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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국민학교떡볶이, 'Paris SIAL' 전시회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즈비전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이엔크리에이티브의 식음료(F&B) 브랜드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국떡)'가 프랑스 파리 노스 빌팽트에서 열리는 'Paris SIAL'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Paris SIAL 전시회는 2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열린다. 세계 130개국의 7500여개 회사가 참가하고 관련 업계 전문가 28만5000여명이 참관한다. 국떡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냉동 떡볶이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컵 떡볶이 상품을 홍보하고 오리지널 떡볶이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며 "전 세계적으로 K푸드 인기가 뜨거운 시기에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에서 국떡의 인기 제품을 선보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다양한 마케팅 홍보와 신제품 확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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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 일본 토큰증권 사업 '속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이 일본 현지 업체들과의 네트워크를 한층 넓혀가면서 토큰증권(ST) 사업에 힘을 싣는다. 아이티센은 일본토큰증권협회(Japan Security Token Association, 이하 JSTA)가 개최한 제2차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월 총회에 합류해 회사 소개를 진행한 지 두 달여 만이다. 총회에는 미쓰이 부동산과 일본 최대 독립계 부동산자산운용사 케네딕스, 프로그마, 오너십, 오사카디지털거래소, 일본 최대 로펌 TMI법률사무소, 매직에덴 등 현지 주요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크레더와 협업 중인 디지털에셋마켓츠와 아발란체, 피노젝트 등도 참석했다. 앞서 아이티센은 7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한 총회에서 국내 주요 사업과 현재 한국 시장 현황,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X)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아이티센이 상반기에 역대 최대 실적인 2조1705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을 포함해 아이티센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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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넷그룹, '1기 네트워크 엔지니어 양성' 수료식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스넷그룹은 제1기 '클라우드 활용 네트워크 엔지니어 양성 과정' 수료식이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은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인공지능(AI) 기반 정보기술(IT) 인프라 역량을 갖춘 인재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기획됐다. 이런 시장 니즈에 맞춰 체계적이고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는 게 에스넷그룹의 설명이다. 제1기 교육은 지난 6월 3일부터 전날까지 총 20주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서버, 네트워크 기반 인프라 구조(Infra Structure) △퍼블릭 클라우드 이해를 위한 CSP들의 서비스 소개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 기술인 컨테이너(Container), 데브옵스(DevOps),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같은 오픈소스 기술뿐 아니라 Redhat, VMware 등 주요 상용제품들까지 폭넓게 다뤘다. 또 교육생들은 '에스넷 인프라 활용 프로젝트'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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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블록체인 디지털 ID 오픈소스화 계획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지난 17일 코엑스에서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KOSSA) 주최로 열린 '2024 K-오픈소스X' 컨퍼런스에서 자사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ID 플랫폼의 오픈소스화 계획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2024 K-오픈소스X'는 오픈소스 리딩 기업들의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 공유를 위한 컨퍼런스다. 김태진 라온시큐어 최고 기술 책임자(CTO)는 '디지털 ID 오픈소스 기술의 이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자사 블록체인 디지털 ID 플랫폼 '옴니원'을 구성하는 시스템의 기능과 역할, 플랫폼 내 오픈소스를 진행할 시스템, 관련 현황과 계획 등을 공유했다. '옴니원'은 모바일운전면허증 등 다수의 신원증명 모델에 적용된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인증(DID) 플랫폼이다. 온프레미스형(구축형)인 '옴니원 엔터프라이즈'와 SaaS형인 '옴니원 디지털아이디'가 있다. 김 CTO는 이 플랫폼에서 디지털 ID 발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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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성크린텍, 삼성E&A 초순수 설비 공사 177억 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성크린텍이 삼성E&A에서 발주한 177억 규모의 초순수 설비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 내용은 삼성전자 평택 P4 Ph3 초순수 복합동에 반도체 생산 시 필요한 초순수 공급 장비를 설치하는 것이다. 한성크린텍 관계자는 "전방위적 체질 개선과 이익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과 함께 상반기 악화된 전방산업 수주가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최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롯데바이오로직스 등으로부터 신규 수주 확보를 통해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등 사업영역을 다각화하며 산업용 수처리 영역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도 순조롭게 되고 있다"며 "올해 안에 가시적인 수주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성크린텍은 2021년 6월 환경부의 초순수 국산화 국책과제 대상기업으로 선정돼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순수 국내 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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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북미·유럽 확장' 엔켐, 2500억 조달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이차전지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이 북미·유럽 지역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글로벌 1위 도약을 가속화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조달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엔켐은 지난 14일 공시를 통해 2500억원의 14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엔켐은 확보한 자금을 북미 4개주(미국 조지아·테네시, 텍사스, 캐나다 온타리오), 유럽 3개국(폴란드, 헝가리, 프랑스)에서 전해액 생산시설 증설과 리튬염 등 원재료 매입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공모자금 2500억원을 시설 확장 등에 집중 투자해 경쟁사와 격차를 더욱 벌리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발행에는 KB증권이 대표주관사로 대신증권이 인수사로 참여했다. 