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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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이어 누구? 스포츠 예능 전성시대 온 이유 [IZE진단]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환호 속에 막을 내렸다. 배구 글로벌 레전드 김연경이 선수 생활 은퇴 후 처음 감독으로 프로 탈락 선수들을 모아 한국 여자 프로 배구의 제 8구단 창단에 도전하는 내용의 프로그램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방송 중반 일찌감치 시즌2 얘기가 나왔다. 목표로 내세웠지만 현실화는 쉽지 않아 보였던 제 8구단 창단 관련된 논의가 구체화되는 파급력이 있을 정도로 ‘신인감독 김연경’은 큰 화제성과 함께 올해 가장 두드러진 예능 중 하나가 됐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시즌2 빠른 복귀를 기대하며 막을 내렸지만 스포츠 예능은 한국 방송가에서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대대적으로 선보이는 상황이다. ‘신인감독 김연경’이 한창 절정을 향해 달려갈 지난달말 tvN은 배우 마동석을 내세워 지난달 ‘아이 엠 복서’를, SBS에서는 서장훈이 이끄는 ‘열혈농구단’을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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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X채원빈X허남준, '2025 SBS 연기대상' MC [공식]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2025 SBS 연기대상' 3MC로 나선다. '2025 SBS 연기대상'이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9시로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아 SBS 드라마의 한 해를 정리한다. 'SBS 연기대상의 상징' 신동엽은 9년 연속 MC 자리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과 국민 MC다운 농익은 진행 내공으로 시상식의 품격을 높인다. 9번째 'SBS 연기대상' 진행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며 'SBS 연기대상'의 상징적 존재가 된 신동엽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채원빈과 허남준이 'SBS 연기대상'의 새 얼굴로 나선다. 두 사람은 각각 2026년 상반기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와 '멋진 신세계'의 주연으로 발탁, SBS 흥행 계보를 잇는 젊은 주역인지라 'SBS 연기대상' MC 참여가 더욱 의미를 더한다. 또한 신동엽과 함께 'SBS 연기대상' MC 호흡을 맞추는 만큼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스트리가 뿜어져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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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X유인나X윤두준X이은지,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스위치 마이 홈' 출격 [공식]
션, 유인나, 윤두준, 이은지가 '스위치 마이 홈'으로 어려운 이웃의 생활공간을 개선해주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위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거 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개선하는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ENA '스위치 마이 홈'이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스위치 마이 홈'은 대한민국 곳곳에는 여전히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이웃들을 살펴보고 주거 환경 개선이 절실한 이들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문제를 해결해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신개념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스위치 마이 홈'은 올 연말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며 보육원,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 장애인 1인 가정, 청년 주택 등 생활 여건이 어려운 가정 등 다양한 이웃들의 공간에 따뜻한 변화를 선물할 예정이다. 션, 유인나, 윤두준, 이은지가 MC로 합류하여 네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촬영 현장을 한층 활기 넘치게 만들었다고 한다. 먼저 유인나는 감각적 시선으로 공간의 활용도와 분위기를 꼼꼼하게 짚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여기에 션과 윤두준, 이은지는 현장에서 직접 공구를 들고 먼지와 씨름하며 공사에 참여해 '리얼 일꾼 모드'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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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AAA 2025', 212개 국가/지역 동시 시청·1200만 재생수 돌파…높은 글로벌 화제성 입증!
