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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늦둥이 아빠' 김용건, 벌써 팔순...며느리 황보라 "생신 축하"
배우 황보라가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의 팔순을 축하했다. 황보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부지 생신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황보라는 아들을 품에 안고 김용건과 포즈를 취했다. 김용건은 생일 케이크를 포크로 떠 손자에게 먹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버지 팔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든 해 아버지의 시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이 찍혔다. 황보라는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예명 차현우)과 10년간의 교제 끝에 2022년 결혼했다. 2년 후인 2024년에는 아들을 낳았다. 1946년생인 김용건은 2021년, 13년간 만남을 이어온 39세 연하 여자친구에게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김용건은 최근 방송에서 "손자가 이제 세 살 접어들어서 아직 어리다. 그리고 나는 또 놀아줄 애가 있다"며 늦둥이 막내아들을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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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배우 박정수가 75세에 늦둥이 아들을 낳은 배우 김용건을 저격했다. 최근 박정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웬만하면 막을 수 없는 박정수, 유튜브 시작하자마자 전 남편 소환하고, 현남편이랑 모니터링하는 기쎈 아줌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정수는 SBS '웬만하면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노주현과 만났다. 두 사람의 재회를 앞두고 제작진은 박정수에게 "오빠라고 안 하시죠? 오늘 좀 오빠라고 (하셔라)"고 말했지만 박정수는 "(말이) 안 나간다"고 했다. 박정수는 "오빠 소리는 (백)일섭이 오빠하고 (김)용건이 오빠한테만 한다. 젊었을 때 날 괴롭혔으니까 둘한테는 그래도 된다"고 했다. 그는 "용건이 오빠 옛날에 애 낳아서 난리 났을 때 골프 시합을 간 적이 있다"며 "그때 상품이 천삼이었다. 용건이 오빠가 상품을 탔는데 내가 '만지지마. 그거 먹을 생각하지마. 그렇지 않아도 맨날 씨앗을 뿌리면서'라고 말했다"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라고 자막을 달아 화면을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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