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부동산
연예계 스타들의 부동산 투자와 매매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유명 인물들의 고가 아파트, 빌딩, 토지 거래와 그 이면의 사연, 시세 차익, 재테크 성공·실패 사례 등 다양한 부동산 이슈를 신속하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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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8 건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41)씨가 방송에서 공개한 '흰철하우스'를 50억원대에 사들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씨는 2년 전인 2022년 5월 삼성동 상지리츠빌카일룸4차(이하 상지카일룸) 전용 237.74㎡를 57억원에 매입했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은 설정돼 있지 않았다. 김씨가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집값을 치른 것으로 추정된다. 이 집의 원소유주는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이다. 최 명예회장은 2016년 3월11일 47억에 이 집을 매입했는데, 6년 만에 약 10억원의 차익을 거뒀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상지카일룸은 평형 대비 룸 개수가 적어 거실과 방 모두 굉장히 넓다. 세대 간섭이 없어 탁 트인 뷰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동은 개발 호재가 많고, 역세권이며 산책 공간 등 생활 편이성이 우수해 투자 가치가 뛰어나다. 고급 주거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상지카일룸 전용 237.74㎡는 지난
유튜버 '카라큘라' 이세욱(35)씨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월19일 아내 정모씨와 공동명의로 서초동 A아파트 전용 174.78㎡(52평)을 매입했다. 매입가는 34억원이다. 이씨는 지난해 8월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6개월 만에 잔금을 치렀다. 이씨는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약 6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파트 등기부등본에는 채권최고액 6억6000만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다. 이씨는 서초구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모두 졸업한 토박이다. 2013년 결혼 이후에도 그는 모친에게 증여받은 서초구 잠원동 소재 B아파트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이씨는 2017년 6월 서초구 우면동 소재 C아파트 전용 101㎡를 8억8500만원에 추가로 매입해 최근까지 거주했다. 다만 아파트 두 채 모두 최근 A아파트로 이사하면서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먼저 매각한 건 C아파트다. 매각가는 17억9000만원
개그맨 박명수(53)의 아내 한수민(45)씨가 서울 마포구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7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한씨는 2021년 7월 마포구 건물을 137억800만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오래 전 스타벅스 홍대갤러리점이 입점했던 건물로, 홍대입구역과 인접해있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층에 대지면적 395.7m²(119.7평) 연면적 505m²(152.76평)다. 한씨는 건물에 채권최고액 120억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통상 대출금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한씨는 매입가의 70%인 100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한씨는 같은 해 11월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2022년 1월 재건축 허가를 받았으며 석달 만인 4월25일 착공에 돌입, 지난해 10월6일 사용승인을 받았다. 등기부등본상 한씨는 지난해 3월31일 6억원의 근저당권을 추가로 설정했다. 재건축비 조달을 위해 추가 대출을 받은 것으로 보인
