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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파라텍, KCL과 차세대 스프링클러 개발 업무협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파라텍은 6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하 KCL)과 스프링클러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국내 2차전지 소방산업의 선진 기술을 개발하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양측은 △스프링클러헤드 연구개발 △해외규격 UL 시험 인증 △KCL의 시험설비를 이용한 ESS 전용 스프링클러헤드 신규 개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파라텍은 KCL의 UL199(스프링클러헤드) 인증 관련 시험 장비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파라텍은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K160, ESFR 등 대유량 스프링클러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고, 국제 인증 획득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했다. K160에 대해 글로벌 소방 제품 성능 인증인 FM(Factory Mutual) 인증을 세계에서 5번째로 획득했다. ESFR은 국내 최초 화재 조기진압용 스프링클러다. 파라텍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해 스프링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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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스엔지니어링, 1억 달러 수출의 탑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루션 기업 에이스엔지니어링이 제6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해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는 에이스엔지니어링은 여섯 번째로 일억불 수출의 탑 수상 이력을 추가했다. 앞서 에이스엔지니어링은 △백만불 수출의 탑(2016년) △오백만불 수출의 탑(2018년) △이천만불 수출의 탑(2020년) △삼천만불 수출의 탑(2021년) △칠천만불 수출의 탑(2023년)을 수상했다. 에이스엔지니어링의 매출액은 2018년 약 150억원에서 지난해 약 3000억 원으로 19배 가까이 성장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매출성장률(CAGR)은 80%에 달한다. 글로벌 ESS SI 고객사를 확보하면서 퀀텀점프를 이룰 수 있었다. 에이스엔지니어링 유대연 대표는 "제61회 무역의 날을 맞아 1억불 수출의 탑 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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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배당 위한 권리주주 확정 "잉여현금흐름 25% 상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2024사업년도 결산 배당을 목적으로 권리주주를 확정하고자 이번 달 31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를 폐쇄한다고 5일 밝혔다. 한컴은 지난해 기업가치 제고를 목표로 발행주식의 5.6%에 해당하는 약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그 일환으로 시행 첫해인 2023년에는 1주당 410원의 현금배당을 진행했다. 한컴의 중기 주주환원 정책은 2023년부터 3년간 매년 별도 기준 잉여현금흐름(FCF)의 25~30%를 초과하는 규모를 배당으로 환원하는 것이 골자다. 2024사업년도 배당 규모는 주주명부 확정 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내년 3월경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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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K-DID 오픈소스 커뮤니티 활동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온시큐어와 한국디지털인증협회가 K-DID 글로벌 확산을 목표로 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자문위원단을 위촉하고, 커뮤니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정보기술(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한국디지털인증협회와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 인증, 사이버 보안 분야 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된 'DID 오픈소스 프로젝트' 1기 자문위원단을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1기 자문위원단은 DID, 디지털 인증,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인정받는 10여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정보보호연구반(ITU-TSG17) 국제 의장으로 활동했던 염흥열 순천향대 교수가 자문위원장을 맡았다. 앞서 라온시큐어는 지난 10월 자사 블록체인 디지털 ID 플랫폼 '옴니원 디지털아이디'의 소스코드를 글로벌 오픈소스 공유 사이트인 깃허브에 공개해 '옴니원 오픈 DID' 프로젝트 사이트 운영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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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제61회 무역의 날' 산업포장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제61회 무역의 날' 유공자 시상식에서 산업 포장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61주년을 맞는 무역의 날 기념식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매년 수출의 확대 및 질적 고도화, 신시장 개척 등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기념식에서는 해외 신시장 개척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순서에 따라 산업훈장(금탑, 은탑, 동탑, 철탑, 석탑), 산업포장 그리고 표창(대통령, 국무총리,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한국무역협회장)이 수여된다. 기업이나 단체에게도 수출 실적에 따라 수출탑이 수여된다. 폴라리스오피스는 글로벌 시장 동향과 기술 동향 분석을 통해 차별화된 전략의 제품을 선보인 것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차세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인 'AI NOVA(노바)'로 ‘CES 2025 AI 혁신상’을 수상하며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외국업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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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안머티리얼스, 성림첨단산업에 희토류 메탈바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안머티리얼스는 5일 국내 유일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기업인 성림첨단산업에 희토류 메탈바(NdPr Metal)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공급물량은 7톤으로 연말까지 추가로 8톤을 공급해 총 15톤의 납품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 11월 성림첨단산업과의 계약 체결을 공시한 것에 이어 본격적으로 공급을 개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성안머티리얼스는 희토류 메탈바 계약물량 30톤을 내년 4월 말까지 성림첨단산업에 공급한다. 희토류 자석은 최근 다양한 신산업 분야에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글로벌인포메이션의 보고서에 따르면 희토류 금속 시장은 올해 약 17조23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성안머티리얼스 관계자는 "이번 희토류 메탈바 공급은 국내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급망을 확대하고 고품질 희토류 제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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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투비소프트, '넥사크로 전문가 양성과정 9기 수료식'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투비소프트는 5일 넥사크로 전문가 양성과정 9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9기 과정은 지난 10월부터 약 2개월간 고객사, 협력사 신입사원과 경력 개발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넥사크로 전문가 양성과정은 기획, 디자인, 개발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전문 지식은 물론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수료식은 교육생이 각자 개발한 프로젝트와 개별 소감을 발표하는 순으로 꾸며졌다. 