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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빛과전자, 해외 시장 공략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빛과전자는 24일 국내 통신 시장 침체 극복을 위해 해외 시장 공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오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Convergence India 2025 전시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도 통신 시장을 위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전시하고 현지 고객들과의 미팅을 통해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인도로부터 최근 많은 문의를 받고 있는 유선 FTTH와 무선 Wireless 네트워크 용 155Mbps~10Gbps의 다양한 광송수신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추가로 데이터센터 시장용 100Gbps~800Gbps 광송수신기, SFP/QSFP 형태의 Pluggable Amplifier(착탈식 증폭기) 등 인도 시장 맞춤형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빛과전자 관계자는 "인도 정부는 자국의 제조업 육성을 위한 'Make in India' 정책을 통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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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넷그룹, 제2기 '네트워크 엔지니어 양성 과정’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스넷그룹이 제2기 '클라우드 활용 네트워크 엔지니어 양성 과정' 수료식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에스넷그룹은 제 1기 '클라우드 활용 네트워크 엔지니어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것을 시작으로 AI·클라우드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실무 경험을 갖춘 클라우드 엔지니어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시장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제 2기 교육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해 총 20주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 커리큘럼은 수료생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에는 △기술 서버와 네트워크 기반 인프라 구조(Infra Structure) 소개 △퍼블릭 클라우드 기술 및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는 AWS 주요 서비스 소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오픈소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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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아세안 최대 시장 태국서 AI 의료기기 인허가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노을은 자사의 마이랩 플랫폼과 AI 기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및 카트리지 2개 품목이 태국 식약처(TFDA, Thailand FDA)로부터 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노을은 아세안 최대 의료기기 시장을 보유한 태국에서 주력 제품의 상용화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노을이 태국 식약처로부터 인허가를 획득한 제품은 마이랩 플랫폼(miLab™ Platform)과 AI 기반 혈액 분석 솔루션 miLab™ Cartridge BCM, 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 Cartridge MAL이다. 노을은 2024년부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아세안 주요국에서 허가를 획득해 왔으며 이번 태국 시장 진입으로 아세안 5개국 전역으로 판매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세안 국가들은 인구 고령화, 도시화, 1인 가구 증가 등에 따라 의료 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태국의 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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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탑코미디어, 재도약 승부수 '탑툰 합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기업가치 개선을 고민하던 탑코미디어가 승부수를 던졌다. 모회사가 품고 있던 알짜 사업부 '탑툰'을 흡수합병하는 전략이다. 탑코미디어는 탑툰의 탄탄한 수익성을 기반으로 오랜 적자를 끊어내고 회사의 미래 먹거리인 일본 웹툰 플랫폼 사업까지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시장에서는 탑코미디어의 사업적·재무적 체질이 뒤바뀌는 중차대한 변곡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탑코그룹 '지배구조 개편'…물적분할에 합병까지 최근 탑코그룹은 지배구조 개편에 한창이다. 기존 지배구조는 유정석 회장→탑코→탑코미디어였다. 탑코는 국내 웹툰 플랫폼 '탑툰'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는 회사다. 반면 탑툰이 제공하는 웹툰을 무기로 일본 시장을 개척 중인 탑코미디어는 성장 잠재력은 있지만 당장의 수익성은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만큼 이번 지배구조 개편은 그룹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탑코미디어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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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코로케이션' 정관 추가 "신사업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데이터센터 운영·임대업,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컨설팅업 등의 사업목적을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IDC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안건은 특별결의로 통과됐다. 주주들 역시 회사성장에 꼭 필요한 정관변경이라는 데 동의했다는 설명이다. 안건 중 하나인 코로케이션(Co-Location) 사업은 신테카바이오의 ABSC(AI Bio SuperCom Center)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로 단기간내 추가 비용 없이 바로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다. 올해 초 인공지능(AI) 기술 전문기업 모아데이터에서 1호 매출을 확보하면서 코로케이션 사업을 캐쉬카우로 삼겠다는 계획의 첫 발을 뗐다. 신테카바이오의 ABSC는 에너지가 현저하게 절약되는 아프리카 흰개미집 자연대류 구조로 설계했다. 연평균 전력효율지수(PUE)는 1.13이다. 구글, 메타, 네이버의 P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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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ESG 경영' 가온그룹, 사회공헌 활동 지속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이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가온그룹은 안나의 집에 노숙인을 위한 상비약과 급식 부식비, 도시락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소망 재활원에서는 장애인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보완 공사와 각종 생활용품을 제공했다. 또한 성남 한마음복지관과 협력해 중장년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도 후원했다. 가온그룹은 창립 초기부터 ESG 경영의 일환으로 인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 일부를 기부해 조성한 기금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기업의 ESG 활동은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입찰에 중요한 지표로 여겨진다. 더욱이 가온그룹은 해외매출 비중이 70%에 달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은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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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율호, AI 연계 하드웨어 유통사업 강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율호가 항공우주·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 송기선 박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한 것을 기점으로 정보기술(IT)사업에 AI 기술을 융합해 사업 입지를 강화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24일 율호에 따르면 메이즈 대표인 송 박사를 다음 달 12일 주주총회에 추천할 사외이사로 내정했다. 