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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과기정통부 '블록체인 민간분야 확산사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기술(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블록체인 기술기업 지크립토와 공동 개발하는 '소통 3.0: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형 커뮤니티 플랫폼(이하 소통 3.0 플랫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5년 블록체인 민간분야 확산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라온시큐어와 컨소시엄 주관기업인 지크립토는 블록체인과 DID, 영지식증명(ZKP) 기술을 융합한 플랫폼을 개발한다. 여론조사 및 커뮤니티 서비스의 신뢰도와 데이터 무결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라온시큐어는 소통 3.0 플랫폼에 자사의 블록체인과 '옴니원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다. ‘소통 3.0 플랫폼’은 기존 서비스들의 인증·저장 시스템이 가진 중앙집중형 데이터 구조로 인해 발생하는 위·변조 가능성과 개인정보 유출 위험 등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설계됐으며, 유관기관 및 실증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증이 진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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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제1회 산업AI 엑스포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산업AI 엑스포'에 참가해 산업 전반으로 AI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산업AI 엑스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행사다. 산업별 문제를 해결하는 버티컬 AI의 최신 동향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여러 산업의 기업들이 참가할 전망이다. 크라우드웍스는 이번 전시에서 에이전틱 AI 도입 솔루션 '알피(Alpy)'를 기반으로 구축한 산업 맞춤형 AI 에이전트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산업별 에이전틱 AI 도입을 위한 상담을 진행한다. AI 에이전트 구축 핵심 솔루션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데모존도 마련된다. 또 부대행사로 열리는 AI 테크 세미나에서는 양수열 크라우드웍스 최고기술책임자(CTO)가 9월 4일 오전에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 주제는 '기업 혁신을 위한 데이터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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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스코홀딩스, 디나가트 발렌시아 제2 포트 완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19일 필리핀 디나가트 발렌시아 지역 제2포트 건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현지수출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고품위 니켈 원광의 본격적인 해외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지난 4월 제이스코홀딩스는 디나가트 광산 인근 레가스피 지역에 제1 포트(바지선 6척 동시 접안 가능)를 완공했다. 이번에 완공된 발렌시아 제2 포트는 바지선 4척이 동시 접안 가능하다. 두 항만을 병행 활용해 수출 물동량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발렌시아 제2 포트는 강안이 아닌 해안에 직접 접하도록 설계돼, 바지선에서 벌크선까지의 항로가 짧다는 이점을 가진다. 이에 따라 물류 효율성이 향상되고, 대규모 수출 과정에서 선적 시간 단축 및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이스코홀딩스 관계자는 "발렌시아 제2 포트 완공으로 디나가트 지역의 수출 인프라가 한층 강화됐다"며 "레가스피와 발렌시아 두 항만을 병행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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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줌인]'김진환 체제' 1년, 경영 정상화 '합격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동차 피혁 전문 유니켐이 새 경영진 체제 하에서 정상화 과정을 밟고 있다. 비핵심 자산 투자를 걷어내고 자동차 부문에 집중한 덕분에 올해 2분기 연속 흑자를 냈다. 유니켐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로 내년이면 설립 50주년을 맞이한다. 더벨이 장수기업 유니켐의 성장 로드맵을 들여다봤다. 유니켐은 현대차그룹에 자동차 실내 시트용 피혁제품을 공급하는 공급사다. 내년이면 설립 50주년을 맞는 장수기업으로 통한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지는 35년이 넘었다. 흔치 않은 존속기간 중에서도 지난 2년은 격동기로 꼽힌다. 최대주주 지배력과 신뢰도에 균열이 생기면서 본업도 정체기를 겪었다. 곧바로 오너십 시프트가 이뤄졌고 경영진이 물갈이됐다. 회사 외형은 10년 전 수준으로 후퇴했다. 지난해 7월, 김진환 대표이사가 최고경영자(CEO)로 올라서면서 유니켐은 반등 국면을 맞이했다. 김 대표의 진두지휘 하에 올해부터 본격적인 흑자 가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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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줌인]'김진환 체제' 1년, 경영 정상화 '합격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동차 피혁 전문 유니켐이 새 경영진 체제 하에서 정상화 과정을 밟고 있다. 비핵심 자산 투자를 걷어내고 자동차 부문에 집중한 덕분에 올해 2분기 연속 흑자를 냈다. 유니켐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로 내년이면 설립 50주년을 맞이한다. 더벨이 장수기업 유니켐의 성장 로드맵을 들여다봤다. 유니켐은 현대차그룹에 자동차 실내 시트용 피혁제품을 공급하는 공급사다. 내년이면 설립 50주년을 맞는 장수기업으로 통한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지는 35년이 넘었다. 흔치 않은 존속기간 중에서도 지난 2년은 격동기로 꼽힌다. 최대주주 지배력과 신뢰도에 균열이 생기면서 본업도 정체기를 겪었다. 곧바로 오너십 시프트가 이뤄졌고 경영진이 물갈이됐다. 회사 외형은 10년 전 수준으로 후퇴했다. 지난해 7월, 김진환 대표이사가 최고경영자(CEO)로 올라서면서 유니켐은 반등 국면을 맞이했다. 김 대표의 진두지휘 하에 올해부터 본격적인 흑자 가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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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모아라이프플러스, 조인과 '헬스인슈' 라이선스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모아라이프플러스는 19일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조윈과 ‘헬스 인슈’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헬스인슈는 건강기능식품과 보험을 결합한 특허기반 비즈니스 모델이다. 정기구독 형태로 건강식품 구매과 맞춤형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관리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모아라이프플러스는 조윈으로부터 '헬스인슈' 비즈니스 모델의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자사 특허 기반 원료인 'PGA-K(폴리감마글루탐산)'를 주원료로 보험 고객의 니즈에 적합한 신제품을 기획, 제조, 유통을 담당한다. 조윈은 해당 제품에 대한 보험사와의 계약 체결, 고객 관리 등 보험 관련 업무와 모아라이프플러스가 공급하는 제품의 판매 대행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기존의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서 보다 차별화된 가치와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급변하는 유통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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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딥노이드, 생성형 AI ‘M4CXR’ 식약처 임상시험계획 승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성형 AI 의료기기 ‘M4CXR’에 대한 디지털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규칙(제9조1항, 제14조)에 따른 것이다. 