그린 예능프로그램이다. 앞선 두 시즌을 통해 모로코, 나폴리, 스페인 등을 거쳤으며 이번 시즌에는 프랑스에서 녹화가 진행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역시 촬영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 뜨거운 흥행을 자랑했던 '흑백요리사'는 일찌감치 시즌2 제작을 확정했으며, 안성재 셰프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나섰던 백종원 대표 역시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YTN star는 28일 '흑백요리사2'가 오는 10월 공개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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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박성광, 이번엔 '선업튀' 변우석 변신...시청률 3%대 재진입 ' [IZE 진단]
'개그콘서트'가 박성광의 변우석 패러디와 함께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파했다. 이와 함께 시청률이 3%대에 재진입에 성공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개그콘서트'의 이번 시청률은 직전 방송분(4월 20일) 시청률 2.7%보다 0.4% 상승한 수치다. 또한 지난 3월 23일 방송분 시청률 3.0% 이후 4주 만에 시청률 3%대에 재진입했다. 시청률 소폭 상승이지만, 동시간대 드라마, 예능 등 강력한 경쟁 프로그램 틈에서 시청률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난 3월 16일 방송분부터 기존 방송 시간보다 약 1시간 30분 앞당긴 오후 9시 20분으로 편성 변경한 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와 tvN 토일드라마와 동시간대(오후 9시대)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특히 지난 13일 방송분부터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이하 '언슬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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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무한도전'과 유튜브의 20주년, 한국 예능의 현재 [IZE 진단]
20년 전 2005년은 한국 방송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해일 듯싶다. 드라마와 함께 방송 오락 기능의 한 축인 예능의 흐름을 뒤흔든 두 존재가 세상에 첫선을 보인 해이기 때문이다. 2025년은 ‘무한도전’ 방송 20주년이다. ‘무한도전’은 2005년 4월 23일 MBC ‘무모한 도전’으로 첫 방송을 시작해 2018년 종영됐지만 한국 방송사에 있어 가장 영향력 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여전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4월에는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각종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TOP 20 에피소드 선정 투표가 진행됐고 이를 토대로 MBC플러스 계열 케이블 채널에서 레전드 편을 방송하고 있다. 유튜브 ‘오분순삭’ 채널에서는 무도 키즈들의 축하편지 공개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고 멈춰있던 ‘무한도전’ 홈페이지도 재개장했다. MBC 밖에서는 OTT 쿠팡플레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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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X유해진 '야당', 2주 연속 주말 1위...163만 돌파 [박스오피스]
영화 '야당'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간 52만 1459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3만 6733명이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강하늘),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 오상재(박해준)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지난 16일 개봉했다. '야당'은 개봉일부터 지난 27일까지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또한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흥행 기세를 끌어올렸다. 개봉 12일만에 16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개봉 3주차에선 어떤 기록을 남기며 신작과 경쟁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야당'에 이어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마인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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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고윤정, 정준원 위해 사이다 욕설...자체 최고 5.5% [종합]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고윤정이 정준원을 위한 사이다 욕설로 시청자들의 답답한 속까지 뻥 뚫어줬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6회가 오이영(고윤정)이 구도원(정준원)을 위로하며 쏟아낸 사이다 욕설이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선사한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번 '언슬전' 6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군 5.5%, 최고 6.3%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전국 평균 시청률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오이영,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가 갈등 봉합부터 약점 극복까지 성공하며 또 한 번의 업그레이드를 마쳤다. 앞서 선배 레지던트 구도원에게 따끔한 충고를 들은 엄재일은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갖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든 초음파 검사를 참관하며 지식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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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고윤정, 고백 상대 정준원과 단둘이 학회행 [오늘밤 TV]
