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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2025 글로벌 IP 스타기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는 지난 29일 ‘2025 글로벌 IP 스타기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주요 임원들을 비롯해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국장, 신규 선정된 13개 기업 대표 등 관계자들이 이날 대전 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열린 행사에 대거 참석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이 자리에서 기업 소개와 향후 IP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해외 수출 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지식재산권 관련 종합지원을 통해 글로벌 IP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으로 신테카바이오는 향후 3년간 최대 2억1000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확보하게 됐다. 확보한 지원금은 해외 IP 출원·등록, 법률 자문 등 지식재산권 확보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에 투입할 계획이다. 신테카바이오는 이미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출원 및 등록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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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리안테크, 정부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핵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 기업 인텔리안테크가 정부의 6G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 개발 사업(예타 사업)의 핵심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3200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예타 사업에서 인텔리안테크는 단말국 분야 핵심 사업자로서, 제2세부과제인 저궤도 위성통신 단말국 핵심 기술 개발 과제의 안테나 개발 전체를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인텔리안테크는 차세대 평판형 안테나 개발을 주도하게 됐다. 국내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의 중요한 발판을 마련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비지상 네트워크(NTN)은 지상이동통신 표준화기구인 3GPP가 지상 네트워크와 연동하기 위해 활용하는 위성, HAPS 등의 통신 네트워크를 지칭한다. 넓은 커버리지와 이동성, 재난 대응 능력 등 지상망의 한계를 보완하는 장점을 가진다. 인텔리안테크는 이미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중기 재정사업을 통해 3GPP NTN Rel-18 기반 단말용 위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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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넥스턴바이오, 흡수합병 소식에 '강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가 자회사 넥스턴바이오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넥스턴바이오 주가는 30일 오후 13시 25분 현재 전일 대비 8.04% 오른 2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200원까지 오른 이력도 존재한다.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가 자회사 넥스턴바이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한 게 호재로 받아들여지는 모습이다. 회사는 비용 절감과 경영효율성 제고를 통해 사업구조를 개선하겠다는 청사진을 공유했다. 이번 합병은 신주 발행 없이 진행되는 소규모 무증자 흡수합병 방식이다.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가 존속법인으로 남고 넥스턴바이오는 소멸될 예정이다.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바이오, 헬스케어 및 IT,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지속해 왔다"며 "최근 차헬스케어, 로스비보, 클러쉬 등 다양한 기업에 투자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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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필옵틱스, TGV 검사장비 개발 "유리기판 라인업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필옵틱스가 TGV(유리 관통 전극 제조) 검사장비 개발을 눈앞에 뒀다. 앞서 TGV·싱귤레이션 등 4가지 유리기판 장비를 출하한 데 이어 라인업을 추가했다. 정밀 가공이 중요한 TGV 장비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만큼 검사장비 부문에서도 수주 시너지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필옵틱스는 TGV 검사장비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장비는 TGV 공정이 제대로 가공 됐는지 확인하는 기기다. TGV는 유리기판에 미세한 홀(hole)을 뚫는 작업이다. 이 과정에서 △가공 위치 △홀 사이즈 △홀 형태 △유리기판 손상 여부 등을 확인할 필요 있다. 어느 하나라도 문제가 된다면 수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TGV 공정 못지 않게 검사 또한 중요한 이유다. 이번 검사장비는 ‘카메라 촬영→스캔→이미지 생성→불량 여부 확인’ 등 구조로 작업이 이루어진다. 촬영 단계에서의 핵심은 홀의 상·중·하부 촬영이 한번에 모두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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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디아이동일 줌인]자산 재배치 가시화, 보유 자산 활용 일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아이동일은 동일알루미늄과의 흡수합병으로 자산이 증대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동일알루미늄의 자산총액과 디아이동일이 인식하고 있던 종속·공동·관계기업투자주식상 장부가와 차이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다만 부채도 함께 이관되는 구조인 만큼 당장의 재무건전성은 기대하기 힘들다. 자산 재평가가 예상되는 배경이다. 디아이동일은 과거 투자 역량 일원화 차원에서 보유자산을 합리적으로 활용해 기업가치를 높이겠다는 청사진을 공유한 바 있다. 디아이동일이 보유한 서울 본사 부지와 서울 구로동 부지, 인천 만석동 부지 등을 재평가할 경우 자산 가치가 4000억원가량 더 늘어날 가능성이 상존한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디아이동일은 전일 동일알루미늄을 흡수합병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디아이동일이 동일알루미늄 지분 99.77%를 보유한 최대주주이기 때문에 1만4214주 정도의 신주만이 발행될 예정이다. 기발행된 주식수(2033만413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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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리얼 월드 엔터프라이즈 AI' 콘퍼런스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라우드웍스는 지난 29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리얼 월드 엔터프라이즈 AI'를 주제로 인공지능(AI)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우승 크라우드웍스 대표는 환영사에서 "AI 기술이 비즈니스에서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현장에서의 도입과 운영은 간단하지 않다"며 "성공적인 AI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고성능 AI 모델을 학습시킬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금융 및 정보기술(IT) 기업, 공공기관 등 AI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크라우드웍스는 △에이전틱 AI 도입과 효율적인 운영 전략 △AI 모델 평가 방안 △AX 시대 기업 교육 전략 등을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나이스디앤비, 유안타증권, 다이트랩 등 크라우드웍스와 협력 중인 기업들이 실제 AI 도입 및 검증 사례를 공유하기도 했다. 크라우드웍스의 의료AI 자회사 닥터웍스에서도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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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미국 최대 규모 암센터와 공동연구 협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는 지난 29일 미국 암 전문 병원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MSK)와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보유한 신테카바이오가 세계적인 암 전문 기관 MSK와 협력 관계로 접어든 모양새다. 