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3,800원 ▼15 -0.39%)박문서 선임연구위원은 선물 가격 등락 범위를 219~224로 제시했습니다. 상승쪽으로의 쏠림이 강화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시장베이시스가 플러스 0.6포인트를 넘어서는 지가 중요하며 지수를 끌어올린 외국인의 태도에 따라 상승폭이 좌우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외국인은 어제 5500계약 이상을 순매수했는데 대부분 신규 매수포지션으로 분석됩니다. 미결제약정이 8900계약 급증한 것입니다. 외국인은 주식도 8900억원어치 사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