보통주 전환가격은 20만4500원으로 공시됐으나 최종 전환가격은 청약일 3거래일 전 시세(가중평균산술주가)와 비교해 낮은 금액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 CB의 시가하락에 따른 최저 조정가격은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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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감성코퍼레이션 최주원 전무, 한국IR대상 BEST IRO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국IR대상’은 한국거래소 산하 한국IR협의회가 2001년부터 적극적인 IR 활동으로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감성코퍼레이션의 IR을 총괄하는 최주원 전무가 개인 부문 BEST IRO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주원 전무는 감성코퍼레이션의 다양한 ESG 경영 활동과 주주 친화 정책을 추진하며 주요 IR행사를 통해 투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감성코퍼레이션은 3개년 배당 계획, 밸류업 정책 발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주원 전무는 “감성코퍼레이션은 2024년을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본격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투자자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성코퍼레이션은 지난 4월 약 1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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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파크시스템스, 한국IR대상 코스닥 부문 최고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파크시스템스가 17일 한국IR협의회 주관 '2024 한국IR대상'에서 코스닥 시장 기업 부문 대상이자 최고상인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파크시스템스는 1997년 창립 이래 투명한 기업 정보 공개를 경영의 근간으로 삼아왔다. 2015년 코스닥 상장 이후에는 박상일 대표와 기술담당 임원을 비롯 전사적 차원에서 더욱 적극적인 IR 활동을 전개했다. 덕분에 해외투자자 지분율이 30%를 돌파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그 결과 이번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파크시스템스 박상일 대표이사는 "상장식 때 모두에게 칭찬받는 회사가 되겠다고 약속드렸는데, 이번 대상 수상으로 그 약속을 지켜가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투자자, 직원, 고객 모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파크시스템스가 '2024 한국IR대상'에서 코스닥 시장 기업 부문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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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뇌CT 관류 영상 AI 솔루션 '美 FDA 510K 승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AI 1호 상장기업 제이엘케이는 자사가 개발한 뇌졸중 솔루션 JLK-CTP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승인을 획득했다고 17일 발표했다. JLK-CTP는 뇌 CT 관류영상(CT Perfusion)에서 뇌혈류(CBF : Cerebral blood flow)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뇌경색 중심(Infarct core)과 뇌관류(Perfusion) 저하 영역의 부피를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뇌경색 발병 부위는 물론 손상 정도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고, 회복 가능한 뇌의 범위와 뇌경색 부피(ischemic core)를 제공해 촌각을 다투는 뇌졸중 환자의 수술·시술 시행 여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다. JLK-CTP는 지난 5월 국제 의료 학술지 프론티어스(Frontiers)에 발표된 ‘CT 관류영상 AI 솔루션 성능 비교 논문’에서 정밀도·일치도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였고, 미국 Rap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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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물류로봇 AMR 표준화 박차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티로보틱스가 물류로봇을 의미하는 AMR(Autonomous Mobile Robots) 표준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AMR을 대량 양산하는 로보틱스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6월에도 고객사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수주와 양산이 순항 중이다. 티로보틱스는 지난해 2차전지 공정에 공급하는 AMR을 대규모 수주하고 양산한 유일한 업체다. 지난해 연결 매출 667억원 중 AMR 매출 비중은 60%에 육박했다. 400억원 이상이 AMR 관련 매출이다. 올해 6월 AMR 수주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티로보틱스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사 맞춤형 개발을 통해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초부터 추가 수주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며 "물류이송 자동화 시장에서 꾸준한 고객사 확보로 점유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AMR 표준화 작업이 주목된다. 회사 측은 "조만간 표준 AMR을 공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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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치엔에스, 국내 조선소에 세이프티 솔루션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국내 대형 조선소에 세이프티 솔루션 공급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이프티 솔루션은 관제 시스템에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시스템이다. AI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객체 인지, 감시, 행동 패턴 분석 등을 수행한다. 포커스에이치엔에스는 다양한 기업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제조, 산업 현장의 필수적인 안전 관리를 위해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사 솔루션을 활용하면 빅데이터 기반으로 현장 인력의 위험 예방과 관제까지 원스톱 안전 관리 대응이 가능하다"며 "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높아지며 시스템 구축에 대한 투자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객체 인식, 영상 패턴 분석 기술에 대한 원천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 세이프티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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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노시스, 최신 척추 교정 솔루션 멕시코 의료진에 전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형외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이노시스는 최근 한국에 방문한 멕시코 정형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사의 척추 고정 장치 'ANAX 5.5 변형 시스템(ANAX 5.5 Deformity System, 이하 아낙스 5.5)'을 활용한 척추 후방 교정 유합술을 교육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황창주 서울아산병원 교수와 김호중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의 주관 하에 진행됐다. 아낙스 5.5를 활용한 후방 교정 유합술로 척추측만증과 후만증을 앓고 있던 두 환자의 척추 만곡을 정상화하는 술기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다. 척추측만증은 척추뼈가 비정상적으로 휘어지고 어긋나는 상태로 이를 방치할 경우 척추 변형이 심화돼 기형을 초래하고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멕시코 의료진은 이번 교육으로 후방 교정 유합술에서 아낙스 5.5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이를 현지 의료 현장에서 적용할 가능성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고 이노시스 측은 전했다. 아낙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