회사 측은 특히 신테카바이오가 MSK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합류하게 됐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MSK는 1884년에 설립된 미국 뉴욕주 소재 암 연구 및 치료 기관이다. 모든 암 유형에 대해 진단·치료·수술·임상시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연구와 교육에 특화돼 있어 유전자 치료·면역치료·정밀 의학 등 암 연구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매년 수십만 명의 암 환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암 전문 병원이기도 하다. 이번 협력은 암 연구 및 치료제 개발에 인공지능(AI)을 통합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AI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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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고영테크놀러지, 미국 학회서 뇌수술 로봇 'Geniant Cranial' 첫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고영테크놀러지(이하 고영)는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Geniant Cranial)’을 미국 신경외과학회(AANS, American Association of Neurological Surgeons) 연례 학술대회를 통해 처음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미국 시장 진출의 포문을 연 셈이다. AANS는 전 세계 4000명 이상의 신경외과 전문의와 의료 관계자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신경외과 학술대회다. 수술로봇을 포함한 첨단 의료기술이 최초로 평가받는 권위 있는 무대로도 꼽힌다. 국내 기업이 이 학회에서 뇌 수술용 의료로봇을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라는 평가다. 고영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니언트 크래니얼을 집중 소개했다. 올해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받은 수술로봇으로 뇌전증, 파킨슨병, 뇌종양 등 다양한 뇌질환 수술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수술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로 최근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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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캐슬, 황금연휴 맞아 '이모션캐슬 팝업스토어' 운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캐슬이 5월 황금 연휴를 맞아 SAMG엔터의 소원을 이뤄주는 고양이 '위시캣'을 주제로 한 '이모션캐슬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모션캐슬 팝업스토어는 5월 6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어린이날 황금연휴와 맞물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용산 아이파크몰 4층 더 가든에서는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6층 더 코너에서는 5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공간마다 다르게 꾸며진 체험존과 전시를 통해 귀엽고 무해한 위시캣과 티니핑들이 선사하는 새로운 테마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부터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캐치! 티니핑' 시즌5의 레전드 티니핑 '오로라핑'의 신제품 2종이 행사 기간 동안 이캐슬이 운영하는 6층 직영몰에서 공식 출시 전 단독으로 선판매가 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5월 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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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여자)아이들 우기·미연 중국 성과 '눈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가 소속 걸그룹 (여자)아이들 우기(YUQI)와 미연(MIYEON)이 중국 음원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우기의 디지털 싱글 'Radio(Dum-Dum)'은 최근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트리플 골드' 인증을 받았다. 트리플 골드 인증은 디지털 앨범 기준 판매액 75만 위안 초과 시 부여되는 인증으로, 우기를 향한 현지 팬들의 열렬한 관심을 증명했다. 이 외에도 중국 TME(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한국 차트(25년 4월 21일~27일 기준)에서 1위에 오르며 6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QQ뮤직 주간 디지털 베스트셀러 싱글 차트(25년 4월 18일~24일)에서는 3위에 오르며 6주 연속 TOP3에 진입하는 성적을 거뒀다. Radio(Dum-Dum)은 헤어진 연인을 향한 심정을 라디오에 빗대어 표현한 우기의 자작곡으로 미디엄 템포의 붐뱁 장르다. 지난해 (여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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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2025 대한뇌졸중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제이엘케이는 지난 25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25 대한뇌졸중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최근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JLK-LVO 대혈관폐색검출 솔루션 등 인공지능(AI) 기반 뇌졸중 진단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대한뇌졸중학회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뇌졸중 분야의 최신 연구 및 기술 등을 주제로 국내외 뇌졸중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치료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이엘케이는 이번 학술대회 기간 동안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AI 솔루션을 직접 시연하고 실제 임상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최근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JLK-LVO에 의료진이 많은 관심을 가졌다. JLK-LVO는 CT 혈관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혈관폐색(Large Vessel Occlusion, LVO) 의심 여부를 신속하게 검출하는 AI 소프트웨어다. 뇌졸중 치료에서 정확한 LVO 의심 판단이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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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한국 식약처 정식 품목허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바이오솔루션의 차세대 무릎 연골재생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CartiLife)’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정식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지난 2019년 조건부 허가 이후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에 따라 이뤄진 변경 허가다. 카티라이프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공식적으로 입증됐다는 의미다. 회사 측은 자가 연골 유래 세포치료제인 카티라이프가 국내 시장 정식 품목 허가를 받으면서 연골 결손 및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에 새로운 경쟁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국내에선 먼저 승인받은 기조 M사의 줄기세포 치료제에 카티라이프가 더해지면서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이 양대 축을 이룰 전망이다. 그동안 조건부 허가에 따라 일부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시술돼 온 ‘카티라이프’는 이번 정식 허가를 계기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으로 빠르게 판매·시술 범위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회사 측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