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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계열' 두허브, 마이원픽 월간 신규 가입자 급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은 자회사 두허브를 통해 운영 중인 '마이원픽'이 공격적인 IP 제휴 확장에 힘입어 4월 신규 가입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652%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이원픽은 두허브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전세계 200개국의 글로벌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다. K-POP을 시작으로 K-드라마 장르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는 데 성공하며 K-콘텐츠의 팬덤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투표 시스템을 구축해 팬덤의 참여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들어 마이원픽의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지난 4월 기준 마이원픽의 신규 가입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652% 증가했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역시 약 30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매출, 평균 일일 이용자 수(DAU) 등도 모두 약 300% 올랐으며 결제 건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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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원영식 오션인더블유 회장, 산불 피해 장애인·주민 후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원영식 오션인더블유 회장이 ㈜좋은사람들과 함께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경남 지역 장애인 및 주민들을 위해 약 2억원 상당의 남·녀 속옷과 건빵을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기증된 물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과 경남 산청·하동 등 7개 지역에 경상북도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와 경상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를 통해 각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고문을 맡고 있기도 한 원 회장은 ㈜좋은사람들과 손잡고 남·녀 속옷 3만4000여점과 건빵 3만8400봉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산불로 집이 전소돼 생활 터전을 잃은 장애인의 사연을 듣고 산불 피해지역 장애인 및 주민들의 지원에 나섰다. 원영식 회장은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장애인과 주민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시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성현 ㈜좋은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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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스코홀딩스, 홍콩 PIRL과 MOU "니켈 연간 200만톤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홍콩 자원개발 전문기업 퍼시픽 인피니티 리소스 리미티드(Pacific Infinity Resources Limited, 이하 PIRL)와 니켈 원광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이스코홀딩스는 이번 MOU를 기반으로 연간 200만톤 규모 니켈 공급을 위한 실사에 곧바로 돌입할 예정이다. 홍콩 PIRL은 2011년 설립된 원자재 공급 전문 기업으로 필리핀 니켈 광산 운영 기업인 필-시노 유니온 리소스(Phil-Sino Union Resources, Inc., 이하 PSURI)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 PIRL은 PSURI가 채굴한 필리핀 니켈 원광을 홍콩을 통해 중국 내 고객사에 유통하며 글로벌 원자재 공급망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2012년 필리핀 디나가트 섬 팔히(Palhi) 지역에서 대형 광산 운영자와의 독점 계약을 통해 니켈 광물 굴착 및 운송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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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인천 남동공단에 제2공장 부지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는 인천 남동공단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제2공장 용도로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88억원을 들여 내달 10일자로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에 위치한 143블럭11로트를 매입한다. 토지 매입 금액이 79억2000만원이고 나머지 8억8000만원이 건물 매입 비용이다. 나우로보틱스 본사 인근에 위치한 부지다. 본사 대비 2배 이상 규모의 생산 시설이 갖춰져 있다.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진 공장 매입이다. 공모 당시 제출한 증권신고서엔 2027년까지 대규모 신공장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지만 급증하는 고객사 수요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캐파(CAPA) 증설 시기를 앞당겼다는 설명이다. 이번 부지 확보로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 물류로봇(AMR)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본격 양산할 수 있는 전용 공간과 설비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리드타임 단축과 대량 수주 대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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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킵스파마 계열' 알곡바이오, 이데트렉세드 임상 환자 모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킵스바이오파마(이하 킵스파마)는 미국 자회사 알곡바이오(Algok Bio)가 영국 암연구소(ICR) 주도로 난소암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인 이데트렉세드(Idetrexed)의 임상 환자 모집을 오는 6월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영국 의약품 및 건강관리제품 규제청(MHRA)은 최근 이데트렉세드와 아스트라제네카 PARP(Poly ADP-Ribose Polymerase Inhibitor) 억제제 린파자(성분명 올라파립, BRCA변이 난소암·유방암·전립선암·췌장암 치료제)의 병용요법 임상 1상(b) 시험계획서(CTA)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6월 초부터 영국에서 환자 약 15명 대상 임상 1b상 환자 모집 및 투약을 시작할 예정이다. 초기 임상 결과는 2026년 하반기에 도출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알곡바이오는 지난 3월 영국 암연구소와 연구자 주도 임상 계약을 맺었다. 알곡바이오는 2023년 보스턴사이언티픽의 자회사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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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네이처 자매지에 논문 게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뇌졸중 AI 전문 기업 제이엘케이는 자사 연구진이 주도한 확산강조영상(DWI) 활용 급성 뇌경색 검출 성능 검증 논문이 네이처 자매지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내 10개 대학병원에서 수집한 1만820건의 MRI DWI 영상을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이는 단일 질환과 단일 영상 부문 중 세계 최다 기록이다. 제이엘케이 연구진은 확산강조영상(DWI)을 활용해 급성 뇌경색 병변을 자동으로 분할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개발·검증했다. 학습 데이터가 늘어날수록 초반에는 인공지능 성능이 가파르게 개선됐지만 데이터 세트가 매우 클 때는 개선에 정체를 보였다. 