글로벌 NO. 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가 높은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가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 기준, 전 세계 212개 국가/지역에서 1200만 이상의 재생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전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0주년 AAA 2025’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은 총 180개 국가/지역에서 시청했으며 2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인도네시아에서만 4만 4170명(비중 24. 1%)이 함께 시청하며 가장 높은 재생수를 기록했다. 본 시상식은 총 212개 국가/지역에서 함께했으며 인도네시아,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미국, 홍콩, 필리핀, 인도, 싱가포르, 브라질 순으로 높은 시청 참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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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특공대', 드디어 밝혀진 연쇄 폭발 사건 전말...자체 최고 4.6% [종합]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일 EAN 월화듣라마로 방송된 지니 TV X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8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6%(4. 5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7회) 4. 5%(4. 523%)보다 소폭 상승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이틀 연속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8회에서는 연쇄 폭발 사건의 실체가 마침내 드러내면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앞서 7회에서는 흩어져 있던 단서들이 퍼즐이 맞춰지듯 빠르게 연결되며 설리번(한준우)을 중심으로 얽힌 비리, 은폐, 복수가 드러난 바 있다. 특히 아내 황미경(손지윤 분)이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납치될 뻔한 순간과, 707 교관 출신의 마트 사장 정남연(김지현 분)이 몸을 던져 위기를 저지하는 장면은 이야기의 긴박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폭발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며 궁지에 몰린 국방부 장관 김석준(조한철 분), 그리고 아내 납치미수 사건으로 분노가 폭발한 최강(윤계상 분)이 마침내 정면으로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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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간세' 김예슬 PD "의도된 익숙함, 앞으로는 새로운 모습도" [인터뷰]
에그이즈커밍과 넷플릭스의 첫 협업으로 기대를 모은 '케냐 간 세끼'는 늘 먹던 나영석 사단의 프로그램을 넷플릭스라는 글로벌 플랫폼에 옮겨온 느낌이었다. 프로그램을 연출한 김예슬 PD 역시 이를 인정했다. 다만, 이는 철저하게 의도됐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예능 '케냐 간 세끼'의 김예슬 PD 인터뷰가 진행됐다. 2주에 걸쳐 작품을 공개한 김예슬 PD는 떨리는 소감과 함께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5월에 촬영하고 후반 작업을 거쳐 이렇게 늦게 론칭하는 것이 처음이라 색다르고 감회가 새로워요. 넷플릭스라는 대형 OTT에서 저희 회사의 첫 작품을 론칭하게 돼서 감개무량하기도 해요. " '케냐 간 세끼'는 믿고 보는 웃음 메이커 3인방 이수근, 은지원, 규현의 우당탕탕 아프리카 여행기다. 2019년 '신서유기7'에서 규현이 게임 중 케냐 기린 호텔 숙박권을 뽑은 것이 6년 후 '케냐 간 세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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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이제훈·도경수 제쳤다...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4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여배우들 틈에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TOP4에 올랐다. 9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된 12월 1주차(12월 1일~7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인공 장기용이 4위에 올랐다. 장기용은 전주(11월 4주차) 대비 한 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또한 1위부터 5위까지 유일한 남자 배우로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1위는 김고은, 2위는 전도연, 3위는 김유정, 5위는 안은진이다. 이어 6위 이제훈(SBS '모범택시3'), 7위 도경수(디즈니 '조각도시'), 8위 박서준(JTBC '경도를 기다리며'), 9위 김희선(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10위 정경호(tvN '프로보노')순이다. 장기용이 이제훈, 도경수 등을 제치고 남자 배우들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남자 주인공 공지혁 역을 맡은 장기용은 매주 설렘 지수 높이는 '로맨스 가이'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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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새해 극장가에서 뜨거운 모정으로 관객 울린다
배우 최지우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에서 뜨거운 모정을 연기한다. 최지우는 내년 1월 개봉되는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제작 호랑이기운, (주)메시지필름)를 통해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 극 중 최지우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세상과 맞서는 엄마 미라 역을 맡았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의 청순하고 우아한 ‘멜로퀸’ 이미지를 벗고, 아이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강인한 모성애와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높이는 당찬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화려함을 덜어낸 최지우의 진정성 있는 열연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국민 언니’로 자리 잡은 최지우는 육아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인간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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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세호 자진 하차'...'1박2일', 19일·20일 촬영 끝으로 2025년 마무리
