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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주주 등극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BDAN)) 지분 40. 6%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한다고 3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지분 확보 절차가 완료되면 비단의 최대주주로 등극하며 경영권까지 확보하게 된다. 전날 계약금 납입을 완료했으며 잔금 지급 및 관련 절차는 내년 초까지 순차적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지분 확보 이후에도 김상민 대표를 비롯한 기존 경영진 체제를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 비단과 RWA(실물자산 토큰화)·STO(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 결제 등 차세대 결제플랫폼 전략을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양사는 내년 한국형 RWA·STO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협력 체계를 빠르게 구축할 계획이다. 비단은 국내 최초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고 민간 자본 100%로 설립된 디지털 자산 거래소다. 현재 블록체인 기술 기반 금·은·플래티넘·구리 등 7종의 실물자산을 디지털화한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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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드림텍, 인도에 '도시 숲' 조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드림텍은 3일 인도 그레이터 노이다 지역에 '도시 숲'을 조성하며 지역사회와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위한 ESG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드림텍은 지난해 7월 인도 그레이터 노이다 지역에 제1공장을 준공하고 반도체·AI 등 미래 사업을 위한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신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인 만큼 지역사회를 '함께 성장해야 할 파트너'로 인식하고 상생을 ESG 경영의 핵심 원칙으로 삼고 있다. 그레이터 노이다는 신도시 개발과 산업단지 조성이 빠르게 이어지면서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된 지역이다. 드림텍은 해당 지역이 안고 있는 생태계 복원 과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하기 위해 이번 도시 숲 조성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드림텍의 도시 숲 조성 프로젝트는 인도 정부 인증 비영리단체 SHARE와 협력한다. 그레이터 노이다 내 유휴 부지에 8만그루의 묘목을 심는 산림조성 사업이다. 약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토지 정비, 묘목 식재, 생육 모니터링, 생장 보고 등 사후 관리 체계를 구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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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딥노이드, UAE ‘IRC’와 파트너십 “중동·아프리카 진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딥노이드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RSNA 2025’에서 'International Radiology Center(IR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동 및 아프리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 AI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IRC는 아랍에미리트(UAE)에 기반을 둔 글로벌 영상의학 전문기관이다. 의료영상 촬영, 판독뿐 아니라 검진 보고서 작성까지 하나의 플랫폼 내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마트 판독 서비스’를 표방한다. 최근 의료 AI를 적극 도입하며 워크플로 최적화 등 검진 시장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양사는 △중동·아프리카 의료기관 대상 AI 솔루션 도입 파일럿 프로젝트 진행 △의료영상 교육 및 전문 인력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의료 AI 관련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추가 협력 분야 발굴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딥노이드는 M4CXR, 딥:뉴로(DEEP:NEURO) 등 자사 의료 AI 솔루션 적용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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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정종선 신테카바이오 대표, 유증 참여 비율 60%로 상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인 정종선 대표가 최근 진행 중인 주주배정 유상증자에서 참여 참여 비율을 당초 계획보다 더 높이기로 했다. 정 대표는 지난달 공시한 증권신고서를 통해 "주주배정 청약에 최소 30% 이상 참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3일 공시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선 배정받은 신주인수권 중 40%만 매각하고 나머지 60%를 보유하기로 정정돼 있다. 보유한 신주인수권 전량으로 청약에 참여한다는 의미다. 신주인수권은 유상증자 시 기존 주주에게 부여되는 신주 인수 권리다. 이를 매각하지 않고 보유할 경우 청약 참여가 가능하다. 60%의 신주인수권 보유는 기존 계획이었던 '30% 이상 청약' 대비 2배 수준의 청약 참여 의지인 셈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회사 부채 상환과 운영 자금 확보를 비롯해 AI 신약 개발 등 성장 동력 확대를 위한 재원 마련이 목적이다. 