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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그룹, 사회 공헌 활동 '지역 상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그룹이 계열사 임직원들이 모여 관내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폴라리스오피스그룹은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한 페이퍼리스 캠페인, 생명다양성 재단 최재천 교수와 함께 주최한 토크 콘서트 등이 대표적이다. 폴라리스오피스그룹 측은 “폴라리스오피스를 포함한 계열사들이 구로디지털단지로 이전을 하면서 사내 유대감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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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치엔에스, 포인트모바일 2대 주주 등극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22일 포인트모바일 주식 111만여주를 43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취득 후 지분율은 약 8.75%다. 지난 202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포인트모바일은 산업용 개인휴대정보단말기(PDA)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포인트모바일의 PDA는 주로 창고·물류센터 등에서 사용되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 약 800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이번 주식 취득으로 최대주주인 강삼권에 이어 2대주주에 올랐다. 위허브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이후 지난 8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추가한 사업목적인 결제대행서비스, 스마트카드 및 단말기제조 등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위허브·포인트모바일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을 모두 마련했다”며 “당사의 인공지능(AI) 분석기술과 위허브의 결제솔루션기술, 포인트모바일의 단말기 제조기술을 활용해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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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경남제약, '레모나산 카카오프렌즈 에디션'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경남제약은 22일 '상큼한 비타민 레모나산(30포)'의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출시 기념으로 이날부터 7일간 올리브영 '기특한 일주일' 프로모션을 통해 약 44% 할인가에 판매된다.'기특한 일주일'은 올리브영이 선정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프로모션으로 전국 올리브영 매장, 공식 온라인몰서 일주일간 동시 진행된다. 상큼한 비타민 레모나산 춘식이 에디션은 일반식품으로 1포에 비타민C 500mg, 비타민B2 2mg, 비타민B6 4mg이 함유됐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카카오프렌즈와의 협업을 통한 춘식이 에디션으로 귀여움을 더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카카오프렌즈와의 협업을 통한 춘식이 에디션으로 귀여움을 더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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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허브, 지택스 글로벌 2024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결제 솔루션 전문기업 위허브(WeHub)가 세계 최대 IT 전시회 중 하나인 지텍스 글로벌(GITEX GLOBAL) 2024을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서 중동, 아프리카, 서남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의 테크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지텍스 글로벌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렸다. 위허브는 글로벌 대형 은행, 통신사, 결제처리 기업 등을 포함한 80여개 기업들과 파트너링을 진행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가운데 일부 결제처리 기업이 위허브 솔루션을 탑재하는 건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위허브 관계자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 은행, 두바이 정부기관과도 협업에 대해 논의했다”며 “구체적인 협력을 위해 추가적으로 소통 중”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걸프협력회의(GCC) 소재의 대형 투자사로부터 직접적인 투자 제안도 이뤄졌다고 했다. 중동 시장 진출과 입지 강화를 위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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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사이언티픽, 자회사 넷크루즈 합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사이언티픽이 경영효율성 제고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안·인프라 관리 전문 기업 자회사 넷크루즈를 합병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음 달 21일 합병승인 이사회를 열고 12월 24일 합병을 완료할 예정이다. 티사이언티픽은 넷크루즈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어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된다. 이번 합병을 통해 티사이언티픽은 IT 보안 설루션 전문 기업이라는 위치를 더욱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넷크루즈는 올해 설립 24년 차 기업으로 인프라 통합관리 및 통합보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탐지 및 대응이 가능한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또 빅데이터 기반 주요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며 LGU+, KT, 대한항공 등 일반 기업부터 금융, 대학, 병원, 공공 및 국방 영역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관련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유승재 티사이언티픽 대표는 "이번 합병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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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유나이티드 "주주가치 지키기 위해 싸울 것"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래몽래인의 경영정상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오는 31일로 예정된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회사 측은 입장문을 통해 “지금까지 이어진 경영권 분쟁 사태는 고스란히 주주들의 손해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주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주주총회를 통해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래몽래인의 최대주주로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고 회사가 안정적인 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 존경하는 래몽래인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래몽래인에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고 계신 주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최근 유상증자를 통한 경영권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으로 인해 주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현 사태는 김동래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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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리안테크, 텔레셋에 300억 지상게이트웨이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성통신 안테나 및 솔루션 전문 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가 캐나다 위성통신 사업자인 텔레셋(Telesat)과 300억원 규모 대형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Ground Gateway Antenna) 개발과 초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텔레셋의 저궤도 위성(LEO) 프로젝트 ‘Telesat Lightspeed’의 일환이다. 2026년까지 298개의 첨단 위성을 발사해 전 세계 통신사를 비롯한 기업들과 정부·군사 시설 고객에게 차세대 위성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목표다. 