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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레오에스지, '맞춤형진단치료제품군' 국책과제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레오에스지는 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제3차 바이오헬스분야 연구개발사업, 첨단바이오분야 '맞춤형진단치료제품군'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AI 기반 단백질 설계와 크레오에스지의 자체 백신 플랫폼을 융합해 로타바이러스와 뎅기바이러스 예방백신을 개발하는 것이다. 여기에 일부비임상 시험을 수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5년부터 약 5년간 총 56억원의 정부 출연금이 투입되는 연구과제다. 특화단지 경북에 입주한 크레오에스지가 주관하고 포항공과대학교, 국제백신연구소(IVI),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도 세부과제를 함께 참여한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최적화한 항원 유전자를 크레오에스지 백신 플랫폼에 적용해 로타바이러스와 뎅기바이러스 예방백신 후보물질 및 제조 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 다양한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백신 형태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일부 비임상 시험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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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로보틱스, HL그룹과 골프장 디봇 보수로봇 개발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가 HL디앤아이한라, HL만도와 함께 골프장 내 디봇(Divot)을 보수하는 AI 기반 로봇을 공동 개발하기로 하고 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동로보틱스는 농업용 운반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봇 보수에 특화된 로봇의 외관 설계·하드웨어 개발을 담당한다. HL만도는 자율주행과 AI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로봇이 골프장 내 디봇을 스스로 식별하고 보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을 개발할 예정이다. HL디앤아이한라는 드론 맵핑을 통해 디봇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로봇이 실시간으로 인식해 자동 보수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웹 기반 AI 플랫폼의 설계와 운영을 맡는다. 해당 로봇은 CES 2026에 출품될 예정이다. 3사는 2027년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기술과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주요 골프장을 대상으로 실증 사업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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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드래곤플라이, ‘가디언즈DTx’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드래곤플라이는 자체 개발한 ADHD 디지털 치료기기 ‘가디언즈DTx(모델명: ADAM-101)’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일반 제106호 첨단기술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혁신의료기기 지정은 정보통신기술(ICT), 생명공학기술 등 첨단 기술이 적용돼 기존 치료기기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가능성이 인정된 제품에 부여한다. 지정 제품은 단계별 심사 및 우선심사 등 인허가 특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디언즈DTx’는 아동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대상으로 주의력 및 집행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게임 기반 디지털 치료기기다. 뇌 인지 기능 훈련에 즉각적인 보상과 흥미 요소를 결합해 기존 치료방식의 한계를 보완하는 혁신적 설계를 갖췄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의료기관 기반 디지털헬스케어 실증 및 도입 사업'에 선정돼 3년간 정부 지원을 통해 실증 및 상용화를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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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전자빔 전문기업 쎄크, '테크포럼'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쎄크는 다음달 10일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2시간 가량 테크포럼을 진행한다고 7일 공시했다. 쎄크의 주력 기술인 전자빔과 엑스레이를 소개하고 사업현황, 향후 투자계획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개최 장소는 한국거래소다. 참가 접수는 공시일부터 8월 29일까지다. 최대 90명을 수용할 있다. 공시문 내 담당자 연락처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쎄크 관계자는 "해당 테크포럼은 쎄크에서 직접 주관하는 첫 행사인 만큼 김종현 대표이사(CEO)가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까지 국내에서 전자빔 기술은 생소한 분야이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진행되어야 하는 IR 특성상 전반적인 기술 설명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테크포럼을 통해 전자빔 기술과 확장성, 응용분야 등을 설명하고 당사의 사업성과 향후 전망을 보다 쉽게 알리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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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진첨단소재, 158억 CB 발행 "성장 전략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첨단소재 전문기업 대진첨단소재가 158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자금 활용처는 △글로벌 설비 투자 △R&D 인력 확충 △재무구조 개선 등이다. 이번 조달을 발판 삼아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CB는 8회차 65억원, 9회차 93억원으로 나누어 발행했다. 이 중 시설자금이 40억원으로 미국법인 탄소나노튜브(CNT) 설비 투자에 사용된다. 미국에서는 CNT 도전재가 위험물로 분류돼 법인 승인 심사 통과를 위해 전용 설비 세팅이 필수적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고객 대응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차세대 첨단소재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운영자금으로 배정한 38억원은 우수 R&D 인력 확보에 쓸 예정이다. 첨단소재 기술 내재화와 신규 응용개발을 가속화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9회차 CB 중 80억원은 기존 차입금 상환에 사용해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강화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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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K-휴머노이드 연합' 신규 참여기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의 신규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차세대 휴머노이드 산업 육성을 목표로 정부와 국내 대표 로봇 기업과 AI 전문 기업, 부품기업, 수요기업,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산·학·연 연합체다. 지난 4월 10일 공식 출범 이후 핵심 기술 분야별 신규 참여 기업을 모집해왔다. 위세아이텍은 AI 기반 자가 상태 진단 및 적응형 제어 기술의 전문성과 실증 경험을 인정받아 연합 구성원으로 최종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중국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선 'physical AI'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로봇 공용 AI 모델 개발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핵심기술 개발 △AI 반도체, 모빌리티용 배터리 개발 △인력 및 스타트업 육성 △수요-공급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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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샌즈랩-차의과학대, 차세대 의료·헬스케어 보안 기술 개발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샌즈랩은 차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IITP 기술교류 및 협업을 통한 의료·일반 네트워크 보안 연구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의료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AI)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라는 것이 양측의 설명이다. 