글로벌 AI 신약 개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3bm-GPT 연구 성과를 국제 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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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웨더코인 기반 '날씨금융플랫폼' 개발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블록체인 서비스 기업 블록오디세이와 국내 최초로 웨더코인 기반의 날씨금융플랫폼 개발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날씨금융플랫폼의 핵심은 기존의 환율, 주가 대신 기온, 강수량, 태풍, 대기질과 같은 날씨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는 지수형 파생상품 거래다. 기상이변 혹은 재난으로 인한 건설, 물류, 농업 등 날씨 민감 산업계의 매출감소, 작업중단, 복구비용 등의 손실 위험을 금융상품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지난 2일 관련 계약을 체결하고, 날씨데이터를 단순히 예보로만 활용했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심화되는 기후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한 새로운 금융 인프라로서 확장해 나가기로 했다. 웨더코인은 케이웨더의 날씨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리워드 토큰으로써 날씨데이터 관측 및 제공, 실내 공기질 개선, 에너지 절감, 탄소배출권 거래 등 개인과 기업의 기후행동을 보상해 날씨데이터의 가치와 혜택을 공유하고자 고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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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암정복 '미니 스타게이트']항암신약 개발에 필수 'AI' 3대 원천기술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과거 AI 신약 개발이 막연한 기대감에 기댄 테마였다면 지금은 복잡해진 신약 개발 환경을 돌파할 대안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항암제 개발이 항체약물접합체(ADC)나 mRNA 등 다양한 모달리티로 세분화되고 약물 구조 자체가 거대하고 복잡해지면서 기존의 실험 방식으로는 개발 속도와 정확도를 따라잡는데 물리적 한계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더이상 '표적 발굴' 만으로는 경쟁력을 갖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방대한 변수 속에서 최적의 조합을 찾아내는 AI의 연산 능력은 신약 개발 성패를 가를 결정적 변수다. 신테카바이오 역시 자체 AI 플랫폼을 고도화하며 복잡해진 신약 개발 환경에서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다중타깃 등 개발 난이도 높아진 항암제, AI 필요성 증가 항암제는 과거 세포독성항암제에서 2세대 표적항암제, 3세대 면역항암제로 발전하며 암 치료의 획기적인 개선을 이뤘다. 하지만 단일 타깃에 집중했던 기존 방식은 여전히 한계로 꼽힌다. 환자의 생존 기간을 늘리는 데에는 기여했지만 암의 복잡한 기전으로 효과를 얻는 환자가 약 30% 정도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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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루트, PG사 인수로 밸류체인 확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루트는 2일 국내 전자지급결제대행사(PG사)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결제 디바이스인 POS(Point Of Sale) 프린터 본원사업에 이어 밸류체인을 확장해 글로벌 결제 플랫폼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PG사 인수 후 에이루트는 디지털 금융 및 글로벌 지급결제 플랫폼으로 사업 확장에 나설 방침이다. 단순한 결제 대행 사업에서 나아가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이루트는 PG사 인수로 확보한 안정적 결제망을 바탕으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 모델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규 결제 인프라 기반 △통합 금융 플랫폼 개발 △기업 간 결제(B2B) 및 정산 솔루션 개발 △ 신규 금융 라이선스 확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에이루트 관계자는 "이번 PG사 인수는 단순 결제대행 사업 진출이 아니라 결제 인프라 중심 금융 생태계 확장 전략의 출발점인 데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지급결제 네트워크와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축 등 중장기 비전을 순차적으로 실행해 기술 기반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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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인도 배터리 제조사에 전해액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2일 인도 전기이륜차 분야 최대 배터리 제조사 전해액 최종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초기 공급 물량은 엔켐 천안공장에서 생산해 납품할 예정이다. 향후 인도 현지 수요 확대에 맞춰 글로벌 공급망을 유연하게 연동할 계획이다. 고객사는 인도 남부를 기반으로 한 톱티어 이륜차 제조사로 약 5GWh 규모의 배터리셀 제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는 2030년까지 20GWh 수준의 대규모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전기 스쿠터 중심의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중장기적으로는 드론,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전동화 확산이 예상되는 신규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엔켐은 이번 공급권 확보를 계기로 인도 및 동남아 지역을 미래 핵심 수요지로 확대할 계획이다. 초기에는 전기이륜차용 전해액 공급에 집중하며 이후 ESS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진출 가능성도 모색할 예정이다. 