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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디지털 싱글 'Mono' MV 티저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i-dle (아이들)이 컴백을 앞두고 마지막 예열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발매를 하루 앞둔 이날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흑백의 티저 영상은 주파수를 맞추는 소리와 함께 수많은 사람 속에 서 있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앞서 'Play the whole world in Mono' 영상을 통해 신곡의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비트와 모노톤 콘셉트를 선보였다면 이번 티저에서는 대규모 군무 퍼포먼스 일부가 공개돼 본편에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또한 영상에서 'So how do you identify?'(그래서 당신은 스스로를 어떻게 정의해?)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I think it's important to just be yourself'(그냥 자기 자신으로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라는 메시지로 이어지는 내레이션이 여운을 남기며 신곡이 담고 있는 의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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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30일 개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을 기반으로 한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이 이달 30일 서울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개막한다. 이번 공연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의 뒤를 잇는 신작으로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화려한 무대 연출로 관객을 만난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총감독으로 참여해 상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하이엔드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캣츠', '위키드', '알사탕' 등을 연출한 국내 최정상급 연출가 홍승희를 비롯해 뮤지컬 '난쟁이들'의 작가 이지현, 라이브온스테이지 '라이프 오브 파이'의 퍼펫 디렉터 정명필 등 국내 최정예 창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캐치! 티니핑' 시즌6 IP를 바탕으로 재탄생한 작픔으로 프린세스핑과 프린스핑 등 새로운 캐릭터가 대거 등장하며 세계관을 한층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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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알비,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서 공개 설명회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1호 모듈러 상장기업 엔알비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콘크리트 모듈러 학교 및 교육시설 공개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엔알비는 '우리 아이가 다닌다면, 이 학교는 어떨까요?'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며 교육시설업계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했다.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학교 리모델링·개축 사업(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과정에서 학부모들이 가장 우려하는 요소로 ‘임시 교사’의 주거·학습 환경 문제를 짚고 이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독자적인 콘크리트 모듈러 기술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엔알비는 기존 임시 교사가 소음과 진동, 단열 성능, 화재 안전성 측면에서 구조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차원에서 엔알비는 건축물의 제품화(Project to Product) 개념을 도입하고, 공장에서 대부분의 공정을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 신속히 설치하는 '콘크리트 모듈러 학교 제품(브릿지스쿨II)'을 개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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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아스템켐온 "AI·오가노이드·헬스케어, 토탈 바이오 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켐온의 매출 회복과 뉴로나타 알 허가는 시작이다. 인공지능(AI), 오가노이드(인공장기)를 활용한 비임상 기술 고도화와 헬스케업 사업을 시작해 기술과 현금 창출력을 겸비한 '토탈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양길안 코아스템켐온 대표이사(사진)가 지난 20일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청사진이다. 양 대표는 국내 제약사 사장 출신으로 과거 코아스템과 켐온의 경영고문을 수행하던 중 지난 2022년 합병 법인 출범과 함께 코아스템켐온의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양 대표가 제시한 첫 번째 변화는 비임상 사업(켐온)의 질적 고도화다. 인력 의존도가 높아 이익률 개선이 더딘 기존 CRO(임상시험수탁) 모델의 한계를 첨단 기술 도입으로 극복하겠다는 복안이다. 그는 "기존에는 연구원들이 현미경을 보며 수기로 판독하던 병리 데이터를 이제는 AI 디지털 병리 시스템이 분석한다"며 "데이터 분석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전체 비용의 55%에 달하는 인건비 비중을 효율화해 영업이익률(OPM)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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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아스템켐온, FDA 공략 가속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줄기세포 치료제 전문기업 코아스템켐온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Winston-Salem)에 전략적 거점을 마련하고 지역 특화 펀드인 ‘바이오네스트(BioNest Fund)’ 지원 대상에 만장일치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코아스템켐온은 최근 미국 현지 법인(CorestemChemon US Inc. )의 사무공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윈스턴세일럼의 바이오 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바이오네스트’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바이오네스트 심사위원회는 코아스템켐온의 지원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 만장일치로 승인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코아스템켐온은 당초 신청했던 지원금 전액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확보한 지원금은 현지 거점의 향후 3개년 입주 및 운영 비용을 모두 상쇄하고도 남는 규모”라며 “미국 법인은 초기 고정비 부담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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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 데이원컴퍼니와 업무 협약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가 성인 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와 AI, 데이터 등 첨단산업 분야 직무 중심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 주관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 사업’을 통해 참여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실무 적합 훈련생 양성을 통한 우수 인재의 취업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체결된 주요 협약 내용은 △AI·데이터 직무 중심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플리토 DB 인프라 구축 및 기술 자문 제공 △현장 프로젝트 기반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수료생 취업 지원 활성화 등이다. 