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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메디컬아시아2024,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 개최
한국의료 세게화와 글로벌 제약사 발굴을 위한 ‘메디컬아시아 2024,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이 오는 12월 5일 개최된다. 이번 메디컬아시아 2024는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주최한다. 오는 10월 1일부터 메디컬아시아 공식 홈페이지(http://medicalinasia.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상은 △외국인 환자 유치가 가능한 종합(대학)병원 전문센터 △전문(특성화)병원 △ 양·한방 전문클리닉 △치과의 전문의료 등 40여개 부문이다. 제약사, 의료기기 정비업체, 의료관광 사업을 추진 중인 지방자치단체도 시상 부문에 포함된다. 개인 부문에서는 한국 의료 발전에 기여한 의료인에게 정부기관장상과 공헌상이 수여된다. 운영위원회는 자체 빅데이터와 사전 기초 조사, 의학 기자 및 보건 의료계 전문가 100인의 조사를 종합해 각 부문 별 대상 후보를 선정한다. 이어 12월 5일 머니투데이 지면과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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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 김용태 보험GA협회장 “올바른 보험 GA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보험GA협회’”
출연: 보험GA협회 김용태 회장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강은혜 기자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 리더> 강은혜입니다. 최근 국내 법인보험 대리점의 규모가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는데요.특히, 고객의 니즈 변화 또 보험사 비용 효율성 추구 등을 고려할 때, 향후 국내 보험시장에서 GA 채널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험 GA 협회는 GA 투명성 제고와 소비자 신뢰 증대, 그리고 금융권에서의 위상 제고 등을 위해 노력 중인데요. 오늘 <더 리더>에서는 국내 GA 산업이 발전하고, 성장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보험GA협회 김용태 회장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우리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보험 GA 협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 간단한 소개 부탁드릴게요. ▶ 국민들께서 삼성 텔레비전 사시려면 삼성전자 대리점에 가시든지, 아니면 하이마트 가시잖아요? 보험 상품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험 상품을 구입 하시려면 보험사가 직접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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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중동 웹툰 시장 확대 위한 협력 나선다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지난 15일 중동 내 대표적인 대형 미디어그룹인 사우디아라비아 SRMG(사우디 리서치 앤 미디어 그룹)의 콘텐츠 계열사인 ‘망가아라비아’와 웹툰 콘텐츠 제작·유통 사업의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성수동 키다리스튜디오 사옥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허흥범 키다리스튜디오 대표이사와 이쌈 부카리 망가아라비아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키다리스튜디오와 망가아라비아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웹툰 콘텐츠의 공동 제작과 홍보 및 유통, 양사 간 인력 교류와 인재 양성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9개 언어로 된 14개의 자체 웹툰 플랫폼을 운영하며 웹툰 및 웹소설을 제작·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중동 지역 대상 자체 웹툰 플랫폼인 ‘Delitoon ME’를 오픈해 중동 웹툰 시장에 진출했다. 드라마, 영화, 각종 유튜브 콘텐츠 등으로 개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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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창립 20주년, 전라남도의 균형발전을 위한 100년 미래 비전 제시”
출연: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 리더> 김준원입니다. 도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2004년 6월, 전라남도가 설립한 지방 공기업 전남개발공사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오늘 <더 리더>에서는 전남도민의 주거 안정과 행복을 위해 정진 중인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청자들을 위해 전남개발공사가 어떤 곳인지 간단히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전남개발공사 사장 장충모입니다. 금방 앞서 설명해주신 대로 전남개발공사는 전남도민의 복지 향상과 또 지역발전을 위해서 2004년도에 도에서 전액 출자한 대표적인 공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택지 개발 사업 또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조성사업 그리고 주택사업 그리고 마지막으로 에너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다른 16개 공사에 비해서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에너지 사업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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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육아 고수 가리는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 개최
서울 영등포구가 10월 26일 YDP 미래평생학습관에서 새내기 아빠들의 육아 최고수를 가리는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을 개최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을 마련했다.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은 OX 퀴즈, 주관식 문제를 통해 골든벨을 울릴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빠들은 출산·육아 상식과 최신 육아 트렌드, 보육제도 등의 지식을 뽐내며,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구는 아빠뿐만 아니라 참여 가족들도 골든벨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리도 준비했다. 패자부활자를 가리는 △가족응원 △가족 포토존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참여와 행사가 펼쳐진다. 구는 아빠 육아 골든벨이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아빠들이 육아의 중요한 주체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구에 거주하는 0세~7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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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업유치위원회, 기업유치 성과 공유 및 유치 방안 논의
경기 수원시 기업유치위원회가 지난 19일에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기업 유치 추진성과 공유와 기업 유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함이라고 시는 밝혔다.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이의근 기업유치위원장 등 기업유치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기업유치 주요 성과로 △1~8호 투자유치협약 체결 기업 △기업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항 △찾아가는 기업유치 홍보단 등이 공유됐다. 또한 관내 기업유치 대상지와 주요 개발지구 추진 상황을 알렸다. 위원들은 기업유치를 위한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이 시장은 “수원시는 기업 유치를 위한 부지 확보에 힘쓰고 있고 수원기업새빛펀드, 새빛융자와 같은 금융 지원도 마련했다”며 “기업유치위원회와 협력해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 기업유치위원회는 지난해 3월 22일에 출범했다. 