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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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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스, '데저트부츠' 탄생 65주년 기념 한정판 패키지 출시
19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캐주얼 슈즈 브랜드 '클락스(Clarks)'가 대표 오리지널 아이템인 데저트 부츠(Desert boots)의 출시 65주년을 기념해 전세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1825년에 설립된 클락스는 현재 3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슈즈 기업이다. 특히 데저트 부츠는 정통 오리지널리티로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클락스의 대표 제품이다. 1950년 사막에서 행군을 하고 있는 군인들의 신발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데저트 부츠는 '사막부츠'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수 십년 간 캐주얼 스타일을 대변하는 아이코닉한 신발로 거듭났다. 데저트 부츠는 프라다, 루이비통, 페라가모 등 명품 브랜드의 파트너사인 찰스 스테드(Charles F.Stead)의 스웨이드 가죽으로 제작됐다. 이번 65주년 기념 패키지에는 영국 남성 의류 브랜드 'MAMNICK'에서 특별 제작한 펜던트, 영국 수제 의류 브랜드 'S.E.H KELLY'에서 특별 제작한 신발 박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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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가을 화보, 스니커즈로 편안하게
그룹 에프엑스(f(x))의 크리스탈이 스니커즈 화보를 공개했다. 걸그룹과 배우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 중인 크리스탈은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크리스탈은 식물과 가구가 있는 편안한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그녀는 스트라이프 니트와 풍성한 밴딩 스커트를 입고 여기에 '케즈(Keds)'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크리스탈은 데뷔 6주년을 맞이한 F(X)의 크리스탈과 20대가 된 정수정이 갖고 있는 생각과 계획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와 함께한 크리스탈의 가을 화보는 '나일론'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 나일론 공식 웹사이트(www.nylonmedia.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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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브루노말리 '러브백' 행사 참여…"판매금 전액 기부해요"
배우 박신혜가 자신이 모델로 활동중인 '브루노말리(BRUNOMAGLI)'와 함께 '러브백' 행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브루노말리와 뮤즈 박신혜가 함께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인 '러브백' 행사는 오는 19일(토)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명동점에서 진행된다. 박신혜가 직접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당일 선착순 100명에 한해 박신혜의 캘리그라피가 프린트된 에코백과 고급 가죽 파우치를 기본으로 최대 60만원 상당의 핸드백, 지갑, 소품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 러브백을 참가비 2만원에 증정한다. 특히 '러브백' 모금액 전액은 국제구호 NGO 단체인 기아대책에 기부된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착한 소비를 지향하고 소외된 계층을 돕고자 브루노말리와 박신혜가 마음을 모아 러브백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2만원의 가격으로 패션 아이템을 장만하고 동시에 박신혜와 함께 기부까지 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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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소피, 추석 맞이 선물세트 7종 선보여
미국 탑 스킨케어 브랜드 '필로소피(philosophy)'가 명절 추석을 맞아 받는 사람의 피부 고민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도록 브랜드 베스트셀러 제품 위주로 구성한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인다. 가을의 건조한 피부가 고민인 여성에게 추천하는 '나이트 수분크림 세트'는 피부 속 수분과 탄력을 채우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나이트 수분크림 '리뉴드 호프 인 어 자 오버나이트 크림'과 '리뉴드 호프 인 어 자'라인의 클렌저(30ml), 로션(30ml), 아이크림(3ml), 더 마이크로딜리버리 필 트라이얼 키트, 타임 인 어 보틀 세럼(2ml), 필로소피 파우치가 담겼다. 여름 동안 쌓인 각질로 고민하는 여성을 위해서는 '3분 홈필링'으로 잘 알려진 '더 마이크로딜리버리 필 세트'를 마련했다. 주 1~2회 아침 세안 전 사용으로 부드러운 뽀얀 피부를 가꾸는 '더 마이크로딜리버리 필'과 '리뉴드 호프 인 어 자'라인의 크림(7ml), 오버나이트 크림(7ml), 더 마이크로딜리버리 필 트라이얼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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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크리스탈, 자연미 담은 스니커즈 화보 공개
