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키플랫폼 '미지의 첨단' 내일을 만나다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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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을 통해 한자리에 모인다. 지난해부터 블록체인 기술과 시장의 잠재력에 주목해 온 키플랫폼이 올해도 미국과 중국 등에서 활동 중인 블록체인 사업가, 엔지니어, 전문가들을 초청해 블록체인과 토큰이코노미의 발전상을 그려본다.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가들은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2019 키플랫폼 '플러그인&토크: 더 나은 토큰이코노미를 위하여'에 참석한다. 기술, 컨설팅, 융합, 투자 등 다양한 관점에서 블록체인의 가능성과 새로운 기회요인들을 살펴볼 계획이다. 마이클 동 체인노바디지털테크놀로지 대표는 물류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어떤 혁신과 가치를 만들 수 있는지 강연한다. IBM 출신의 동 대표는 IBM중국연구소 블록체인실장, 중국 북경대학교 차세대IT연구원 핀테크센터장 등을 지냈다. 블록체인의 산업 응용과 기술 표준화, 블록체인·5G(5세대 이동통신)·IoT(사물인터
25~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머니투데이미디어 글로벌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에는 그동안 국내에선 좀처럼 만나보기 어려웠던 글로벌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60여 명의 해외연사들이 국제정치, 글로벌 경제, 과학기술, 금융산업, 블록체인,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전할 예정이다. ◇여의도로에 옮겨놓은 美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7회째를 맞은 올해 키플랫폼은 설립자인 에드윈 퓰너 전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정책 멘토로 유명한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에서 최고 전문가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25일 오전 개막총회에서 미중 무역전쟁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 글로벌 지각 변동 요인들을 심층 분석하고, 향후 전개될 국제적 양상들을 전망한다. 미중 무역전쟁과 관련해서는 딘 벤자민 청 선임연구원이 심층적 ‘뷰’(view)를 제시한다. 청 선임연구원은 헤리티지재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가 머니투데이 창립 20주년 기념 제7회 글로벌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의 개막을 알리며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혁신적 미디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대표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키플랫폼 VIP 리셉션'에서 "머니투데이는 지난 20년 동안 키플랫폼과 같은 혁신적인 콘텐츠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만들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 경제가 더 발전하고,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도록 미디어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며 "앞으로 20년, 50년, 100년도 처음의 마음과 열정을 되새기며 더 열심히 달리겠다"고 했다. 머니투데이는 1999년 창업해 국내 최초로 실시간 온라인 경제뉴스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0여 관계사를 보유한 국내의 대표적 미디어 기업 중 하나로 성장했다. 박 대표는 "항상 새롭고 치열한 노력을 다해온 끝에 어느덧 창립 2
이낙연 국무총리가 머니투데이 창립 20주년 기념 제7회 글로벌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에서 "4차 산업혁명은 인류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겠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불평등이 더욱 심화될 우려가 있다"며 전세계 석학들이 내놓을 해답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키플랫폼 VIP 리셉션'에서 "세계의 석학과 경제인들께서 미지의 내일을 어떻게 그리고 계시는지 궁금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올해 키플랫폼 행사 주제인 '미지(未知)의 첨단(尖端): 내일을 만나다'(Edge of the Frontier: Meet the Tomorrows)'에 대해 "미·중 무역전쟁과 브렉시트 같은 불확실성,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이 제공할 인류의 미래를 미리 내다보고 준비하자는 취지인 것으로 받아들여진다"며 "매우 절박한 주제가 아닐 수 없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 총리는 인공지능(AI)의 중요성을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머니투데이 창립 20주년 기념 제7회 글로벌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에 참석해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축사를 건넸다. 홍 원내대표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키플랫폼 VIP 리셉션'에서 "저희 앞에 펼쳐질 미래는 수많은 고난과 도전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머니투데이가 20주년을 맞이해 정말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2019 키플랫폼에서 함께 미래를 내다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 키플랫폼은 어려워진 글로벌 경제환경에서 한국 경제가 어떻게 대응해 성장을 이어갈지, 어디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지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날 진행된 VIP 리셉션은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 원내대표,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등 정치·경제계 주요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미국 대표 싱크탱크인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 VIP 리셉션에는 머니투데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약 1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미·중 무역전쟁과 브렉시트 등 국제정세와 글로벌 경제가 급변하는 분위기 속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 핵심 전문가들의 글로벌 정세 분석에 모두 귀를 기울였다. 이날 리셉션에 참석한 한 대기업 임원은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글로벌 경제 상황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구상을 엿볼 수 있었다"며 "25~26일 본행사를 통해서도 앞으로의 대응전략을 세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같아 참석하려 한다"고 말했다. '2019 키플랫폼'이 다룰 블록체인 등 미래기술과 디지털경제 주제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블록체인이나 핀테크 등 발전하는 기술과 관련해 꾸준히 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는데 이번 콘퍼런스가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정·관·재계를 이끄는 리더들이 서울 여의도에 모여 혼돈의 시대, 미지의 첨단으로 나아갈 방향에 공감대를 모았다.