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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취업자 18년만에1000만명 붕괴
지난해 20~30대 취업자수가 18년만에 처음으로 1000만명 이하로 줄어들었습니다.통계청은 저출산으로 인해 20, 30대 인구가 줄어드는 데다가 경기침체로 청년실업문제가 심각해졌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20대와 30대 청년층 인구는 1995년 1708만명을 정점으로 꾸준히 감소해 2006년에는 1600만명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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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통법 수혜주는 누구?
[질문]오늘은 어떤 종목 리포트 준비하셨나요?[답변]오늘은 SK에너지를 준비했습니다. 하나대투증권의 리포트를 보면 목표가를 상향 조정한 이유를 두 가지로 들고 있습니다. 먼저, 저평가 매력이 여실히 있고. 세계 실물경기 위축과 이로 인한 국제유가의 급락세로의 전환, 그리고 역내 신증설 러시로 인한 수급 불균형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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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350P 재돌파 여부가 관건"
금일 새벽에 마감된 미국증시는 주택시장 회복 기대감 및 제약주의 양호한 실적 등으로 8000p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오늘 미국장과 유럽장은 주요 변곡점이 위치한 자리로 오늘밤의 방향에 따라 약 4일 동안은 한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으며 미국장은 지난 고점이었던 8350p를 재차 돌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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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株, 줄기세포 연구 허용 검토소식에 들썩
정부가 황우석 사태 이후 중단됐던 인간체세포 복제배아줄기세포 연구 허용을 재검토한다는 소식에 바이오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4일 오전 9시47분 현재 제이콤은 어제보다 40원, 1.38% 오른 2930원을 기록 중입니다. 제이콤은 황우석 박사의 장모가 설립한 회사가 작년에 우회상장한 회사입니다.에스티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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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수 종목, 장기적으로 긍정적
<STRONG>장철// 오늘장에 대한 펀드매니저들의 시각을 알아봅니다. 김주연 기자~ 먼저, 어떤 주제들로 설문을 했는지부터 알려주시죠.</STRONG>김주연// 네, 이번 겨울은 어느 때보다도 춥게 느껴졌었죠? 하지만 어느덧 또봄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입춘인 오늘, 시장에서도 좀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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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와 원자바오의 '올인 승부'
지난 2008년 세계 증시는 말 그대로 초토화 증시였다. 선진국 증시와 이머징 마켓 등 국적 불문 가릴 것 없이 동반 하락한 최악의 한 해였다. 그렇다면 2009년 1월을 마감하고 2월로 넘어가는 초입 국면에 달라지는 곳은 없는가 ? 여전히 지난 1월 주식시장을 보면 미국 영국 독일러시아 인도 등 주요 시장은 2008년 하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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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보이는 MTN 전문가방송 9일 출범
오를 것 같아 사면 떨어지고, 더 하락할 것 같아 팔면 이내 오르고…. 주식투자가 어렵다고요. MTN 전문가 Live 방송에서 성공투자전략을 세워보세요. 올해 증시는 글로벌 경제위기 여파로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불투명한 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MTN은 실력과 능력을 겸비한 재야의 증권 전문가들과 함께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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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매매 바닥? 다우 1.78% 오르며 8000선 회복
< 앵커멘트 >미국 주택매매와 관련해 양호한 지표가 확인되면서 다우와 S&P가 나흘만에 반등했는데요, 보도국 연결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이대호 기자~!!<STRONG>질문1. 주택매매가 바닥을 쳤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미국 증시 정리해보죠.</STRONG>네, 이번 경제위기의 원흉이라고 할 수 있는 '주택'과 관련해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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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자동차시장 녹일 '한 방'은?
< 앵커멘트 >내수침체로 자동차 시장은 어느 때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자동차 업체들은 잇따라 신차를 내놓으며 위기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효진 기잡니다.< 리포트 >웅장하게 뻗는 선율, 전시장을 시원하게 가르는 몸짓.폭스바겐의 모든 것은 '자신감'으로 표현됩니다.<object 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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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장세속 객장은 지금
롤러코스터 장세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전략 세우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양종금증권의 최일종 팀장은 경기부양책에 기대라고 조언했습니다.최팀장이 조언한 경기 부양책 수혜주는 자전거, 헬스케어, 제2롯데월드 관련주 및 풍력, 하이브리드, 4대강 관련주 등입니다. 아울러 미국의 배드뱅크 설립에도 기대를 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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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안주면 요금제 변경이 안된다고?
< 앵커멘트 >휴대전화 요금제를 바꿔보신 경험 있으십니까?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는 개인정보 '위탁'에 반드시 동의해야 한다고 설명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김경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영등포구에 사는 최모씨.이동전화 요금제를 변경하려다 대리점 직원과 실랑이를 벌여야 했습니다.<object cla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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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위기속 주부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b>▶ MTN 강추 이프로=주부들의 반란 (오후 4시30분)</b> “위기의 가정 경제 아줌마가 나섰다.”꿈을 잊고 살아왔던 평범한 주부들의 대반란이 시작된다. ‘주부들의 반란’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1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주부들을 공모했다. 결혼과 자녀 양육 등을 위해 자신의 삶을 잊고 살아가는 주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