그룹 에프엑스(f(x))의 크리스탈이 스니커즈 화보를 공개했다. 걸그룹과 배우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 중인 크리스탈은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크리스탈은 식물과 가구가 있는 편안한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그녀는 평소 자신이 즐겨 입는 셔츠, 청바지 등의 의상에 '케즈(Keds)'의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크리스탈은 데뷔 6주년을 맞이한 F(X)의 크리스탈과 20대가 된 정수정이 갖고 있는 생각과 계획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와 함께한 크리스탈의 가을 화보는 '나일론'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 나일론 공식 웹사이트(www.nylonmedia.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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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매거진 커버 장식…독보적인 분위기 '눈길'
그룹 에프엑스(f(x))의 크리스탈이 스니커즈 화보를 공개했다. 걸그룹과 배우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 중인 크리스탈은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크리스탈은 식물과 가구가 있는 편안한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그녀는 평소 자신이 즐겨 입는 셔츠, 청바지 등의 의상에 '케즈(Keds)'의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크리스탈은 데뷔 6주년을 맞이한 F(X)의 크리스탈과 20대가 된 정수정이 갖고 있는 생각과 계획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와 함께한 크리스탈의 가을 화보는 '나일론'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 나일론 공식 웹사이트(www.nylonmedia.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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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미 힐피거, 2016 S/S 뉴욕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Pier26에서 진행된 '힐피거 컬렉션(Hilfiger Collection)' 뉴욕 패션쇼에서는 '타미 힐피거(Tommy Hifliger)'가 지상 낙원을 느낄 수 있는 듯한 화려한 색상과 현란한 패턴으로 카리브 해로 떠난 듯한 런웨이 무대를 펼쳤다. 여유로운 섬 생활을 오마주한 이번 타미 힐피거 컬렉션은 저명한 텍스타일 아티스트인 요제프 프랑크의 영감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패턴을 선보였다. 열대 지방 색조의 패치워크와 강렬한 스트라이프로 힘을 준 드레스, 그물 니트로 만든 폴로셔츠, 아일릿 자수로 멋을 더한 옥스퍼드 셔츠 등이 무대에 올랐다. 데님 재킷과 치노 역시 타미 힐피거만의 독특한 마무리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뽐냈다. 비치 토트백, 스니커즈 뮬, 에스파드리유 신발 등은 장인의 손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70년대 초반에 카리브 해의 섬들을 자주 방문했던 영국 저명인사들의 개성 넘치는 휴가 패션을 참조한 부분 역시 눈길을 끄는 포인트. 개성 넘치는 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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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미 힐피거, 2016 S/S 뉴욕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Pier26에서 진행된 '힐피거 컬렉션(Hilfiger Collection)' 뉴욕 패션쇼에서는 '타미 힐피거(Tommy Hifliger)'가 지상 낙원을 느낄 수 있는 듯한 화려한 색상과 현란한 패턴으로 카리브 해로 떠난 듯한 런웨이 무대를 펼쳤다. 여유로운 섬 생활을 오마주한 이번 타미 힐피거 컬렉션은 저명한 텍스타일 아티스트인 요제프 프랑크의 영감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패턴을 선보였다. 열대 지방 색조의 패치워크와 강렬한 스트라이프로 힘을 준 드레스, 그물 니트로 만든 폴로셔츠, 아일릿 자수로 멋을 더한 옥스퍼드 셔츠 등이 무대에 올랐다. 데님 재킷과 치노 역시 타미 힐피거만의 독특한 마무리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뽐냈다. 비치 토트백, 스니커즈 뮬, 에스파드리유 신발 등은 장인의 손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70년대 초반에 카리브 해의 섬들을 자주 방문했던 영국 저명인사들의 개성 넘치는 휴가 패션을 참조한 부분 역시 눈길을 끄는 포인트. 