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의 아버지' 원경선 원장 별세

이동훈 기자 2013.01.08 13:23
이동훈 기자 2013.01.08 13:44
이동훈 기자 2013.01.08 13:36
이동훈 기자 2013.01.08 13:35
이동훈 기자 2013.01.08 13:24
이동훈 기자 2013.01.08 13:20
이동훈 기자 2013.01.08 13:20
[사진]'유기농의 아버지' 원경선 원장 별세
contents :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조문객이 헌화를 하고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사진]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 타계
contents :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이 고인을 기리고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사진]'생명농부' 원경선 원장, 향년 100세 타계
contents :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조문객이 고인을 기리고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사진]'유기농의 아버지' 원경선 풀무원농장 원장 별세
contents :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유가족이 고인을 기리고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사진]풀무원농장 원경선 원장 타계...향년 100세
contents :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유가족이 고인을 기리고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사진]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 별세
contents :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고인의 영정이 놓여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사진]'생명농부' 원경선 풀무원농장 원장 별세
contents :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유가족이 고인을 기리고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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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조문객이 헌화를 하고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이 고인을 기리고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조문객이 고인을 기리고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유가족이 고인을 기리고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유가족이 고인을 기리고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고인의 영정이 놓여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유가족이 고인을 기리고 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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