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키플랫폼 '미지의 첨단' 내일을 만나다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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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열린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은 다양한 연사들을 초청해 경제와 정치 분야의 여러 이슈를 다뤄 청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마무리됐다. 25~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창립 20주년 기념 제7회 글로벌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에선 1000여명의 청중이 연사들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이 가운데는 해외에서 온 60여명의 기업인·학생들도 있었다. 키플랫폼은 리더들에게는 급변하는 사회에서 조직을 이끌어갈 비전을, 실무자들에게는 역량 강화의 기회를, 학생들에게는 관심 분야의 지식을 제공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는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의 핵심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기도 했다. 준비된 객석이 가득 차 서서 강연을 듣는 사람들도 생겼다. 의료기기 업체 휴비츠의 김선중 대리는 "브렉시트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창립 20주년 기념 제7회 글로벌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이 막을 내렸다. 강연자들은 관객과 소통하며 과학기술과 미래산업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를 듣기 위해 모인 업계 관계자들과 학생들의 관심은 국적을 가리지 않았다. ◇청중과 소통한 키플랫폼="우리 애플리케이션을 이 자리에서 소개하기만을 기다려왔다." 신제품 발표회에서 나온 말이 아니다. 키플랫폼 행사 도중 미카 알콘 오리진 프로토콜 엔지니어가 한 발언이다. 알콘 엔지니어는 이날 '플러그인토크1 더 나은 토큰이코노미를 위하여' 강연에서 이더리움 지갑이 장착된 모바일 앱 'Origin Marketplace(오리진 마켓플레이스)'을 소개했다. 이는 블록체인을 통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구축하는 업체 오리진 프로토콜이 지난 1월 출시한 서비스다. 알콘 엔지니어는 QR코드를 슬라이드에 띄운 뒤 "지금 앱을 다운받아 직접 사용해봐라"고 권유했다. 이에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