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플랫폼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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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 경영에 있어 ESG가 화두다. ESG는 투자 등을 위해 기업 가치를 평가할 때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 구조(Governance)와 같은 비재무적 요소도 함께 살핀다는 의미다. 즉 기업이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얼마나 환경과 사회에 가치 있게 일을 하는지 함께 본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스타트업 중에서도 ESG 시장을 기회로 여겨 도전하는 곳이 늘고 있다. 특히 스타트업 상황에 상대적으로 더 적합한 환경 분야에서는 이미 두각을 나타내는 곳들도 등장했다. 은 ESG, 그중에서도 환경 분야로 시장 공략에 나선 스타트업의 사례를 살펴보고, VC(벤처캐피털)들이 ESG 스타트업 투자에 있어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살피는지 짚어봤다. 이를 통해 ESG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한 스타트업이 의미 있는 성과를 얻기 위해서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인지 분석했다. ━의류, 식기, 욕실용품…다양한 분야에서 ESG 비즈
지난 23일 'IPEF(Indo-Pacific Economic Framework,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IPEF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서 처음 제안한 것으로 공급망과 디지털 기술, 청정에너지 등 새로운 교역 의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도·태평양 지역의 포괄적 경제 협력체다. IPEF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논의 단계지만 미국이 경제 통상 분야에서 중국을 지속적으로 견제하고 압박할 수 있는 통합적인 틀을 구성하려는 것이란 해석이 지배적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처럼 심화하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다툼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현명한 대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때라고 강조한다. 은 IPEF 출범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한국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첨단 산업에서 중국 고립…인권, 환경 등 취약점도 공략━IPEF에는 미국을 비롯해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