본 연구는 약 1000~2000건 만으로도 임상에 필요한 최소 정확도에 도달하는 ‘비용 효율적 지점’을 제시해 모든 경우에 대규모 데이터 세트가 필요하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료 영상 AI 개발의 새 이정표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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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새만금서 '정밀농업 솔루션' 고도화 협력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전북 김제시 새만금 복합곡물전문생산단지 사업자로 선정된 한마음 영농조합법인(239㏊, 72만평), 송주 영농조합법인(137㏊, 42만평)과 함께 최장 10년간 정밀농업 데이터 수집 및 솔루션 고도화 협력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의 복합곡물전문생산단지 임대 공모 사업의 일환이다. 농어촌공사는 임대 사업자 선정 시 영농 계획과 수행 능력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 정밀농업 도입 계획도 핵심 평가 항목에 포함됐다. 정밀농업 관련 내용이 담긴 계획을 제출한 한마음·송주 영농법인이 사업자로 선정됐다. 대동은 기술 파트너로 해당 사업에 참여한다. 두 법인이 올해 6월부터 농사를 짓는 약 114만평(376ha)의 농경지는 축구장 약 526개 규모에 해당한다. 대동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쌀과 콩을 중심으로 정밀농업 실증을 수행했던 약29만 평의 4배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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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엑스페릭스, 'ID4Africa 2025'서 초박형 광학식 지문스캐터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지털 신원확인 전문기업 엑스페릭스는 오는 20일부터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개최되는 'ID4Africa 2025'에서 광학식 FAP 60 지문스캐너 ‘RealScan SG10’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엑스페릭스가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광학식 지문스캐터를 표방하고 개발한 제품이다.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디지털 신원 등록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RealScan SG10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된 RealScan-G10의 후속 모델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초박형 디자인을 갖춘 FAP 60 광학식 지문스캐너라는 설명이다. 데스크탑 환경을 비롯해 모바일 등록 키트나 공간 제약이 있는 현장에서도 쉽게 통합·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없이 자동 인식되는 Plug & Play 기능을 지원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AI 기반 위조 지문 탐지 기술을 탑재해 지문 복제나 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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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탑런토탈솔루션, "수익성 개선 집중, 포트폴리오 다각화 자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탑런토탈솔루션의 중장기 목표는 소재·부품·장비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주력 사업인 부품 사업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장비, 소재 사업에서도 이른 시일 내에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유용현 탑런토탈솔루션 CFO(사진)는 더벨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1966년생의 유 CFO는 대구은행을 거쳐 2022년 7월 탑런토탈솔루션에 합류했다. 박영근 대표이사와 함께 상장 작업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회사에 3년째 몸담으며 CFO 역할을 수행 중이다. 유 CFO는 인터뷰에서 연초 공개한 '매출 5463억원, 영업이익 260억원, 당기순이익 208억원' 달성을 자신했다. 올해도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해외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체적으로 △베트남 법인(1443억원) △중국 법인(1390억원) △폴란드 법인(1328억원) △한국 법인(708억원) △미국 법인(38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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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AI 기반 IP 투자 생태계 조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와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IP 기반 기술투자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폴라리스오피스의 문서 기반 AI 분석 기술에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의 특허 평가 및 투자 역량을 결합하는 차원이다. △IP 라이선싱을 통한 글로벌 수익 창출 △기술 중심 벤처투자 확대 △IP 직접투자펀드 운용 △지식재산 기반 금융 및 회수지원 등 다각적 협력모델을 전개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폴라리스오피스가 개발 중인 문서 분석 솔루션 ‘애스크닥(AskDoc)’은 방대한 특허 및 논문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기술 경쟁력이 뛰어난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활용된다.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해당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IP 직·간접 투자를 추진함으로써 고부가가치 기술의 산업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폴라리스오피스의 그룹 차원의 유동성 참여를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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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폴라리스오피스와 'AI 기반 IP 투자 생태계 조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특허관리전문기업(NPE)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IP 기반 기술투자 생태계 구축을 위해 폴라리스오피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가 보유한 특허 평가 및 투자 역량에 폴라리스오피스의 문서 기반 AI 분석 기술을 결합해 △IP 라이선싱을 통한 글로벌 수익 창출 △기술 중심 벤처투자 확대 △IP 직접투자펀드 운용 △지식재산 기반 금융 및 회수지원 등 다각적 협력모델을 전개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폴라리스오피스가 개발 중인 문서 분석 솔루션 ‘애스크닥(AskDoc)’은 방대한 특허 및 논문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기술 경쟁력이 뛰어난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활용된다.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해당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IP 직·간접 투자를 추진함으로써 고부가가치 기술의 산업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폴라리스오피스의 그룹 차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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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원가율 개선' 티로보틱스, 진공이송모듈 흑자전환 견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주력 먹거리인 '진공이송모듈'이 전방사업의 회복세와 맞물려 수익성을 견인했다. 새 먹거리로 낙점한 '자율이동로봇(AMR)'도 힘을 보탰다. 티로보틱스가 국내기업 중 유일하게 북미 내 검증된 AMR 레퍼런스를 보유한 만큼 반등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티로보틱스는 올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2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154억원) 대비 17.6% 감소한 수준이다. 반면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마이너스(-) 24억원에서 3억원으로 흑자전환됐다. 1분기 한정으로는 2019년 이래 6년만의 흑자 기조다. 원가율 개선이 수익성 담보로 이어졌다. 티로보틱스의 이번 1분기 원가율은 61.7%다. 전년 동기(86.7%)보다 25%포인트 개선됐다. 티로보틱스와 함께 로봇 섹터로 분류되는 뉴로메카(81.8%)를 비롯해 휴림로봇(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