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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그룹, ‘농업·필드 AI 로봇 산업 발전 협의체' 출범
대동로보틱스 포함 8개 기업 참여, 정책 제안·사업화 추진 더벨|이 기사는 09월03일(15:25)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와 AI로봇 SW전문기업 대동에이아이랩이 지난 2일 대동 서울사무소에서 국내 유수의 AI·로봇 기술 기업들과 함께 ‘농업·필드 AI 로봇 산업 발전 협의체(이하 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에는 대동로보틱스를 비롯해 대동에이아이랩, 뉴로메카, 뉴빌리티, 에이딘로보틱스, 코라스로보틱스, 투모로로보틱스, 티랩스 등 총 8개 기업이 참여했다. △AI 모델 △자율주행·자동 매핑 △플릿 운영 관리 △관제·원격제어 △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 △시설농업·필드로봇용 모바일 플랫폼 △로봇 손·팔 등 각 사의 핵심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 연구와 사업화를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대동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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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복합동박 첫 계약 '초읽기', 유리기판 내년 초 예상”
김종학 태성 대표 더벨|이 기사는 11월04일(11:39)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1년여를 끌어 온 태성의 복합동박 장비 및 소재 공급 계약이 첫 물꼬를 틀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종학 태성 대표는 이르면 이달 내 첫 계약이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 내부적으로 국내 기업 공급을 시작으로 수개월째 막판 가격 협상을 놓고 진통 중인 중국 잠재 고객사들과의 계약도 순풍을 탈 것으로 관측했다. 또 다른 신사업 유리기판 장비 역시 내년초 국내외 대기업향 물량 공급을 놓고 협상이 막바지 수순까지 진전됐다는 설명이다. 김종학 태성 대표는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사명은 밝힐 수 없지만 국내 기업 A사와 복합동박 소재 공급을 놓고 협상이 마무리 단계”라며 “빠르면 이달 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A사의 경우 당초 복합동박 생산장비를 들이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일단 그 전 단계로 복합동박(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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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베니아 "신규 해외 사업 확대 성과 '초읽기'"
대규모 수주 기대, 인력 확보로 발맞춤 자본금은 기업의 위상과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대표 회계 지표다. 자기자금과 외부 자금의 비율로 재무건전성을 판단하기도 한다. 유상증자는 이 자본금을 늘리는 재무 활동이다. 누가,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근간이 바뀐다. 지배구조와 재무구조, 경영전략을 좌우하는 이벤트이기 때문이다. 더벨은 유상증자 추진 기업들의 투자위험 요소와 전략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고자 한다. 더벨|이 기사는 12월31일(14:28)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지난 2023년부터 준비한 중국 외 신규 해외 디스플레이 사업 진출이 가시화되는 모양새다. 사업 확대가 초읽기에 들어서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 개선과 인력 충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베니아 관계자는 "지난 2년 전부터 신규 해외 사업을 확대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최근 기존 대면적 실적 및 기술평가와 관련해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3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