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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세계 2위 미녀' 다샤 타란, '리뷰 it!' 시즌2 MC 발탁...3월 26일 첫방 [공식]
'리뷰 it!'이 새 MC들과 함께 시즌 2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KBS joy '리뷰 it!' 시즌 2가 오는 26일 밤 12시 KBS joy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TVING(티빙), WAVVE(웨이브)에서도 만날 수 있다. '리뷰 it!'은 유행을 빠르게 따라가는 시대에 '입소문템', '품절대란템', '가성비템' 등을 직접 체험하고 솔직한 리뷰를 풀어내는 관찰형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들에게 '리얼 리뷰'를 전달할 '리뷰 it!' 시즌 2의 새로운 얼굴로는 러블리한 미모로 사랑받는 배우 이유비와 넷플릭스 '솔로지옥 4'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배우 박해린, 인플루언서 정유진 그리고 '세계 2위 미녀'로 화제 몰이를 한 다샤 타란이 캐스팅됐다. '리뷰 it!' 시즌2 새 MC들은 각자 개성을 살려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SBS 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한모네 역을 맡아 '교복이 퍼스널 컬러'라 불릴 만큼 동안 미모를 뽐낸 배우 이유비는 올해로 데뷔 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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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극장판, '미키 17' 잡았다...박스오피스 1위 등극 [박스오피스]
'진격의 거인' 극장판이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을 잡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5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하 '진격의 거인')은 지난 24일 하루 동안 1만 3768명의 관객을 동원,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0만 8803명이다. '진격의 거인'은 지난 13일 개봉했다. 개봉 후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특히 극장가를 점령한 '미키 17'을 따돌렸다는 점이 눈에 띈다. 지난 24일 '미키 17'은 상영횟수 2259회였으며, '진격의 거인'은 956회였다. 절반도 안 되는 상영횟수에 '미키 17'을 1위 자리에서 끌어내렸다. '진격의 거인' 극장판은 인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시리즈를 완결짓는 이야기를 담았다. 메가박스 단독 개봉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미키 17'이 차지했다. '미키 17'은 1만 3596명의 관객을 동원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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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은 흑염룡' 문가영♥최현욱, 흑역사→핑크빛 끝사랑...꽃길 해피엔딩 [종합]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 최현욱이 흑역사 첫사랑을 핑크빛 리즈시절로 바꾸는 해피엔딩을 이뤘다. 지난 24일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11회와 최종회(12회)가 연속 방송됐다.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에 1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3%, 12회(최종회) 시청률은 4.1%를 기록했다. 또한 tvN의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1.4%, 최고 1.7%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전 회차인 12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그놈은 흑염룡' 11회, 최종회에서는 백수정(문가영)과 반주연(최현욱)이 용성백화점 리뉴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각각 전략기획본부 실장과 용성 백화점 신임 이사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 담겼다. 주연은 용성그룹 회장이자 할머니 정효선(반효정)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고, 효선은 스스로를 돌아보며 주연에게 용서를 구해 짠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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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최현욱, 세기의 스캔들 터진다(그놈은 흑염룡)[오늘밤 TV]
'그놈은 흑염룡'에서 평사원 문가영과 재벌 3세 최현욱이 '세기의 스캔들'의 주인공이 된다. 24일 최종회(12회) 방송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측이 백수정(문가영)이 수많은 카메라에 둘러싸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수정은 사방에서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 세례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있다. 어떤 상황이든 여유로운 미소와 철저한 준비성으로 의연하게 문제 해결을 했던 '프로 일잘러' 수정이 당혹스러운 기색을 역력하게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진 스틸에서 반주연(최현욱)은 흑기사처럼 나타나 듬직한 어깨로 수정을 보호하고 있다. 용성백화점 본부장이자 재벌 3세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주연과 평범한 직장인인 수정의 열애가 화제의 중심에 서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사생활이 노출되고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는 등 사람들의 갑작스러운 관심이 딸기염룡 커플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놈은 흑염룡' 측은 "남은 2회동안 용성 그룹 회장인 주연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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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신인왕' 4월 컴백, NCT WISHㆍTWS의 두 번째 봄
