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박문서 선임연구위원은 오늘 코스피 선물 가격 등락 범위를 195~203으로 제시했습니다.
미국 중국 등 전세계 증시의 동반 급락에 따라 장중 200선 이탈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입니다.
외국인은 어제 지수선물을 6711계약 순매도하며 시장베이시스를 장중 마이너스 0.5포인트까지 밀어내렸습니다.
이같은 흐름이 이어질 지 우선 점검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박 위원은 장대음봉이 대량 거래와 함께 나타나 단기 조정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