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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유나이티드 "주가조작 의혹 관련없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최근 불거진 '선행매매 및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반박 입장문을 냈다. 금융위원회의 조사에 협조한 사실은 있지만 아티스트유나이티드 법인을 비롯해 내부 임직원들 중에선 혐의를 받는 자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11일 홈페이지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게재하고 "각종 추측과 의혹들로 회사 업무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악성 의혹 탓에 나타난 주가 급락으로 아티스트컴퍼니와의 합병절차에도 악영향이 우려된다"며 "최근 이뤄진 금융위원회의 조사 과정과 관련한 왜곡된 사실관계를 바로잡으려 한다"고 밝혔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에 따르면 지난 3일 금융위원회 조사가 개시됐을 당시 조사관들로부터 회사 내부 임직원들과 주요 주주들은 미공개정보 이용행위와 관련해 전혀 혐의점이 없다는 점을 확인받았다. 회사 외부에서 미공개정보 이용 정황이 포착돼 회사는 단지 자료 협조를 요청받았다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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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베트남 초등학교에 정수 시스템 기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가 베트남 '땀선2 초등학교'에 10번째 '사랑의 정수 시스템'을 기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노펙스는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활동으로 베트남 사업장 관내지역 학교에 정수 시스템을 기증 해오고 있다. 땀선2 초등학교는 10번째 사랑의 정수 시스템을 기증받게 됐다. 사랑의 정수 시스템은 시노펙스의 멤브레인 필터가 탑재됐다. 지하수, 해수 등을 정수해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로 정수하는 시스템이다. 학교, 군부대, 병원, 아파트 단지 등에 적합한 분산형 소규모 정수 시스템이다. 이번에 기증된 정수 시스템은 하루 20톤의 물을 정수해 공급할 수 있다. 시노펙스의 멤브레인 필터 방식 정수 시스템은 국내에서도 실증사업을 통해 30여곳에 설치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안산시 풍도에 정수 시스템을 설치했다. 섬지역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베트남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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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AI 제품 출시 기념 광고 캠페인 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한컴AI'의 주요 제품인 지능형 업무 솔루션 '한컴어시스턴트'와 '한컴피디아'의 공식 출시를 기념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광고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한컴AI를 쓴다는 건 수많은 업무 파트너가 생긴다는 것"이다. 한컴AI가 제공하는 여러 기능을 담아냈다. 한컴AI를 통해 바쁜 직장인이 처리해야 할 문서 초안 작성, 데이터 검색, 이미지 제작 등 업무를 다수의 전문가가 빠르게 대신 해주는 듯한 속 경험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한컴은 이번 광고를 약 두 달간 TV 채널 중심으로 집중 송출할 계획이다. 메타, 네이버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과 SNS 채널에서도 TV 광고와는 전혀 다른 콘셉트의 유머 콘텐츠를 제작해 MZ 세대를 겨냥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함께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컴은 단순한 기능 제공을 넘어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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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피에스 "유방암치료제 '너링스정', 누적 매출액 100억 돌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케이피에스의 바이오 자회사 빅씽크테라퓨틱스가 판매하는 유방암 치료제 '너링스정'(성분명 네라티닙말레산염)의 매출액이 이달 2일 기준 100억원을 넘었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말 출시 후 2년여 만이다. 케이피에스에 따르면 너링스정은 출시 첫해인 2022년 2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 매출 5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올해도 처방 건수가 꾸준히 유지되며 견고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너링스정은 허가 이후 서울대·아산·삼성서울·세브란스·서울성모 등 빅5 종합병원을 포함해 전국 총 50여 개 병원에서 약사위원회(Drug Committee:DC)를 통과했고, 현재 30곳 이상의 병원에서 처방되고 있다. 너링스정은 미국 푸마바이오테크놀로지(Puma biotechnology)가 개발한 경구용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로, 빅씽크가 국내에 도입해 2022년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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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스엔지니어링,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 기업 에이스엔지니어링이 '2024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 종합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2024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촉진시키고 사회적 가치창출에 대한 역할 강화 및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행사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다. 에이스엔지니어링은 친환경 제품 개발을 통한 선순환 추구, 동반 성장의 시너지 극대화, 사내외 소통의 투명성 유지라는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ESG 항목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이스엔지니어링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 등 친환경 에너지 발전에 필수적인 ESS(Energy Storage System)를 주력 사업으로 올해 약 6000억 원의 매출 달성이 예상된다. 나아가 정박 중인 선박의 에너지원을 디젤에서 전기로 대체할 수 있는 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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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지분가치만 '2200억' 기업가치 재평가 충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서정교 대표이사가 11일 "보유 자산과 계열사 지분 가치만 보더라도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기업가치가 대외적인 이슈 등으로 하락했다며 재평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서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FSN의 주요 계열사 지분가치만 약 2200억원에 달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회사에 따르면 바이오 헬스케어테크 사업을 영위하는 하이퍼코퍼레이션의 지분가치는 400억원 이상이며, 핵심 광고마케팅 자회사인 애드쿠아인터렉티브도 지난해 연말 외부평가 보고서 기준 800억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또 브랜드 상생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부스터즈는 2022년 16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 현재 투자 유치 중으로 1000억원 이상의 기업가치가 거론되고 있다. 이를 통해 FSN 계열사 지분 가치의 합은 2000억원을 뛰어넘게 된다는 게 FSN의 설명이다. 