개성 넘치는 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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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미 힐피거, 2016 S/S 뉴욕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Pier26에서 진행된 '힐피거 컬렉션(Hilfiger Collection)' 뉴욕 패션쇼에서는 '타미 힐피거(Tommy Hifliger)'가 지상 낙원을 느낄 수 있는 듯한 화려한 색상과 현란한 패턴으로 카리브 해로 떠난 듯한 런웨이 무대를 펼쳤다. 여유로운 섬 생활을 오마주한 이번 타미 힐피거 컬렉션은 저명한 텍스타일 아티스트인 요제프 프랑크의 영감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패턴을 선보였다. 열대 지방 색조의 패치워크와 강렬한 스트라이프로 힘을 준 드레스, 그물 니트로 만든 폴로셔츠, 아일릿 자수로 멋을 더한 옥스퍼드 셔츠 등이 무대에 올랐다. 데님 재킷과 치노 역시 타미 힐피거만의 독특한 마무리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뽐냈다. 비치 토트백, 스니커즈 뮬, 에스파드리유 신발 등은 장인의 손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70년대 초반에 카리브 해의 섬들을 자주 방문했던 영국 저명인사들의 개성 넘치는 휴가 패션을 참조한 부분 역시 눈길을 끄는 포인트. 개성 넘치는 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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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미 힐피거, 2016 S/S 뉴욕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Pier26에서 진행된 '힐피거 컬렉션(Hilfiger Collection)' 뉴욕 패션쇼에서는 '타미 힐피거(Tommy Hifliger)'가 지상 낙원을 느낄 수 있는 듯한 화려한 색상과 현란한 패턴으로 카리브 해로 떠난 듯한 런웨이 무대를 펼쳤다. 여유로운 섬 생활을 오마주한 이번 타미 힐피거 컬렉션은 저명한 텍스타일 아티스트인 요제프 프랑크의 영감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패턴을 선보였다. 열대 지방 색조의 패치워크와 강렬한 스트라이프로 힘을 준 드레스, 그물 니트로 만든 폴로셔츠, 아일릿 자수로 멋을 더한 옥스퍼드 셔츠 등이 무대에 올랐다. 데님 재킷과 치노 역시 타미 힐피거만의 독특한 마무리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뽐냈다. 비치 토트백, 스니커즈 뮬, 에스파드리유 신발 등은 장인의 손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70년대 초반에 카리브 해의 섬들을 자주 방문했던 영국 저명인사들의 개성 넘치는 휴가 패션을 참조한 부분 역시 눈길을 끄는 포인트. 개성 넘치는 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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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미 힐피거, 2016 S/S 뉴욕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Pier26에서 진행된 '힐피거 컬렉션(Hilfiger Collection)' 뉴욕 패션쇼에서는 '타미 힐피거(Tommy Hifliger)'가 지상 낙원을 느낄 수 있는 듯한 화려한 색상과 현란한 패턴으로 카리브 해로 떠난 듯한 런웨이 무대를 펼쳤다. 여유로운 섬 생활을 오마주한 이번 타미 힐피거 컬렉션은 저명한 텍스타일 아티스트인 요제프 프랑크의 영감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패턴을 선보였다. 열대 지방 색조의 패치워크와 강렬한 스트라이프로 힘을 준 드레스, 그물 니트로 만든 폴로셔츠, 아일릿 자수로 멋을 더한 옥스퍼드 셔츠 등이 무대에 올랐다. 데님 재킷과 치노 역시 타미 힐피거만의 독특한 마무리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뽐냈다. 비치 토트백, 스니커즈 뮬, 에스파드리유 신발 등은 장인의 손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70년대 초반에 카리브 해의 섬들을 자주 방문했던 영국 저명인사들의 개성 넘치는 휴가 패션을 참조한 부분 역시 눈길을 끄는 포인트. 개성 넘치는 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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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베카 밍코프, 2016 S/S 뉴욕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갤러리 스카이라잇 크락슨 스퀘어에서 진행된 뉴욕패션위크에서는 '레베카 밍코프'의 S/S 2016 런웨이 쇼가 펼쳐졌다. 이번 시즌 레베카 밍코프는 1960년대 젊은이들 사이에 반란의 상징인 마리안느 페이스풀의 젊고 당당한 감성을 밀레니어 세대(1982~2000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대상으로 모던하게 재해석했다. 레베카 밍코프의 의상은 프린지 새들 백, 클러치와 크로스바디 폰 케이스 등의 모던한 아이템을 함께 연출했다. 1960년대 후반 런던의 유행을 주도한 흐르는 듯한 드레스, 미니스커트와 팬츠, 플로럴 프린트와 모드 애나멜의 주얼리가 컬렉션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이번 쇼에는 이바 첸, 랜디 저커버그, 크리스틴 렘카우와 제니 플레이스 등 테크놀러지 계를 주름 잡고 있는 영향력 있는 여성들이 초청돼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