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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하락한 삼성전자, 새핸 떨치고 일어서라
< 앵커멘트 >삼성전자가 1975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3년 연속 하락했습니다. 시가총액 1위인 대장주로서 우리나라 경제의 대들보 역할을 해온 삼성전자가 장기침체에 빠지는 게 아닌지 걱정되는데요. 유일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건희 전 삼성회장은 새해 첫 경영보고에서 적지않게 놀랄 것으로 보입니다.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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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주식투자 성공하려면 이것을 꼭 점검하라
< 앵커멘트 >지난해 주식투자를 한 분들은 대부분 엄청난 고통을 겪었을 것입니다. 코스피가 보름만에 600포인트, 40% 이상 하락하는 '비이성적 폭락'에 모든 투자자들이 공포에 떨었습니다. 새해엔 그런 고통과 공포가 사라지고 수익을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투자자들이 많은데요, 홍찬선 MTN 경제증권부국장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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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사고 싶으면 주식을 사라
조: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동산을 좋아하는데, 주식투자로 부동산을 싸게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땅이 많은 기업을 사면 지분에 해당하는 만큼 그 땅을 사는 효과를 낳는다. 주식이 땅의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면 더없이 좋은 기회인 거죠. 시가보다 땅을 3분의 1 가격에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이:주식투자로 못사는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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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대란 우려, 임금 낮추더라도 고용 유지해야
“우리경제는 상반기 중에는 금융위기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실물 경기 침체로 실업대란이 우려됩니다. 임금을 낮추더라도 고용을 유지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금융위기의 불길이 실물경제로 옮겨 붙으면서 홍역을 앓고 있는 우리경제에 대한 박승 전 한국은행 총재의 진단과 처방이다. 박 전 총재는 현 정부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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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재야 최고수 만남 "올 증시는…"
< 앵커멘트 >지난해 증시에서 손실을 입지 않은 투자자들이 거의 없을 텐데요. 마지막 거래를 마치고 제도권과 재야의 두 가치투자 고수가 귀한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어떤 말이 오갔는지 유일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제도권과 재야에서 최고의 가치투자자로 불리는 두 명의 고수가 12월30일 여의도에서 만났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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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 등 컨트롤타워 꼭 필요"
미국에서 시작된 위기가 글로벌 위기로 확산되면서 한국도 거센 풍랑을 겪고 있다. 한국경제가 외환위기를 겪은 지 10년만에 또다시 위기에 빠지고 있는 원인은 무얼까?앞날이 보이지 않는 현재의 위기 국면을 극복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머니투데이방송(MTN)이 윤증현 전 금융감독위원장을 만나봤다.재임시절 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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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과 MB정부가 새해에 꼭 할일 2가지
“내가 정책담당자라면 지금 반드시 다음 2가지를 하겠습니다. 하나는 대일적자 원인을 파악해 해소대책을 마련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중국이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해 대응책을 내놓는 것입니다.”쥐띠 해 마지막 날에 만난 한 증권회사 리서치센터장이 “앞으로 5년 뒤의 한국 경제가 정말로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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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경제, 작년보다 더 힘들다
< 앵커멘트 >반토막난 주가에 널뛰는 환율, 그리고 글로벌 금융위기 등, 올해는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그런데 실물경기의 침체가 이제 본격화되면서 서민들의 살림살이는 올해보다 내년이 더 힘들 것이란 예상이 많아 서민들의 걱정소리가 높습니다. 김영미 기자가 전합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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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정체성 회복 시급하다"
윤증현 전 금융감독위원장은 "이명박 정부가 정책 신뢰성을 잃고 있는 것은 정체성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윤 전 금감위원장은 1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MTN 신년특별대담: 윤증현 전 금감위원장에게 듣는다'에 출연해 "자원이 유한하기 때문에 임기 5년 동안 모든 것을 이루기는 어렵다"며 "실용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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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가치주 담을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
제도권에서 가치투자 전도사로 통하는 이채원 한국밸류자산운용 부사장과 재야의 가치투자 고수로 이름을 얻은 압구정동 교주(본명 조문원, 이하 교주)가 만났습니다. 국내 최대의 가치투자 펀드를 운용하는 이 부사장을 꼭 한번 보고 싶다며 교주(敎株)가 먼저 만남을 원했습니다. 교주의 30년 넘는 주식 투자 경력과 지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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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증시 소폭 상승 마감, 중국은 하락
어제 하루 일찍 폐장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하고, 아시아 증시가 오늘 2008년 거래를 마감했습니다.오전장을 마감하고 조기폐장한 홍콩과 대만 증시는 나란히 올랐습니다.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1.07% 오른 1만4387.48에서 장을 마쳤고, 대만 가권지수 역시 0.04% 올라 4591.22로 마감했습니다. 한편 중국 증시는 기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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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부동산시장, 집값 반토막 '가시화'
< 앵커멘트 >2008년 부동산 시장은 가격과 거래가 동반 급락하는 극심한 침체기를 겪었습니다. 고점 대비 40% 이상 값이 떨어져 말 그대로 집값 반토막 사태가 가시화된 한해였습니다.조정현 기잡니다.< 리포트 >서울 대치동의 은마 아파틉니다.급매론 나온 112m²형 매물은 최근 8억 7천만 원에 팔렸습니다.최고 14억 5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