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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메디에이지, 의료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모아데이타의 자회사인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메디에이지가 의료 마이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헬스케치 2. 0(Healthketch 2. 0)'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의료 마이데이터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메디에이지는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 수행을 위한 개인정보관리 특수전문기관으로 지정된 기업이다. 개인이 자신의 의료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는 개인의 건강정보를 사용자 동의 기반으로 연결해 분석하고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헬스케치 2. 0은 의료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건강정보를 통합·분석한다.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국민 체감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다. 사용자는 전송요구권을 기반으로 건강검진 정보, 진료이력, 투약정보 등 개인의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통합 조회·관리할 수 있다. 수집된 건강정보 분석을 통해 생체나이와 건강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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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래아이앤지 그룹 M&A]투자자 우위 구조, 매각 9부 능선 도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아이앤지 그룹 매각이 9부 능선을 넘었다. 인수인 측이 약속대로 1차 중도금 납입을 완료하면서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만 마무리하면 사실상 경영권 변경이 마무리된다. 그룹 계열사의 패키지 매각 성격으로 딜 규모 대비 비교적 속도감 있게 진행된 편이다. 이달 초 우선 협상 대상자가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지난 16일 구주 양수도 계약이 체결됐다. 불과 한달 사이에 그룹사 매각이 일사천리로 진행된 모양새다. 미래아이앤지 그룹은 이미 지난해부터 매각을 추진했다. 시장에서는 이미 남궁견 미래아이앤지 그룹 회장이 회사 매각을 추진한다는 얘기가 공식화됐다. 미래아이앤지를 중심으로 인콘, 케이바이오컴퍼니, 휴마시스, 경남제약, 판타지오, 빌리언스, 아센디오가 모두 패키지로 묶여있는 딜이었다. 이번 M&A는 판타지오, 경남제약, 아센디오를 제외하고 5개의 상장사를 인수하는 계약이다. 남궁견 회장이 비교적 최근에 인수한 경남제약과 아센디오는 패키지에 포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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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우기, 100주 연속 TME 한국 차트 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의 우기(YUQI)가 중국 음악차트에서 새 기록을 달성했다. 우기의 솔로곡 'FREAK'는 지난 27일 기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기업인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TME)의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에 100주 연속 진입했다. 이에 따라 FREAK는 차트 역사상 '최초 100주 차트인 달성 곡'이자 '최장기간 차트인 곡'이 됐다. 텐센트뮤직 측은 "FREAK는 한국 차트에서 100주 이상 차트에 머무른 유일한 곡이 됐다. 총 71회의 탑10 진입, 4회의 추천곡 1위를 기록한 바 있다"며 "그동안 뛰어난 성과를 바탕으로 '텐센트뮤직 차트 2025' 올해의 노래,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 2025' 올해의 솔로아티스트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FREAK는 2024년 4월 발매된 우기의 첫 번째 미니 앨범 'YUQ1'의 타이틀곡이다. 당시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55만장을 넘기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중국 최대 QQ뮤직에서 베스트셀러 앨범 일간·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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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탑런토탈솔루션, 폴란드 법인 내 TV용 스티로폼 팩킹 사업부 매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동차 전장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탑런토탈솔루션이 폴란드 법인 내 TV용 스티로폼 팩킹(Packing) 사업부 매각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전장 모듈 등 고부가가치 핵심 사업과 베트남 법인을 비롯한 글로벌 전략 거점에 경영 역량을 집중한다. 탑런토탈솔루션은 최근 폴란드 법인 내 3개 사업부(공장) 중 하나인 TV용 스티로폼 패킹 생산·납품 사업부를 현지 로컬 팩킹 전문업체에 매각하는 방향으로 협의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매각 금액은 약 140억원(PLN 3500만) 규모다. 이번 재편은 폴란드 현지 거점의 사업 구조를 효율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회사는 이번 사업 재편을 계기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모듈을 비롯한 핵심 전장 사업 투자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PBM(Panel Bonded Module) 기반 차량용 모듈 사업과 중국·유럽 중심의 글로벌 완성차 프로젝트 수주 확대를 핵심 축으로 삼아 미래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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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라캐스트 "로봇 시장 공략 원년, 15%대 매출 성장 자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라캐스트가 올해 로봇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고 선언했다. 