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새 모델에 유승호·박보영

미스터피자 새 모델에 유승호·박보영

김유림 기자
2009.07.09 14:27

미스터피자의 광고 모델이 문근영에서 ‘국민 남매' 유승호와 박보영으로 교체된다.

미스터피자는 4년간 모델로 활동했던 문근영의 뒤를 이어 탤런트 유승호와 박보영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

새 모델은 미스터피자의 신제품인 인도 정통 프리미엄피자 ‘커리커리’의 TV 및 인쇄 광고를 촬영하는 것으로 미스터피자의 전속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상은 미스터피자 전무는 “국민 여동생 문근영의 친근한 이미지와 국민브랜드라는 미스터피자의 1등 이미지를 물려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찾다가 국민남매 유승호와 박보영을 미스터피자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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