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
삼성전자 106만원까지 오르는 이유는?
박영주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7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생방송 프로그램인 '장철의 마켓온에어'에 출연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06만원으로 제시했습니다. D램 가격 상승 등으로 올해와 내년 주당순이익(EPS)이 각각 16%와 22% 상향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STRONG>Q.1// 삼성전자 신고가 경신, 향방은?</STRONG>
-
우투증권 삼성전자 목표가 106만원!
삼성전자 목표주가로 106만원이 제시됐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삼성전자 목표주가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get/flashplayer/current/swflash.cab'><param name='movie' valu
-
한국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 호평에 급등
오늘 우리투자증권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가를 최고가로 제시했다는 소식, 조금 전 MTN BREAKING을 통해 들어봤는데요, 이 같은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삼성전자 주가, 오늘 장 출발과 함께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습니다. 지난 1일 기록했던 사상 최고가 80만원을 보름여만에 갈아치우며, 외국계 창구에서의 매수와 함께
-
“1715p 돌파 전에는 안정적 포트폴리오 구성”
버냉키 의장과 버핏의 시장 낙관에 힘을 얻어 어제의 미국장은 상승세를 이어 갔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죽음의 키스’라고 현재의 시장 상황을 표현하며 조정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 내고 있습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ebase='
-
제넥신, 한국형 바이오업체 될것
< 앵커멘트 >바이오시밀러 제약업체인 제넥신이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시장 새내기 주식, 제넥신이 어떻게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지 권순우 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리포트 >삼성전자와 함께 정부의 신성장동력 바이오시밀러 과제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
1750까지 가능, 섣부른 경계는 자제
동부증권의 지기호 투자전략팀장은 단기적으로 코스피가 1750선까지 오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엘리어트파동'으로 분석했을 때 현재는 중기 3파중 가장 강력한 3번째 파동이 진행중인데 상승 목표치가 1차 1715, 2차 1754로 나타난다는 겁니다. 시간 측면에서 오는 10월8일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
[박문서의 FO데일리]상승으로 쏠림 강화
KTB투자증권 박문서 선임연구위원은 선물 가격 등락 범위를 219~224로 제시했습니다. 상승쪽으로의 쏠림이 강화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시장베이시스가 플러스 0.6포인트를 넘어서는 지가 중요하며 지수를 끌어올린 외국인의 태도에 따라 상승폭이 좌우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외국인은 어제 5500계약 이상을 순매수했는데
-
외국인의 비차익 매수 더 이어질 가능성
최근 급증하는 비차익 매수는 외국인이 주체며, 이러한 비차익 매수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이승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비차익 매수가 강화된 시점은 외국인의 주식 매수가 급증한 시점과 일치해 외국인이 매수 주체라고 추정했습니다. 또 개별 종목 중심으로 매수하던 외국인이 이제는 바스켓 매매를 통해
-
통신사 3분기 실적, 승자는 'KT'
< 앵커멘트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유무선 통신사들의 희비가 엇갈릴고 있습니다. 보조금 축소의 효과를 보고 있는 이통사들과 달리 유선시장은 3분기들어 본격적인 마케팅 경쟁을 벌였기 때문입니다. 김경미 기자가 보도합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
삼성전자, 반도체 10라인 증설, 4조원 투자
<STRONG>[뉴스, 공시사항]</STRONG>삼성전자가 반도체 제조라인을 증설하기 위해 조 단위의 투자에 나섰습니다. 경기 화성의 10라인을 지금의 8인치에서 12인치 공정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인데요, 투자금액이 최소 1조원에서 최대 4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세메스, AP시스템, 테스, 아이피에스, 아토, 유진
-
버냉키ㆍ버핏 효과 '다우 1만 눈앞에'
증시가 참 '강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코스피가 1683으로 마감이 되면서 하루 만에 연고점을 다시금 갈아치웠는데요. 뉴욕에서도 사흘째 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3대 지수 모두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먼저 개장 전에 발표된 8월 산업생산이 기대치를 웃돌면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전문가들은
-
하반기 현대제철, 신한지주, CJ제일제당 유망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코스피는 적어도 1720~1730선까지는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장기적으로 IT와 자동차주가 계속 상승하겠지만 지금은 은행, 음식료 등 내수 관련주에 주목할 때입니다. 실적 호전이 예상되는 종목은 성수기에 진입한 현대제철, 대표적인 금융주인 신한지주, 환율하락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