오종두 한라캐스트 대표이사는 30일 오전 열린 한라캐스틔 코스닥 상장 이후 첫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에게 그간의 실적과 향후 비전을 공유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오 대표이사는 "로봇 부품 사업 관련 다수의 국내외 기업과 협업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력 및 조직력을 보강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매출 기반과 수익성을 더욱 견고하게 다질 예정이다. 오 대표이사는 "기존 주력 사업 분야인 자율주행 및 전장 디스플레이 관련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신규 사업인 블록화 제품 모듈 및 로봇 부품을 새롭게 런칭할 계획"이라고 전혔다. 증가하는 수주 물량에 대비하고자 생산 설비도 확장하고 있다. 한라캐스트는 지난 연말부터 올해 초에 걸쳐 1500평 규모의 공장부지를 매입했다. 최근에는 기존 A, B동 공장에 더해 C동 공장을 준공해 양산 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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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나우즈, 첫 팬 콘서트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NOWZ(나우즈)가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팬 콘서트 '2026 NOWZ FAN-CON[Run with me, NOW]'를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오는 4월 2일 데뷔 2주년을 앞두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더욱 의미를 빛냈다. 지난해 발매한 'EVERGLOW'와 'Problem Child(문제아)'로 공연의 포문을 연 나우즈는 당찬 인사와 근황 토크로 팬들을 맞이했다. 멤버들은 이날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 일본 첫 오리지널 곡 'AMMO(feat. YRD Leo)' 무대부터 데뷔곡 'OoWee'를 비롯해 'HomeRUN', 'TICKET', '렛츠기릿(Let’s get it)' 등 탄탄한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 최초 공개된 현빈의 미발매 자작곡 '우리의 시작'을 포함해 팬송 '일기 (DAY_AND)'까지 알찬 세트리스트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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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캐리비안 20개국에 마이랩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의료기기 전문 유통업체와 캐리비안 시장을 대상으로 자사의 AI 진단 플랫폼 ‘miLab™’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노을은 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MAL), 혈액 분석 솔루션(BCM),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CER) 등 전 제품군을 캐리비안 지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노을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중남미(LATAM)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캐리비안 지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miLab의 강점인 현장 진단을 기반으로 의료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노을은 이를 통해 중남미와 인접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캐리비안 지역은 다수의 섬 국가로 구성된 지리적 특성과 의료 인프라 제약으로 인해 중앙 검사실 중심의 진단 체계 구축이 어려운 시장으로 현장에서 신속하게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현장진단(POCT, Point-of-Care Testing) 수요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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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에 ‘더티니핑 미니’ 매장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가 통합 IP 브랜드 ‘더티니핑(THE TEENIEPING)’의 오프라인 접점 확대를 위해 토이저러스와 협업해 ‘더티니핑 미니’ 매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AMG엔터는 오는 4월 1일 서울 롯데마트 잠실점과 청량리점 내 토이저러스 매장에 ‘더티니핑 미니’를 동시 오픈한다. 이번 매장은 지난해 12월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연 약 80평 규모 플래그십 스토어 ‘더티니핑 성수’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된 리테일 확장 모델이다. 업계에서는 ‘더티니핑 성수’가 마이핑 커스터마이징 존과 캐릭터 포토존, 시즌별 현장 이벤트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팬층을 확보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평가한다. 특정 콘텐츠나 장르에 깊이 몰입하는 ‘디깅(Digging) 소비’ 트렌드와 캐릭터 체험 공간을 결합한 전략이 브랜드 경쟁력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티니핑 미니’는 토이저러스 매장 내에 조성되는 숍인숍(Shop-in-shop) 형태의 브랜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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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엔제이 감사위원회 신설, 경영 투명성 강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케이엔제이(KNJ)가 감사위원회를 신설했다. 