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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MMM 탁구 최강리그, '생활체육 탁구 국가대표' 이선미 등 28명 참가 성료
'제8회 MMM 탁구 최강리그'가 '2026 생활체육 탁구 국가대표' 이선미 선수(1부. 인천시탁구협회), 단상길 선수(1부) 등 28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5월 9일 인천 영종국제도시 '매니아탁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MMM 탁구리그는 지난 1~7회 경기를 5~10부 참가자 중심으로 열었으며, '최강리그'는 이번에 처음 진행했다. 이날 경기에는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1~4부 탁구 최상위권 선수들과 5~10부 중하위권 선수들이 어우러져 4개조 풀리그 및 크로스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렸다. 그 결과 △우승 단상길(1부) △준우승 박주희(3부) △3위 이선미(1부) 선수가 소정의 상금을 차지했고, 4위~8위 선수가 장려상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을 뿐 아니라 좋은 매너와 페어플레이, 상호 격려 응원하는 가운데 '생활탁구인 축제 한마당'을 만들었다. 또한 경기 및 경품이벤트를 통해 고급 모로진생비누·멀티비타민미네랄·견과류세트(한국유나이티드제약), 친환경 세제(슈가버블)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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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대가 시상대인가' 루마니아 女탁구대표팀, '무개념' 세리머니 논란→전 세계 팬들 '분노'
2026 런던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현장이 승리의 환희가 아닌 '비매너 논란'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000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대회 이후 무려 26년 만에 메달을 목에 건 루마니아 여자 탁구 대표팀이 경기용 탁구대 위에 올라가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국제적인 비난의 중심에 섰다. 루마니아는 지난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여자부 준결승에서 중국에 0-3으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하지만 문제가 된 것은 경기 결과가 아닌 지난 8일 프랑스와의 8강전 승리 직후 발생했다. 당시 3-1 역전승으로 동메달 결정전이 없는 대회 규정상 4강 진출과 동시에 동메달을 확보한 루마니아 선수들은 승리가 확정되자마자 벤치에서 쏟아져 나왔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에이스 베르나데트 쇠치(31)를 포함한 선수단 5명 전원이 신발을 신은 채 경기용 탁구대 위로 기어 올라가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든 것이다. 국제탁구연맹(ITTF)이 공식 SNS를 통해 해당 사진을 게시하자 전 세계 팬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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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와 풀게임 접전' 김나영 빛났지만... 여자탁구, 中 만리장성 못 넘었다 '세계선수권 8강 탈락'
한국 여자탁구가 8강전에서 '세계 최강' 중국의 압도적인 전력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여자부 8강전에서 중국에 매치 스코어 0-3으로 완패했다. 앞선 시드 배정 리그 최종전에서 중국에 0-3으로 완패했던 한국은 이번 맞대결에서도 만리장성의 높은 벽을 실감해야 했다. 허리 부상으로 이전 중국전에서 휴식을 취했던 신유빈(대한항공)이 복귀해 선봉에 섰으나, 세계랭킹 2위 왕만위를 상대로 제 기량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하며 0-3(1-11 4-11 4-11)으로 물러났다. 이어 두 번째 단식 주자로 나선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세계랭킹 1위 쑨잉사를 상대로 풀게임까지 가는 명승부를 펼쳤다. 1게임을 먼저 내준 뒤 2, 3게임을 연달아 따내며 대어를 낚는 듯했지만, 쑨잉사의 뒷심을 버티지 못하고 2-3(7-11 11-7 11-7 4-11 9-11)으로 아쉽게 역전패했다. 벼랑 끝에 몰린 3단식에서는 박가현(대한항공)이 세계랭킹 8위 왕이디와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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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스타랭킹 독주' 박정아, 적수 없는 독무대 11주째 '정상'... 안세영도 못 건드린 '장기집권'
여자프로배구 스타 박정아(33·한국도로공사)가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부문에서 11주 연속 정상을 달렸다. 박정아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 1분부터 7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45차 투표에서 4만 5805표를 획득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35차 투표부터 시작된 박정아의 독주는 이번 차수에서 4만 표가 넘는 지지를 얻으며 더욱 공고해졌다. 2위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차지했다. 안세영은 4600표를 얻으며 변함없는 인기를 뽐냈다. 이어 배구 스타 김희진(35·현대건설)이 2120표로 3위에 자리했다. 4위는 신유빈(22·대한항공)이 1296표를 얻었다. 이다현(25·흥국생명)이 751표로 지난 주보다 한 계단 올라 5위에 올랐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직접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스타에게는 투표 결과에 따른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여자스포츠 부문 후보로는 박정아를 비롯해 김희진 이다현 강소휘 양효진(이상 배구), 안세영(배드민턴), 신유빈(탁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의 선수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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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서 꺾은 中 8강서 또 만났다! 남자탁구 장우진 "포기 안 하면 또 기회 온다"
한국 남자 탁구대표팀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8강에 진출했다. 8강서 중국을 또 다시 만난다. 한국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전 16강에서 오스트리아를 매치 스코어 3-0으로 제압했다. 1단식에 출전한 장우진(세아)이 다니엘 하베손을 3-0으로 꺾으며 선제점을 가져왔다. 이어 2단식에 나선 오준성(한국거래소)이 로버트 가르도스와 풀게임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고, 3단식의 안재현(한국거래소)이 안드레아스 레벤코를 3-0으로 누르며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한국의 8강전 상대는 중국이다. 이번 대회 조별예선에서 중국을 꺾었던 한국은 단일 대회에서 중국과 두 번째 맞대결을 치르게 됐다. 중국은 32강 호주전과 16강 루마니아전을 차례로 꺾고 8강에 올랐다. 경기 후 장우진은 "예선전 당시 중국 선수들이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모습이 있었다. 끈질기게 따라가면 기회가 올 것"이라고 밝혔으며, 오준성과 안재현 역시 부담을 덜고 각자의 매치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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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과 격돌' 신유빈 "상대보다 나 자신에 집중할 것"... 韓 여자탁구, 싱가포르 꺾고 세계선수권 8강 진출
한국 여자 탁구대표팀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 16강에서 싱가포르를 매치 스코어 3-1로 제압했다. 1단식에 나선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젱지안을 3-0으로 꺾으며 선제점을 가져왔고, 2단식의 신유빈(대한항공)이 서린치안을 3-1로 누르며 리드를 이어갔다. 3단식에서는 양하은(화성도시공사)이 로이밍잉에게 0-3으로 패했으나, 4단식에 다시 출전한 신유빈이 젱지안에 3-1로 제압하며 8강행을 확정 지었다. 허리 통증을 딛고 두 매치를 따낸 신유빈은 경기 후 "처음보다 움직일 수 있는 상태가 되어 다행"이라며 "중국전은 상대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하며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석은미 대표팀 감독은 다가올 중국전에 대해 "조심하기보다 처음부터 과감하고 공격적으로 나서겠다"며 저돌적인 경기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한국의 8강전 상대는 16강에서 스웨덴을 제압하고 올라온 중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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