지난해 가요 시상식 신인상을 휩쓸며 화려한 출발을 시작한 두 보이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와 TWS(투어스)가 나란히 4월에 컴백한다. 데뷔 1년 만에 가요계 중심에 선 이들은, 각자의 색으로 새로운 챕터를 열 준비를 마쳤다. NCT WISH는 톡톡 튀는 맑고 경쾌한 에너지로 무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다시 끌어안는다. TWS는 열아홉을 지나 스무 살로, 한층 더 넓어진 청춘의 서사를 펼친다. 두 팀이 마주하는 두 번째 봄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NCT WISH, '청량&네오'의 업그레이드 NCT WISH는 오는 4월 14일 미니 2집 ‘poppop(팝팝)’으로 컴백한다. '청량&네오'라는 키워드를 중심에 둔 이들은, 데뷔 때부터 줄곧 맑고 경쾌한 에너지로 승부해 왔다. 신보 역시 그런 정체성을 뚜렷하고 더 넓게 확장한다. 미니 2집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 곡 'poppop'을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된다. 희망찬 메시지와 다층적인 사운드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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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알 수 없는 인생', 트리플 1위 등극...'독수리 5형제' 흥행까지 '찐 OST 최강자'
가수 영탁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메인 OST '알 수 없는 인생'으로 히트메이커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찐 OST 최강자'다. 영탁은 지난 8일 각종 음원 사이트, 방송을 통해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메인 OST 곡 '알 수 없는 인생'을 발표했다. 영탁의 ‘알 수 없는 인생’은 공개 직후 멜론 인기 검색어 1위에 올랐고, 벅스 뮤직에서 이틀 내내 최신곡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벨365에서 발표한 OST 부문에서는 벨소리, 컬러링, MP3 1위를 독식하며 인기 파워를 뽐냈다. 동시에 선보인 영탁 콘서트 버전의 '알 수 없는 인생' 뮤직비디오는 영탁의 전국 투어 공연 실황 하이라이트로 듣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추가하며 55만 뷰를 돌파했다. 음원 차트에 이어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영탁이 OST로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드라마 또한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16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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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여동생' 키키, 젠지미 가득한 정식 데뷔
'아이브 여동생' 키키가 정식으로 데뷔했다. 정식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키키는 유니크한 젠지미를 통해 2025년 최고 기대주다운 모습을 예고했다.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키키의 데뷔 앨범 'UNCUT GE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키키는 리더 지유를 비롯해 이솔, 수이, 하음, 키야로 구성됐으며 '불완전한 현실 속에서도 유쾌함을 잃지 말자'를 주제로 멋과 재미를 추구하는 그룹이다. 이들은 A부터 Z까지 기존 K팝신의 정형화된 틀을 거부한다. 정답이라고 믿는 것은 주관적이 개인의 해석일 뿐, 예측할 수 없는 질문을 던지고 열린 결말을 제시한다. 다만, 질문의 심각성에 갇히지 않고 그룹명처럼 위트있게 풀어낸다. 수이는 "누구에게나 친근한 느낌을 주는 이름이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팬분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이름이다"라고 소개했다. 하음은 "키키의 '추구미'는 정형화되지 않은 매력이다. 저희만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중요시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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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의 ‘계시록’,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건 무엇인가
신념에서 비롯한 믿음은 때때로 구원이 되지만, 방향을 잘못 틀면 파멸로 향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은 그런 신념의 탈선을 파고든다. 믿음이 어떻게 광기로 변모하고, 트라우마가 삶을 어떻게 파괴하는지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특히 영화는 단순히 ‘옳고 그름’의 문제를 넘어서, 인간이 자신에게 필요한 진실만을 선택하고, 그 위에 신념이라는 이름을 덧씌우는 과정을 심리 스릴러의 구조 속에 정밀하게 녹여낸다. ‘계시록’의 이야기는 한 여학생의 실종사건으로 시작된다. 그 중심에는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믿는 목사 성민찬(류준열), 여학생 실종사건의 강력한 용의자 권양래(신민재), 그리고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며 죄책감 속에 허우적거리는 형사 이연희(신현빈)가 있다. 성민찬은 절박함 끝에서 신의 목소리를 듣는다. 그는 “보았다”라고 말하고, “계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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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룡' 문가영X최현욱, 종영 소감 "즐기는 삶 응원...행복하게 지내시길"