그간 이사회 내 별도의 위원회를 두지 않았으나 경영 투명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사외이사 2명을 신규 영입해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지난해 말 ESG위원회 신설을 결정한 데 이어 이사회 구성을 재정비하며 거버넌스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케이엔제이는 이달 26일 충남 아산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감사위원회 신설과 관련된 정관 변경을 마치고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 감사위원회는 기존에 이사회에서 활동 중인 이정철 사외이사와 최종학, 유호선 사외이사 후보로 구성했다. 감사위원회를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감사위원 중 2명 이상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해 선임하도록 한 개정 상법 내용을 반영해 최종학, 유호선 사외이사 후보는 분리 선출했다. 1967년생의 최종학 사외이사 후보는 홍콩과기대학 조교수를 거쳐 2006년부터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배구조, 회계감사 분야의 전문가로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점검하고 회계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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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신규 사외이사로 블록체인·금융 전문가 선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경영 전문성 확보를 위해 사외이사 2인을 신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외이사 선임 안건은 지난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됐다. 케이웨더의 새로운 사외이사 2인은 아담 트레이드먼 전 리플랩스 이사(사진)와 김영일 린벤처스 대표이사다. 아담 트레이드먼 의장은 블록체인 금융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디지털자산 전략 전문가로, 일본 SBI 홀딩스와 리플의 합작사인 SBI 리플 아시아 대표이사와 리플랩스 본사 이사회 임원을 역임하는 등 아시아 지역 XRP 네트워크 및 인프라 구축을 주도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함께 선임된 김영일 대표는 글로벌 금융권에서 풍부한 해외 투자 경험을 쌓은 펀드 운용 전문가다. 2021년부터 벤처캐피털(VC) 린벤처스를 설립해 혁신 기업과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글로벌 합작투자 추진 등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이사회 보강은 최근 진행된 미국 나스닥 상장사 비보파워(VivoPower PLC)로부터의 외자유치 및 유상증자에 따른 후속 조치로, 투자자와의 신뢰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이사회의 독립적인 의사결정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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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베니아, 중국 투자 재개·인도 시장 진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인베니아가 최근 중국 고객사의 설비 투자 재개에 따른 수주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인베니아는 주요 고객사가 지난 3월 기업공개(IPO)에 성공하면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신규 장비 라인 구축과 기존 장비 이설을 검토 중이며 이에 따라 신규 수주 증가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사 요구에 맞춘 신기술 개발과 함께 공정 유연성을 강화한 하이브리드 타입 장비를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장비는 공정 변화에 따라 사양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어 기존 장비 대비 교체 부담을 줄이고 생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인베니아는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인도 시장을 꼽았다. 인도 정부는 지난 2월 ISM(인도 반도체 미션) 2. 0 정책을 통해 약 200억달러(약 26조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당 정책은 3월 내각 승인과 4월 의회 의결을 거쳐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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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래산업 "글로벌 반도체 전문가 영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산업은 27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글로벌 반도체 전문가 영 킴(Young Kim) 전 테라다인 메모리 사업부 사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미래산업은 영 킴 이사가 보유한 40년 이상의 경험이 기술 혁신 및 해외 시장 확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미래산업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기술력과 경영 투명성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래산업은 대외적인 경영 환경 변화 속에서도 수주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SK하이닉스와 2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미래산업은 올해 1분기 기준 173억원 수준의 수주를 확보했다. 고부가가치 장비 중심의 수주를 통해 내실 있는 성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온성준 로아앤코 그룹 회장은 "영 킴 사외이사의 합류로 이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기술 혁신을 통한 수익성 개선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겠다"며 "시장에서 제대로 된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