위원회는 공직자, 시의원, 기업인, 언론인, 교수,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6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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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이 최적, 선정 절차 투명해야"…경기도의원 말말말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치열했던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지가 남양주시와 양주시로 발표됐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공공의료원 심의 기간동안 공공의료원 유치의 중요성과 각 지자체의 적합성을 알리는데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1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도청 브리핑룸에서 “의료원 설립 심의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은 남양주시와 양주시, 복수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주시와 남양주시에는 2033년까지 각각 300병상 이상의 의료원이 설립될 예정이다. 의정부 공공의료원은 유지된다.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지역의 심각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간 의료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8월 △의정부 △동두천 △양주 △연천 △남양주 △양평 △가평 등 7개 시군이 공공의료원 유치 의향서를 제출했고, 이 중 양주와 남양주만 1차 평가를 통과해 실사계획 통보를 받았다. ◇"적은 투자로 많은 도민에 의료 혜택","평가 기준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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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교통유발부담금 감면신청 사전접수 시작
경기 구리시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시기를 앞두고 오는 30일까지 시설물 미사용 사전 접수를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따라 교통혼잡율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부과하는 원인자부담금이다. 각층 바닥면적을 합한 면적이 1,000㎡ 이상인 건물의 소유자, 집합건물의 경우 소유 면적의 합이 160㎡ 이상인 소유자에게 연 1회 부과된다. 10월에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은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의 부담금이다. 해당 기간 내 휴·폐업, 미임대 등의 사유로 미사용(공실)된 시설물의 소유자는 시설물 미사용 신고서와 전기 사용 내역서’등의 증거자료를 첨부해 제출하면 부담금을 경감받을 수 있다. 올해 구리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은 1900개소로 총 부과 금액은 약 8억원 대로 예상된다. 이번 사전 접수는 고지서 발송 전 사전 접수를 통해 원활한 행정처리를 하기 위함이다. 사전 접수기간 내 미사용 신고를 하지 못하더라도 납부고지를 받은 날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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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고충민원 처리 전담 위원회 출범
경기 수원시가 19일 ‘수원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공무원들의 소극적인 민원 처리와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시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고충민원’을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는 밝혔다. 위원회 위원은 변호사, 건축사, 공인회계사, 전직 공무원 등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4년이다. 위원회는 접수된 고충민원을 베테랑 공무원과 함께 협력해 △시정권고 △의견표명 △조정·중재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민원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합리적인 행정제도로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위원회 위원, 공무원 등 19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위원장·부위원장을 선출, 고충민원 처리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공정성과 투명성, 신뢰성을 바탕으로 시민과의 소통창구이자 행정과 시민의 연결고리가 돼야 한다”며 “시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나아가 시민들의 권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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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꿈나무 쑥쑥 키우는 경기 구리시 '공드린주방'
경기 구리시가 청년 외식 창업의 요람, ‘공드린 주방’을 운영하고 있다.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이다. 공드린 주방은 구리시 인창동 구리유통종합시장 아웃렛동 2층에 845㎡(250평) 규모로 마련됐다. 공공형 공유주방 중 가장 넓은 규모다. 19일 구리시 등에 따르면 구리시 관내에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부족한 탓에 자영업자와 개인사업자 비율이 높은 편이다. 시의 영세자영업 운영 점포 비율은 23% 이상을 차지한다. 코로나19 펜데믹이 겹치자 영세자영업자 비율은 더욱 늘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음식 배달 시장 규모는 2019년 9조원에서 2023년 26조원으로 3배 가량 성장했다. 배달 시장 규모가 성장한 만큼 ‘창업 꿈나무’들도 많아졌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은 폐업의 길로 접어들기 쉽다. 국세청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폐업 신고를 한 사업자는 98만6000명으로,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06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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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취업 이정도는 알아야 … 금융권 현직자가 알려주는 꿀팁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취업준비생 대기업 실무경험 프로젝트 '금융과정'의 세미나코칭 수업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3주간에 걸쳐 진행됐다. 세미나 코칭은 실무경험 프로젝트 참가자들의 기업 과제 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한 기초 강의로, 금융권 현직자가 실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 8월 24일 진행된 세미나코칭 첫 수업은 핀테크 스타트업과의 협력 방안 마련, 시장이 원하는 상품기획법, 현직은행원의 금융 취업 멘토링 등 업무에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날 세미나 코칭 수업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수신상품과 여신상품 등으로 나눠 상품별 목적에 맞게 사례들을 알려줘 실무에 대한 이해가 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8월 31일에는 브랜드 마케팅, 서비스 개선과 영업관리의 전략적 접근, 데이터 분석 실무 등 총 3개의 강의가 진행됐다. 세미나코칭 수업 마지막날인 지난 9월 7일에는 기업 과제 분석 및 기획 실무, 기획서 작성 실습 강의가 있었다. 실무프로젝트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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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글, 아직 안 쓰세요?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미국의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재임 중 집무실 책상에 올려둔 팻말의 문장이다. 책임은 리더십에서 불가결한 요소다. 책임지는 리더라야 조직 안팎의 존경과 신뢰를 받을 수 있다. 책임 지는 리더와 책임을 회피하는 리더의 사례를 통해 이를 살펴보자.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 쿡은 제품에 결함이 드러나는 등 사건이 발생했을 때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했다. 2014년 애플의 iOS 8 업데이트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해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었을 때, 쿡은 문제를 신속하게 인정하고 수정 패치를 제공해 문제를 해결했다. 이로써 고객의 신뢰를 조기에 회복할 수 있었다. 쿡은 애플의 모든 결정에 있어 투명성을 유지하고 직원들과 주주들에게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려 노력해왔다. 예를 들어 애플의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노동 착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쿡은 애플이 공급망의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공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