'1박 2일 시즌4'가 조세호의 자진 하차 후 예정된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2025년을 마무리한다. 멤버 하차로 씁쓸한 2025년 마무리다. 9일 아이즈 확인 결과,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2일')는 오는 19일, 20일 촬영을 진행한다. 2025년 마지막 촬영이다. 이번 '1박2일' 촬영은 조세호 자진 하차 후 첫 녹화인 가운데, 멤버들은 조세호를 어떤 방식으로 언급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1박2일'은 멤버들은 20일 촬영 후, 이날 진행되는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 문세윤은 이번 'KBS 연예대상' MC를 맡아 시상식을 진행한다. 멤버 조세호가 자진 하차한만큼 이번 'KBS 연예대상'에서 모습을 볼 수 없다. 올해 전국 각지를 돌며 고군분투했던 '1박2일'. 조세호가 최근 '조폭(조직폭력배) 연관 의혹'이 불거지면서,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이에 조세호 없이 2025년을 마무리하게 됐다. 다가오는 2026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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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연속 한국 영화 1위 '윗집사람들', 추위 녹이는 입소문 화력
올겨울 유일한 성인 관객들을 위한 영화 '윗집 사람들'이 개봉 이후 '19세 관람 이상 관람가'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며 6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관람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윗집 사람들'은 8일에도 전체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한 '주토피아2'에 이어 2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던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를 이틀 연속 제치고 극장가 TOP2 구조를 확립했다.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상황을 담은 19금 코미디. CGV 에그지수 88%,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8. 65를 기록하며 19세 이상 성인관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알 거 다 아는 성인관객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며 입소문이 돌고 있어 장기 흥행이 기대된다. 대형 할리우드 경쟁작들 사이에서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 중인 '윗집 사람들'은 천편일률적인 영화들이 극장가에서 차별화된 섹다른 재미로 승부하며 올겨울 극장가 한국 영화 흥행의 기운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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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 남궁민X김지은, '키스는 괜히 해서' 떴다!.."감독과 의리"
'키스는 괜히 해서!'에 남궁민과 김지은이 특급 카메오로 출격한다. 9일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측은 특급 카메오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 주인공은 '키스는 괜히 해서!'의 연출을 맡은 김재현 감독과 함께 SBS '천원짜리 변호사'로 시청률 신화를 쓴 남궁민과 김지은이다. 두 사람의 반가운 얼굴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키스는 괜히 해서!' 시청자는 물론 '천원짜리 변호사' 열혈 팬들의 기대감까지 치솟게 한다.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9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에는 여전히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남궁민과 김지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란히 앉아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 남궁민이 김지은에게 속닥속닥 귓속말을 하는 모습, 먼 곳을 응시하며 한껏 폼을 잡은 능청스러운 남궁민과 엄지를 번쩍 세운 김지은. 컷마다 두 배우의 최강 케미가 뚝뚝 묻어난다. 남궁민과 김지은의 이번 '키스는 괜히 해서!' 카메오 출격은 '천원짜리 변호사'를 함께한 김재현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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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무진성 "너무 미워하지 않으셨으면...이준호에 감동"[인터뷰]
이준호와 대립각을 세우며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분노를 유발하면서, 눈을 뗄 수 없는 연기를 펼친 배우. '태풍상사'의 무진성이다. 무진성은 지난 11월 30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표현준 역을 맡았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렸다. 극 중 무진성이 맡은 표현준은 표상선 대표 표박호(김상호 분)의 아들. 태풍상사의 사장이 된 강태풍(이준호 분)의 숙명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표현준은 사사건건 강태풍을 방해하면서, 대립각을 세웠다. 강태풍과 달리, 안하무인에 자기 잘난 맛에 살면서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아버지마저 위기에 몰아넣는 빌런이었다. '빌런 표현준'은 무진성의 눈빛, 표정부터 분노를 자아낸 연기력 덕분에 '진짜 못된 놈'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태풍상사'의 볼거리를 선사했던 무진성을 아이즈가 만났다. -'태풍상사'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