뮤지컬 스타 홍광호(42)가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펜트하우스를 110억원에 매입했다.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홍광호는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 홍광호가 이전 소유자와 부동산 매매 계약을 체결한 건 지난해 10월 6일로, 잔금 완납에 따라 소유권 이전 등기가 접수된 건 8개월 만인 지난 10일이다. 홍광호가 매입한 세대는 한강과 가장 가까운 동으로, 한 층에 한 세대로 구성된 펜트하우스다. 전용면적 234.8㎡(71평), 공급면적 313.8㎡(95평)으로 방 5개, 욕실 3개로 구성돼 있다. 홍광호는 이번 아크로리버파크를 매입하면서 아내인 배우 강예솔 씨 명의로 44억원의 부동산 담보 대출을 받았다. 아크로리버파크 이전 최고가는 2022년 5월에 거래된 68억원으로, 홍광호는 아크로리버파크 최고가 거래를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크로리버파크는 2016년 대림산업이 신반포1차를 재건축해 지은 아파트로, 올해 국내 공동주
배우 김우빈(본명 김현중·34)씨가 빅히트뮤직 옛 사옥의 주인이 됐다. 25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명의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한 건물을 매입했다. 이 건물은 빅히트뮤직이 과거 통으로 임차해 쓰던 곳이다. 매입가는 137억원이다. 김씨는 3월29일 부동산 매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석달 만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이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대지면적은 315.5m²(95.4평), 연면적은 1316.84m²(398.34평)다. 김씨는 건물에 채권최고액 74억40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통상 대출금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김씨는 매입가의 45%인 62억원을 대출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빅히트뮤직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이 건물을 사무실로 사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이 건물엔 시설물 유지 관리 업체 등이 들어서 있다. 김씨의 여자친구 신민아 역시 수십억대 부동산
그룹 BTS(방탄소년단) 제이홉과 방송인 도경완·가수 장윤정씨 부부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고급 공동주택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제이홉과 도씨 부부는 각각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아페르한강은 1개동 3개 라인으로 구성됐다. 펜트하우스는 라인마다 한 채씩 단 3가구만 공급됐는데 이 중 2가구가 제이홉과 도씨 부부의 품에 안겼다. 펜트하우스는 복층구조로, 전용 273.9㎡(82평)다. 세대별로 상층과 하층의 바닥 면적은 조금씩 다르다. 제이홉이 분양받은 펜트하우스는 상층 105.08㎡, 하층 168.7㎡며, 도씨 부부의 펜트하우스는 상층 131.06㎡, 하층 142.91㎡다. 등기부등본상 제이홉과 도씨 부부는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분양대금을 완납한 것으로 보인다.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분양금은 120억원으로 알려졌다. 도씨 부부는 공동명의(장윤정씨 5분의 3, 도경완씨 5분의
가수 겸 배우 이승기(37)씨가 서울 부촌 장충동에 약 618㎡(187평) 토지를 매입했다. 17일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등기부등본과 토지대장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3일 장충동 주택가 인근 토지를 94억원에 사들였다. 해당 토지에는 채권최고액 78억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통상 대출금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이씨는 약 65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 땅은 원래 단독주택 부지로 쓰였다. 지상 2층, 연면적 311㎡인 주택이 들어서 있었지만, 2012년 1월 외식업체 썬앳푸드에 토지 소유권이 넘어가면서 철거됐다. 썬앳푸드는 이 자리에 사옥을 지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그해 7월 문화재청이 실시한 매장유산 발굴조사에서 한양도성 성벽 기저부가 발견되면서 썬앳푸드 측은 매매계약을 철회했다. 이 부지는 공터로 방치되다 11년 만인 지난해 말 문화유산위원회 재심의 끝에 복토 보존(원형 그대로 해당 지역의 흙으로 다시 덮어놓는 것)됐다. 아울러 성
그룹 세븐틴 호시(28·본명 권순영)가 51억원대 논현동 고급 아파트를 매수했다. 27일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호시는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브라이튼N40' 전용 149㎡(45.07평) 1가구를 50억8600만원에 매입했다. 그는 같은 달 등기까지 마쳤으며,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사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1996년생으로 올해 28세인 호시는 브라이튼N40 시행사로부터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가구 소유주 중 최연소로 파악됐다. '브라이튼 N40'은 지하 4층, 지상 5~10층 5개 동, 148가구 규모의 고급 아파트다. 