'언슬전' 고윤정의 정준원을 향한 직진 고백 후폭풍이 몰아친다. 오늘(2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이하 ‘언슬전’) 6회에서는 단둘이 학회모임에 참석한 오이영(고윤정)과 구도원(정준원)의 미묘한 신경전이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다. 앞서 오이영은 선배 레지던트인 구도원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구도원은 오이영에게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어렵게 전한 마음을 거절당하자 오이영의 표정은 시무룩해졌다. 하지만 구도원 역시 오이영의 고백에 동요하는 듯 의도적으로 그녀를 피하고 있어 그의 진심이 궁금해진다. 오이영의 직진 고백 이후 거대한 후폭풍이 예상되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어색한 기류가 느껴져 오이영과 구도원의 거리가 좁혀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런 가운데 학회모임에서 종로 율제병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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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한지민에 다정해진 이유는? [오늘밤 TV]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와 한지민을 향한 감정이 급변하면서 정체가 언제 밝혀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측은 4회 방송을 앞둔 27일, 이해숙(김혜자)과 솜이(한지민)의 달라진 분위기를 포착했다. 질투와 분노를 유발하던 연적(?)이 아닌, 세상 애틋하고 소중한 사람을 대하는 듯한 이해숙의 변화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해숙, 고낙준(손석구) 부부가 솜이 문제로 부부싸움을 벌였다. 고낙준과 솜이의 첫 만남은 저승행 지하철이었다. 그에게 자꾸 눈이 가고 신경이 쓰여선지, 지옥역에서 솜이가 내리지 못하도록 구해준 것이었다. 당장 그를 내보내라고 했지만 남편은 꿈쩍하지 않았고, 이해숙은 “난 나한테 맞는 삶을 찾으러 가겠다”라며 엄마 한경자(이아주)를 만나기 위해 과거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 그곳에서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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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귀' 전현무, 홍주연 맹활약에 흐뭇한 미소 [오늘밤 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가 홍주연 아나운서의 '진품명품' MC로서 일취월장 성장한 모습에 감탄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302회는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무려 151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를 이어가는 기염을 토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27일) 방송되는 ‘사당귀’ 303회에서 엄지인과 홍주연의 ‘츄 애교 따라잡기’가 펼쳐진다. 두 사람의 정 반대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도 극과 극 반응이 터져 나와 웃음을 터지게 한다. 눈을 크게 뜨고 고개를 45도 기울이며 귀엽게 “뀨~”를 외치는 엄지인의 모습에 전현무는 “사탄의 인형 인간 버전이야?”라고 물으며 격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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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이정재, 대 내려놓았다 [오늘밤 TV]
‘언니네 산지직송2’의 이정재가 설거지 요정으로 변신한다. 오늘(27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연출 김세희)’ 3회에서는 철저한 보안 속 8,000평 대관령 황태 덕장을 방문하는 첫 번째 게스트 이정재와 사 남매의 만남이 그려진다. 지난주 방송에서 군밤 모자를 쓰고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던 이정재는 염정아뿐만 아니라 사 남매 전원 깜빡 속아 넘어가는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반가운 등장을 알릴 예정이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이정재는 쉴 새 없는 황태 노동에 투입되고, 염정아는 “저는 이 작업을 해봤어요”라며 ‘오징어 게임2’ 명대사 패러디와 함께 “매일 턱시도 입은 모습만 보다가 참 새롭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정재와 함께하는 제철 밥상 준비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염정아가 준비한 저녁 메뉴는 강원도 겨울바람을 품은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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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의 눈엣가시 한지민은 지옥이탈자? [어젯밤 픽]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의 다사다난한 천국 생활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3회에서는 솜이(한지민)의 등장으로 발칵 뒤집힌 천국 하우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솜이를 집에서 내보내는 문제를 두고 이해숙(김혜자), 고낙준(손석구) 부부는 60년 결혼생활 중 역대급 위기를 맞았다. 이에 이해숙은 고낙준과 헤어질 결심을 하고, 엄마 한경자(이아주)를 만나러 먼 길을 떠났다. 3회 시청률은 전국 6.0% 수도권 6.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로 비지상파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지옥(?)의 삼자대면은 2차전에 돌입했다. 이해숙은 이성의 끈을 겨우 붙잡고, 고낙준에게 이 ‘젊고 예쁜’ 낯선 여자와의 관계를 추궁했다. 그러자 고낙준은 이승에서 천국으로 돌아오는 퇴근길 저승 지하철에서의 만남을 떠올렸다. 자신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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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VS '마크 무비', 선의의 경쟁 극장가 살리나? [박스오피스]
한국 영화의 구원투수 '야당'과 할리우드산 블록버스터 '''A MINECRAFT MOVIE 마인크래프트 무비'(이하 마인크래프트 무비)의 선의의 경쟁이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26일 하룻동안 22만0,914명을 동원, 같은 날 18만5,899명을 동원한 '마인크래프트 무비'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야당'의 누적관객수는 144만4,846명으로 오늘(27일) 150만 관객을 넘어 200만을 향해 질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추세라면 5월1일부터 시작되는 연휴에 손익분기점 250만명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마인 크래프트 무비'의 개봉 첫날 스코어는 올해 국내 최고 오프닝 스코어 1위를 차지한 '미키17'(24만8,047명)의 뒤를 잇는 기록이자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89,690명),'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11만4,226명)를 뛰어넘고 2015년 이후 개봉한 게임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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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밤' 마동석 "흥행 부담? 손익분기점 넘겼으면" [인터뷰]
마동석이 악령 때려잡는 펀치를 앞세워 극장가로 돌아왔다. 마동석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로 오컬트 액션을 선보인다. 이번에도 '주먹 액션'을 주무기로 장착, 관객들에게 통쾌한 액션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마동석은 극 중 바위 같은 힘과 주먹으로 악마를 사냥하는 바우 역을 맡았다. 바우는 태어날 때부터 인간을 뛰어 넘는 특별한 능력을 부여 받은 인물이다. 바우는 퇴마사 샤론, 그리고 정보를 캐고 사건 의뢰의 세팅을 전담하는 김군과 함께 악의 무리를 퇴치한다. 좀비, 범죄자 퇴치에 이제 악마까지 주먹으로 퇴치하는 마동석. 그간 '마동석 세계관 영화'에서 볼 수 없던 판타지, 오컬트 액션이라는 점이 '거룩한 밤'에 대한 흥미를 높인다. '거룩한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