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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디자인기자
디자인팀 김지영 디자인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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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래픽]여행계획 미리 세워 볼까…2023년 연휴는?
어느덧 2022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토끼의 해의 공휴일은 며칠일까? 새해 계획을 세울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꿀 같은 공휴일이다. 공휴일은 관공서가 쉬는 날로 공휴일법에 따라 정한 4대 국경일, 1월1일, 설과 추석 연휴, 부처님 오신날, 어린이날, 현충일, 크리스마스, 공직선거일 등을 이르는 말이다. 2023년 대체공휴일을 포함한 휴일은 67일로 2022년과 같고 주 5일 근무제를 실시하는 곳을 기준으로 토요일을 포함 시킬 시 휴일 수는 116일로 올해보다 2일 줄어 든다. 아쉽게도 2023년의 대체공휴일은 딱 하루 1월 24일(설 연휴 대체공휴일)이고, 2월, 4월, 7월, 11월은 공휴일이 없다. 하지만 2023년 3일 이상 연속으로 쉴 수 있는 휴일은 다섯 번이나 된다. 설날 연휴 및 대체 공휴일(4일) 1월21일(토)~24일(화)이며 어린이날과 이어서 주말(3일) 5월5일(금)~7일(일), 추석 연휴 및 일요일 9월28일(목)~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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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 안 떼져" 불만에…"그대로 버려라" 방식을 바꾼 기업들
━"힘들게 분리수거 했는데...재활용률, 고작 60%라고?"━ 202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생활계폐기물의 재활용률은 60%가 채 되지 않는다. 일반 가정에서 복잡하게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해도 실제 재활용 효율은 좀처럼 60%를 넘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공동주택이나 일반 주택단지 등 주거형태나 지방자치단체 별로 재활용 방식이 다른 데다 처리 과정에서 재활용품이 섞이는 경우도 있어 재활용 분리선별장의 업무 과중과 재활용률 저하로 이어진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환경부가 발간한 '환경통계연감 2021'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전체 생활계폐기물 재활용률은 59.5%다. 2018년 62%까지 올랐던 재활용률은 2019년 플라스틱 폐기물 급증과 코로나19(COVID-19) 영향 등으로 다시 50%대로 내려왔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종이류 재활용률이 47.7%로 가장 낮았고 플라스틱 재활용률 역시 55.8%로 전체 재활용률 대비 저조했다. 종이의 경우 골판지와 골판지 외 종이류, 다른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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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 퀴즈] "영수증은 종이로 분리수거?" 재활용 상식 Pick 20
(포털사이트나 모바일 등 기사를 보는 환경에 따라 이미지가 작아보일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클릭 후 확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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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제20대 대통령 당선인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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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제20대 대통령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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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해피 뉴이어! 2022년 공휴일은 모두 며칠?
2022년 임인년(壬寅年)이 밝았다. 새해 계획을 세울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꿀 같은 공휴일이다. 공휴일은 관공서가 쉬는 날로 공휴일법에 따라 정한 4대 국경일, 1월 1일, 설과 추석 연휴, 부처님 오신 날, 어린이날, 현충일, 크리스마스, 공직선거일 등을 이르는 말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2년 월력요항에 따르면 2022년에는 52일의 일요일과 15일의 공휴일(일요일과 겹치는 공휴일 4일 제외)을 더해 총 67일의 공휴일이 있다. 올해 추가되는 공휴일은 대통령 선거 3월9일(수), 전국 동시 지방 선거 6월1일(수), 추석 대체공휴일 9월12일(월), 한글날 대체공휴일 10월10일(월)이 있다. 부처님 오신날과 크리스마스도 일요일이지만 대체공휴일에는 해당 되지 않는다. 설 연휴가 주말 포함 5일(1월 29일~2월 2일)로 가장 길고, 추석 연휴는 대체 공휴일 포함 4일(9월 9일~9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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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가을가을해~ 지금 딱 절정인 단풍명소는 어디?