전용 84~176㎡(25.41~53.24평) 140가구와 전용 171~248㎡(51.72~75.02평)의 펜트하우스 8가구로 구성됐다. 건물에 집사가 상주하며 방 청소, 세탁, 비즈니스 지원, 여행 예약, 홈 스타일링 등 맞춤형 호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송인 유재석이 지난해 9월 펜트하우스를 86억65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있다. 빛나는 재테크 실력 발휘했던 가수 이효리가 2년 전 매입한 신당동 빌딩으로 곯머리를 앓고 있다. 건물 가격이 안오른 것도 모자라 공실 문제로 월수익 조차 내지 못하고 있는 것. 생일을 맞아 자기자신에게 준 '선물'이 '애물단지'로 전락한 모양새다. 그동안 이효리는 연예계에서 유명한 '부동산 재테크 고수'로 통해왔다. 2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효리는 학동공원 근처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하 2층짜리 단독주택(연면적 326.35㎡)을 2010년 4월 27억6000만원에 매입했다.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로 이사가기 전 혼자 살던 집이다. 이효리는 이 건물을 2019년 38억원에 팔았다. 9년 새 10억4000만원의 차익을 낸 셈이다. 이 돈으로 2019년 9월에는 남편 이상순과 공동명의로 서울 한남동 빌딩을 매입했다. 당시 58억2000만원에 사들인 이 건물은 3년 후인 2022년 88억원에 팔렸다. 3년 만에 30억원 수준의 시세차익을 거둔
배우 마동석(52)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빌라를 매입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그의 본명이 알려진 것과 달리 이동석이 아닌 '이단'이라 확인이 늦어진 것으로 보인다. 20일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 등기부 등본에 따르면 마동석은 2022년 7월 청담동 마크노빌 전용 270.25㎡(81평)를 43억원에 매입했다. 근저당권이 별도로 설정되지 않아 대출 한 푼 끼지 않고 전액 현금으로 사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2008년 준공된 마크노빌은 지하 3층, 지상 7층, 총 12세대 규모다. 평수는 공급 88평부터 108평까지 대형으로만 구성됐고, 세대당 주차는 4대까지 가능하다. 지하에는 세대별 창고와 운전기사 대기실이 있고, 단지에는 경비 요원이 상주하고 있다. 마크노빌은 세대수가 적은 데다 좀처럼 매물이 나오지 않아 희소 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된다. 준공 직후인 2009년 28억원대에 거래됐지만, 2022년 실거래가는 40억원을 돌파했다. 마동석은 앞서 매입해 거주하던 강남구
최근 10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로 품절녀가 된 배우 한예슬이 꼬마빌딩을 팔아 3년 만에 약 36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한예슬은 2021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딩을 70억원에 팔았다. 한예슬은 2018년 20억원을 대출받아 해당 빌딩을 34억2000만원에 매입했다. 3년 만에 36억원 시세차익을 거둔 것. 해당 건물은 1985년 준공된 지하 1층~지상 3층짜리로 대지면적 213.7㎡, 연면적 263.82㎡다. 지하철 7호선·수인분당선 강남구청역과 학동사거리가 이어지는 언덕에 있다. 당시 해당 빌딩은 상권 확장에 한계가 있어 잘못된 투자라는 지적이 많았으나, 이후 꼬마빌딩 인기가 높아지면서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앞서 한예슬은 남다른 부동산 재테크 실력을 뽐낸 바 있다. 한예슬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소재 고급빌라를 2016년 11월에 분양받아 소유하고 있다. 당시 분양가는 30억원 초반이었으나 이후 40억 원 이상 거
배우 강동원(43)이 부모님에게 선물한 경남 김해의 토지·건물을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강동원은 2008년 2분기 자신의 고향인 경남 김해시 관동동 율하천 인근 나대지(건축물이나 지상물이 없는 토지)를 약 1억7000만원에 매입했다. 실거래가가 신고되지는 않았으나 당시 시세로 미뤄볼 때 토지 평당 가격은 약 255만원으로 추정됐다. 강동원은 개인 명의로 매입한 땅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대지 67평, 연면적 128평의 건물을 지었다. 신축 당시 설정된 근저당권은 없는 것으로 보아 전액 현금으로 신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2009년 당시 평균 건축비용이 평당 300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신축 비용은 약 3억8000만원이 들었을 것으로 분석됐다. 토지 매입가와 취득세, 중개 비용 등을 포함하면 매입 원가는 약 5억7000만원으로 추정된다. 강동원이 부모님 실거주 목적으로 지은 이 건물은 2009년 완공됐으며, 강동원 단독 명의로 소유권 보존 등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