인텔리안테크는 지난 2022년 텔레셋과 유저터미널(User Terminal) 개발 계약을 체결해 현재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 개발과 공급까지 담당하게 됐다.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는 저궤도 위성 통신 시스템에서 위성과 지상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필수 인프라다. 움직이는 위성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신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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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인니 정부 관계자 대상 K-DID 연수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기술(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형 모바일 신분증(K-DID) 기술 관련 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 기술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도네시아 국가사이버암호원 전자인증서비스 국장을 포함해 내무부, 정보통신부, 행정개혁부, 정치법률안보조정부, 법인권부, 국가공무원청, 국가경찰청, 조폐공사 등 9개 정부부처의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 라온시큐어는 강의 세션을 통해 K-DID 기술의 특장점을 설명하고 한국의 모바일 신분증 애플리케이션(앱)을 시연했다. 모바일 신분증 구측에 활용된 자사 블록체인 기반 DID 신원자격·인증 통합 플랫폼 '옴니원 디지털ID'를 소개하고, 모바일 신분증 인증 기능이 탑재된 무인 자판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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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뇌졸중 솔루션 JLK-CTP, 일본 PMDA 인허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AI 분야의 최초 상장 기업인 제이엘케이는 자사의 뇌 CT 관류 영상 솔루션 JLK-CTP가 지난 17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이어 일본 PMDA(후생노동성) 인허가 획득에 성공했다고 21일 발표했다. JLK-CTP는 뇌 CT 관류 영상을 분석해 뇌관류 저하 영역과 뇌 손상 정도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AI 솔루션으로 의사들이 이를 통해 뇌졸중 환자의 수술 및 시술 여부를 효과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이번 PMDA 인허가 획득은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솔루션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인허가를 획득한 사례”라며 “일본은 노인비율 세계 1위이고 의료시장 세계 3위의 매력적인 시장으로 본격적인 일본 의료시장의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라고 밝혔다. 일본 의료 시장은 세계적으로 큰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시장으로 가장 빠르게 초고령화가 진행 중이다. 2023년 기준으로 약 1억 2천만 명의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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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네이처 자매지에 miLab™ BCM 활용 AI 연구 게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노을은 자사의 혈액 분석 솔루션 miLab™ BCM으로 생성한 백혈구 이미지 분류 데이터 셋에 대한 AI 논문이 Nature 자매지 사이언티픽 데이터(Scientific Data)에 게재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논문을 통해 공개된 ‘백혈구의 분류를 위한 대규모 멀티포커스 데이터셋’은 현재 사용 가능한 여러 오픈 데이터셋과 비교하여 최초로 초점별 영상(focus stack)을 포함하였으며, 다양한 18개 세포 타입과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노을만의 고체 염색(NGSI) 기술과 완전히 자동화된 이미지 취득을 통해 구축한 최초의 대규모 고품질 백혈구 이미지 데이터셋으로 질적으로 기존 연구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miLab™ BCM은 세계 최초 완전자동화 AI 기반 혈액검사 솔루션으로 혈액검사를 시행하는 모든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채혈실에서 전문가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소형화, 경량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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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엠케이전자, 베이징거래소 상장 발판 마련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엠케이전자가 중국 내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올 2분기 중국법인(MKEC)이 역대급 실적을 달성하면서 중국 장내 자본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21일 엠케이전자에 따르면 MKEC는 2022년까지 상하이, 선전 거래소 등 장내 시장 이동을 목표로 사업운영을 했다. 다만 코로나 19 이슈 등으로 상장까지 이어지진 못했다. 최근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중국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외주(OSAT)업체를 중심으로 작년부터 매출 반등이 되면서다. 올 2분 누적 매출 1048억원, 영업이익 68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관련 작업을 재검토하는 상황이다. 중국은 중소기업 자금 조달과 베이징 주식시장을 활성화하고자 시진핑 주석 주도하에 2021년 11월에 베이징증권거래소(BSE)가 개장됐다. 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현재까지 251개 내외 기업이 상장돼 있다. 대부분 장외 주식 시장인 신삼판에서 최소 1년 이상 운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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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원유현 대동 부회장, 혁신클러스터학회 '혁신 CEO 대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이 지난 18일 혁신클러스터학회(회장 박성욱) 주최로 대전 국립한밭대에서 열린 ‘혁신클러스터학회 2024 추계학술대회’에서 원유현 대동 부회장이 AI를 기반으로 국내 미래농업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혁신 CEO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혁신클러스터학회는 대학 교수, 정책전문가, 기업인 등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가 산업 및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혁신클러스터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정책개발에 대한 연구 및 논의를 위해 2007년에 창립됐고 약 3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학회는 올해 ‘혁신 CEO 대상’을 제정해 △혁신적 경영전략 △지속가능한 성장 △사회적 책임 △기술혁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기준으로 평가해 혁신적 리더십과 경영으로 기업성장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CEO에게 상을 수여하는데 대동 원유현 부회장이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원 부회장은 20년 대동 대표이사로 선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