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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릿지 - 부자되는 길을 잇다. 당신과 부동산 정보를 연결시켜주는 채널, 부릿지(Bu-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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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등 각종 규제로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지연되면서 서울 도심 내 주택 공급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감이 높아진다. 신축 아파트가 귀해질 것이란 기대감에 지난해 하반기부터 입주 3년 미만 신축 아파트의 가격이 치솟고 있다. 서울뿐만 아니라 인천, 수원 등 수도권에서도 청약 경쟁률이 세 자릿 수에 달하는 등 과열 현상이 나타난다. 정부는 이러한 '신축 프리미엄' 현상을 억누르고자 지난 11일 분양권 거래 규제 카드를 꺼냈다. 사실상 수도권 대부분과 5대 지방광역시 일부 도시지역의 분양권 전매 제한을 금지한 것. 시장의 관심은 분양권과 비슷하면서도 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입주권'으로 향한다. 입주권과 분양권 어떻게 다른가? 정비구역 내 토지, 건물 등 어떤 것 들을 사야 입주권을 보장받을까?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 전문 유튜브채널 '부릿지'는 26일 법률전문가인 김예림 법무법인 정향 변호사를 만났다. 앞선 19일 입주권과 분양권의 개념 및 장단점을 분석한 데 이어 이
"정비창 개발 계획 발표하고 호가가 2000~3000만원 올랐어요"(투자자 A씨) "그 비싼 땅을 저는 안 건드립니다"(이춘란 오비스트 본부장) 서울 노른자 땅 서울 용산구 정비창 부지 개발계획이 발표되며 용산 인근 부동산이 들썩인다. 정부가 투기를 방지하려고 토지거래 허가제를 내놓았는데 비규제지역에서 풍선효과가 나타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용산 정비창 인근 재개발·재건축 지금 투자해도 될까? 지금이 투자 적기일까? 투자자들과 주변 공인중개사무소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 전문 유튜브 채널 '부릿지'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용산정비창 인근을 심층 취재했다. 현재 시세를 알아보고, 각 정비(예정)구역 개발 계획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투자자와 인근 부동산 반응을 알아봤다. 전문가들을 만나 투자 조언도 들었다. ☞유튜브 채널 '부릿지'를 구독하시면 다 자세하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최동수 기자 안녕하세요 부릿지입니다. 오늘 부릿지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