문가영, 최현욱이 '그놈은 흑염룡' 종영을 앞두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은 흑역사가 되어버린 첫사랑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문가영)과 가슴 속 덕후 자아 흑염룡을 숨긴 채 살아가는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최현욱)의 봉인해제 오피스 로맨스다. 어릴 적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 최악의 인연으로 남은 두 사람이 직장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말랑말랑한 첫사랑 재회기를 담았다. '그놈은 흑염룡'은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그놈은 흑염룡'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백수정 역의 문가영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저희 작품과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애정으로 보태주신 마음들이 얹어져 수정이와 주연이가 더욱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였다고 생각해요"라고 애청자들을 향해 사랑스러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희 작품을 통해 조금이나마 웃음 짓고, 잊고 있던 작은 추억이나, 나중을 기약하며 미루고 숨겨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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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엔믹스 설윤·규진 철창 탈출→안영미 19禁...'돌발이 만든 레전드 웃음' [IZE 진단]
걸그룹 엔믹스 멤버는 철창행, 모자이크가 필요한 개그우먼의 돌발 행동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웃음을 선사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가 파격 에피소드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KBS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향후 '레전드 영상'으로 남을 장면이 등장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는 엔믹스 멤버 설윤, 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한 안영미, 이용진, 이이경도 인기 코너에 게스트로 함께 했다. 게스트들은 코너에서 기존 출연자들과 합을 맞추며 무대를 빛나게 했다. 먼저, 엔믹스 멤버 설윤, 규진은 '심곡 파출소'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자율방범대 아롱다롱의 후배 방범대원 역할로 등장했다. 설윤과 규진은 관객들의 박수를 받으며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서로를 향해 "내 동생" "울 언니"라면서 아롱(홍현호), 다롱(오정율) 대사를 패러디 했다. 또한 아롱다롱의 유행어 "예예예예"를 천연덕스럽게 소화했다. 설윤, 규진은 홍현호와 함께 환자 발생 상황극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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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노래'로 다시 태어난 송필근의 '숙녀에게'
책을 쓰고 있는 요즘, 집필의 긴 호흡을 잠시 내려놓을 때 쇼츠를 보곤 한다. 나에게 쇼츠는 휴식이기도 하지만 트렌드의 탐색이기도 하다. 최근엔 두 영상에 눈이 갔다. 하나는 97년생 비트박서 윙(WING)이 ‘Dopamine’이라는 곡을 선보인 것이었는데, 사람 입에서 나이트클럽을 게워내고 있는 모습에 몇 번이고 감탄하며 본 기억이다. 2018년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 비트박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윙의 믿기 힘든 비트박스는, 현재 한국을 넘어 세계인들의 탄복을 자아내며 문화 현상이 되고 있는 중이다. 윙의 초현실적 비트박스와 함께 내 관심을 끈 또 다른 영상은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아는 노래’였다. 말 그대로 세대별 ‘아는 노래’들을 극에 심어 이야기를 전개하는 코너다. 개그콘서트 고유의 무대 코미디에 뮤지컬을 접목한 이 코너의 영상들엔 보통 세 가지 ‘주의’가 붙는데 눈물주의, 감동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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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狂연기' 품은 '스트리밍', 개봉 첫 주 주말 韓박스오피스 1위 [박스오피스]
영화 '스트리밍'이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전체 4위, 한국 영화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4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트리밍'이 지난 주말 3일 동안(3월 21일~3월 23일) 7만 6575명의 관객을 동원,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전체 4위를 차지했다. 한국 영화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는 1위다.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지난 21일 개봉했다. '스트리밍'은 개봉 첫 날 3만 1524명의 관객을 동원, '미키 17'을 잡고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미키 17'은 지난 2월 28일 개봉한 후, 지난 20일까지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바 있다. '스트리밍'이 앞서 개봉한 영화들을 제치고 '미키 17'에 첫 일격을 가했다. 이후 '스트리밍'은 개봉 이튿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