수강생들이 각각 부서관리시스템, 과외매칭시스템 프로젝트 등을 발표했다. 이우철 투비소프트 부사장은 "짧은 기간 동안 수준 높은 프로젝트를 완성한 수강생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투비소프트가 많은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전문 개발자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양성과정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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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오릿에너지, 파킨슨병 치료물질 특허 기술이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지오릿에너지는 '파킨슨병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특허 2건과 '파킨슨병 진단 마커' 특허 1건의 도입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특허 출원인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고, 발명자는 서울대학교 유전공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인 정종경 교수 등이다. 지오릿에너지는 50억원을 들여 해당 기술을 이전받는다. 지오릿에너지에 따르면 서울대 기술이전 사례 중 단일 건으로 최대 금액이다. 이번 특허는 파킨슨병 분야 권위자인 정 교수가 연구한 성과물이다. 그는 2개의 파킨슨병 원인 유전자인 핑크(PINK)와 파킨(PARKIN)의 기능을 규명해 네이처, 셀 등 최정상 생명과학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최근 정 교수 연구팀은 파킨슨병 동물의 뇌에서 도파민 신경이 죽는 것을 막아내는 물질을 발견했고, 사람에서도 이 물질의 양과 파킨슨 병의 상관관계를 증명해서 2건의 치료제 특허와 1건의 진단법 특허를 출원했다. 이는 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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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위드, 양자보안 기술 적용 데이터 보안 솔루션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그룹 계열사 한컴위드는 정형·비정형 데이터 보안 기술을 통합한 데이터 보안 솔루션 '한컴 엑스디비(xDB)' 5.0 버전을 출시하고,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한컴 엑스디비 5.0은 스토리지 레벨의 파일 단위 암호화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의 정형 데이터는 물론 파일, 녹취, 음성, 로그, 이미지, 영상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암호화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쿼리) 및 애플리케이션(소스)을 수정할 필요가 없어 구축이 빠르고 유지 관리가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블록체인, 클라우드, 가상 컴퓨팅 등 다양한 플랫폼 환경에서도 데이터 암호화를 제공한다. 암호화 대상 프로세스와 자원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이벤트 발생 시 푸시 알림을 제공하는 등 운영 편의성을 높였다. 한컴위드는 암호 보안기술 연구 전문 자회사인 소프트포럼과 공동 개발한 양자내성 암호(PQC) 기술과 암호키를 쉽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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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캐나다 법인 온타리오주 밀턴 확장 이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캐나다 법인과 물류 창고를 온타리오주 밀턴(Milton)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5일 밝혔다. 대동 캐나다 법인은 2019년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23년 약 1억3800만달러(19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설립 당시 대비 약 3배 가까운 판매 성장을 이뤘다. 시장점유율(M/S)도 2023년 15%를 돌파하며 법인 설립 이후 2배 이상 끌어올렸다. 캐나다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대동은 법인 확장 이전으로 현지 사업 경쟁력을 제고해 중장기적으로 점유율을 20%대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가에서 밀턴으로 이전한 대동 캐나다 법인은 창고와 사무공간 등을 합쳐 약 2만4200㎡(약 7300평)로 조성됐다. 이는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장된 규모로, 축구장 3.3개 넓이에 해당한다. 특히 기존 시설 대비 재고 수용 면적이 260% 증가한 신규 창고는 대동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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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하버드 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뇌졸중 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가 세계 최대 연구개발 병원이자 하버드 의대 소속 병원인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 첸 교수팀과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5일 제이엘케이는 영상의학과 세계적 석학으로 꼽히는 미국 하버드 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존 웬 유에 첸(John Wen-Yueh Chen) 교수팀과 계약을 체결해 미국 북동부 지역 거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첸 교수는 뇌졸중 영상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Aging and Disease, medRxiv 등 세계적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한 인물이다. 올해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국제 검증 세미나에 참석해 회사의 뇌졸중 AI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보고 우수한 기술력에 찬사를 표한 바 있다. 당시 첸 교수는 "AI가 아주 작은 병변까지도 검출해 낼 수 있고 예측까지 가능하다는 사실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며 "뇌졸중의 발병은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반면 이를 수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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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체 인공지능 기술력, 광고·마케팅 성과 입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은 올해 크리엑스닷에이아이(이하 크리엑스), 크리링, Aidea Lab.등 자사 AI 조직과 플랫폼을 기반으로 광고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했다며 AI 광고 산업의 선두 주자로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5일 밝혔다. FSN은 국내 광고 마케팅 업계에서 빠르게 생성형 AI 사업에 뛰어든 기업 중 한곳이다. 자회사 부스터즈를 통해 광고·일반 사용자에 최적화된 AI 플랫폼을 개발한다. 올해 크리에이티브 브리프 작성부터 카피라이팅 초안, SNS 전략 맨션, 디자인, 레이아웃 구성 등을 AI로 지원하는 고효율 광고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플랫폼 '크리엑스'를 론칭해 실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 카카오톡 기반 AI 챗봇 서비스 '크리링'을 오픈했다. 이를 통해 유저 트렌드 분석, 자주 사용되는 용어·문법을 학습해 크리엑스의 광고 브리프·카피라이팅에 반영함으로써 소비자 친화적인 AI 크리에이티브를 생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