이런 가운데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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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국내 3상 마무리 돌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바이오솔루션이 차세대 무릎연골재생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의 국내 임상시험 3상을 마쳤다고 11일밝혔다. 마지막 환자의 96주 장기 추적관찰이 끝나면 통상 3상 임상이 마무리되는 수순이다. 다음 절차는 최종 통계분석 작업이다. 앞서 바이오솔루션은 자사 제품인 카티라이프의 48주 1차 유효성 평가를 통해 골관절염 환자에 대한 구조적인 연골 재생 및 유지 효과가 확인됐다고 지난 4월 공시한 바 있다. 카티라이프는 연골결손 치료에 쓰이는 구슬 모양의 자가연골세포치료제다. 지난 2019년 4월 식약처로부터 조건부 품목허가를 받아 현재 제품의 판매와 시술이 모두 이뤄지고 있다. 카티라이프의 국내 3상 연구는 활성대조군인 미세천공술 대비 유효성·안전성을 비교하는 시험으로 전국 19개 기관에서 성인 104명을 대상으로 2020년 5월부터 진행했다. 지난 48주 평가에선 주평가 지표인 MOCART score(MRI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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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세원, 폴라리스오피스 대상 100억 유상증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세원은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최대주주 폴라리스오피스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주당 900원에 보통주 신주 1111만1112주를 발행한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시작으로 기업가치 상승을 위한 수단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증자로 확보된 재원을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사업 운영자금으로 사용해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친환경차 시장 성장과 함께 차량용 열관리 시스템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고 굴지의 고객사를 추가 확보했다”면서 “이번 증자를 통해 향후 열관리 시스템 사업 확장에 준비하기 위한 선제 조치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자동차 업계는 부품 공급망 안정화가 트렌드”라며 “자동차 부품사로 우량한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있는 폴라리스세원이 극심한 저평가를 극복하고 매출처 다변화와 공장 증설을 통한 수익성 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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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투비소프트, '소프트웨이브 2024'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투비소프트는 10일 '소프트웨이브 2024'에 참가해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1:1 바이어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투비소프트는 △모바일 사용자 경험과 개발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넥사크로 N v24 △클라우드네이티브 솔루션 투비데브옵스 △로우코드 기반의 UI/UX 표준화 솔루션 투비프로(UXPro/DevPro/Progen) 시리즈 △sLLM 기반 AI 오토코딩 솔루션 넥사어시스트를 소개하며 직접 시연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에서는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상담도 진행했다. 일본, 미국,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국 바이어들이 부스를 찾아 1:1 전문 상담을 요청했다. 투비소프트는 해외 바이어들이 투비소프트의 AI 기반 로우코드(Low-code) 플랫폼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일본 기업의 경우 투비소프트 일본 현지법인인 투비소프트재팬과 연계해 추가적인 미팅을 이어가기로 했다. 투비소프트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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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DS단석,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후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자원 순환 리딩 기업 DS단석은 '2024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에 3000만원을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후원이다. 한국에너지학회, 한국대기환경학회, 투데이에너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했다. DS단석의 후원금은 한국에너지학회 학술상 7개, 한국 대기환경 학회 학술상 5개 부문 총 12개 부문에 전달된다. 한승욱 DS단석 회장은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은 우리 사회가 환경·에너지 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에너지 기술 개발과 학술 연구를 통해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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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파라텍, 우크라이나 소방기업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파라텍은 10일 우크라이나 소방기업 'STRAZHSPETSTEKH LTD(이하 SST)'와 재건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라텍은 SST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소방설비를 우크라이나 현지에 수출하고 시공까지 직접 진행할 계획이다. SST는 지난 2007년 설립 이후 철도 등 공공시설의 소방설비 공사를 비롯해 우크라이나 내 다양한 소방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파라텍은 SST의 현지 영업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우크라이나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하겠다는 방침이다. 파라텍은 지난해 라지 드롭형 스프링클러 제품 'K160'에 대해 글로벌 화재 안전성 인증인 'FM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했다. K160은 방출계수가 분당 160리터에 달해 신속한 화재 대응 및 고강도 화재 제어에 효과적인 게 특징이다. 파라텍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종식되고 대규모 재건 사업이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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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일엠앤에스, 제61회 무역의 날 ‘2억불 수출의 탑’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차전지 믹싱장비 전문기업 제일엠앤에스가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제61회 무역의 날' 행사기념식에서 '2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1년간의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제일엠앤에스는 해당 기간 2억647만불로 전년 동기 대비 1983.9% 증가했다. 2019년 700만불, 2022년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 2억불 수출의 탑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986년 설립된 제일엠앤에스는 이차전지 믹싱장비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 및 상용화한 기업으로 미국, 캐나다, 헝가리, 스웨덴에 해외 법인을 두고 전세계 8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방산용 믹싱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증가하는 K- 방산 수요와 맞물려 수출실적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