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창립 20주년 기념 제7회 글로벌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의 VIP 리셉션'에 참석한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은 어려워지는 세계 경제 환경 속 새로운 혁신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영국의 브렉시트와 같은 불확실성으로 인한 도전의 순간을 이겨내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것. 이날 리셉션에는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참석한 미래와 혁신을 향한 의지를 참석자들과 함께 나눴다. 그는 "우리들 앞에 펼쳐질 미래는 수많은 고난과 도전을 요구한다"며 "2019 키플랫폼이 우리가 함께 미래를 내다보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20주년을 맞이한 머니투데이가 뜻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키플랫폼을 주최한 머니투데이에 감사인사도
'자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국제질서 두 축인 미국과 중국은 경제·통상 분야를 비롯해 글로벌 거버넌스(governance)에서 새로운 룰을 만들기 위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다.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미디어 글로벌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 VIP 리셉션'에 참석한 100여명의 국내 정·관·재·학계 핵심인사와 글로벌 기업 경영진, 혁신 전문가, 석학들은 이런 상황에서 양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은 한국이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한다는 견해에 동의했다. 정부 대표로 리셉션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세계의 석학과 경제인들께서 미지의 내일을 어떻게 그리고 계신지 궁금하다”며 “정확한 전망과 최적의 해법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대표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 핵심 연구원들이 리셉션 연사로 나섰다. 나일 가드너 마가릿 대처 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24일 한국 경제의 혁신과 관련,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변화가 세계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미디어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 VIP 리셉션'에서 이같이 말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인공지능으로 과거의 기계화가 인간의 육체적 능력을 대체했듯 인공지능은 인간의 정신적 능력을 대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인공지능이 인류의 생활을 상상 이상으로 편리하게 만들고 산업의 형태도 혁명적으로 바꿀 것"이라면서도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대안 없이 일자리를 잃어 불평등이 더욱 심화될 우려도 있다"고 양면성을 지적했다. 그는 "특히 불평등 심화는 인류가 유효한 해법을 찾는데 아직까지 성공하지 못한 숙제"라며 "이에 대한 해답을 머니투데이 키플랫폼이 제시해주기 바라며 정부도 적극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머니투데이와 함께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는 큰 사건으로 한국과 미국의 기회가 될 수 있다."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창립 20주년 기념 제7회 글로벌 컨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 VIP 리셉션에서 앤서니 킴, 나일 가드너, 딘 벤자민 청 등 미국 대표 싱크탱크 중 하나인 헤리티지재단 전문가들은 브렉시트(Br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이후 새로운 질서와 미중 무역전쟁 영향, 이와 관련한 한국의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나일 가드너 마거릿 대처 자유센터 센터장은 "브렉시트는 큰 사건으로서 하나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가드너 센터장은 "브렉시트는 영국 국민들을 위한 큰 기회일뿐 아니라 미국, 한국 국민들에게도 기회될 수 있다"고 했다. 먼저 영국과 한국이 자유무역협정(FTA)를 체결할 기회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미국도 영국과 FTA를 논의하려 하고 있고 워싱턴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미국과
"현재 한국은 미중 무역갈등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라는 두 가지 큰 도전에 직면했다."(엔서니 킴 헤리티지 재단 리서치 매니저) "브렉시트는 한국에 큰 기회가 될 것이다."(나일 가드너 헤리티지 재단 센터장) "미중 무역갈등을 바라볼 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정치인이 아닌 비즈니스맨이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딘 벤자민 청 헤리티지 재단 선임연구원) 미국을 대표하는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 연구원들은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미디어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 VIP 리셉션'에 참석해 한국이 직면한 도전과 과제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미중 무역갈등과 브렉시트가 가져 올 한국사회의 변화를 예측하고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는 분석이었다. 최근 국제 정세는 이 두 가지 이슈로 큰 혼란을 겪고 있다. 미국의 장단기 채권 금리 역전과 기업들의 실적부진 등이 불러온 'R(recession·침체)의 공포'로 인해 글로벌 경
리세션(recession) 우려가 다시 커지는 글로벌 경제의 곳곳에서 판을 쥐고 흔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25~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의 백미는 예측불허인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과 전략을 꿰뚫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 최고 전문가들과의 만남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키플랫폼은 헤리티지재단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글로벌 전략 등 요동치는 국제정세의 파고를 넘어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ICT(정보통신기술) 미래기술을 앞세운 해외 신시장 개척 전략 등 한국 경제가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는 해법도 공유한다. '키플랫폼 사용설명서'를 통해 국내 최고의 글로벌 콘퍼런스를 200%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키플랫폼 사용설명서 ◇트럼프 뇌구조 분석법=25일 오전 개막총회에선 설립자인 에드윈 퓰너 전 회장이 트럼프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