올해 단풍 개화 시기는 작년보다 긴 장마로 인해 3~4일 정도 늦어질 것으로 예상 된다. 첫 단풍은 9월28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오대산 10월1일, 치악산 10월9일, 지리산 10월12일, 월악산과 한라산은 10월14일, 북한산 10월 17일, 계룡산과 팔공산은 10월18일, 내장산과 무등산은 10월21일 개화할 예정이다. 단풍의 절정시기는 첫 단풍 이후 2주 정도 지난 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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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코로나19發 부품난…현대·기아차 셧다운 AtoZ
현대·기아자동차가 '코로나19'로 촉발된 중국산 부품 '와이어링 하니스'(배선뭉치) 공급난으로 공장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2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전날(21일) 현대차 울산2공장과 전주공장, 기아차 소하리공장과 광주3공장의 휴업이 이뤄졌다. 당초 계획보다 부품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휴업일수가 추가됐기 때문이다. 현재 계획대로면 전주공장을 제외한 모든 현대·기아차 공장은 오는 24일 운영이 재개된다. 현지 공장 가동률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낙관할 순 없는 상황이다. ━생산 재개 현지 공장 '가동률' 회복 중…━현대·기아차 공장의 재개 시점이 계속 변한 이유는 '코로나19' 여파로 낮아진 중국 부품공장의 가동률 때문이다. 전날(21일) 기준 협력사 40개 현지 직원의 출근율을 회복하기까지 적잖은 시간이 걸렸다. 업계 관계자는 "현지 부품 공장 출근율이 평균 80%를 넘었다고 전해들었다"면서도 "다음주부터 공장 가동률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상황을 계속 지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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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11월엔 '살맛 난다'…코리아 세일페스타 특가행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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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추석 연휴, 귀성 12일 오전·귀경 13일 오후 가장 막힌다
올 추석 연휴는 '귀성 전쟁'이 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11일~15일) 동안 총 3,356만 명, 추석 당일인 13일 최대 897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 된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하루 평균 512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귀성길은 추석 전날인 12일 오전에,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13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12일 00시부터 14일 24시 사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일반 차로는 통행권을 뽑은 후 도착 요금소에 제출하고, 하이패스 차로는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 둔 상태로 통과하면 된다. 11일부터 15일까지는 고속도로 경부선·영동선에서 버스전용차로제가 0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4시간 연장 운영된다. 즐거운 추석 연휴, 교통체증을 막기 위해서 언제 떠나면 좋을지 날짜별로 예상 교통상황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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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최근 10년간 교사 및 학생수 추이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학생 수가 21% 가량 줄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원수는 9.8% 가량 늘어났다. 가장 큰 원인은 OECD 기준을 여전히 밑도는 교사 1인당 학생 수 때문이다. 게다가 유치원과 특수학교 등의 교원수 증가도 한 몫을 했다. 같은 기간 유치원 학생수가 25.8%(13만 8637명) 늘어남에 따라 유치원 교사가 55%(1만 9477명) 늘었다. 또 기타(특수·각종학교) 학생이 4.3%(2032명) 늘면서 해당학교 교원이 42.9%(3167명) 늘어난 영향이 컸다. 초등학생 22%(76만 3010명), 중학생 33.5%(67만 2684명), 고등학생 21.7%(42만 7216명)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원수는 각각 초등학교 6.6%(1만1616명), 중학교 0.8%(831명), 고등학교 7.3%(9153명) 늘어났다. 이는 여전히 OECD 기준을 밑도는 교사당 학생수를 채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29년 인구증가율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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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범 LG家 가계도
금융감독원이 범LG가인 구자두 LB인베스트먼트 전 회장의 실명제법 위반 여부를 조사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자두 전 회장은 구인회 LG 창업주의 넷째 아들이다. LB인베스트먼트는 1996년 설립된 LG창업투자가 2000년 LG그룹에서 계열분리된 회사다. 2008년 LG벤처투자에서 현재의 LB인베스트먼트로 사명을 바꿔 달았다. LB인베스트는 그동안 방탄소년단(BTS)을 발굴해 키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툴젠 등에 투자했다. 실질적인 지주사인 (주)LB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