의료영상 판독 및 추론에서 기존의 신경망 모델보다 우수한 성능으로 평가되는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의료기기의 임상시험의 본격화를 의미한다는 설명이다. 딥노이드는 강북삼성병원과 보라매병원이 참여하는 다기관·후향적·확증 임상시험을 통해 M4CXR의 임상적 유효성 및 안전성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달 임상시험에 착수하고 가까운 시일 내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취득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신의료기술 평가유예 제도를 활용해 비급여로 임상 현장에 진입하고 향후 의료보험 급여 등재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M4CXR은 흉부 X-ray 영상에서 41종의 병변을 판독해 수초 만에 일관성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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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라이프케어, 전기차 화재 대응 협력 박차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소방·안전장비 전문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는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대응 전문기업 GEVR과 '전기차 화재 대응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GEVR은 전기차 배터리 화재의 핵심인 '열폭주' 현상을 차단하는 데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소방 안전 스타트업이다. 친환경적이면서도 저온에서 성능이 유지되는 특수 소화약제를 자체 개발했다. 이를 적용한 소형 소화기, 자동형 관통살수 장비 등을 공급하고 있다. 양사는 우선적으로 한컴라이프케어의 기존 전기차 화재 대응 솔루션에 GEVR의 전문 기술을 접목한다는 방침이다. 또 한컴라이프케어가 갖춘 전국 지자체와 소방본부, 공공기관 등 영업망을 통해 GEVR 제품을 공급하는 등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양사는 소방장비의 인증·검증·실증 등 전 과정을 공동으로 수행한다. 향후 에너지저장장치(ESS), 물류창고, 지하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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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라이프케어, 전기차 화재 대응 협력 박차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소방·안전장비 전문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는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대응 전문기업 GEVR과 '전기차 화재 대응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GEVR은 전기차 배터리 화재의 핵심인 '열폭주' 현상을 차단하는 데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소방 안전 스타트업이다. 친환경적이면서도 저온에서 성능이 유지되는 특수 소화약제를 자체 개발했다. 이를 적용한 소형 소화기, 자동형 관통살수 장비 등을 공급하고 있다. 양사는 우선적으로 한컴라이프케어의 기존 전기차 화재 대응 솔루션에 GEVR의 전문 기술을 접목한다는 방침이다. 또 한컴라이프케어가 갖춘 전국 지자체와 소방본부, 공공기관 등 영업망을 통해 GEVR 제품을 공급하는 등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양사는 소방장비의 인증·검증·실증 등 전 과정을 공동으로 수행한다. 향후 에너지저장장치(ESS), 물류창고, 지하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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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링크프라이스, 네이버 2025 SME 그로스 파트너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커머스 광고 마케팅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가 네이버의 '2025 SME 그로스 파트너'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SME 그로스 파트너'는 중소형 커머스 광고주의 성장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네이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공식 파트너사 중 모집·심사를 거쳐 일부 파트너사를 선정한다. 링크프라이스는 전년도 쇼핑 연계 광고 상품 광고비, 올해 광고 상품별 예상 광고비, 스마트스토어 보유 SME 광고주 수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파트너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SME 그로스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링크프라이스는 중소형 커머스 광고주들에게 다양한 협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 쇼핑과 연계한 기획전 △셀러 성장 프로그램 △성과 분석과 맞춤형 최적화 전략 지원 △핵심 고객 타깃 기반의 광고 운영 컨설팅 등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차별화된 혜택을 마련한다. 아울러 광고 및 판매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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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인하대와 차세대 휴머노이드용 고정밀 감속기 개발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인하대학교 이철희 교수 연구팀과 차세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고정밀 구동모듈용 신개념 감속기 공동개발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교수는 현대자동차에서 실무를 경험한 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UIUC)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부터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산업체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는 정부과제와 산학협력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는 평가다. 특히 기계설계 및 가상제품개발 분야에서 축적된 연구 역량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공동개발에서 혁신적인 감속기 메커니즘 설계와 가상 성능 검증을 직접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산학 협력은 기존 정밀 감속기 구조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정밀도·내구성·경량화 측면에서 획기적인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신개념 감속장치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나아가 해당 감속기를 기반으로 구동 모터와 제어기를 일체화한 통합형 구동모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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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인하대와 차세대 휴머노이드용 고정밀 감속기 개발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인하대학교 이철희 교수 연구팀과 차세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고정밀 구동모듈용 신개념 감속기 공동개발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교수는 현대자동차에서 실무를 경험한 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UIUC)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부터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산업체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는 정부과제와 산학협력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는 평가다. 특히 기계설계 및 가상제품개발 분야에서 축적된 연구 역량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공동개발에서 혁신적인 감속기 메커니즘 설계와 가상 성능 검증을 직접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산학 협력은 기존 정밀 감속기 구조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정밀도·내구성·경량화 측면에서 획기적인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신개념 감속장치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나아가 해당 감속기를 기반으로 구동 모터와 제어기를 일체화한 통합형 구동모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