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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정 디자인기자
디자인팀 윤선정 디자인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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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래픽]고열량 설 음식, 이렇게 먹으면 저칼로리!
민족의 명절 설연휴. 온 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자리인 만큼 즐겁게 먹다 보면 평소보다 과식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명절 음식 영양분석 자료집'에 따르면 떡갈비가 762kcal로 고열량 명절 음식 1위에 올랐다. 이어서 떡국, 소갈비찜, 소고기산적, 꼬치전이 2위부터 5위를 차지했고 동태전, 잡채, 삼색나물, 식혜, 조기구이가 그 뒤를 이었다. 성인 남성 기준 하루 권장 열량은 약 2400kcal이며 성인 여성은 약 2000kcal이다. 하지만 명절에 즐겨 먹는 음식의 총열량은 무려 1600kcal에 달한다. 이렇게 세 끼를 먹게 되면 하루 섭취 권장량을 훌쩍 넘게 된다. 식품안전나라 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설날 대표 음식인 떡국은 711kcal다. 그 밖에 소갈비찜(1/2접시) 247kcal, 동그랑땡(1/2접시) 154kcal, 동태전(1/2접시) 134kcal, 식혜(1잔) 135kcal, 약과(1개) 119kcal, 잡채(1/2접시) 102kcal,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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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래픽]매년 실패하지만, 다시 세우는 단골 새해 다짐은?
2023년 계묘년이 밝았다. 새해를 맞아 계획과 목표를 세우는 사람은 많지만 이를 꾸준히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잡코리아가 직장인 529명을 대상으로 '새해 단골 계획'에 대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10명 중 9명은 매년 새해 계획을 세우지만 7명은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골 계획으로는 운동과 체력 관리가 64.1%로 1위를 차지했고 다이어트, 자기계발, 이직, 재테크 공부, 저축 및 씀씀이 관리 순으로 뒤를 이었다. 그러나 연초 계획을 지킨 직장인은 32.7%에 불과했다. 새해 계획 지키기에 실패한 67.3%는 의지 부족(76.1%)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다음으로는 시간 부족(52.6%), 구체적인 계획 수립 실패(35.0%) 체력 부족(29.1%) 등이 꼽혔다.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9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계묘년 계획으로는 취업과 이직(66.5%)이 1위에 올랐고 운동과 건강관리(42.0%), 자기계발(37.8%), 다이어트(28.9%), 저축 및 재테크(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