회사는 송 박사가 AI와 항공우주 분야 기술력과 노하우가 풍부한 인재인 만큼 그의 합류를 계기로 AI와 연계된 하드웨어 유통, AI 사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송 박사는 서울대학교를 우등 졸업한 후,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교에서 항공우주공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항공우주, AI, 빅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7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율호 관계자는 "송 박사는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중요한 기여를 한 인물로, 사물에 인공지능을 탑재해 스마트하게 상호작용하고 학습하는 기술을 개발해왔다"며 "AIoT는 기계학습, 데이터 분석,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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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빛과전자,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 영업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빛과전자는 23일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 확보를 목표로 해외 영업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는 4월1일부터 3일까지 미국 센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하는 광통신 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인 'OFC 2025'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전시회에서 100~800Gbps 광모듈과 AOC(Active Optical Cable) 등 데이터센터에 사용하는 제품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오는 7월에는 미국 주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로드쇼를 진행하고 11월 SC 25 전시회(Super Computer 25) 참가도 계획하고 있다. 올해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의 확장에 발맞춰 빛과전자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빛과전자 관계자는 "데이터센터 시장과 더불어 기존 CATV 및 무선통신 시장 확대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실제로 지난해 4분기부터 주요 고객사들의 미국향 제품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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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2025 국제뇌졸중컨퍼런스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뇌졸중 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가 오는 2월 5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뇌졸중컨퍼런스(이하 ISC 2025)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제이엘케이는 ISC 2025에서 회사의 주요 제품인 인공지능 뇌졸중 분석 플랫폼 '메디허브 스트로크(MEDIHUB STROKE)'의 전시 부스와 발표 세션을 통해 전 세계 의료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뇌졸중 진단 및 치료의 미래를 논의할 계획이다. ISC 2025는 미국 심장협회와 뇌졸중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학술행사다. 뇌졸중 치료 기술 개발을 통한 뇌 건강을 목표로 국제적인 뇌졸중 학자 및 임상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결과를 논의하는 최고 권위의 국제행사다. 제이엘케이는 글로벌 의료 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전시회의 특성을 고려해 관람객 참여형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뇌졸중 분석 플랫폼 MEDIHUB STROKE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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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하푸른재단, 제 8기 장학생 선발·수여식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덕산그룹 산하의 장학재단 유하푸른재단 제 8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생들의 학업 및 자기계발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유하푸른재단에 따르면 전날 수여식을 진행하고 신규 선발된 14명의 장학생에게 각 200만원의 선발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단은 기존 기수를 포함한 재학 장학생 전원에게 올해 1학기 등록금 전액과 자기계발비를 후원하기로 했다. 특히 덕산 계열사들이 올해 총 2억원을 기부했다. 신규 장학생들은 국내 종합 대학교 이공계열 학과 1학년 재학생이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매년 여름 및 겨울방학 시 재단에서 주최하는 '썸머·윈터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해당 프로그램은 비전 형성과 창의적 사고, 소통, 리더십 강화 등의 주제를 다룬 특강과 함께 팀 활동을 통해 장학생들 간 유대감과 협동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된다. 유하푸른재단은 2017년 7월, 덕산그룹 창업주 이준호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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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그룹, 2024 핀업 디자인 어워드 3관왕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이 2024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지난 22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2024 핀업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산업디자인 카테고리의 자율주행 방제·운반로봇, GX 트랙터, GS100 Lite 전기스쿠터로 3관왕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굿디자인(GD) 어워드와 함께 가장 권위있는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대동 자율주행 방제·운반로봇은 대동의 디자인 철학을 자율주행 및 ICT 기술과 융합해 미래적이고 진보적인 스타일로 형상화해 최우수상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을 수상했다. 해당 로봇은 올 1분기 출시 예정인 모델로 작업자 조작 최소화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작업자와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자율 추종해 과수 수확 시 기계를 조작해야 하는 기존의 번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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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설 명절 앞두고 피싱 기승"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기술(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올해 1월 1일부터 설 연휴를 앞둔 현재까지 자사의 피싱 방지 서비스인 '스마트안티피싱'을 통한 악성앱 예방 건수가 설 연휴기간이 포함된 지난해 2월보다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23일 밝혔다. 라온시큐어의 스마트안티피싱은 고객의 스마트폰에서 피싱 의심 데이터를 확보하고 스미싱, 악성앱, 보이스피싱 등을 사전 탐지해 차단하는 서비스다. 제휴 금융사 이상거래탐지 시스템(FDS)과 연동돼 피싱 사기를 예방한다. 스마트안티피싱의 올해 1월 1일부터 15일까지의 예방 건수 데이터를 분석 결과 악성앱을 활용한 피싱 시도는 지난해 2월 일평균 대비 2.5배 이상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지인, 택배, 청첩장, 카드 발급, 모바일 청구서 등을 사칭한 문자 등을 통해 유포됐다. 최근에는 QR코드를 스캔해 악성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큐싱'이 늘고 있다. 박종문 라온시큐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