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위원장 "공천심사 기준에 친이·친박 개념 없다"

뉴스1 제공 2012.03.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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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문에 답하는 박근혜 위원장
contents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4.11 총선 공천에 대해 "공천심사 기준에서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개념은 아주 없었다"면서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공천위)가 엄격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공천심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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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근혜 위원장 "공천심사 기준에 친이·친박 개념 없다"
contents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4.11 총선 공천에 대해 "공천심사 기준에서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개념은 아주 없었다"면서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공천위)가 엄격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공천심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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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근혜 위원장 "어깨가 무겁다"
contents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4.11 총선 공천에 대해 "공천심사 기준에서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개념은 아주 없었다"면서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공천위)가 엄격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공천심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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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훈토론 참석한 박근혜 위원장
contents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 위원장

은 "국민들은 정치에 변화를 원하고 있다"며 "이제 국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국민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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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물 마시는 박근혜 위원장
contents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박 위원장은 "국민들은 정치에 변화를 원하고 있다"며 "이제 국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국민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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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문에 답하는 박근혜 위원장
contents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국민들은 정치에 변화를 원하고 있다"며 "이제 국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국민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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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슨 말을 해야하나'
contents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박 위원장은 4.11 총선 공천에 대해 "공천심사 기준에서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개념은 아주 없었다"면서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공천위)가 엄격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공천심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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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각에 잠긴 박근혜 위원장
contents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박 위원장은 4.11 총선 공천에 대해 "공천심사 기준에서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개념은 아주 없었다"면서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공천위)가 엄격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공천심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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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4.11 총선 공천에 대해 "공천심사 기준에서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개념은 아주 없었다"면서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공천위)가 엄격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공천심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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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4.11 총선 공천에 대해 "공천심사 기준에서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개념은 아주 없었다"면서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공천위)가 엄격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공천심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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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4.11 총선 공천에 대해 "공천심사 기준에서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개념은 아주 없었다"면서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공천위)가 엄격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공천심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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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 위원장

은 "국민들은 정치에 변화를 원하고 있다"며 "이제 국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국민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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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박 위원장은 "국민들은 정치에 변화를 원하고 있다"며 "이제 국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국민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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