플리토는 AI 데이터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훈련생 교육에 필수적인 각 교육 분야별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산업 데이터를 AI 학습에 적합하게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DB 운영 및 관리 전반에 대한 기술 자문을 지원하며 훈련생이 플리토의 데이터 솔루션을 활용해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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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KAI인텔리전스, 서울예대와 산학협력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스카이월드와이드(SKAI)의 관계사이자 합성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예술창작 특성화 교육기관인 서울예술대학교와 AI 기반 광고·마케팅 3D 콘텐츠 분야 기술 협력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과 창의 산업이 빠르게 융합되는 환경 속에서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카이인텔리전스가 보유한 합성 콘텐츠 기반 3D 콘텐츠 자동화 솔루션 기술과 서울예술대학교가 지닌 예술창작과 교육 시스템 역량이 서로 만나 극대화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AI 솔루션과 광고·마케팅 분야 전반에서 공동 협업을 추진한다.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먼저 스카이인텔리전스의 자체 개발 자동화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B. THREE와 연계한 협력을 통해 AI 기반 3D 콘텐츠 제작 템플릿 고도화, 신규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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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BESS 급성장 수혜 기대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차전지 핵심소재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이 중국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신규 고객 확보에 힘입어 올해 중국 내 전해액 공급 물량이 전년 대비 약 30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엔켐 중국 법인의 지난해 중국 내 전해액 공급 물량은 약 3. 8만톤(t)으로 전년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여기에 올해 2분기부터 공급이 개시되는 CATL 물량이 반영되면서 올해 중국 시장 공급 물량은 약 15만t수준(전년 대비 300% 상승)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엔켐 중국 법인은 조장과 장가항 두 곳에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총 생산능력은 22만t이다. 올해 예상 물량이 계획대로 공급될 경우 중국 법인 가동률은 70%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중국 BESS 시장의 고성장은 리튬, 전해액 수요 전반에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중국 최대 원자재·에너지 정보 컨설팅 기관 푸바오컨설팅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BESS 수요 확대가 리튬 공급 과잉 국면을 해소하고 산업 회복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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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으며 일·가정 양립 제도 운영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 회사는 출산·육아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점을 평가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제도의 운영 수준과 실행 성과를 종합 심사해 부여하는 제도다. 신성이엔지는 임직원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지원해왔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육아휴직 사용자는 13명이다. 육아휴직 후 12개월 이상 근속률은 100%를 기록하는 등 제도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시차출퇴근제를 통해 임직원이 유연한 근무환경에서 일과 가정을 병행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 근속 유도 복리후생제도와 자기계발 지원을 병행해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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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HEM파마 '마이크로바이옴' 상업화 전략]"돈 벌며 DB 모으고 '두토끼' 잡는 전략…BEP 달성 원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HEM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 웰니스 기업 암웨이와의 글로벌 독점 계약을 통해 매출을 창출하는 동시에 사용자 데이터를 축적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 AI 플랫폼과 신약 개발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 상장 3년차를 맞는 HEM파마는 올해 손익분기점(BEP)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일본 시장 진출과 세종공장 가동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상승을 자신한다. 중장기적으로는 2028년까지 마이크로바이옴 DB 100만건을 확보해 플랫폼을 구축하고 키트루다 특허 만료 시점에 면역항암제 병용 신약을 기술이전한다는 계획이다. 더벨은 지요셉 HEM파마 대표(사진)를 만나 올해 흑자전환 시나리오를 들어봤다. ◇일본 '첫 단추' 글로벌 시장 진출, 초기 시장 반응 확인 HEM파마가 올해 흑자전환 시나리오를 그리는 구심점에는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마이랩'의 일본 시장 진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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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넥스원소프트와 보안 패키지 공동 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넥스원소프트와 손잡고 공공·금융 시장의 보안 시장을 공략한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솔루션 결합을 넘어 그룹 계열사인 핸디소프트의 강력한 공공 시장 지배력을 활용한 입체적인 영업 전략을 가동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폴라리스오피스는 통합 보안·데이터 전문기업 넥스원소프트와 ‘통합 모바일 보안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파편화된 모바일 보안 시장을 통합 패키지 형태로 공략해 수주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이번 전략의 핵심 축은 패키지화와 채널 확장이다. 폴라리스오피스의 모바일 백신 솔루션 ‘V-Guard(브이가드)’에 넥스원소프트의 강점인 통합 간편인증, 가상키패드, 데이터비식별화 기술 등을 결합해 ‘올인원(All-in-One) 보안 패키지’와 ‘생성형 AI·LLM 기반 차세대 업무 시스템 대응 패키지’를 공동 개발한다. 고객사는 단일 패키지 도입만으로 모바일 업무 환경의 모든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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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농진청과 스마트농업 현장 성과 확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농촌진흥청과 추진 중인 스마트농업 협력을 통해 AI 기반 영농지원과 정밀농업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민관 협력 모델의 현장 확산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대동과 농진청은 2024년 5월 ‘스마트농업 협력 협의체’를 출범하고 국내 농업의 AI 대전환을 위해 △데이터 △정밀농업 △그린바이오·스마트팜 △현장 확산 등 4개 분과, 총 18개 협력 과제를 추진해 왔다. 양측은 2026년 성과보고회를 통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AI 농업 기술 고도화와 현장 확산을 가속화를 위한 중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동은 데이터 분과에서 농진청의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API를 활용한 ‘AI 재해경보 서비스’를 개발해 지난해 8월 대동 커넥트 앱에 도입했다. 이는 민간 최초로 상용화된 AI 기반 농업 재해 예측 서비스로 농가의 필지·작물 정보를 바탕으로 최대 10일 전 재해 위험을 안내하고 재배 단계별 대응 지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