엔켐 관계자는 "인도의 핵심 고객사로부터 공급사 지위를 확보하며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인도 내 신규 고객사 확보뿐 아니라 ESS 등 신규 수요처로 공급 범위를 넓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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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인스페이스, 위성 '세종 4호' 교신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그룹 계열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지구관측용 초소형 위성 ‘세종 4호’가 지상국과의 교신에 성공하며 목표 궤도에 안착했다고 2일 밝혔다. ‘세종 4호’는 지난 27일 오전 1시 13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를 통해 우주로 향했다. 위성은 발사 후 4차 사출됐으며 지난달 28일 23시 40분 지상국과의 양방향 교신을 통해 위성의 상태 확인에 성공했다. 이번 ‘세종 4호’의 성공은 단순한 위성 발사를 넘어 한컴인스페이스가 ‘위성 체계 종합 기업’으로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기존 세종 시리즈와 달리 ‘세종 4호’는 시스템 설계부터 체계 종합, 운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한컴인스페이스가 직접 수행했다. 해당 발사체는 6U급(가로 200mm x 세로 100mm x 높이 340mm) 초소형 위성으로 고도 600km의 저궤도에 안착했다. 위성은 약 90분에 한 번씩, 매일 약 15회 지구를 선회하며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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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딥노이드, 국제 의료기기 인증 ‘MDSAP’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가 국제 의료기기 단일 심사 제도(MDSAP) 인증을 획득하며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MDSAP(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는 국제 의료기기 규제 당국자 포럼(IMDRF)이 운영하는 국제 인증으로 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QMS) 이 국제 기준을 충족했는지 검증하고, 그 기준을 충족한 기업에 부여된다. 이는 5개 MDSAP 참여국(미국, 일본, 캐나다, 브라질, 호주)의 규제기관이 공동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딥노이드는 이 중 미국 및 일본을 대상으로 MDSAP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MDSAP 인증을 통해 미국 FDA와 일본 PMDA 인허가 심사에서 요구되는 품질경영시스템(QMS) 요건을 충족했음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았다. 미국 FDA와 일본 PMDA 등 규제기관의 정식 인허가를 진행하기 위한 사전 단계에 해당한다. 딥노이드는 지난달 30일부터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상의학회 ‘RSNA 2025’에서 △뇌혈관 질환 진단 보조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소견서 초안 생성 솔루션 ‘M4CXR’을 시연하며 글로벌 연구기관과의 협력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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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강동한 플리토 CTO,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는 지난 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26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강동한 최고기술책임자(CTO)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와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기념식에는 정부 관계자와 산업 종사자 등 약 25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시상자로 나섰다. 강동한 CTO는 AI 기반 실시간 통번역 기술을 상용화하고 이를 통한 수출 성과를 내며 한국형 언어 인공지능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그는 자사 기술로 개발한 AI 통역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에 확산시키며 국산 소프트웨어의 해외 진출과 언어 기술의 혁신적 발전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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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더즌, 트리플에이와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확대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더즌은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기업 트리플에이와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서비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트리플에이는 싱가포르, 미국, 프랑스 등 주요 국가의 결제·송금 라이선스를 획득한 글로벌 디지털자산 결제 기업이다. 현재 120개 이상의 국가에서 2만곳 이상의 기업 고객에게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 및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 내용에 따라 더즌은 트리플에이의 한국 시장 전략적 파트너로서 한국과 해외 간 크로스보더 결제 및 정산에 필요한 금융 인프라를 지원한다. 트리플에이는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인프라 및 관할 국가의 AML/KYC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더즌은 자사의 무인 환전 키오스크 ‘더즌 익스체인지’를 활용한 디지털자산 환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자산의 국내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더즌 관계자는 “이번 MOU는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플랫폼과 국내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국내 가맹점에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외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결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