샌즈랩에 따르면 최근 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 확산 중인 의료 특화 대규모언어모델(LLM) 및 AI 진단·분석 플랫폼은 환자 진료기록, 영상 데이터, 유전자 분석 정보 등의 민감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데이터 유출, 모델 오염, 프롬프트 인젝션, API 취약점 등 새로운 형태의 공격 기법과 보안 위협에 노출되고 있다. 이에 양사는 각종 보안 위협들을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보안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실작했다. 차의과학대는 실제 의료 현장 인프라 및 임상 연구 환경 데이터를 활용하고 샌즈랩은 AI 기반 위협분석 기술과 네트워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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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 메타 한·일·중 행사에 동시통역 기술 제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언어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는 메타의 한국(서울), 일본(도쿄), 중국(상하이)에서 주최한 주요 글로벌 행사에 자사의 AI 동시통역 솔루션 '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 플리토는 지난 5월 서울 세빛섬에서 열린 '메타 페스티벌 코리아 2025'와 6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메타 페스티벌 재팬 2025', 7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서밋 행사에 이르기까지 총 3개국의 메타 주요 행사에 연이어 솔루션을 제공했다. 서울과 도쿄에서 열린 메타 페스티벌은 2023년을 시작으로 전 세계 11개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메타의 연례행사다. 내외부 연사의 발표, 패널 토론, 메타의 기술 체험 공간 등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팅 및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플리토는 해당 행사에서 영어 발표 세션을 AI 기반 현지 언어로 실시간 번역해 중앙 대형 스크린에 텍스트로 송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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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가트너 '금융권 생성형 AI 플랫폼' 한국 대표 기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라우드웍스는 글로벌 리서치 기업 가트너가 최근 발행한 '금융권 생성형 AI 플랫폼' 관련 리포트에서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인공지능(AI) 기업들과 함께 한국의 '대표 공급기업(Representative Vendors)'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가트너는 은행·투자서비스 산업에 특화된 생성형 AI 플랫폼을 공급하는 기업들을 리포트에 포함했다. 총 30개 기업이 등재됐는데 크라우드웍스는 세계적인 AI 선도 기업들과 함께 리포트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생성형 AI 시장에서 한국의 기술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생성형AI 플랫폼 시장은 △인프라 △생성형 AI 모델 접근 △생성형 AI 엔지니어링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 등 4개의 기술 계층으로 분류된다. 이 중 크라우드웍스는 인프라를 제외한 나머지 3개 영역에서 역량을 보유했다고 평가받았다. 특히 생성형 AI 엔지니어링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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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CE MDR 인증 위한 환자 임상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는 유럽 CE MDR 인증 조건인 임상시험윤리위원회(IRB) 승인 환자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시노펙스는 지난해 10월 임상 전문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유럽 CE MDR 인증 요건에 맞춘 병원 확보 및 각 병원의 IRB 승인을 마치고 지난 3월부터 총 2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약 4개월간 진행됐다. 시노펙스는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유럽 CE MDR 인증을 위한 기술문서 작성 등 후속 프로세스를 진행한다. 연내 인증 신청 접수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진태 시노펙스 인공신장사업본부장은 "이번 임상은 새롭게 강화된 CE MDR 승인 규정에 맞춰 서울과 부산 3곳의 혈액투석전문병원에서 25명의 환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며 "기대 이상으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한편 시노펙스는 이번 CE MDR 인증을 위한 임상과 별도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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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메이크샵, '파워리뷰 다찾다 검색엔진' 버전 론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의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이 7일 '파워리뷰 다찾다 검색엔진' 버전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쇼핑몰 상품, 검색 등의 기능이 포함된 버전이다. 지난 12월 성능을 대폭 향상시켜 리뉴얼한 쇼핑몰 전용 검색엔진 '다찾다'와 리뷰 서비스 '파워리뷰'를 기술적으로 결합한 것이다. 메이크샵 고객들은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상품과 리뷰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검색할 수 있다. 메이크샵은 '파워리뷰 다찾다 검색엔진' 버전 론칭과 함께 성능과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파워리뷰는 100만건 이상의 리뷰 데이터를 1초만에 검색할 수 있다. '다찾다'는 메이크샵과 가격비교 서비스 에누리닷컴이 공동으로 개발한 e커머스에 특화된 쇼핑몰 검색엔진이다. 쇼핑검색 파인더 탑재로 카테고리, 옵션 및 스타일 등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상세히 검색할 수 있다. 또한 '다찾다'는 단순한 동일 단어 검색 기능을 넘어 형태소 분석·검색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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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래산업, CXMT 상대 수주 잔고 126억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 기업 미래산업이 중국의 반도체 기업 CXMT(ChangXin Memory Technologies)와 총 126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미래산업은 지난 6월 26일 CXMT와 34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지난달 14일 35억원, 지난 6일에는 단일 계약으로 56억원에 달하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미래산업은 CXMT에 고사양 반도체 후공정 장비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이는 양사의 기술력 협력 강화와 글로벌 공급망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이번 연속적인 계약은 당사의 제품 경쟁력과 신뢰성이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입증된 사례"라며 "하반기 수주 잔고 증가와 함께 매출도 동반 상승하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과 시장 확대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미래산업의 최대주주는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로 144만8457주(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