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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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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용주씨(머니투데이 미디어전략본부 부장) 부친상
■김정일씨 별세, 대중씨(대도건설 부장) 용주씨(머니투데이 부장)·선화씨 부친상, 박란아·윤희자씨 시부장 =14일 서울 은평구 청구성심병원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6일 07시00분, 벽제 승화원. 02-35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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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테슬라 살 걸" 후회는 버려라…10년 후 대박 만들어줄 미국 주식은?
2012년 당시 테슬라는 전기차 양산 능력이 없는 적자 기업으로만 여겨졌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어떠한가. 2012년 1월 5.81달러였던 테슬라 주가는 2022년 8월 919.69달러를 달성하며 1만5729%라는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때 '내가 10년 전에 테슬라에 투자했었다면'이라는 후회를 '앞으로 10년 뒤 제2의 테슬라가 될 종목은 무엇일까?'로 바꾼다면 당신도 미래의 텐베거에 투자하는 투자자가 될 수 있다. 핵심은 현재 외면받지만 미래 가치가 높은 저평가 유망주를 찾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지금의 시가총액 순위에만 매몰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특히 애플, 테슬라, 아마존 등 모두가 알고 있는 대형 우량주는 이미 기업 가치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기 어렵다. 10년 전 시가총액 순위와 지금이 다른 것처럼 10년 뒤에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로 무장한 신생 기업이 대세가 될 수도 있다. 이런 기업을 찾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